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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프랑스 수소사절단, 수소 상담회 마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프랑스의 수소사절단이 울산의 수소산업 기반을 살펴보고 국내기업과의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울산을 찾는다.
사절단은 ‘뽈 비이큘 두 퓌투’의 혁신프로그램 매니저 ‘브뤼노 매튜 자맷’을 단장으로 프랑스 국유철도 등 8개 기업, 5개 기관으로 구성됐다.
울산시는 27일 9시 30분, 울산경제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사절단, 주한프랑스대사관 관계자, 국내 13개 기업·기관과의 수소산업 관련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한불 양국의 수소산업 현황을 이해하고 수소산업의 상호발전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상담회에서 울산수소산업 현황과 더불어 주요 에너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정주 여건과 투자환경, 주요 인센티브 지원제도에 관해 소개하는 등 한국에서 울산수소산업의 입지적 장점을 홍보한다.
또한 수소산업 관련 기업·기관들의 1대1 상담도 이뤄진다.
상담회에 이어 수소사절단은 덕양 수소생산공장과 테크노산업단지 수소연료전지 실증화센터를 둘러본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이 수소 및 미래에너지산업 분야에 높은 기술 수준과 양질의 노동력을 갖춘 지역임을 부각시켜 향후 울산과의 교류협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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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내버스 이용객 편의 위해 일부 노선 개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버스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실시,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개편 대상은 총 34개 노선이며 개편 내용은 기·종점 연장 10, 경로변경 8, 노선폐지 2, 지원운행 폐지 8, 운행횟수 등 변경 6 이다.
이번 개편은 불합리한 노선의 조정, 법령 개정 사항 반영 그리고 농촌형 교통모델 ‘마실버스’ 도입에 따른 기존 노선 정비를 위해 실시하게 됐다.
개편 계획은 민원 및 이용객 현황 분석, 버스업체와 구·군 의견수렴 등을 거쳐서 수립했다.
개편 내용을 보면 승무원 운행 전 음주 측정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연암차고지가 기점인 226번과 246번을 농소차고지로 연장했다.
운행시간 부족 해소를 위해 134번, 233번, 337번은 각각 울주군청, 구점촌교, ‘사연’정류소를 미경유하고 927번과 977번은 각각 7회, 2회 감회해 운행한다. 울주군청으로는 134번 대신 824번이 운행하게 된다.
농소차고지와 부산노포동역 간을 운행하는 1147번의 운행구간 중 양산 용당마을~부산 기장군 정관읍 두명마을은 국도 7호선 확장공사의 웅상2구간이 준공됨에 따라 자동차전용도로로 운행하게 된다.
837번 노선은 혁신도시와 구영리 연계를 위해 종점을 호반베르디움에서 구영리로 연장했고, 847번은 혁신도시 장현동 골드클래스에서 울산공항으로 연장해 울산공항의 시내버스 접근성을 제고했다. 422번은 매곡지역과 북구홈플러스 연계를 위해 기존 ‘신천’정류소를 미경유하고, ‘유황온천’과 ‘에일린의뜰’을 경유하도록 조정했다.
702번은 북구 중산동 일동미라주를 경유하도록 변경하되 매곡중산지구 개발사업이 준공되는 2020년에 운행 개시할 계획이다. 924번은 기점을 ‘영해’에서 ‘낭지교’로 단축하면서 ‘안영축’까지 1일 4회 지원 운행하고, 954번은 후평마을까지 1일 2회 지원 운행한다. 953번은 기점을 ‘경동우신’아파트에서 ‘작천정입구’로 연장하고, 마을버스 52번은 종점인 월내를 ‘서희스타힐스’로 단축하고 여울목아파트 등을 경유하도록 조정했다.
507번은 마실버스 ‘울주01’노선과 운행구간 중복으로 마실버스 운행 개시 시점부터 노선이 폐지되며, 주말과 공휴일에 운행하던 1328번은 승객 수 감소, 주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승무원 수 확보 곤란으로 폐지된다. 다만 배내골과 석남사 구간에 대한 주말, 공휴일 운행노선 증설은 별도로 검토할 계획이다.
421번 노선의 토요일, 공휴일 운행시간표를 평일과 동일하게 조정해 운행횟수를 증회하고, 537번은 차량 1대를 증차해 1일 7회가 증회되며, 975번은 기점기준 운행방식으로 변경해 1일 4회가 증회하고, 마을버스 22번은 13.5회 증회된다. 아울러 고등학교 야간자율학습시간 조정으로 마을버스 11번, 15번 노선의 오후 10시 심야지원 운행도 폐지된다.
농촌형 교통모델 ‘마실버스’ 도입으로 일부노선의 지원 운행이 폐지된다. 233번은 사일마을, 308번은 미호, 313번은 출강, 315번은 금곡과 신리, 348번은 선필, 52번은 진동마을부터 월내까지의 구간은 ‘마실버스’로 대체된다.
