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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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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 2020년 상반기 정기 대관 접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2020년 상반기 공연장·전시장 정기 대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정기대관 기간은 오는 2020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간이며 대관 신청 및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이다.
대관이 가능한 시설은 3개 공연장과 5개 전시장 이다.
단, 회관 자체 기획공연·전시기간과 대·소공연장 무대 안전 점검, 수시 점검 기간은 제외된다.
대관 대상은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공연·전시, 공공질서 유지 및 미풍양속을 저해하지 않는 공연·전시, 시민의 정서 함양과 건전한 가치관 형성을 위한 공연·전시 등이다.
대관을 원하는 단체나 개인은 사용허가 신청서와 공연·전시 관련 자료를 구비해 울산문화예술회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용허가 신청서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내려 받거나 예술사업과에서 직접 교부받을 수 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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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 합동 단속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전면 금연 정책의 신속한 정착과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하반기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구·군 합동 단속에 나선다.
금연지도원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단속은 16일부터 오는 11월 16일까지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단속은 국민건강증진법 개정 시행으로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된 유치원·어린이집 경계 10m 이내 구역과 흡연카페, 흡연 문제업소로 조사된 피시방, 당구장, 대규모 점포와 상점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이나 스티커 부착 여부, 전자담배와 신종담배 흡연행위, 흡연실 적정 설치 상태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금연구역 단속으로 비흡연자의 간접 흡연 피해를 방지하고, 금연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4월 상반기 공중이용시설 122개소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해 위반사항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스티커 미부착 등 가벼운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 조치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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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전국체전’ 대비 문수스쿼시경기장 ‘증축 및 개보수’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021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관련, ‘문수스쿼시경기장’을 공인 기준으로 증축 및 개보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문수스쿼시 경기장은 울산체육공원 내에 연면적 883㎡, 지상 1층, 코트 5면 규모이다.
울산시는 총 4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증축’과 ‘보수’로 구분하여 9월 설계용역을 거쳐 2020년 2월 착공, 11월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증축’은 연면적 1200㎡, 코트 4면, 관람석 300석 규모로 설치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연면적 2083㎡, 코트 9면, 관람석 등 국제 기준 스쿼시 경기장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021년 전국체육대회뿐만 아니라 향후 아시아국제스쿼시대회 및 전국스쿼시선수권공인대회 유치 등 전문체육 활동 및 육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면서 “16년 만에 다시 울산에서 개최되는 2021년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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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색깔 작은 책그림 피움’ 2019 제3차 책, 피어라 콘서트 개최
‘7색깔 작은 책그림 피움’ 2019 제3차 책, 피어라 콘서트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19 제3차 책, 피어라 콘서트 ‘7색깔 작은 책그림 피움’’을 개최한다.
‘2019 책, 피어라 콘서트’는 유네스코 지정 ‘2015 세계 책의 수도, 인천’의 사업 계승과 시민이 함께 누리는 ‘책 읽기 편한 도시 인천’추진을 목적으로 올해까지 4년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6월에 개최된 ‘배다리 책피움 한마당’과 ‘서점배움소마당’에 이어 진행되는 행사로, 이웃과 함께 동네에서 경험하는 ‘작은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작은 도서관 및 지역서점에서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창작 인형극 ‘무지개 다람쥐 소녀의 모험’ 순회공연 후, ‘내가 생각하는 정의로운 세상이란 무엇일까요?’라는 주제로 그림그리기, 스티커 붙이기 등 후속활동을 진행한다.
아울러 첫 번째 공연인 오는 21일에는 인형극 공연과 더불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유범상 교수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유범상 교수는 ‘무지개 다람쥐 소녀의 모험’의 창작 기반이 된 ‘이기적인 착한 사람의 탄생’,‘필링의 인문학’등의 도서를 집필했다.
별도의 신청 없이 초등학생 및 학부모 누구나 선착순 참여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호석 도서관정책과장은 “7색깔 작은 책그림 피움 운영을 통해 건전한 독서문화를 증진하고, 인천 내 작은 도서관과 서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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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26일 인천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제7회 인천합창대축제 개최
제7회 인천합창대축제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인천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인천합창대축제가 올해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더욱 다양한 팀들과 함께 풍성한 연주로 시민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인천지역 합창의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하여 2012년 ‘우리동네합창축제’로 시작한 이 축제는 김종현 제7대 예술감독의 취임과 동시에 폭넓게 확대되어 매해 24개팀, 출연인원 1,200명이 넘게 참가하며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의 합창 축제로 성장했다.
