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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구혁신도시 활성화 포럼’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혁신도시를 지역의 신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마련된다.
대구시와 대구이전 12개 공공기관은 오는 10월 1일 오후 2시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2019년 대구혁신도시 활성화 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포럼의 첫 번째 주제는 ‘이전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간 상생발전 방안’이며 국토연구원 류승한 선임연구위원이 발표를 한다. 주 내용은 대구이전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어떻게 하면 상호간에 도움이 되고 같이 발전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대구시에서는 금년 4월 대구이전 12개 기관과 대구시 실·국·원·본부 간에 1:1매칭으로 업무협의, 행사참가 등 각종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좋은 방안이 제시되면 대구시와 이전공공기관간의 교류협력사업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럼의 두 번째 주제는 ‘대구혁신도시 연계 2차 공공기관 유치방향’이며 대구경북연구원 최재원 연구위원이 발표한다.
공공기관 추가 이전에 대해서는 아직 중앙정부에서 이전방향이 확정된 것은 없지만 정치권 일부 등에서 논의가 되고 있는 사항이며,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언젠가는 이루어져야 하는 필요한 사안인 만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준비하는 차원에서 그 의미가 있다.
이 두가지 주제에 대한 토론자는 총 7명이며, 권업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이 좌장을 맡고 교수 1명, 연구원 2명, 기업인 1명, 이전공공기관 직원 1명,공무원 1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포럼은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대구시와 대구이전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구시, 이전공공기관은 물론 동구청, 대구테크노파크,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상공회의소, 대구은행 등 유관기관의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다는 데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으며, 대구혁신도시 활성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윤대희 신용보증기금이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배지숙 대구시의회의장과 진승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기획단장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포럼은 대구시와 이전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해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함께 고민하게 된 것이 의미가 크고 혁신도시와 지역발전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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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일, 영화의전당 앞 차량 통제
영화의 전당 주변 전면 교통통제 구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사람중심 보행도시 조성 정책의 일환으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일 오는 10월 3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화의전당 앞 수영강변대로와 센텀서로, 센텀5로의 일부차로를 전면통제하여 ‘차 없는 거리’를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화의전당과 에이펙공원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여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영화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이번 ‘차 없는 거리’ 시범 실시 배경이다.
전면 차량 통제 구간은 수영강변대로 중 에이지웍스에서 신세계센텀시티몰까지 620m 구간과 센텀서로 중 에이펙기후센터에서 월석아트홀까지 480m 구간이다. 센텀5로 중 수영강변대로의 영화의전당 삼거리에서 센텀서로 사이 사거리 구간 160m의 경우 탄력적으로 양방향을 부분통제 할 예정이다. 통제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총 4시간이다.
부산시와 부산지방경찰청은 수영강변대로 통제에 따른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우회도로를 확보하고, 우회도로에 대한 사전홍보와 교통경찰과 유공친절기사회 등 교통자원봉사대를 투입하여 운전자의 우회 운전을 사전에 유도하고, 교통정체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의 교통통제에 대한 사전 인지를 위하여, 시내 주요교차로에 현수막, 입간판을 설치하고, 티비엔 교통방송 등 언론매체, 교통전광판, 버스정보안내기 등을 통하여 시민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실시간 교통소통 상황을 부산시 교통정보 앱을 통해서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시 박진옥 교통국장은 “수영강변일원의 ‘차 없는 거리’ 시범 실시로 시민들의 많은 불편이 예상되지만, 적극적인 사전홍보와 우회도로 안내 등을 통하여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국제영화제의 성공적개최를 위하여 시민들의 성숙한 이해와 협조를 당부 드리며, 행사에 참석하시는 시민께서는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와 비프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차 없는 거리’ 시범운영기간 중 교통상황에 대한 분석과 시민들의 호응 정도에 따라 내년부터 영화제 기간에 ‘차 없는 거리’에 대해 확대 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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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생태원으로 가을여행 오세요
호수생태원으로 가을여행 오세요
[충청뉴스큐] 광주호 호수생태원 일원에는 꽃무릇, 구절초 등 야생화와 코스모스 등 다양한 꽃이 만발해 탐방객을 유혹하고 있다.
먼저 호수를 배경으로 하얀 구절초 언덕이 넓게 펼쳐진 가을 풍경이 압권이다.
또 호수생태원의 인기 포토존으로 손꼽히는 메타세쿼이아 산책길에는 붉은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 빨간 꽃무릇이 가득하다.
수로 옆에서는 은은하게 핀 가우라와 연보랏빛으로 물든 꽃범의 꼬리, 벌개미취 등 가을녘에 피는 다양한 종류의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다.
호숫가를 따라 마련된 산책길에는 은빛 억새가 풍성해 가을의 소리를 듣는 듯하다.
