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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4개 기업, 강소기업 프로젝트에 선정 쾌거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어제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술 자립도를 높이고 미래 신산업 창출에 기여할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 프로젝트’에 55개사를 최종 선정했으며 이중 부산의 강소기업 4개사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강소기업 100’ 선정에는 부산 기업 68개사를 포함해 총 1,064개 기업이 신청했고 이 가운데 300개 기업이 1차 서면평가를 통과했다. 서면평가를 통과한 기업들은 2주간 외부 전문가의 현장평가와 기술평가를 거쳤고 이후 산학연 전문가 39명으로 구성된 심층평가단이 80개 기업을 후보 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
앞선 4차례 평가단계를 거친 후 최종평가는 지난 5일 대국민 공개평가 방식으로 치러졌다. 선정심의위원회는 소재·부품·장비 국산화의 필요성, 미래 신산업 창출에 기여 가능성 등을 엄격하게 평가해 일정 수준 이상을 충족하는 강소기업으로 55개사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부산의 4개 기업은 ㈜파나시아, ㈜선재하이테크, 대양전기공업㈜, 한라아이엠에스㈜ 등이다.
㈜파나시아, 대양전기공업㈜, 한라아이엠에스㈜는 부산시의 연구개발 지원, 시장진출 전략 등 맞춤 지원을 통해 월드클래스로 성장했으며 ㈜선재하이테크는 2018년 부산형 히든챔피언으로 선정되어 연구개발 기획지원, 마케팅, 성장전략 컨설팅 등 맞춤형 통합패키지 지원을 받는 기업이다
㈜파나시아는 수소추출기 관련 설비 국산화 개발 추진을 통한 수소산업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했으며 ㈜선재하이테크는 대형 디스플레이, 반도체 제조 공정용 자동이온밸런스 조절기능이 탑재된 정전기 제거장치 개발을 통한 수입대체효과와 LCD, OLED, 반도체 클린공정 정전기제거장치 국내 최초개발 및 관련 기술 업그레이드를 통한 수입대체효과로 지원을 확보했다. 대양전기공업㈜은 100% 수입에 의존하는 브레이크용 반도체MEMS 자동차용 압력센스 대체 제품 개발로 수입대체 및 수출시장 등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했으며 한라아이엠에스㈜는 질소발생기, 가스모니터링 장치시스템, 통합 감사장비 시스템 등 친환경 선박 기자재 제품 개발을 통해 지원을 확보했다.
선정된 기업은 기술이전, 사업화 연계지원 등의 전주기 지원, 창업성장기술 개발, 연구기관 인력파견 등의 기술개발 단계 지원, 기술보증기금 보증, 전용펀드 등의 사업화 단계 지원, 스마트공장 고도화, 로봇 활용 제조혁신 등의 공정혁신 단계 지원 등 기업당 최대 182억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최종 후보 강소기업에 올랐으나 미선정된 기업은 대국민 공개평가까지 받은 우수한 기업인만큼 중기부 연구개발 지원사업에 3년간 우대 지원해 기술혁신을 지원하며 향후 강소기업 선정과정에도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중기부는 강소기업 100의 빈자리 45개를 내년 추가 공모를 통해 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가 공모에서는 이번 선정된 기업이 아닌 모든 중소기업이 도전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선정된 기업들이 좋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내년에 미선정 45개사 추가 공모 시 성장전략서 작성 컨설팅 등 여러 가지 방면으로 지원을 검토하겠다”며 “우리 기업들이 부산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해 시민들을 위한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등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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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바다숲 조성사업’신규대상지 2개소 선정
인천‘바다숲 조성사업’신규대상지 2개소 선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2020년 바다숲 조성사업 신규대상지로 인천지역에 2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0년 바다숲 조성·관리사업으로 전국 21개소중 서해권역을 중점 대상으로 시행되는 잘피숲 조성사업 대상지 3개소중 인천 2개소, 충남 1개소가 선정된 것이다.
사업대상 지역은 옹진군 자월면 자월도와 덕적면 굴업도로 조성면적은 총 20ha이며 조성기간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으로 사업비는 약 20억원을 투입해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바다숲 조성사업은 연안의 갯녹음 발생해역과 바다숲 조성이 가능한 해역에 대규모 바다숲을 조성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한 연안 생태계 및 수산자원의 서식처를 복원하는 사업으로 해중림어초 및 자연석시설, 해조류 이식, 조식동물구제, 모니터링 등을 시행할 계획이며 사업추진은 한국수산자원공단에서 시행하고 인천시 및 옹진군, 지역 어업인의 협조가 필요하다.
현재 인천시 연안해역에 조성된 바다숲은 11개 해역에 908ha로 지난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조성되어 관리되고 있으며 2021년 사업을 위한 후보지로 8개소를 신청했고 2020년 12월에 결정될 예정이다.
