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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주택건설현장 지역업체 참여 방안 마련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는 민간주택건설사업 현장에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600세대이상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시 지역업체가 70%이상 하도급에 참여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는 사항을 확대해 자치구에서 사업계획승인을 하는 600세대 미만 주택건설 사업 시행 시에도 지역업체 하도급을 권장한다.
또 사업 착공 전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계획서 등을 제출받아 실적을 관리할 예정으로 권장 하도급율 70%를 초과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향후 건축위원회 심의 시 입면적·입면차폐도 등의 완화규정을 적용하는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배윤식 시 건축주택과장은 “지역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민간주택건설업체와 지역건설업체의 상생협력을 통해 민간건설경기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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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취임 1년 기자회견
민선7기 1년 시정 보고 기자회견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 이용섭 號의 민선 7기 1년은 혁신과 소통의 양 날개를 통해 해묵은 과제들을 속속 해결하고 산업불모지인 광주를 4차 산업혁명의 선도도시로 탈바꿈한 기간이었다는 평가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6일 오전 광주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임 1년의 6대 분야 100대 성과와 남은 3년의 10대 핵심 정책방향을 밝혔다.
특히, 이용섭 시장은 , 광주형 일자리 사업인 노사상생의 자동차공장 투자협약 체결 , 협치행정의 성공모델인 도시철도 2호선 건설 , 광주 미래 일거리·먹거리를 창출할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기반 조성 등을 3대 성과로 꼽았다.
이용섭 시장은 “지난 1년은 새벽부터 밤늦게 까지 휴일 없는 강행군의 날들이었지만 고향 광주를 위해 일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쁨이고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오랜 시간 정치적 차별과 소외로 인해 경제적으로 낙후된 변방의 광주를 대한민국의 미래로 우뚝 세우기 위해서는 본립도생, 혁신을 통해 기본을 바로 세워 새로운 길을 내야만 했다”고 혁신의 중요성을 밝혔다.
이어 “따라서 취임과 함께 광주 비전, 시정목표, 양대 정책수단, 3대 시정가치를 제시하고 본격적인 혁신을 추진했다”며 “이를 위해 일자리 중심으로 시정을 전면 개편했고 행정시스템과 조직문화 그리고 일하는 방식을 대대적으로 혁신했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시민들과 삶의 현장에서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시정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시정참여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그 결과 1년 동안에 궤도를 이탈한 광주시정을 정상궤도로 안착시켰고, 길게는 수십년 짧게는 수년 동안 해결되지 못한 해묵은 과제들을 속속 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산업불모지 광주를 4차 산업혁명의 선도도시로 탈바꿈 시켰다”고 평가했다.
끝으로 이 시장은 “광주시민의 신뢰 속에 혁신으로 이뤄낸 6대 분야 100대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남은 3년. 10대 핵심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광주를 대한민국의 미래로 우뚝 세우겠다”고 덧붙였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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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노동조합 파업 대책 마련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광주시교육청은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의 총파업이 오는 7월 3~5일 예상됨에 따라 일선학교의 교육과정 운영에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은 ,상황실 운영 ,학교급식대응방안 ,주요 직종별 대응방안 및 운영예시 ,부당노동행위 발생 유의 등이다
파업으로 학교급식의 정상운영이 어려운 경우 대체급식·도시락지참·단축수업 등 학교 사정에 맞춰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저소득층 및 도시락 미지참 학생 지원과 대체급식에 따른 식중독 등 안전사고에 유의하도록 했다.
아울러, 특수교육·돌봄교실을 포함해 업무공백이 예상되는 분야는 특수교사와 교직원 등 학교 내 인력을 활용해 학교 자체 대책을 마련하도록 했다.
또한 시교육청은 파업에 대한 효율적인 대처를 위해 오는 7월2일 각급 학교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업무공백 최소화 및 부당노동행위 사례 설명과 행정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선욱 노동정책과장은 "이번 파업은 정당한 쟁의행위이므로 노조의 권리를 인정하되, 시교육청은 파업기간 중 학교 교육과정 운영 등에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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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리튬배터리 충전 중 폭발 및 화재사고 주의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최근 전자제품이나 전동킥보드, 드론 등 취미용품으로 사용 범위가 증가하고 있는 리튬배터리에 의한 화재가 꾸준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대구지역에서 발생한 리튬배터리 화재는 21건으로 이중 리튬배터리 충전 중 폭발에 의한 화재가 15건이고, 올해 들어서도 6월 현재 4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리튬배터리 화재는 외부 충격 등으로 사용 중에 발생할 경우 사용자가 초기에 조치가 가능하지만, 충전 중 발생하는 화재는 사용자의 부재가 일반적이고 주변에 가연물이 있을 경우 주변으로 연소 확대가 우려된다.
