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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관심과 열정, 지금 보여주세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9월 9일까지 시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에 반영, 보다 나은 대구를 만들기 위해 ‘2019년 제3회 시민·공무원 정책제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 주제는 ‘행복한 도시 대구를 만드는 아이디어’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출할 수 있다.
응모는 대구시 민원제안통합시스템인 두드리소와 국민신문고, 우편, 팩스,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업무담당부서의 검토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실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투표와 정책제안콘테스트 평가를 반영해 제안심사위원회에서 채택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우수제안에 대해서는 시장상과 함께 최고 300만원에 해당하는 부상금을 지급하고, 결과는 11월초 대구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시민정책제안 공개모집은 2014년 7월부터 실시되어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는 접수 건수 585건 중 12건을 채택해 시상했다. 또한 대구시는 시민이 공감하는 시정을 이끌어내기 위해 온라인투표, 제안콘테스트 등 정책을 만드는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2017년부터 시민을 사업추진부서의 명예책임과장으로 모시는 “시민책임과장제”를 통해 시정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시민여러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제안제도를 활성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시정의 주인인 시민이 행복한 대구를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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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미래를 이끌 인재는 여기로...‘대구 혁신아카데미’
혁신아카데미 산업분야별 운영계획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미래신산업 육성의 기반이 되는 로봇, 의료, 정보통신 분야 대구혁신아카데미 1기 교육생 모집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
대구시는 지역기업의 수요를 바탕으로 우수 인재를 키워 지역기업에 정착하도록 하고, 그 인재가 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선순환 구조 마련을 위한 혁신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휴스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휴스타 프로젝트는 연구·지원 기관을 중심으로 한 ‘혁신아카데미’와 대학을 중심으로 한 ‘혁신대학’ 사업이 핵심이다.
이번 통합설명회는 혁신아카데미 1기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만 33세 이하의 대학 졸업생 및 2020년 2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모집개요를 안내하고, ‘정보통신산업 혁신아카데미’, ‘로봇산업 혁신아카데미’, ‘의료산업 혁신아카데미’ 분야별 모집요강 발표이후 3개 아카데미에 대한 개발상담 순으로 진행된다.
제1기 대구혁신아카데미는 로봇, 의료, 정보통신 3개분야 총 6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며, 고급 현장 실무형 교육과 기업인턴 과정을 거쳐 기업의 혁신을 이끄는 인재가 되도록 육성할 것이다.
한편,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3개 신산업 분야별 전문 교육을 5개월간 무료로 제공받게 되고, 이 기간 중 매월 100만원의 교육 지원금을 받는 특전이 주어진다. 또한 교육이수 후 3개월간 참여 기업 및 연구기관에 인턴 경험과 더불어 인턴종료 시 취업 기회도 제공 받게 된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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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창업지원공간‘오픈스퀘어-디’대구에 문 연다
소프트웨어(SW)융합테크비즈센터
[충청뉴스큐] 서울, 부산, 강원, 대전에 이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지원 시설이 대구에 문을 연다. 대구를 중심으로 영남권 일대의 공공데이터 기업 창업 및 일자리·경제창출 효과가 확대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와 대구광역시는 21일 대구 소프트웨어융합테크비즈센터 2층 492.69㎡ 규모 공간에 공공데이터 창업 지원 종합 공간‘오픈스퀘어-디 대구’를 개소한다.
이 공간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모이는 열린 공간이자,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사업화와 창업까지 지원하는 공공데이터 활용 원스톱 지원센터다.