또한 시내버스 개별노선제 전환 노선 중 1127번, 1137번, 1147번은 운행시간표가 변경되므로 이용객들은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정병규 버스택시과장은 “이번 개편은 운행 전 음주측정 등 법령 개정사항 반영과 불편 해소를 위한 불합리한 노선 정비에 중점을 두었고, 7.1.부터 시행되는 개별노선제와 더불어 시내버스 서비스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운행경로 변경 내용을 미리 숙지한다면 좀 더 편리한 버스 이용이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개편 내용은 울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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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학교 관리자의 학교폭력예방 정책 이해도를 높이다
서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예방
[충청뉴스큐] 서부교육지원청은 26일, 관내 초·중학교 교감 107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만들기를 위한 학교폭력·성폭력·아동학대 예방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 전담기구의 총괄책임자인 단위 학교 교감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정책 이해도를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연수는 인천시동부교육지원청 김동현 변호사의 학교폭력·성폭력·아동학대 관련 법률 및 사례 중심의 예방 방안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서부교육지원청 한홍섭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학교폭력 전담기구의 총괄책임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교감선생님들의 업무와 역할이 매우 중대하며 학교폭력이 일어나기 전 예방교육을 강화해 학생·학부모·교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한 교감은 “학교폭력 관련 법률 및 사례 중심의 법령 적용에 대한 생각을 가지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학교 현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연수 계획을 세워 운영할 예정이다.”고 소감을 말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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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선물 안주고 안받기’청렴 캠페인 실시
동부 청렴캠페인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6일 2019년 7월 1일자 지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에 ‘인사발령 시 선물 안주고 안받기’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임용장 수여식에 참석한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장, 교육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학교운영지원과장이 청렴메시지가 담긴 청렴명함을 직접 나누어 주면서 인사 발령을 축하하는 떡·화분 등의 선물 주고 받기를 지양하고 청렴한 공직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은 청탁금지법의 조기 정착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실시한 운동으로 인천광역시교육청 5대 청렴문화 캠페인 중의 하나이다.
정의정 교육장은 “이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통해 인사발령 시 직원들 간에 선물을 주고 받는 관행이 사라지고 모든 교직원들의 청렴의식이 고취되어 내·외부 청렴도가 더욱 상승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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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영구임대주택 장기 공실 청년 입주자 모집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산구 우산동 우산빛여울채 영구임대주택 장기 공실에 입주할 청년 대상자 9세대를 오는 27일부터 7월3일까지 모집한다.
광주시도시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영구임대주택 중 우산빛여울채는 25년 이상 된 노후 주택으로 4월말 기준 1500세대 중 140여 세대가 공실이며, 이에 따른 단지의 공동화 현상과 사회적 소외감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증가하는 등 지역 사회의 관심과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행정안전부 ‘2019년 국민디자인단 지원 과제’에 공모해 ‘영구임대주택 공실을 활용한 소통과 협력의 공감 공동체 조성’ 사업을 위한 특별교부세 1억원을 지원받아 청년세대가 입주할 세대를 리모델링을 할 수 있게 됐다.
입주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해당 세대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 당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인 청년이다.
시는 27일 시 홈페이지에 모집 공고를 게시하고, 신청자의 입주 자격을 확인한 후 활동계획서를 검토해 입주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입주희망자는 시 건축주택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영구임대주택 입주민과 청년활동가, 도시재생공동체센터, 자원봉사센터 등 다양한 청년들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은 발대식 이후 5차례 회의를 진행하는 등 본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와 도시공사는 청년과 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검토 중이다.
문범수 시 도시재생국장은 “영구임대주택 공감공동체 조성사업은 영구임대주택의 공실과 청년 주거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고령화되는 영구임대단지에 청년세대가 입주함으로써 영구임대아파트의 세대 통합과 공감공동체 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는 적극적인 행정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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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시의회, ‘여성친화적 광주형일자리 정책 추진 방안 토론회’ 개최
여성친화적 광주형일자리 정책추진 방향 토론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시의회는 26일 오후 광주시의회 5층 예결위회의실에서 광주형일자리정책이 여성친화적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선옥 광주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이 좌장을 맡고, 박병규 시 사회연대일자리특보가 ‘모두가 함께하는 공정하고 평등한 일자리’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토론자로는 장연주 시의원, 김미경 광주여성노동자회 회장, 김경례 전남대학교 연구교수, 김신희 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 김난희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정책위원장, 김영신 광주여성재단 연구원이 참여했다.
