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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경술국치일 조기 게양
경술국치일 조기 게양 안내문
[충청뉴스큐] ‘경술국치’는 일제가 대한제국의 통치권을 빼앗은 한일병합조약을 강제로 체결하고 공포한 1910년 8월 29일을 일컫는 말로, 대구시는 경술국치일을 맞아 각급 기관·단체와 가정에 조기 게양 운동을 추진한다.
이번 조기 게양은 ‘대구광역시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 선양에 관한 조례’에 근거한 것으로 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국치일을 잊지 않고 시민들의 애국심을 높이기 위해 2014년 이후 여섯 번째로 추진하는 것이며, 각급 기관·단체와 협조해 시민사회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조기는 깃봉에서 깃 면의 너비 만큼 내려서 게양하면 된다. 게양 시간은 관공서, 공공기관은 오전 7시부터 밤 12시 까지, 각 가정, 민간기업·단체 등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처럼 비록 슬픔과 치욕의 역사지만 이를 돌아보고 더 찬란한 미래를 다짐하기 위한 조기 게양 추진에 많은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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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맞춤형 기업 지원으로 해외시장 개척한다
2019 기업애로해결박람회 연계 수출상담회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경북 코트라지원단은 28일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일본 유력 소비재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일본 대형 온오프라인 유통망에 소비재를 납품 중인 17개 판매사를 초청해 지역 소비재 기업과 1:1 미팅을 갖는다. 또한코트라 전문위원들의 참여로 현장에서 수출관련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소비재 특화 수출상담회’는 지난 2월 기업애로해결박람회와 연계한 수출상담회, 또 5월 중국 베이징·창사 유통벤더 초청 수출상담회에 이어 올해 3번째 개최되는 것으로, 기업이 해외에 직접 나가지 않고 현지의 시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지역 기업인들의 참여도가 높다.
이번 상담회의 초청 바이어는 일본 주요도시의 유통판매사 바이어들이다.
참가 바이어 중 도쿄의 ‘케이엠케이’는 생활잡화, 주방용품 등을 취급하는 업체로, 한국의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을 일본에 소개하고 싶어 거래처를 발굴 중이라며 상담회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에스와이디 크리에이트’는 헬스 관련 소비재를 취급하는 기업으로 한국의 우수한 미용제품을 수입해 자사의 취급품목을 확대하고 싶어 참여했다고 의사를 전하기도 했다.
지역에서는 안경테, 섬유제품 등을 비롯해 화장품, 소형 가전제품, 헤어용품 등 다양한 제품의 기업이 참여를 신청 했다.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 생산업체 ‘휴원트’, 가정용 미용기기 생산업체 ‘알앤유’ 등은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참여기업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이 일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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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구·군, 유관기관, 유통업체 등 30여명 참여 물가안정대책회의 개최
중점관리 품목 : 추석 성수품, 생필품, 개인서비스(외식부문) 등 29개 품목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추석 물가 안전을 위해 27일 오후 2시 ‘민관 합동 물가안정 특별대책회의’를 개최한다.
이 회의에는 대구시 및 구·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협중앙회,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도매법인 등 농축산물 수급조절기관과 시내 각 백화점, 대형마트, 상인연합회 등의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시민들이 물가 걱정 없이 추석 장보기를 할 수 있도록 기관별 역할과 협조사항을 논의한다.
대구시는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제수용품 등 농축수산물, 생필품, 개인서비스요금 29개를 중점관리품목으로 지정해 시와 8개 구·군에 물가상황실을 운영지속적인 물가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에 대한 가격조사를 확대 실시해 그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매일 공개해 공공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한다.
또, 8개 구·군과 분야별 합동점검반을 운영해 음식점, 이미용업소 등의 개인서비스요금, 가격표시 이행실태, 원산지 표시 및 부정축산물 유통 등을 지도·점검해 물가안정과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농축수산물 가격안정을 위해 추석 성수기에 비축 농산물을 약 40%까지 확대 방출하고, 농수산물도매시장과 축산물도매시장은 도매법인을 통해 출하장려금, 운송비 등을 확대 지원해 성수기 반입물량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
이 외에도 소비 촉진을 위해 관내 207개 착한가격 업소 홍보와 온누리상품권 구매촉진 행사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 시청본관 주차장, 정부 대구청사, 동대구역 광장,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 등 4개소에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시중 가격 보다 10~30% 저렴하게 제공한다.
