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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중·고생, 코로나19 확산 예방 위한 다채로운 창작 활동
광주 중·고생, 코로나19 확산 예방 위한 다채로운 창작 활동
[충청뉴스큐] 광주지역 중·고등학생들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수칙 송‘ 제작에 이어 ’코로나19 예방수칙 송‘에 맞춰 댄스를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창작 활동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여고 댄스동아리 ‘퀸즈’가 ’코로나19 예방수칙 송‘에 맞춘 창작 댄스로 주목받고 있다.
’퀸즈‘ 리더 2학년 이은비 학생이 안무를 창작했고 2학년 신채은·이다운·신상희 학생과 1학년 박세윤·김서희 학생이 함께 댄스에 참여해 작품성 높은 칼군무를 선보였다.
한편 지난 7월24일 코로나19로 변해버린 일상에 지치고 우울해 하는 학생들을 위로하고 즐겁게 예방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일신중 3학년 한율·최연희 학생이 ’우유송‘을 개사하고 광주고 2학년 최정민 학생이 랩을 작사해 ’코로나19 예방수칙 송‘을 만든 바 있다.
노래는 하남중 3학년 김경서·신한비 학생이 부르고 최정민 학생이 랩을 가미해 완성했다.
광주시교육청 한두석 공보담당관은 “광주 학생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함께 즐길 수 있는 노래를 만들고 안무도 창작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시교육청은 우리 학생들의 창작 활동을 영상으로 제작했고 5일 시교육청 유튜브에 게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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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 쏘였을 땐 119에 신고하세요”
신체 기관별 벌쏘임 증상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9월에 야외활동 중 벌쏘임 사고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벌에 쏘였을 경우 119에 바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벌집제거 출동은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한 238건으로 집계됐으며 최근 3년간 광주 지역에서는 평균 110명의 환자가 벌에 쏘여 병원에 이송됐고 이중 55%는 8월과 9월에 집중됐다.
벌에 쏘이면 보통 통증, 부종, 가려움증 등 피부에 한정하는 국소반응을 일으키지만 일부 벌독에 민감한 사람 즉, 벌독 알레르기 환자가 벌에 쏘일 경우 혈압이 떨어지고 몸이 붓는 등의 전신반응이 오기도 한다.
증상이 심해지고 적절한 응급조치가 없을 경우 쇼크사까지 발생하는 ‘아나필락시스 쇼크’ 상태가 올수 있다.
실제로 지난 7월경 광주 북구 운암동에서 70대 남성이 벌에 쏘인 뒤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인한 호흡정지 증상으로 심정지가 발생해 자칫 사망할 수도 있었으나 보호자의 빠른 신고와 119구급대의 적절한 응급조치 덕분에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이정자 시 구조구급과장은 “벌에 쏘일 경우 카드를 이용해 벌침을 제거 하고 쏘인 부위는 비누로 세척하는 것으로 1차 응급조치는 된다”며 “그러나 통증, 기침 등 증상이 지속되거나 벌독 알레르기 환자의 경우는 반드시 119에 신고해 병원이송 등 적절한 응급조치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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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 교류의 장 마련됐다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 교류의 장 마련됐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 유치기업과 지역기업, 대학,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인공지능 산업 저변확대를 위한 교류의 장을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광주시는 5일 오전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한 인공지능 관련 기업, 지역 기업, 대학,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인공지능 조찬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인공지능 융합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인재·기술·정보 등 상호 교류를 통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장으로 매월 둘째 주 수요일에 정례화해 운영한다.
지난 6월10일 1차 포럼으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초청강연을 개최한 후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중단됐다가 이날 2차 포럼이 열리게 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광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4월 동구 아이플렉스에 광주인공지능센터를 개소한 솔트룩스의 이경일 대표가 ‘인공지능과 산업혁신’이라는 주제로 인공지능을 통한 생산성의 변화, 하드웨어 혁신, 제조 혁신, 디지털 휴먼의 미래 방향 등을 제시하는 특강을 펼쳤다.
이 대표는 “지난 20년 간 모든 것이 디지털화가 진행될 것이다”며 인공지능 산업의 중요성과 선점을 강조했다.
솔트룩스는 인공지능 관련 국내 최다 특허를 보유한 기업으로 자체 보유한 영상, 음성, 이미지, 텍스트 등의 지식데이터베이스를 AI학습용 데이터로 개발할 계획이며 이를 스타트업 등 인공지능 연구 및 창업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광주시와 적극 협력하고 있다.