리튬배터리가 과충전될 경우 온도상승과 함께 배터리가 팽창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충전이 지속될 경우 폭발 및 화재가 발생할 수 있으며, 배터리에 충격, 천공 등 물리적 손상이 가해질 경우에도 폭발 및 화재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대구소방본부 관계자는 “리튬배터리가 충전이 잘 되지 않거나 충전 중 특이한 냄새가 나는 경우, 배터리가 뜨거워지거나 팽창하는 경우에는 즉시 폐기하고 새 제품으로 교체해야 한다”며 “배터리 충전 시에는 전용충전기 사용과 과충전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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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여성안심터미널 조성 ‘숨어 있는 몰카’ 찾는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최근 불법촬영 디지털 성범죄가 빠르게 증가하고 촬영수법 또한 다양해짐에 따라 관내 터미널별로 전문 탐지장비를 구비토록 해 상시점검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5월 렌즈탐지기와 주파수탐지기로 구성된 불법촬영 탐지장비를 구입해 구·군에 무상 양여 했다. 구·군에서는 6월 중 탐지장비를 터미널에 무상대여, 보관·관리 하도록 해 터미널 사업자가 상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점검상황을 관리·감독한다.
주요 점검 및 탐지 장소는 화장실, 대합실, 수유실 등이며, 기타 밀폐되어 있거나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 등을 포함한다.
터미널 사업자는 탐지장비 사용법 숙지 후 점검, 적발 시 지체없이 경찰 인계 조치 예정이다.
대구시는 버스터미널사업자의 점검 이행실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의무 불이행시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 등을 통해 터미널 사업자의 책임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선욱 대구시 버스운영과장은 “전문 탐지장비를 이용한 수시점검을 통해 혹시라도 숨어 있는 몰래카메라를 찾아 디지털 성범죄의 공포에 떨지 않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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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관광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간담회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난 25일 시청 인근 카페에서 성공적인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추진과 대구·경북 관광 상생을 위해, 관광정책에 관심이 많은 청년 20명을 초청해 관광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 사업은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상생 협력해 관광 동반 성장을 통한 대구·경북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대구·경북 공동으로 14대 협력과제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간담회는 관광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개최됐다.. 관광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과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외국인 서포터즈, 대구·경북 3대 문화권 관광콘텐츠 발굴을 위한 대구관광 히어로, 관광 콘텐츠 상품을 사업화하는 대구 관광스타트업 기업, 대구관광 소셜네트워크서비스기자단 등 20명이 참석했다.
‘대구·경북 상생을 위한 관광정책 제안’의 주제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유투브의 유명 크리에이티브와 협력한 대구·경북 관광마케팅 추진’, ‘대구의 옛 건물 재건을 통한 관광 명소화 사업’, ‘대구·경북의 숨어있는 마을 단위 관광지 발굴’, ‘지역 청년 네트워킹을 통한 관광마케팅 추진’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시했다.
대구관광 스타트업기업의 한 관계자는 대구 거주 외국인들 대상으로 한 홍보마케팅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날 간담회에서 “대구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구의 홍보대사로 활용할 수 있다”며 “이들이 앞으로 본국으로 돌아갔을 때 대구를 다시 방문하게 하고, 지인들에게 대구를 홍보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청년관광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분기별 주제를 정해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간담회를 진행해 관광활성화를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하게 되며,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방안과 실현가능성을 검토 한 후 타당성 있는 아이디어를 2020 대구·경북 관광의해 사업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제갈진수 대구시 관광과장은 “지역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 대구시는 관광산업을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한다”며 “관광 분야의 일선에서 활동하는 지역 청년들이 제시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활용해 최신 트렌트의 관광콘텐트를 발굴해 대구의 관광산업 활성화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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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연구개발사업 성과공유로 미래성장과 혁신의 기틀 마련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27일부터 이틀간 경주힐튼호텔에서 ‘차세대선도기술개발사업’의 지난해 개발된 과제의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참여기업간의 혁신과 성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2019년 차세대선도기술개발사업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한다.