앞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오픈스퀘어-디 대구’에서 입주공간·데이터 제공, 교육·컨설팅, 투자유치 등 체계적인 창업 및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정보통신 및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디지털산업 육성 전문기관으로서 향후 지역 데이터 기반 창업 붐 조성이 더욱 속도가 날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당일 개소식에는 진영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 국회의원,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김혜정 대구시의회 부의장,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장,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데이터 기업인 등 공공데이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데이터 경제 시대를 맞아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확대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서울, 부산, 강원, 대전에 이어 개소하는 오픈스퀘어-디 대구는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거점으로서 데이터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에 큰 의미가 있다”며 “자율주행, 스마트그리드, 지능형 무인단속카메라 등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지역특화 공공데이터 발굴 및 창업지원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2016년부터 ‘스마트대구 프로젝트’를 추진해 오면서 데이터 기반 창업 토대를 탄탄히 다져왔다. 특히 ‘오픈스퀘어-디 대구’가 개소될 ‘수성 알파시티’는 대구시 역점시책의 하나인 스마트시티 조성구역이다. 자율주행, 스마트 그리드, 지능형 무인단속카메라 등 데이터가 핵심인 4차 산업 관련 기업 집적지로서 다양한 시너지 효과 창출이 기대된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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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마술종이, 암각화가 작아졌어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8월을 맞이하여 ‘신기한 마술종이, 암각화가 작아졌어요’라는 주제의 어린이 단체 체험교육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는 오는 28일 암각화박물관 2층 상설전시실에서 열리며 오전 10시, 오전 11시, 오후 1시 30분 등 모두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반구대 암각화을 이해하고, 암각화 문양이 담긴 마술종이와 열쇠고리를 활용하여 나만의 열쇠고리를 만들어 보는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회당 참여 인원은 20명이며 소요 시간은 약 40분 정도이다.
참여대상은 유아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대표가 암각화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암각화박물관은 반구대 암각화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암각화, 세계 암각화에 대한 영상, 사진 등을 전시하고 있다.
방문객에게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한반도 선사인들의 삶을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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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어린이 흡연예방 아동극’마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취학 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아동극을 무료 공연하기로 하고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생을 대상으로 관람 신청을 받는다.
이번 연극은 ‘아빠 구출 대작전’이라는 제목으로 항상 담배를 물고 다니는 아빠의 담배 연기가 니코틴 괴물과 타르 괴물이 되어 아빠를 담배 나라로 데리고 가게 되고 아빠는 담배로 인해 병들어 가는데, 가족들의 도움으로 아빠가 금연에 성공해 가족들과 즐겁게 보낸다는 줄거리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연극이란 매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흡연의 나쁜 점을 인지하고, 성장 후에도 흡연하지 않도록 하며 어린이를 통한 금연 메시지를 가정으로 전파하여 흡연하는 부모에게 금연 유도 및 경각심을 갖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연극은 29일부터 10월 11일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66차례 지역 토마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관람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생 및 가족이며, 19일부터 7,300여 명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예약은 공연 극장인 토마토소극장에 전화로 단체 및 개별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인지발달이 성숙하지 않은 아동시기부터 흡연의 직·간접 폐해와 평생 금연습관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연극을 본 아이들이 집에 돌아가 흡연 부모의 금연을 자연스레 유도하도록 하기 위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를 끌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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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루 아카데미 하반기 수강생 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과 함께 나누는 문화예술’을 주제로 ‘2019년 하반기 태화루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동일하게 전통문화 전문가를 초빙해 난타, 서예-전각, 사진, 전통무용, 전통소리 등 5개 강좌로 진행된다.
하반기 강의는 9월 2일부터 12월 5일까지 3개월간 매주 1회, 총 12회 진행된다.
강좌별 모집 인원은 10명에서 20명으로 8월 3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나, 일부 강의의 경우 기본적 소양을 갖춰야 한다.
태화루 아카데미의 강의 소개 및 수강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 전통문화의 상징인 태화루가 시민과 함께하는 교육과 창작공간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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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 등 합동점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소비할 수 있도록 추석 성수식품 위생관리실태 등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21일부터 26까지 실시된다.
점검대상은 추석 제수용·선물용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제조·가공하는 업소 및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식품판매업체 등 총 51개소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또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무신고 또는 무표시 식품 취급, 냉동·냉장제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위생적 취급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및 관계법령 위반 여부 등이다.