강연 후에는 참여 기업, 유관기관 등 포럼 회원들이 서로 제품을 소개하고 협력, 현안 등을 논의하는 네트워크 자리가 마련돼 자유롭게 소통을 이어갔다.
다음 3차 조찬포럼은 오는 9월9일 열리며 이성열 SAP코리아 대표가 특강을 펼칠 예정이다.
이용섭 시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AI기업과 유관기관, 대학 등이 함께 모여 정보를 나누고 연대를 모색하는 이번 조찬포럼의 의미는 크다”며 “포럼을 정례화하고 훌륭한 AI전문가를 강사로 모셔 AI기업들의 새로운 정보공유와 성장을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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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대상 온라인 역량 강화 심화 연수
인천시교육청,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대상 온라인 역량 강화 심화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선도단 90명을 대상으로 관심군·자살위험학생 상담 역량 강화 심화 연수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코로나블루와 같은 우울증 및 비대면 상황으로 인해 원만하지 못한 교우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연수를 기획했다.
연수는 온라인 쌍방향 형태로 진행되어 강사와 연수참여자의 적극적인 상호 소통이 가능했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최대헌 박사와 패널로 참여한 교사들의 실습 과정이 인상적이었다”며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지원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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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학년도 공립 유·초·특수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사전예고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인천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예정 분야, 인원 및 시험일정 등을 5일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고 했다.
분야별 선발예정 인원은 유치원 30명, 초등학교 170명, 특수학교 11명, 특수학교 43명으로 총 254명이다.
사전예고 내용은 추후 본 공고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어 응시를 희망하는 자는 9월 9일에 공고 예정인 ‘2021학년도 인천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원서접수는 10월 4일부터 8일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되며 제1차 시험은 11월 7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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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1학년도 공립 초등학교 교사 등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사전 예고
광주시교육청, 2021학년도 공립 초등학교 교사 등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사전 예고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2021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선발예정 과목 및 인원 등을 5일 사전 예고한다.
선발예정 분야 및 인원은 유치원 교사 19명, 초등학교 교사 11명, 특수학교 교사 1명, 특수학교 교사 12명으로 총 43명이다.
유치원 교사는 퇴직, 학교 신·증설 등을 반영한 결과 선발 인원이 올해에 비해 46% 줄었고 초등학교 교사는 교육부 배정 정원이 감소했으나 퇴직, 학교 신·증설 등에 따른 수요를 반영해 올해 보다 10% 증가했다.
특수학교 유치원 교사는 퇴직자가 없어 올해에 비해 90% 줄었고 특수학교 초등 교사는 퇴직, 별도정원, 전직 등을 반영해 올해 보다 43% 감소했다.
한편 2020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 선발 인원은 유치원 교사 35명, 초등학교 교사 10명, 특수학교 교사 10명, 특수학교 교사 21명 등 총 76명이었다.
이번 사전 예고에는 2021학년도부터 임용시험에 적용되는 교육과정 출제범위 변경, 1차 시험 교직논술 답안지 양식 및 배점 변화 등 전국 공통적으로 변경되는 사항이 포함된다.
사전 예고는 ‘교육공무원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규칙’ 제9조 제3항 및 제4항에 의해 시험 3개월 전까지 선발예정 교과 및 개략적인 선발예정 인원을 예고하는 것이다.
교육과정 변동 및 교육부 정원 확정 배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추후 발표하는 ‘2021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2021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 및 세부적인 사항은 오는 9월9일 광주시교육청 홈페이지의 ‘알림마당→시험공고’란를 통해 확정 공고되고 제1차 임용시험은 오는 11월7일 실시될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수 감소에 따른 교사 정원의 지속적인 감축 예정에도 불구하고 교원 수급 안정화를 통한 교사 임용 적체를 해소하기 위해 선발 인원을 최대한 확보하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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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가 하나로 연결된 인천중앙공원, 이용자 98.3%가 만족
3개가 하나로 연결된 인천중앙공원, 이용자 98.3%가 만족
[충청뉴스큐] 인천지하철1호선 인천시청역에서 예술회관역까지 중앙공원 3개 지구가 하나로 연결된 후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시는 중앙공원 3~5지구를 연결하는 보행육교 설치 2개월을 맞아 실시한 공원 이용 만족도 조사에서 이용객의 98.3%가 보행육교 설치에 만족하는 것으로 답했다고 밝혔다.
2002년 ‘중앙공원 녹지축연결 및 활용방안 연구’를 바탕으로 추진된 중앙공원 보행육교는 타당성조사, 설계공모, 실시설계를 거쳐 2019년 6월에 첫 삽을 뜬 후 올해 5월 8일 개통했다.
