MORE NEWS
-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 제101회 여름 독서 교실 성료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 제101회 여름 독서 교실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서구 관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2020년 제101회 여름 독서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 독서 교실은 ‘코로나19, 기후변화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주요 내용은 슬기로운 환경생활 에너지와 기후변화 지구 사용설명서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 등 기후환경 문제를 알아보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해결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 수업은 태양광 자동차를 만들어 경주를 진행하는 등 참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8-06
-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중등학생자치 담당 교사 네트워크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학생자치활동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제2회 중등학생자치 담당 교사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는 희망 교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생회장 공약이행비 집행 계획을 논의하고 코로나19로 인한 학생회 운영 방법을 협의했다.
또한 2학기 학생회 중심의 학교 축제 방안에 대해서도 모색했다.
한편 지난 6월 중등담당교사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초등담당교사는 3회 지구별 네트워크를 통해 학생자치의 철학을 공유하고 운영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한광희 교육장은 “학생자치를 위한 담당 교사들의 열정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활발한 학생자치활동이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8-06
-
인천동부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 맛집 꿀단지’ 운영
인천동부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 맛집 꿀단지’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 맛집 꿀단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40학급, 중학교 독서 동아리 18팀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진행한다.
비경쟁 독서토론 수업을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책을 읽고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 함께 토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광희 교육장은 “‘독서의 희열, 동부 독서단’과 독서 교육 담당 선생님들의 협조로 프로그램이 내실 있게 운영되고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독서 교육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06
-
인천시교육청, 마을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온라인 학습 플랫폼 활용 연수 실시
인천시교육청, 마을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온라인 학습 플랫폼 활용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일 마을 방과후학교 28개 기관 담당자 및 강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학습 플랫폼 활용 연수를 실시했다.
온라인 학습 플랫폼 ‘클라썸’은 지역 기관의 운영 여건 및 정보환경 격차에 따라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자 도입됐다.
연수는 ‘클라썸’을 활용한 수업 지원 기능과 운영 관리 기능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기관 담당자는 “학생들이 소통하며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이 지원돼 마을 방과후학교를 보다 적극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초등교육과 김웅수 과장은 “지역 기관과 강사들에게만 온라인 수업 운영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보다 안정적이고 전문화된 서비스 지원으로 마을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06
-
이용섭 시장, 경로당 찾아 운영실태 점검
이용섭 시장, 경로당 찾아 운영실태 점검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전환되면서 다시 문을 연 관내 경로당을 찾아 운영 실태와 함께 여름철 무더위 쉼터 상황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6일 오후 서구 운천로 금호시영일반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했다.
이 곳은 총 58명의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는 무더위 쉼터로도 운영되고 있다.
이 시장은 어르신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폭염에 대비한 냉방기 가동 상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상황, 어르신들의 안부 등을 꼼꼼히 살폈다.
또 어르신들과 즉석 간담회를 갖고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개선을 약속했다.
이 시장은 “광주시는 어르신들이 어떻게 하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할까 늘 고민하고 있다”며 “하루빨리 과거처럼 시간에 관계없이 경로당을 이용하고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코로나19라는 감염병이 어르신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만큼 힘들고 불편하시더라도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부탁했다.
2020-08-06
-
제46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 개최
제46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8월 6일 오후 1시30분 영상회의로 시·도지사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차 총회를 개최하고 제14대 회장을 선출했다.
선출된 제14대 회장은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로 앞으로 1년간 협의회를 이끌어가게 됐으며 부회장 및 감사는 추후 선출할 예정이다.