정종희 인천시 수산과장은 “해양환경의 변화로 발생되고 있는 연안의 갯녹음 현상으로 인해 수산생물의 서식·산란장 감소 등 수산자원이 감소되고 있다”며 “바다숲 조성사업을 통해 연안 생태계의 복원을 통한 수산자원 증강으로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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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교육지원청, 중등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역량 강화 하반기 연수
중등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역량 강화 하반기 연수 진행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관내 9개 중학교 교무부장 및 교원 50여명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역량 강화 하반기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학년말 학교생활기록부의 공정한 작성 및 관리를 위한 교원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연수 주요 내용은 ‘학교생활기록부 항목별 기재 요령 및 학년말 중점 점검 사항’을 주제로 한 강의와 분임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실습 및 질의응답 시간으로 구성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평소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에 부담감이 컸지만 오늘 연수를 통해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을 알게 됐고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다른 선생님들과 정보도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김동래 교육장은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내실있고 적절한 기재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신뢰를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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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교육혁신지구 역량 강화 연수 및 사업설명회 성료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10일 관내 유·초·중학교 교장과 학부모 및 마을교육활동가 180여명을 대상으로 서구교육혁신지구 역량 강화 연수 및 사업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민·관·학의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서구교육혁신지구 지정 1년을 돌아보며 마을교육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해 2020년 더 힘찬 발걸음을 내딛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년간 서부교육지원청과 서구청은 사업을 함께 진행하면서 지역의 마을공동체와 소통하며 민·관·학 거버넌스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공동 기획한 대상별 맞춤형 서구마을탐방과 서구마을 자원지도 제작은 교육혁신지구 1년차의 핵심사업으로 많은 교사와 학생, 학부모에게 서구의 많은 자원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어 높은 만족도를 줬다.
한홍섭 교육장은 “올해의 다양한 경험과 교육공동체의 노력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 많은 학교와 학생들이 마을공동체와 만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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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학부모 네트워크 평가 협의회 실시
학부모회·학부모운영위원 네트워크 평가 협의회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10일 관내 학부모회 및 학부모운영위원 을 대상으로 학부모 네트워크 하반기 평가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회는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회 및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200명이 참석해 2019년 학부모 네트워크 활동을 평가 및 공유하고 2020년 학부모 네트워크를 더욱 활성화하려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도성훈 교육감은 ‘삶의 힘이 자라는 우리 인천교육’이라는 특강을 통해 학부모가 참여하는 민주적 교육공동체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학부모가 직접 퍼실리테이터로 참여해 2020년 네트워크 활성화를 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한홍섭 교육장은 “서부 학부모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학부모와 학교, 교육청이 활발하게 소통하고 학부모가 교육 주체로서 참여해 성장하는 행복한 인천교육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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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효천지구 아파트 수돗물 ‘먹는 물 수질 적합’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11월 중순부터 12월 초까지 남구 효천지구 아파트 등에서 수돗물 이물질로 인해 샤워기 필터가 갈색으로 변색됐다는 민원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하다고 10일 밝혔다.
먹는 물 수질기준 : 일반 성인이 수질검사 항목의 물질이 함유된 물을 평생 매일 2ℓ 섭취하는 경우, 건강상 위해가 나타나지 않는 안전한 수준으로 결정된 값을 의미
상수도 수질연구소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정수장 정수, 배수지, 소화전 등 급수과정별 7건, 민원발생 아파트 저수조, 수도꼭지 등 20건, 총 27건에 대해 실시한 샘플조사 결과, 모든 지점의 수질이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으로 판정됐다.
이번 수질검사에서는 시민들이 불안해하는 샤워기 필터 착색 원인으로 의심되는 금속 이온류 5종에 대한 검사도 병행한 결과 망간, 아연, 구리 등이 극미량 검출됐고 인체에 무해하나 극미량의 망간이 염소와 반응하면서 산화됨에 따라 여과 필터가 변색된 것으로 진단됐다.
황봉주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최근 계속된 수질 관련 민원으로 시민들이 갖는 우려에 대해 죄송하다”며 “광주시 수돗물은 동복호, 주암호의 청정 원수를 사용해 생산한 물이기 때문에 믿을만하며 시민들께서는 안심하고 마셔도 된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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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 행복한 광주 되도록 적극 지원
민생현장 점검(이일성로원)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0일 오전 연말 두 번째 민생현장 점검을 위해 동구 소태동 사회복지법인 이일성로원을 방문하고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일성로원에서 이 시장은 입소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추운겨울 불편한 점은 없는지 생활관, 건강기구 이용실, 황토찜질방 등 생활환경 등을 세심하게 살폈다.
더불어 시설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설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시장은 어머님, 아버님들이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봉사하는 머슴같은 존재다”며 “광주시는 앞으로 치매 특화형 노인복지관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광주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960년에 문을 연 이일성로원은 65세 이상 기초수급자 등 사회와 가정으로부터 소외된 어르신 77명이 생활하는 노인생활시설이다. 이일성로원은 어르신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상담, 문화복지프로그램, 건강증진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열악한 환경 속에서 효율적인 운영으로 지난 2018년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전국 양로시설 117곳 중 최우수시설로 선정돼 7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기도 했다.