관내의 다양한 합창단에게 인천의 대표 공연장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합창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문화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끼게 한다는 호평도 받고 있다.
올해는 35개 팀, 1,500여명이라는 역대 최다 출연진이 선보일 화합의 무대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해를 거듭하며 더욱 나아진 실력을 뽐내는 34개의 인천 소재 합창단과 인천시립합창단이 선보이는 무대가 3일간의 여정으로 준비됐다. 구립합창단과 시민합창단을 비롯하여 성인합창단들과 소년소녀합창단들, 부부 · 실버 등 여러 가지 형태와 성격의 합창단이 출연하며 갖가지 매력을 뽐낸다. 원기범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하루에 총 12개의 팀이 무대에 오르며, 매 공연의 마지막은 600여명의 연합합창으로 마무리된다.
매해 참여하는 인천의 대표 합창단격인 구립여성합창단과 소년소녀합창단이 축제의 중심을 든든히 지킨다. 가장 활발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계양구립여성합창단, 남동구립여성합창단, 동구립여성합창단, 부평구립여성합창단, 연수구립합창단이 그 주인공이다. 또한 인천을 대표하는 계양구립 소년소녀합창단,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과 더불어 청람소리누리합창단, CTS기독교TV부평소년소녀합창단과 올해 첫 출연인 인주초등학교 연합합창동아리가 동심의 시간을 책임진다.
인천을 합창도시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었던 남동구 구월1동, 동구, 미추홀구, 연수구 시민합창단들이 4년 연속 출연한다. 인천 유일의 부부합창단인 인천사랑의부부합창단은 노래를 통해 더 깊어진 부부애를 보여주며, 합창과 함께 스위스 전통악기를 연주하는 미추홀요들단의 색다른 무대도 기대 받고 있다.
오직 합창이 좋아서 만들어진 라루체&행복한산책합창단, 중앙환희합창단, 인천그린나래여성합창단, 행복한합창단, 부평농협어머니합창단, 인천여성가족재단합창단, 인천하모니가족합창단을 비롯하여 남성으로만 이루어진 Elpis남성합창단, 인천기독남성합창단이 출연하여 순수 아마추어의 열정을 뽐낸다.
또한 고령화 사회에 발맞춘 실버합창단들이 올해도 무대를 빛낸다. 꾸준히 출연하며 가장 큰 환호를 차지했던 미추홀은빛합창단과 더불어 송도노인복지관 소속의 송도봄날합창단이 첫 출연하여 시니어 파워를 증명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합창제에는 특별한 의미를 가진 팀들이 대거 출연하여 무대를 빛낸다. 발달 장애아들로 구성된 예그리나, 다문화가정에서 자란 어린이들로 구성된 인천다문화합창단이 올해도 함께한다. 아파트 주민들로 구성된 인천SKY합창단, 마을과이웃합창단을 비롯해, 소외된 아이들에게 당일 만든 건강한 빵을 간식으로 지원하는 단체인 꿈베이커리합창단, 미얀마 재정착 난민들의 자녀로 구성된 하울림합창단과 한부모가족으로 구성된 한부모가족합창단이 새롭게 합류한 팀들이다.
‘인천합창대축제’는 무료로 진행되나 관람을 위해서는 사전예매가 필요하다. 인천광역시 또는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엔티켓을 통해 1인 6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또한 3일 공연 모두 관람한 티켓 소지자에 한하여, 26일 공연 후 인천시립합창단DVD 또는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인천시립합창단 제166회 정기연주회 초대교환권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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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한 東海 오픈’ 골프 메카 인천서 개최
‘2019 신한 東海 오픈’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올해로 35회를 맞이하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2019 신한 東海 오픈’ 골프대회가 아시아 스타골퍼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베어즈베스트 청라 G.C.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고 밝혔다.
국내 골프 스포츠의 발전과 국제적인 선수육성을 취지로 1981년 창설된 한국프로골프 코리안 투어의 메이저급 대회로, 특히 올해부터는 한국프로골프 코리안 투어, 아시안투어, 일본골프투어가 공동주관으로 운영돼 국제대회로 거듭날 예정이다.
올해도 국내 최고 선수들이 아시아 정상급 선수들과의 경쟁으로 국제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총상금은 12억원으로 국내에서도 4만여명의 갤러리들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존 운영, 팬사인회, 희망나눔쿠폰 이벤트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연말 소외계층을 위한 행복나눔 실천에 동참할 예정이다.