송하진 신임 회장은 “헌법 개정시 지방정부로 개칭, 지방자치법 개정, 중앙·지방협력회의 설치, 자치경찰제 도입, 지방재정 확충 등 당면한 현안과제를 해결하는데 집중하고 중앙-지방 간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코로나19 극복과 지역 활력 회복 추진, 제21대 국회 지방분권 관련 입법 추진, 2단계 재정분권 추진과 대응, 지역연계형 대학협력 및 기능이양 방안, 6대 분야 특별지방행정기관 기능정비, 지방 4대 협의체 지방소멸위기 공동대응 추진 등 주요현안에 대한 보고와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시·도지사들은 최근 당정청 협의 및 국회에서 발의된 법률안에 따른 자치경찰제 도입방안과 관련해, 사전에 시·도와 아무런 협의없이 진행된 것에 대한 유감과 제주자치경찰의 소중한 경험이 소멸되는 것에 우려를 표명하고 법률안의 세부 내용에 관해서는 차후 시도의 의견을 수렴해 국회에 제출하고 공청회 개최를 요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또한, 시·도지사들은 대한민국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서 공공의료와 지역방역체계 및 의료자치권 강화, 지역주도의 뉴딜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정부에 촉구하기 위한 ‘지역 공공의료체계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시도지사 공동성명서’를 채택했다.
성명서는 첫째, 지방정부의 질병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을 우선적으로 마련해 추진하고 지역 공공의료체계의 혁신과 발전을 지원할 것 둘째, 지역이 주도하는 지역뉴딜 과제의 기반을 강화하고 적극 지원할 것 셋째, 지방정부의 질병 대응과 경제 활성화 추진의 확고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1단계 재정분권의 문제점을 보완함과 아울러 2단계 재정분권 추진방안을 제시하고 조속히 추진할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시·도지사들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시·도 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긴밀한 유대를 바탕으로 지방분권과 자치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2020-08-06
-
동부교육지원청, 진학지도 시설 운영자 무등록으로 고발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동부교육지원청이 교육청에 등록 또는 신고하지 않고 ‘진학상담·지도’ 과정을 학생들에게 교습하고 있는 세 곳의 무등록 진학지도 시설을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위반을 이유로 6일 광주북부경찰서에 고발 조치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무등록으로 운영하고 있는 세 곳의 시설을 현장 점검한 결과 세 곳 모두 학생을 대상으로 진학 상담, 자기소개서 첨삭지도, 대학자료 제공 등 ‘진학상담·지도’를 하고 있었다.
‘학원법’에 따르면 등록이나 신고를 하지 않고 운영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동부교육지원청은 사교육비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건전한 학원에 대해서는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고 무등록 학원 또는 법규를 지키지 않는 학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2020-08-06
-
신광중 나승렬 교장, 풀꽃 시인으로 거듭나다
신광중 나승렬 교장, 풀꽃 시인으로 거듭나다
[충청뉴스큐] 신광중학교 나승렬 교장이 이달 초 첫 시집 ‘풀꽃들의 말씀’을 펴내 풀꽃 시인으로 거듭났다고 6일 밝혔다.
시집에는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수많은 꽃에 대한 시인의 경험과 자신의 삶, 학교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의 이야기, 우리 민족 수난의 역사 등이 담겨져 있다.
시집은 꽃들이 피어난 시기를 기준으로 1부(봄), 2부(여름), 3부(가을), 4부(아이들과 삶) 등 총 4부로 구성됐다.
시집에는 나승렬 교장의 어린 시절 시골집에서 마주친 꽃들부터, 교사가 돼 학생들과 ‘들꽃반’ 동아리 활동을 하며 화단에 가꾼 들꽃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꽃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시집에는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아이들을 가르치며 느꼈던 보람, 우리 역사의 뒤안길에서 이름 없이 살다 간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매일 아침 108배를 올리면서 털어 내려 애를 썼던 생활의 무게, 잘 가라앉지 않는 깊은 상처들, 역사의 격랑을 헤쳐 나오는 과정에 발생한 부채, 매장된 5월, 수장된 세월호의 아픔 등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살아 있는 슬픔을 꽃에 담아 노래했다.
