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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농민대학 및 회원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2일 오전 10시 울산 동구 울산테마식물수목원에서 농업기술자 및 가족, 농업인 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농민대학 및 회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사단법인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울산광역시연합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2019년도 여름 농민대학에 초대한다”라는 주제로 도·농 상생을 위한 녹색 교류의 공감대 형성과 추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농업기술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철호 울산광역시장은 “농업은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의 근원을 만들었고,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풍요의 원동력이 됐다.” 며 “그간 묵묵히 ‘시민의 먹거리 지킴이’ 역할에 충실해 온 농업기술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자 협회는 1963년에 설립된 전국단위 단체로 울산은 1964년 경남지부 울산지회로 출발했다.
주요 설립이념은 “농민의 정신혁명, 농업의 기술혁명, 농촌의 생활 혁명”을 바탕으로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통한 삶의 질 향상 운동에 주력하고 있다. 울산에는 2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주요 활동은 귀농 및 전직 창업농 교육, 도시민 농업체험 활동 등을 하고 있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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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최초 ‘브레인 세이버’ 탄생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남부소방서는 삼산119안전센터 소속 안신욱, 김상윤, 김소희, 우승범 구급대원이 울산에서 첫 브레인 세이버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브레인세이버는 급성 뇌졸중 환자를 신속·정확하게 평가·이송해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다.
퇴원 시 또는 증상 발생 3개월 후 독립적인 생활 가능 확인과 심의 위원회 의결로 세이버 대상 적격 여부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한다.
이들은 지난 3월 12일 오후 6시 40분경, 남구 삼산동 일원에서 뇌졸중 증상을 보이던 환자를 현장에서 119구급대원의 신속한 응급처치와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한 적정 병원으로 이송해 현재 후유증 없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정진석 남부소방서장은 “앞으로도 구급 서비스의 신뢰도와 친절도를 높이고, 신속·정확한 119 응급의료서비스를 통해 시민의 생명보호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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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이슬이 맺히면 보고픈 사람을 만나러 가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9월 7일 오후 2시 제81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하얀 이슬이 맺히면 보고픈 사람을 만나러 가요’를 개최한다.
‘24절기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농촌생활’이라는 주제로 진행 중인 2019년 대곡박물관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은 24절기에 맞춰 이뤄지는 농촌생활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알아본다.
이날 체험학습에서는 24절기 중 9월 8일 백로와 9월 23일 추분을 이해하며 명절 전 벌초를 하고 근친을 가던 옛 풍습을 체험해 본다.
체험은 부모님께 편지쓰기, 과자 도시락 만들기, 대곡댐 답사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2~4학년 30명으로, 27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 신청 - 교육’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따로 없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24절기 중 ‘백로’와 ‘추분’이 있는 기간은 여름농사를 마무리하고 추수 때까지 잠시 쉬는 시기로, 명절을 앞두고 벌초를 하고 근친을 가기도 했다.” 며 “자식은 햇곡식으로 만든 떡과 술을 싸서 부모님을 만나러 가고, 그런 자식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렸을 부모님의 마음을 느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에서는 9월부터 어린이 고고학 체험 교실 가을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2회 ‘문화재 발굴 체험’을 운영한다. 또 기획전시실에서는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를 운영 중이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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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교 전면 재포장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대교 운영사인 ‘울산하버브릿지’는 오는 26일부터 10월 15일까지 50일간 울산대교 포장 보수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수 위치는 작년 여름 폭염 장기화로 포장 파손이 발생한 양방향 1차로 전구간과 양방향 2차로 약 500m 구간으로 약 3,380m에 달한다.
포장방법은 기존 에폭시 포장을 걷어내고 개질 아스팔트로 포장할 계획이다.