아울러 광주시는 어려운 시설 형편을 고려해 매년 인건비와 시설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노후시설 기능보강비를 지원해 식당벽 균열보수와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실시했다.
이 시장은 동절기 시민생활 불편해소를 위해 연말까지 민생현장을 탐방한다.
지난 9일에는 남구 대남대로 미래아동병원 인근 도시철도 2호선 건설 4공구 현장과 인근 하수관거 공사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교통불편사항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앞으로 요양원, 광주영아일시보호소, 무등시장 화재예방 현장, 매립쓰레기현장, 시내버스 회사, 제설자재창고 등을 방문해 시민의견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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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메트로환경 신입직원 51명 3일간 맞춤형 교육실시
신입사원 양성교육 실시
[충청뉴스큐]도시철도의 청결과 위생을 책임지고 있는 대구메트로환경은 지난 9일부터 3일간 공채에 합격한 신입직원 51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재교육을 실시했다.
회사는 청소, 경비, 기관사 수송, 모터카 운전 등 각 분야에 걸쳐 공개 채용된 신입직원을 대상으로 이론교육, 현장체험, 비슬산 극기훈련 등을 통해 도시철도 환경분야 최고의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공공서비스기관으로서의 헌신과 책임을 강조하고 대구시와 시민들을 위한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공직의식 함양에도 중점을 둘 예정이다.
강의는 직접 제작한 교재를 통해 분야별로 경험과 자격을 갖춘 임직원과 교수 등이 담당한다. 이론 수업은 법정 이수 과정인 안전·보건교육을 비롯해 사규와 근무자세, 청소방법 등 직무교육과 역사와 차량기지 현장에서 시설의 구조를 파악하는 한편 세제와 소독액 등 청소용품과 청소용구 사용법을 체험하고 마지막 날에는 비슬산 등반과 시이오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김태한 사장은 “지역내 최대규모의 청소 전문기관답게 교육도 체계화하고 내실화하려 노력했다”며 “신입직원들이 교육을 통해 애사심과 동료애를 키우고 ‘도시철도 환경지킴이’로서 소명의식을 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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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2019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국무총리표창 수상
제23회 대구자원봉사자대회 개최
[충청뉴스큐]대구시설공단은 지난 9일 대구시에서 마련한 2019 대구자원봉사자대회에서 ‘2019 대한민국자원봉사대상’ 단체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고자 제정한 자원봉사분야 최고의 상으로 행정안전부,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공동 주관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시상하고 있다.
대구시설공단은 2005년 노사평화선언에 따라 사랑나눔봉사단을 구성해 봉사단 가입 임직원 730여명이 지역사회 다양한 부문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공단은 겨울철 연탄지원, 김장나눔 등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사랑의 집수리 사업 참여 등 주거취약계층 환경 개선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신입직원 교육 시 자원봉사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울림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공단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사랑의 손수레 제작·지원’으로 지역 내 폐지수거 어르신의 자립 및 생활지원에 도움을 드리고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 발전에 함께 동참해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2019 대한민국사회공헌 대상’에서 국회 위원장상을 수상했으며 청송군으로부터도농교류활동 10주년 기념 감사패도 받았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이사장은 “이웃사랑을 위해 꾸준히 실천한 사회공헌 활동 덕분에 ‘2019 대한민국자원봉사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영예를 얻게 됐다”며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과 사랑을 실천하는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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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 개최 위해 대구·경북이 뭉쳤다.
한국관광공사, 수서역 등에서 대구경북 관광의 해 홍보관 운영
[충청뉴스큐]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앞두고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본격적인 공동 마케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와 수서역에서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구관광뷰로는 경북문화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 손잡고 관광의 해 홍보관을 운영하며 이색 포토존을 설치해 깜짝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공식 슬로건을 활용한 ’오소2020 홍보관‘은 3가지 테마로 구성·운영되는데 메인 홍보관으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홍보관과, 대구관광뷰로에서 주관한 2019 대구 관광 사진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회, 경북관광 가상현실체험 홍보관이 함께 운영된다.
이번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홍보관 운영은 서울을 방문하는 외래 관광객과 국내 여행을 계획하는 내국인 대상으로 꼭 방문하고 싶은 대구·경북의 모습을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첫 신호탄이 될 예정이다. 여행하고 싶은 감성을 자극하기 위해 ’셀프 포토존‘을 운영하고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하면 경품도 증정한다.
특히 서울을 여행 중인 외국 관광객 대상 포토존 인증샷 프로모션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2020 행운의 선물’을 국제우편으로 직접 배송해 감동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오소2020’ 홍보관은 12월 9일부터 22일까지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2층에서 2주간 진행되며 유동인구가 많고 수도권 개별 관광객이 밀집된 에스아르티 수서역에서도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홍보관을 준비하면서 대구관광뷰로 오용수 대표이사는 “2020년을 맞이해 대구와 경북이 함께 대표 관광 콘텐츠를 만들고 대구시민·경북도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365일이 풍성한 관광의 해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