연결공사 완료 2개월을 맞아 지난 7월 이틀간 실시한 만족도 조사는 공원 이용객들이 설문내용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총 177명이 조사에 참여한 가운데, 공원 주이용객은 50~60대의 인근 주민이며 주로 운동을 위해 공원을 이용한다고 답했다.
특히 공원 이용객 98.3%가 보행육교 설치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기존 1개 지구를 이용할 때보다 보행육교 설치 후 3개 지구를 연속 이용하면서 공원 내 이용공간이 더 다양해졌다는 의견은 98.1%였으며 공원 이용시간이 종전보다 늘었다는 의견도 96.7%에 달했다.
또한, 보행육교 설치 후 공원 이용 횟수가 늘었고 앞으로 더 자주 이용할 계획이라는 답변도 99.4%에 달해 보행육교 설치 후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향후 단절된 중앙공원에 연결육교를 추가 설치할 필요성에 대해서는 94.7%가 찬성해 중앙공원 전체를 하나로 연결하는 것에 긍정적인 의견을 나타냈다.
한편 남동구 간석1동, 간석4동, 구월3동과 미추홀구 관교동 일원 35만㎡ 규모에 폭 100m, 길이 약 3.9㎞로 1988년부터 2005년까지 조성된 인천중앙공원은 도심 속 허파 기능을 하는 벨트형 녹지대다.
희망의 숲, 시청역, 조각원, 하트분수, 올림픽기념비 등 각각의 테마가 있는 9개 지구로 구성돼 있으며 풍부한 녹지와 접근성이 우수해 많은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서치선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앞으로 진행할 그린뉴딜 사업을 통해 중앙공원을 하나로 연결해 시민 건강을 증진시키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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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으로 만나는 2020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
2019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
[충청뉴스큐] 뜨거운 함성과 몸짓, 화려한 조명으로 모든 이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인천의 대표 음악축제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가 역대 최초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된다.
인천시는 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관사로 참여하는 ‘2020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를 오는 10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6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는 2012~2019년 8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지정된데 이어 2020-2021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매년 8월에 축제를 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각종 축제가 취소 또는 연기되는 상황과 관람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개최시기를 10월로 늦췄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축제를 안전하게 개최하고자 언택트 공연 형태를 도입했다.
락의 저항 정신으로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시민과 코로나19 극복에 힘써준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를 초청하는 감사 콘서트를 병행한다.
또한, 축제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하면서 역대 최초로 온라인으로도 생중계하기로 했다.
한편 해외 아티스트들의 입국이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해 라이브 공연 영상을 송출하고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할 예정이다.
세부 출연진은 8월 중순 이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시와 주관사에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관리를 철저히 시행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른 관람객 간격 유지, 시식 및 홍보 부스 운영 중단 등을 통해 축제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펜타포트 공식 홈페이지는 물론, 주관사인 인천관광공사와 경기일보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박찬훈 시 문화관광국장은 “처음으로 시도되는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를 성공적으로 치러 인천의 대표 음악축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축제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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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시민 방역의 날’활동 전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5일 오후 3시 코로나19 고위험시설인 울주군 두동면 성애원에서 ‘시민 방역 의 날’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울산시와 울주군보건소, 성애원 관계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역활동 및 종사자대상 방역교육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코로나19 고위험시설이란 밀폐공간에 이용자 밀집도가 높아 코로나19 집단감염의 우려가 큰 시설로서 방역이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하는 시설로서 정신요양시설의 경우 매우 취약한 시설로 철저한 자체방역이 요구되는 고 위험시설로 분류되는 시설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 방역의 날 일제방역 활동이 기업과 학교, 가정, 사회로 이어져서 코로나19 확산이 차단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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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체육시설업 소방안전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온산소방서는 8월 5일 오전 10시 울주군 서생면 ‘더골프클럽’에서 골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 화재예방 안전 컨설팅을 실시한다.
지난 7월 1일부터 ‘체육시설의 설치ᐧ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개정ᐧ시행됨에 따라 등록 체육시설업자는 자동심장충격기 등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응급장비를 갖춰야 하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기별 1회 이상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동심장충격기 작동 원리와 관리방법 상황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관계인 화재예방 안전 컨설팅 등으로 진행된다.
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골프장은 특성상 도심 외각에 위치해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이 곤란한 경우가 많은데, 이번 교육을 통해 관계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을 통해 인명 소생률이 향상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향후 관내 2개의 골프장 대상에 대해서도 응급처치 등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