적용 공법은 차량 하중에 의한 전단변형 및 피로균열 등의 저항성능을 강화한 포장 공법으로, 지난 2018년 8월 시험 포장 후 약 1년간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울산대교 포장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와 울산하버브릿지는 공사 기간 동안 보수 구간만 통제하고, 한 개 차로는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운영하는 등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보수공사가 완료되면 그동안 노면이 고르지 않아 차량 통행이 불편했던 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공사 기간 동안 다소의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울산대교는 남구 매암동~동구 일산동 길이 8.38㎞, 2~4차로 규모로 지난 2015년 5월 말 준공해 2045년 6월까지 울산하버브릿지에서 운영 중인 민자 도로이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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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지정 승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저소득층의 새로운 희망일자리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울산광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지난 20일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0월부터 울산광역자활센터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광역자활센터는 기초단위의 단편적인 자활사업을 통합·조정하해 광역단위의 공동창업과 취업, 자활기업 컨설팅, 5개 구·군 지역자활센터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 일자리를 약 500개를 창출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광역자활센터가 복지와 고용이 연계되는 저소득층 자립의 컨트롤 타워가 되길 바란다.” 며 “저소득층이 일자리를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울산시는 조선업 등 울산 근간 사업의 침체로 기초생활수급자 수는 늘어나는 가운데 전체 대상자 중 8%가 저소득층 자립을 위한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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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노후 하수관로 정비 완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주군 온산읍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지난 2015년 12월 착공, 지난 20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온산 연안 방류수역의 수질을 개선하고 온산하수처리장 운영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비 구간은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하수관로 중 노후 하수관로 17.4㎞이다.
사업비는 국비 등 총 230억 원이 투입됐다.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기존 하수관로의 경우 대부분 콘크리트관으로 공단에서 발생되는 화학물질로 인해 다른 지역보다 관로 부식이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지반침하 발생 등의 우려가 있었다.
울산시 관계자는 “노후관 파손으로 인한 지반침하 등 사고위험을 방지하여 중차량 통행이 빈번한 공단 내 안전사고 예방과 하수처리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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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대구 청년 선비 해설가’교육생 모집
지난해 11월 대구청년선비해설가 양성과정 현장실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구 청년 선비 해설가’ 양성과정에 참가할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총 7주간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관광 전문 강사진이 진행하는 관광안내·해설 관련 전문 교육, 국내여행안내사 자격취득과정, 대한심폐소생협회이수과정 등 관광안내 해설사로써의 역량을 갖추게 된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종료 후 수료증이 주어진다. 또한 국내여행안내사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대구시에서 주최하는 각종 축제, 행사에 참가하면 전문 관광 종사원으로써 활동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청년선비해설가 신청자격은 대구지역 거주 청년 만19세~29세으로, 고등, 기술고등학교에서 관광분야 졸업자 전문대학 이상 관광관련학과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 여행안내와 관련된 업무에 2년 이상 종사원 경력이 있는자 국내여행안내사 소지자 중 한개 이상 해당되는 자는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9월 20일까지이며, 선정결과는 9월 23일 개별통보 된다.
신청양식은 대구시, 대구관광뷰로 및 계명문화대학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갈진수 대구시 관광과장은 한국 전통문화 관광자산인 “선비이야기 여행을 전문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청년선비해설가 양성으로 관광객과 해설사 간 선진 관광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우리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청년들의 관광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사업은 대구와 안동, 영주, 문경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관광자원 및 지역에 대한 전문 해설을 통한 관광객 서비스 만족 향상 및 관광 해설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1기 청년선비해설가 22명 중 국내여행 안내사 자격증을 16명이 취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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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대비 환경정비사업 추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현 정부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의 외교행사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개최를 앞두고 본격적인 손님맞이 채비에 돌입했다.
시는 이달 말부터 정상회의 전까지 해운대구 및 강서구, 수영구 등 행사 동선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정상회의를 계기로 아세안 허브도시 부산을 적극 홍보하고 손님들에게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사업이며, 이를 위해 시는 역대 국제행사 최대 규모인 특별교부세 80억 원을 확보했다.