또 9남매 왕버들, 황지해작가작품, 도보다리 재현시설, 누리길 등 광주시가 지난 7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스탬프투어 코스도 둘러볼만 하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10월12일에는 왕버들음악제, 풍류남도 달빛공연 등 문화 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푸른도시사업소 관계자는 “가을 야생화는 10월까지 계속 만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가까운 광주호 호수생태원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고 지친 도심에서 벗어나 힐링하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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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동물원, ‘하늘이 열린 날, 한국 곰의 날’ 캠페인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우치동물원과 사단법인 카자는 개천절을 맞아 3일 오전 10시30분 우치동물원 곰사 앞에서 ‘하늘이 열린 날, 한국 곰의 날’ 공동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단군신화로 친숙한 우리나라 곰을 통해 시민들에게 멸종위기동물 보호 및 환경보전, 동물복지 인식 확산, 실천 등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동물행동풍부화 시민 공개 및 담당사육사가 반달가슴곰 특별생태설명회를 진행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동물행동풍부화는 제한된 공간에 있는 동물들이 보이는 비정상적인 행동을 줄여주고 야생에서와 비슷한 자연스러운 행동을 유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동물행동풍부화프로그램은 서식환경, 먹이, 감각, 인지, 사회성 등 크게 5개로 구성됐다.
또 우치동물원 등은 야생동물보호를 위한 실천방법으로 도토리, 밤, 잣 등 줍지 말기 등을 홍보하고, 관람객에게 ‘한국 곰의 날’을 알리기 위한 배너를 설치·운영한다.
3일부터 6일까지는 카자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에 한국 곰 관련 퀴즈 정답과 동물보호 메시지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멸종위기동물 디자인 제품을 증정하는 카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관련 내용은 우치동물원 내에 설치되는 행사 배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진택 우치공원관리사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단군신화 이야기 속 곰과 연관된 동물보호, 멸종위기동물 복원 등의 메시지가 광주시민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하늘이 열린 날, 한국 곰의 날’ 행사와 야생동물 및 환경보전에 대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곰은 전 세계 8종이 있으며 한반도에는 반달가슴곰과 불곰, 2종이 서식한다. 불곰은 한반도 북부에서만 서식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곰’은 반달가슴곰이다. 곰은 일제강점기의 남획과 서식지 파괴, 보신문화로 개체수가 줄었으며, 반달가슴곰은 현재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동물 1급, 천연기념물 제329호로 보호받고 있다. 2000년 지리산 야생 반달가슴곰의 개체군은 5마리였으나 2004년부터 복원사업을 시작해 2019년 현재 지리산, 수도산에 60여 마리의 반달가슴곰이 서식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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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화물자동차 밤샘주차 집중 단속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사업용 화물자동차의 불법 밤샘주차를 뿌리뽑기 위해 오는 10월 한 달간 5개 자치구·경찰청·화물협회와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5개 구청 관내 교통사고 취약지역과 그동안 시·구에 제기된 민원 다발지역 및 사고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특히 법정 차고지 외 아파트, 심야시간대 교통량이 많고 사람 통행이 잦은 주거 밀집지역, 도로 갓길,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좁은 2차선 도로 등을 집중 단속한다.
화물자동차 밤샘주차는 오전 0시부터 오전 4시까지 같은 장소에서 1시간 이상 주차하는 것으로, 적발된 차량은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운행정지 또는 과징금 부과대상이 되며, 관외지역 차량은 관할 관청에 이첩해 행정조치토록 할 계획이다.
박갑수 시 교통정책과장은 “화물자동차는 차고가 높아 시야 확보가 어려워 차량 사이에서 보행자가 뛰어나올 경우 사망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며 “이번 집중 단속을 통해 밤샘주차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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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출규제로 영향 받은 여행·관광업 등 소기업·소상공인 금융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뉴스큐] 최근 일본 수출규제조치, 경기침체 등으로 업황 부진을 겪고 있는 여행·관광업종과 일본제품 불매운동으로 매출감소 등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위해 1,1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이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일본 수출규제로 인해 직·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여행·관광업계의 자금애로를 해소하고, 일본제품 불매운동으로 매출액이 감소한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별도 자금을 편성하고 10월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관광업 외에 여행·운송 등 관광 관련업종을 영위하는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업체당 최대 7,000만원까지 보증이 지원된다. 특히,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보증요율을 최대 0.4%p 인하하고, 최대 7년까지 보증 상환기간을 설정하는 등 우대 지원한다.
문체부 관광기금 융자대상 기업 중 8등급까지의 중·저신용자 중심으로 최대 1억원 한도로 보증지원을 가능하다.