농협은 시내 전역에 17개의 농협 임시직매장과 할인판매장을 운영하고, 농수산물도매시장도 시민들의 제수용품 구입 편의를 위해 9월 4일부터 9월 12일까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사과 등 주요 제수용품 경락 가격을 9월 11일까지 제공한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라 지역경제가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물가불안으로 서민들이 이중고를 겪지 않도록 관계기관·단체와 협력해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모두가 넉넉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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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한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 개최 기원 대형 논 그림(가로98m, 세로89m)
[충청뉴스큐] 강서구 대저 들녘에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대형 논 그림이 등장했다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강서구 대저1동 일원 가로 98m, 세로 89m 크기의 논에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엠블럼과 개최일자를 조합해 색깔 있는 벼를 심었다.
이번 대형 논 그림은 올 11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특별정상회의를 홍보하고,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출산을 장려하는 그림을 그려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벼는 8월의 뜨거운 햇살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 지금은 뚜렷하게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10월 벼 수확 시기가 되면 시민들을 초청해 벼 베기와 탈곡 체험 등 다양한 농촌체험 행사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들판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산의 농업자원을 시정 홍보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농업자원을 이용한 경관농업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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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 박차
대회 발전을 위한 산학관연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뿌리산업의 진흥과 첨단화를 위하여 동남권 대학생들이 컴퓨터 응용 가공을 활용한 첨단가공 능력을 겨루는 ‘제7회 동남권 대학생 캠 기술경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부산광역시, 동의과학대학교,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하고 부산경남금형공업협동조합, 경남금형공업협동조합, 울산금형산업협동조합, 동남권 대학+사업단, 창원문성대학교)이 공동으로 주관해 지난 23일 동의과학대 진리관에서 개최됐다.
아울러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부산·울산·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상공회의소가 후원, ㈜동호에이텍을 비롯한 22개 기업이 협찬했다.
캠 기술경진대회는 동의과학대학교가 지난 2012년부터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서 뿌리산업의 진흥과 첨단화를 위한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목표로 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동의과학대학교·부경대학교·동아대학교·한국폴리텍대학·창원문성대학교·창원대학교·경남대학교·울산과학대학교·한국폴리텍대학 등 동남권 소재 9개 대학을 대표하는 60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금형 코어 가공 종목에서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 1차 평가결과 상위 일곱 명은 실제 작품을 가공하여 2차 평가를 진행한다. 이에 최종 수상자 21명은 9월 초에 발표되며 시상은 10월 초 동의과학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금형, 주조, 용접 등 제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은 한·일 경제 갈등 속에 부품소재산업의 대외 경쟁력 제고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이번 대회가 뿌리산업을 뒷받침하는 금형 설계 및 제작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함으로써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를 위한 튼튼한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3일 동의과학대학교 대학본관 대회의실에서는 동남권 대학생 캠 기술경진대회의 발전을 위한 산·학·관·연 간담회도 개최됐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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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근대 부산의 문화교류 양상 재조명을 위한 학술대회 개최
해양도시 부산의 문화교류 학술대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9일 목요일 오후 1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학계 및 연구기관 전문가, 시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해양도시 부산의 문화교류’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바다를 매개로 주변지역과 적극 교류하면서 성장·발전해 온 부산의 대외교류에 관한 것으로 역사적으로 활발한 문화교류 양상을 재조명하기 위한 것이다.
본 행사에서는 한국해양대 김강식 교수의 ‘바다를 통한 문화교류-부산을 중심으로’, 부산대 양흥숙 교수의 ‘‘동래부사사접왜사도’를 통해 본 조선시대 외교’ 등 2편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부산대 백승충 교수의 ‘고대 동북아시아 문화교류와 부산’, 전주대 장순순 교수의 ‘조일 문화교류의 측면에서 본 조선후기 왜관과 일본산 담배’, 동아대 이가연 교수의 ‘부산 일본 ‘전관거류지’의 소비문화와 근대성’ 등 3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종합토론에서는 부산대 김동철 교수가 좌장을 맡고 국립해양박물관 백승옥 전문위원, 광주여대 정성일 교수, 울산대 허영란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사를 전공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발표와 토론을 통해 전근대 시기 부산지역의 문화교류 양상을 재조명함으로써 열린 도시문화를 형성한 역사적 근원을 밝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은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항도부산 제39호에 게재, 부산역사 연구 인프라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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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 비-뷰티 데이’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청 1층에서 지역 화장품기업 제품을 전시·홍보하는 ‘2019 비-뷰티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화장품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지역 화장품기업 제품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특별히 마련된 행사다.