특히 과자류, 떡, 두부 등 가공식품과 전, 튀김음식 등 조리식품 등에 대해서는 식중독균 등 식품별 중점항목을 검사해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추석 성수식품과 식품판매점 등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로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식품과 관련된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될 경우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99로 신고하면 된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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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매도시 대만 화롄시 시장 등 대표단 울산 방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자매도시인 대만 화롄시 웨이 지아 시엔 시장을 단장으로 한 ‘화롄시 대표단’이 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울산을 방문한다.
대표단은 21일 울산시청을 방문하여 관광분야 교류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하고 고래문화마을, 현대자동차, 대왕암공원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대표단 소속의 화강국중관악단과 화롄무도극방은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울산 - 화롄 자매도시 교류공연’을 펼친다.
20일 오후 5시에는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과 화강국중관악단의 청소년 교류 음악 공연이 열린다.
21일 오후 7시 30분에는 차소민무용단 등의 지역 예술단과 화롄무도극방의 합동 공연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문화 관광 분야 교류 협력 사업의 확대로 울산시 - 화롄시 간의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와 화롄시는 1981년 6월 자매도시 결연을 맺고 문화,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활동을 유지해오고 있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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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 어려운 사항 현장에서 듣는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운 사항을 청취하고 기술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20일 오후 2시 울산테크노파크 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송철호 시장, 스타기업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지역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19년도 지역 스타기업 지정서 수요, 2018년 스타기업 성과 발표, 송철호 시장과 참석 기업 대표간의 간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송철호 시장은 간담회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운 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기술경쟁력 강화 및 일자리를 창출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
이어 2018년도에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을 대표하여 ㈜엔트라가 스타기업 선정 후 성과를 발표하는 시간도 갖는다.
‘지역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25억 원 ~500억 원, 상시근로자 중 정규직 비중 70% 이상인 지역 중소기업에 대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경영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지난 7월 ㈜한울화학, ㈜이마린, ㈜삼영이엔지, ㈜아일, 한진케미칼㈜, ㈜유피티, ㈜윤영테크, ㈜유성인젝션, ㈜동양엔지니어링, ㈜삼화테크, ㈜에이티엠, ㈜대성테크, ㈜에너텍, 스칸젯매크론㈜, ㈜코스모에코켐, 정원기계㈜ 등 16개사를 2019년 스타기업으로 지정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이들 스타기업이 세계적인 강소기업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기업성장계획 상담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스타기업이 자율적으로 기획한 기술혁신 활동을 산학연 협업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기업 당 연 4,0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장잠재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지역 주력산업의 불황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찾아 현장에서 그 목소리를 듣는 기회를 늘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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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열려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우수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2019년 대구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가 열렸다.
지난 5월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총 41개 프로젝트팀 중에 공공데이터 활용의 독창성과 참신성이 돋보인 11팀을 선발하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2개 부문에서 최종 5팀을 선정했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서는 휠체어 이용자들을 위한 맞춤형 여행 정보 제공 앱을 개발한다는 아이디어를 낸 휠프리팀의 ‘당신의 당연한 여행을 위한 휠프리’가 최우수상을 거머줬다.
휠프리는 바퀴달린 운송수단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힐링코스와 편의시설을 한 눈에 보여주는 플랫폼으로, 마음에 드는 코스와 주변 편의시설 이용 및 업체 예약까지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은 파란자몽팀의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생활권 확대를 위한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인 ‘플랫’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애인 편의시설과 교통수단, 무장애 가게 등의 정보를 제공해 교통약자의 이동권 및 시설 이용권을 보장하고, 교통약자의 생활권 확대 등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외에도 골목상권을 포함한 영세 상인들에게 해당 상권의 정보 체계를 제공해주는 ‘골목식당’팀과 낚시 앱과 공공데이터가 결합해 빅데이터를 제공하는 ‘테그’팀이 우수상에 선정됐다.
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팀들의 아이디어와 제품을 구체화하고 완성도를 높여 향후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공공데이터 기반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21일에 개최되며 수상자에게는 총 1,3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부문별 최우수작 각 1팀은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참가할 예정이며, 대구시는 수상작의 사업화 지원을 위해 투자유치 기회 및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2019-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