김충진 마이스산업과장은 “대한민국 골프 문화를 선도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적극 발굴 지원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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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하는 건축가의 동네와 집 이야기’ 조정구 대표 명사 특강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8일 ‘답사하는 건축가의 동네와 집 이야기’라는 주제로 조정구 구가도시건축 건축사사무소 대표의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년 가까이 수요답사를 이끌어오며 서울의 골목과 동네를 기록하고 알려온 조 대표는 이번 강연에서 지붕이 무너진 공장에 들어가 집을 짓고 살던 왕십리 골목과 집들, 지금은 재개발로 아파트 단지가 되어버린 아름다웠던 동네 교남동 등 서울의 진풍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건축가로서 정취 있는 도시한옥에서 출발하여 다양한 개인의 요구가 반영된 현대주거를 아우르기까지 ‘어떻게 우리 시대의 집’을 만들어 갈 것인지에 대한 성찰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 대표는 2014년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준공부문 대상, 2017년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준공부문 올해의 한옥상을 수상하는 등 옛것과 새것의 조화로움을 추구하는 건축가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구가도시건축 건축사사무소 대표로 재직 중이다.
특강은 18일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90분간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별도의 신청 없이 강연 청취가 가능하며, 특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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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30일까지 납부하세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주택과 토지에 대한 재산세 정기분 납부고지서 125만건을 일제히 발송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소재 주택과 토지를 소유한 시민들은 오는 30일까지 재산세를 납부해야 하며,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이 추가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인천시 이택스 또는 위택스,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어디서나 간편하게 지방세를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모바일 전자 송달 서비스가 확대되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앱 등으로도 전자고지 신청과 납부가 가능해졌다.
신청방법은 카카오페이 등 간편 결제앱과 시중 은행의 금융앱을 다운받으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전국 금융기관 CD/ATM을 이용하거나 ARS로도 납부가 가능하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 토지 소유자로 7월에는 주택분 ½과 건축물, 선박, 항공기에 대하여 부과되고, 9월에는 주택분 나머지 ½과 토지에 대하여 부과된다.
정상구 세정담당관은 시민들에게 “납부 마감일인 30일 당일은 납부시스템 접속 폭증 등으로 처리시간이 지연될 수 있다.”며, “미리 납부하시어 가산금 등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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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공원역사관, ‘추계 역사유적 스토리텔링 투어’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부산시민공원역사관은 오는 10월 5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와 일요일 오전 10시에 부산시민공원의 유적지를 돌아보면서 역사도 알아보는 ‘추계 역사유적 스토리텔링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역사체험은 지금까지 보존되고 있는 ‘장교클럽·퀀셋막사·미군숙소·경마트랙·범전동 마을 우물·미국인학교’ 등 다수의 역사유적이 만들어지게 된 배경과 의미를 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활용 모습을 살펴보면서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몸소 체험하는 시간으로 구성했으며, 참가자들은 ‘공원길 시간여행 주사위놀이판’을 활용한 팀 대결 놀이에도 참가해 볼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1~6학년이고, 참가비는 무료이며 체험 시에는 보호자 1인이 꼭 동반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20일 오전 9시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부산시민공원역사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회당 13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민공원역사관으로문의하면 된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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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역 공공기관 1일 주차장 이용제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오는 18일 하루는 모든 공공기관 직원이 대중교통이나 자전거를 이용하여 출근 하도록, 공공기관 주차장을 하루 동안 이용 제한한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9월 22일인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9월 16일 부터 9월 22일까지 ‘친환경 교통주간’을 운영한다. 올해는 22일이 일요일로 ‘차 없는 날’ 행사를 18일로 앞당겨 진행하게 되며, 부산시청, 부산경찰청, 공기업, 공공기관 등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의무적으로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이나 자전거를 이용해서 출근해야 한다.
‘세계 차 없는 날’은 1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자는 취지로 1997년 프랑스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 시작된 시민운동으로 2001년부터 전 세계적 캠페인으로 확산되었으며, 국내에서는 2008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공공기관 ‘차 없는 날’과 ‘친환경 교통주간’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 유도를 위하여, 부산시 전역에 현수막, 교통전광판, 배너 설치 등을 통한 홍보와 “나와 지구의 건강을 위해 함께 걸어요”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공공기관 ‘차 없는 날’에 자전거나 대중교통의 많은 이용을 기대한다.”면서, “저탄소 생활 실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