화장품뷰티산업은 고부가가치 문화산업으로 한류 확산과 더불어 대표적인 수출 유망 산업이다. 또, 생활수준 향상, 고령화 등에 따라 젊음과 미에 대한 관심이 커져 향후 지속적인 성장과 영역의 확대가 기대된다.
이런 추세에 맞춰 시는 ‘부산_화장품에 날개를 달다’라는 주제로 지역 22개 화장품 기업을 공개 모집했으며, 우수 제품을 한 자리에서 전시·판매하고, 피부 및 두피 상태를 즉석에서 진단받을 수 있는 체험행사 등을 통해 지역 화장품기업의 판로 확대를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특히, 참가기업에서는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제로페이 구매 할인행사도 함께 진행, 품질 좋은 지역 화장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날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한편, 지역 화장품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2층 식료품관 ‘비-뷰티 숍’에서도 상시 구매가 가능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예전과 달리 요즘 사람들은 품질을 우선으로 화장품을 구매하려는 의사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부산의 화장품이 품질은 우수한데도 브랜드 인지도가 낮아 판로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화장품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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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해체산업 육성·지역기업 시장 진출 위해 힘 모은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8일 오후 2시 30분 한국기계연구원 부산기계기술연구센터 대강당에서 ‘부산 원전해체산업 기술세미나 및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세미나와 협의회에는 원전해체산업 관련 지역기업과 한국기계연구원 부산기계기술연구센터, 부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지역본부, 한국해양대학교,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역본부, 부산상공회의소 등 지역 내 산·학·연·관 80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날 기술세미나 및 협의회에서는 한전케이피에스 김남균 전략사업실장이 ‘절단·제염·폐기물처리 등 현황’에 대해, 두산중공업㈜ 박광수 차장이 ‘압력용기·증기발생기 절단기술’에 대해, 한국기계연구원 서정 책임연구원이 ‘열적 절단기술 개발현황’에 대해 발표하는 등 원전해체산업의 절단기술 육성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부산은 조선·기계·철강 등 지역 주력산업 특성상 원전 주요 해체공정인 절단분야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한국기계연구원 부산기계기술연구센터, 한국해양대학교 응용기술지원센터 등 절단 관련 연구 인프라도 충분히 갖추고 있어 이를 기반으로 국내 선도기업의 부품 공급망을 형성하고, 정부의 연구개발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방침이다.
이용창 부산시 원자력안전과장은 “앞으로 해체 주요 공정별 유망기술을 발굴·개발하고, 산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공정별 참여기업도 확대할 계획”이라며 “원전해체산업 거점도시가 되기 위해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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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2019 하반기 토요문화교실’수강생 모집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다양한 문화적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즐거움과 심미적 감수성을 이끌어 낼 수 있는 ‘ 2019 하반기 토요문화교실’ 운영한다.
하반기 토요문화교실 프로그램은 인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예, 발레, 공공미술, 디자인공예, 창작리듬, 초급 우쿨렐레 등 총 7개 강좌가 9월 7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3회, 중급 우쿨렐레, 유튜브 등 3개 강좌가 9월 21일부터 11월 2일 까지 총7회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수강신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23일 오후 4시부터 30일 오후 4시까지 할 수 있다.
인천 관내 초등학생은 실명인증을 거쳐 선착순으로 1인 1강좌 신청가능하며, 도예를 제외한 강좌별 정원은 15명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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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학생작품으로 전하는 금연 캠페인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26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2주간 지하철 역사 내에서 흡연 예방 및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26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2주간 지하철 역사 내에서 흡연 예방 및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26일부터 30일까지는 인천지하철 2호선 인천시청역에서, 9월2일부터 6일까지는 남동구청역에서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2019년 학생흡연예방 작품 공모전’에서 입상한 포스터 전시 및 UCC 상영으로 청소년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표현된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보건소와 협업하여 시민과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폐활량 측정, 금연 다짐 게임, 금연상담 등을 준비하여 함께하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을 주관한 윤경숙 평생교육건강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및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담배 없는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