일본제품을 주로 취급하는 도·소매업이나 일식음식점 등 불매운동으로 인한 영향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해 소상공인정책자금 내 별도 지원자금을 마련하고, 금리를 0.2%p 인하해 우대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위해 지역신용보증재단에서 시행 중인 ‘해드림 특례보증’과 연계해 보증서 발급 시 보증료율을 최대 0.4%p 인하한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여행·관광업 중 특례보증을 지원받고자 하는 업체는 10월 1일부터 전국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 및 협약은행 각 지점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 관련 애로 소상공인 중 정책자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10월 2일부터 전국 62개 소상공인지원센터에 신청이 가능하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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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9년 일자리우수기업 공모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0월14일부터 25일까지 ‘2019년 일자리우수기업’을 모집한다.
일자리우수기업은 일자리 창출·고용안정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발굴·선정해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사업으로, 관내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도모하고 민간부문 고용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광주에서 2년 이상 정상 가동중인 제조업 및 관련 서비스업, 지식서비스업 분야로 최근 1년간 일정 규모 이상의 고용증가 기업 중 고용실적, 고용유지율, 일자리성장성, 고용환경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다만, 정리해고 등 인위적으로 감원한 기업, 노동법령 위반으로 벌금형 이상 처분을 받은 기업, 임금체불·노사분규·환경오염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기업 및 근로자파견·용역업체 등 계절적 일시적 인력수요에 따라 고용이 확대된 기업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일자리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서와 현판을 교부하고, 2년 동안 경영안정자금 한도 증액 및 이차보전 등 우대 부동산 취득세 면제 및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신용보증재단 보증료 및 무역보험보증료 할인 확대 수출진흥자금 우선 지원 해외박람회 지원사업 우선 지원 빙송광고비 할인제도 등 총 15종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신청 기업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일자리우수기업 인증제 시행계획 공고문을 확인하고,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시 일자리정책관에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일자리 창출·고용안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을 발굴해 기업의 자긍심을 높이고, 각종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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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아교육진흥원, 아버지 대상 학부모 연수 성료 ‘4차 산업혁명시대, 아빠가 준비하는 우리아이 미래’
‘4차 산업혁명시대, 아빠가 준비하는 우리아이 미래’ 라는 주제로 하반기 학부모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에서는 지난 28일 ‘4차 산업혁명시대, 아빠가 준비하는 우리아이 미래’ 라는 주제로 하반기 학부모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관내 만3~5세 유아의 아버지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는데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로 변화하는 미래사회를 대비하기 위해 인재들이 갖추어야 할 역량은 무엇인지 부모로서 자녀교육에 중점을 두어야 할 것들에 대하여 공감하고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조급한 마음에 선행학습을 고민하고 있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부모의 역할은 자녀가 무엇을 하고 언제 가장 행복해하는지를 관찰하고 격려하고 지지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기쁘고, 이런 귀한 연수의 기회를 제공해준 것에 대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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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유치원 교사 ‘수업 나눔, 배움, 그리고 함께 성장 하다’
유치원 ‘수업 나눔의 날’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8일 인천용학초등학교에서 공·사립유치원 교사, 교육전문직원 등 1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치원 ‘수업 나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나눔, 배움, 그리고 함께 성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1학기 유치원 수업연구발표대회에서 입상한 수업 영상을 시청하고 질의·응답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입상자가 수업에서의 어려움을 공개하며 참여자들과의 개선·해결방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등 현장에서의 실천 의지를 북돋웠다.
참여한 한 교사는 “수업 성찰의 기회가 되고 다양한 수업 우수 사례를 나누면서 동료 교사들과 함께 수업효능감도 높아진 것 같아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웅수 초등교육과장은 “효과적인 행사 운영을 위해 교사의 자율성과 교사 간 협력에 기반한 나눔 방식으로 준비했다”면서 “인천시교육청에서는 앞으로도 유치원 수업 연구가 자발적으로 실천될 수 있는 풍토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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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청렴교육으로 청렴의식 고취
2019년 청렴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부패방지 및 청렴의식 제고를 위해 지난 27일 관내 행정실장, 사립유치원 원장 및 청내 전직원 등 총 3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영미 강사를 초빙하여 ‘함께 만들어 가는 청렴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했다.
부정청탁의 유형과 금품수수의 기본개념 및 외부강의 사전 신고 절차를 중심으로 공직자가 실제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 위반 사례 및 대처 방법 등을 사례와 퀴즈로 위트 있게 풀어냄으로써 참석한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은 “재미없고 지루한 청렴교육이 아닌 일상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공감과 감동이 있는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청렴교육 외에도 청렴의 날 지정, 청렴 나눔 캠페인, 청렴거리 홍보 캠페인 등 청렴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정의정 교육장은 “청렴이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나부터 실천하는 모든 업무가 청렴과 관련이 있다”며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것이 진정한 청렴을 실천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2019-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