발제자로 나선 박병규 시 사회연대일자리특보는 “광주형일자리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 뿐 아니라 그동안 노사간의 갈등과 노동양극화를 극복하는 새로운 실험으로, 사회 공공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사회통합형 일자리의 방향성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어 “광주형일자리의 시작인 자동차 공장의 성공을 위해서는 노사책임경영과 초기업 노사관계를 전제로 한 포괄적 노사관계 형성, 투명·상생·노동존중경영이라는 광주시 투자유치단의 합의가 실종되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한다. 나아가 소수자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참여의 공간을 확대하고 신설법인에 반영되도록 하는 의식적 노력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광주시의회 장연주 의원은 “광주형일자리 현대차 공장 내 여성들이 참여 할 수 있는 일이 충분히 있을 것이다”며 “광주형 일자리에 꼭 여성고용 할당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미경 여성노동자회 회장은 “광주형일자리가 지향하는 주 40시간 실현을 통해 일생활균형이 이뤄져야 한다”며 “이를 전제로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 적용과 남성의 의식구조의 변화가 수반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경례 전남대 연구교수는“여성친화경영을 광주형일자리 정책의 주요 원칙으로 포함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빛그린산단 현대차공장 설립과 운영과정에 여성의 참여가 보장되고, 여성친화적 광주형일자리 모델 발굴에 여성이 주로 집중돼 있는 직종 육성 지원, 여성기업, 사회적기업 등에도 연계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신희 여성새일센터장은 “광주형일자리의 인력수요 분석을 통해 관심직종 교육에서부터 취업에 이르기까지 경력단절여성이나 미취업 여성들이 맞춤형 교육을 통해 여성들을 위한 안정적 일자리를 확보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김난희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정책위원장은 “여성들이 직장에서 일하는 것이 행복하고 자신의 역량개발과 성장을 할 수 있는 여성친화적 직장으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서 정책적으로 여성고용할당제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종합해 향후 광주형일자리사업에 여성단체와 협력해 안정적인 여성일자리 확보 등 광주형일자리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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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학부모 책놀이 지원단 대상 역량강화 연수
동부교육지원청 학부모 책놀이 지원단 역량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26일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동부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학부모 책놀이 지원단 역량강화 연수 ‘Up-cycle book & mind’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 학부모 책놀이 지원단은 지난 2017년부터 운영한 ‘학부모 책놀이 지도사 과정’을 이수해 배출된 전문 인력으로 동부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서 159회에 걸쳐 유아와 학생 3,000여명에게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 책놀이 지원단의 수요를 반영해 이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교수법을 익히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했다.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버려지는 그림책을 재활용해 나만의 그림책을 만드는 활동을 실습하고 배운 내용을 적용해 올해 하반기 그림책놀이 프로그램 수업을 계획할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원은숙 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학부모 책놀이 지원단 성장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며 배움의 기쁨이 가르치는 즐거움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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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 25일부터 이틀간 생활안전대원 특별교육훈련
소방안전본부, 25일부터 이틀간 생활안전대원 특별교육훈련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광주소방학교에서 119생활안전대원 48명을 대상으로 생활안전분야의 전문지식과 능력 강화를 위한 특별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소방시설 오작동, 위해동물 포획, 승강기 갇힘 등 생활안전 구조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생활안전과 위험제거 활동 등 다양한 소방지원 활동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실제 안전사고 사례 소개 ,현장출동 시 현장안전관리 ,생활민원 처리요령 ,소방시설 오작동 및 승강기 구조방법 등 현장실습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황기석 소방안전본부장은 “매년 생활 속 안전사고로 인한 구조출동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119생활안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긴급한 화재·구조·구급 등 출동에 장애가 있는 ,단순 문 개방 ,유기동물 포획요청 및 동물사체 처리 ,그 밖에 급박해질 우려가 없는 위험 예방 활동 등 비긴급상황은 110에 신고해야 한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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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7월 공연 ‘인천시립교향악단 연주회’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여름밤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7월 25일 저녁 7시 미추홀에서 ‘인천시립교향악단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지난 1966년 6월 첫연주를 시작으로 미국, 유럽, 싱가포르, 일본 등 해외 연주를 통해 인천을 세계에 알리는 문화사절단으로 국제음악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8년 제8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한 이병욱과 함께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과 수준 높은 연주를 통해 세대를 넘어 하나가 되는 행복한 클래식 나들이로 관객들에게 ‘듣는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예약은 단체는 오는 7월 4일 10시부터 7월 10일까지 전자메일을 통한 선착순으로, 개인은 7월 11일 오전 10시부터 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초등학생 이상으로 인천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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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과 함께하는 미니취업박람회 개최
포스터_미니취업박람회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청 1층 시민숲에서 2019 광주시민과 함께하는 ‘미니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미니취업박람회는 광주시와 광주경제고용진흥원이 함께 참여업체를 발굴했다. 박람회에는 ㈜오이솔루션, 화인특장 등 명품강소기업을 포함해 18개사가 참여해 총 69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취업박람회 참관객을 대상으로 전문상담사가 맞춤형 구직상담·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다양한 구인정보 등을 제공해 취업 의지를 높이고 취업클리닉 등을 실시해 취업스킬 향상도 도울 계획이다. 또한 프로필 무료 사진촬영, 지문진로적성검사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제대군인지원센터, 한국건강관리협회도 참여해 일자리 트렌드와 산업단지 고용 동향 안내, 취업지원 공모사업 안내, 무료 건강관리상담 등을 할 예정이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미니취업박람회가 지역 청년들에게는 자신이 원하는 기업에 취업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들에게는 적합한 인재를 확보할 수 만남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 상반기에 3차례 열린 미니취업박람회에는 396개 업체 848명이 참여해 174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9월에는 광주경제고용진흥원, 10월에는 평동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미니취업박람회를 열 예정이며, 광주전남합동 온라인일자리박람회도 10월중 추진할 예정이다.
2019-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