먼저, 공항 주변, 동백섬 순환로 등 해운대구, 수영구, 강서구 일원에는 도로·환경 정비사업을, 동백교와 수영2호교, 요트경기장 주변 등에는 디자인 개선과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진행하며, 시내 수목 정비, 해변로 등에 대한 꽃길 조성 등 조경 사업도 추진한다. 이 밖에도 공중화장실 개선 등도 시행하며, 부산의 미관을 한결 깨끗하게 변모시킬 계획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아세안은 2030년 경제규모 4위권으로 도약이 기대되는 블루오션 지역으로 이번 정상회의는 부산이 한국과 아세안을 넘은 경제·문화의 교류협력 도시로 발돋움할 기회가 될 것”이며, “세계의 시선이 부산으로 향하는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부산의 모습을 보여 주겠다.”라고 말했다.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우리나라와 아세안 10개 회원국 정상, 각료, 경제인, 기자단 등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 누리마루 등에서 열린다. 지난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로 부산에서 개최되는 이번 정상회의는 특별정상회의, 한-메콩 정상회의, 양자 정상회담, 각종 문화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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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교통공사, ‘핑크라이트’ 홍보 캠페인 개최
‘핑크라이트’ 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도시철도 전 노선으로 확대된 ‘핑크라이트’를 알리기 위해 나선다
부산시는 오는 23일 오후 2시 부산교통공사와 함께 도시철도 서면역과 동래역에서 ‘핑크라이트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8월부터 부산시 도시철도 전 호선에서 운영하고 있는 ‘임산부 배려석 자리양보 알리미’인 핑크라이트를 널리 알려 임산부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는 도시철도 서면역과 동래역 역사에서 시민들에게 핑크라이트를 홍보해 도시철도 내 임산부 배려를 위한 분위기를 확산하고, 임산부에게는 핑크라이트 신호를 보내는 발신기 ‘비콘’을 집중 배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도시철도 2호선과 4호선 전동차 내에서 직접 핑크라이트 작동법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다.
한편 핑크라이트는 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도시철도 내 임산부 배려석 알리미다. 발신기를 소지한 임산부가 도시철도를 타면 임산부 배려석에 설치된 수신기가 깜빡이면서 음성 안내가 송출되어 초기 임산부도 쉽게 배려를 받을 수 있다. 발신기는 16개 구·군 보건소와 도시철도 역무실, 여성병원에서 배부 받을 수 있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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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연구개발 우수성과 21선을 찾습니다
‘2019 부산 지역연구개발 우수성과’ 공모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산업과학혁신원은 지역연구자의 혁신활동으로 창출된 우수한 연구개발성과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접수된 연구개발성과는 4개 유형으로 나눠 평가를 진행, ‘2019년 부산 지역연구개발 우수성과 21선’을 선정할 계획이다.
BISTEP은 부산시가 투자하는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시민의 체감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함과 동시에 지역과학기술인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작년부터 우수성과를 발굴·시행하고 있다. 2019년도 부산시 연구개발 우수성과 21선은 지난 1년간 부산지역에서 창출된 연구성과를 대상으로 연구개발성과의 혁신성, 우수성, 파급효과 등을 지역내외 전문가 및 시민으로 구성된 위원회가 심사해 선정한다.
선정된 우수성과는 ‘2019년 부산 지역연구개발 우수성과 사례집’에 수록해 연구결과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고, 해당 연구자에게는 다음 해 BISTEP 지원사업 신청 시 가산점을 부여함으로써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21선 중 성과 유형별 최우수로 선정된 4개 성과는 오는 10월 28일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부산 연구개발 주간’에서 부산시장 명의 표창을 전달하고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성과를 발표할 기회를 부여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의 결과가 연구자의 자긍심을 고취함은 물론 더 나은 연구성과 창출로 이어지고, 나아가 연구개발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청 접수는 부산산업과학혁신원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우편 또는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201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