신광중 나승렬 교장은 “아이들을 지도하며 들꽃을 심고 사진을 찍으면서 세상이 들꽃 화단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꽃 속에서 친구·스승·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작품을 구상해 ‘풀꽃들의 말씀’이 세상에 나오게 됐다”며 “수많은 꽃 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아이들이다”고 말했다.
김경옥 시인은 “이번 시집은 그야말로 ‘들꽃 백과사전’ 대용으로 써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이다”며 “인문학 식물도감이라는 이름을 붙여도 손색이 없을 이번 작품은 꽃을 좋아하고 즐기는 마음을 넘어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이 투영돼 있는 작품이다”고 말했다.
2020-08-06
-
‘제1회 부산시설공단이사장배 어르신 장기대회’개최
‘제1회 부산시설공단이사장배 어르신 장기대회’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설공단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야외 활동을 하지 못했던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보급으로 노후생활 활력을 높이고자 ‘제1회 부산시설공단 이사장배 장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다소 침체될 수 있는 어르신들이 도심 공원 야외광장에서 시원한 숲 바람을 맞으며 여가를 즐기실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예선전은 8월 24일 중앙공원, 25일 어린이대공원, 26일 금강공원, 27일 태종대유원지에서 각각 진행되며 공원별로 선출된 1, 2등 총 8명이 28일 중앙공원 야외광장에서 결승전을 치르며 최종 기량을 겨누게 된다.
참가대상은 각 공원별 지역에 거주하는 만65세 이상 어르신이며 참가접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8월17일까지 총 96명 선착순으로 제한하며 기간 내에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우승 1명 30만원, 준우승 1명 20만원, 공동3위 2명 각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3만원 상당의 일상생활용품이 가득 들어있는 행복박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선수 및 행사진행요원만 입장할 수 있으며 일반 관람객은 출입이 불가능하다.
모든 참석자는 행사장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발열체크와 문진표를 작성하고 확인증를 발급받아야만 입장할 수 있다.
추연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대회는 공원을 찾아주시는 어르신들께서 항상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것이다.
오랜만에 푸르른 나무 가득한 야외 공원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신나게 장기 한판 두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행사 취지를 밝히고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니 장기를 사랑하는 많은 어르신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0-08-06
-
이용섭 시장, 전국시도지사協 공동성명서에 반영
이용섭 시장, 전국시도지사協 공동성명서에 반영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6일 오후 영상회의로 개최된 제46차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 지역 공공의료원 설립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경제자유구역 내 첨단기술 및 첨단제품, 중점 특화산업에 투자하는 국내외 기업에 대한 법인세 감면을 건의해 공동선언문에 반영시켰다.
이 시장은 “전국 시·도 중 광주, 대전, 울산만이 지방의료원이 없는 상황에서 전염병 등의 위기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공인력과 시설확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공공의료시설 설립이 경제성을 중시하는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칠 경우 사업 추진이 늦어질 우려가 있어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예타 면제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경제자유구역과 관련, 이 시장은 “법인세 감면제도가 폐지된 2019년부터 외국인 투자유치 실적이 급감하는 등 전국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기업유치를 위해 차별화된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며 “경제자유구역 내 첨단기술 및 첨단제품, 중점특화산업에 투자하는 국내외 기업에 대한 법인세 감면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날 이용섭 시장의 건의는 각 시도지사의 동의를 거쳐 ‘지역 공공의료체계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시도지사 공동성명서’에 포함됐다.
이로써 시도지사의 공동성명이 정부 정책에 반영될 경우 광주시 현안인 공공의료원 설립,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총회에서는 공동성명서 채택 외에도 코로나19 극복과 지역활력 회복 추진, 제21대 국회 지방분권 관련 입법 추진, 2단계 재정분권 추진과 대응, 지역 연계형 대학협력 및 기능이양 방안, 6대 분야 특별지방행정기관 기능정비, 지방 4대 협의체 지방소멸 공동대응 추진 등 주요현안에 대한 보고와 함께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2020-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