대구시에서는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지역기업의 열악한 연구개발 및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2003년부터 차세대선도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해 왔다.
차세대선도기술개발사업은 단순 연구개발자금지원에서 벗어나 시장중심의 사업화 연계기술개발프로젝트 지원 사업이다.
2003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총사업비 664억, 총193개의 과제를 지원해 지역기업들의 기술개발 및 매출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2018년 차세대선도기술개발사업’ 수행기업에서 지난해 수행한 연구개발 성과 발표를 통해 사업수행 노하우 등 개발과제에 대한 추진성과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연구개발 과제수행을 통한 미래먹거리 창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사업 수행 방향에 대한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또한 기술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특허법인 프렌즈의 고홍순 본부장의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전략 및 성공사례”라는 주제로 전문가 특강도 준비되어 있다.
김태운 대구시 창업진흥과장은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현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전의지를 함양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차세대선도기술개발사업은 지원금 1억원당 매출 4.8억원, 고용 3.1명의 성과를 거양하고 있는 대구시의 대표 연구개발 사업으로 성과물의 사업화 촉진 및 기술 혁신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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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대구를 꿈꾸는 건강한 달구벌둥이들 모여라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시간호사회는 27일 오후 2시 엑스코에서 모유수유로 자란 대구 거주 아기 120명이 함께하는 ‘제14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는 모유수유의 장점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모유수유 실천 가족을 격려함으로써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2005년 1회 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14회 째다.
모유는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면역향상 및 정서적 유대를 촉진해 신생아의 건강 및 두뇌발달을 돕는다. 이번 대회를 통해 모유수유가 아기의 건강과 인성발달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이 강조되고 모유수유 실천가족을 격려함으로써 건강한 아이양육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대회당일 심사는 소아청소년과전문의, 간호대학교수,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아기들의 성장, 모아애착 정도, 발달·건강진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베이비 마사지, 응급상황 대처법 교육, 육아상담이 진행되며, 참여가족들이 아기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포토존, 아기놀이터 등이 운영된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모유수유의 중요성 홍보와 함께 건강한 임신 및 출산을 지원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대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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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에 권기동씨 내정, 내달 초 임용 예정
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에 권기동씨 내정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의 심사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방형직위인 홍보브랜드담당관에 권기동씨를 선임했다.
권 내정자는 숭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에서 언론홍보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와이티엔 1기로 입사해 국회출입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이후 티비시대구방송 개국 사원으로 몸담았으며 대학 등에서도 방송제작 등과 관련해 꾸준히 강단에 서 왔다. 현재는 홍보기획사인 ‘온프로덕션’ 대표를 맡고 있다.
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은 2014년 개방형직위로 지정된 후 그동안 외부와 내부에서 각각 한 차례씩 임용된 바 있으며 홍보행정계획 총괄·조정, 시정 및 시책 홍보, 시정홍보 영상물 제작 및 홍보, 홈페이지 운영·관리, 도시브랜드 정책 개발 및 홍보에 관한 업무를 주로 한다.
권 내정자는 이번 홍보브랜드담당관 선발심사에서 소통과 혁신을 이룰 수 있는 ‘공감소통플랫폼’을 마련하겠다는 포부와 공공과 민간 플랫폼을 활용한 투트랙 홍보 전략, 관광·경제·교육·행정 등 각 분야별 세부 추진전략 제시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그 어느 때 보다 대구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각인시킬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됐다.
권기동 신임 홍보브랜드담당관은 “이미 잘 마련돼 있는 대구시의 홍보시스템에 25여 년 간 다양한 분야에서 익히고 배운 홍보 경험을 보태 시민들이 함께하는 공감소통플랫폼을 마련하는데 힘을 쏟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신임 홍보브랜드담당관이 풍부한 실무 경험과 홍보마인드, 이론을 두루 겸비한 전문가인 만큼 향후 대구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올려놓을 적임자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임용 예정자에 대한 결격사유 조회 등이 마무리 되는 대로7월 초 임용할 예정이다. 임기는 2년이며 실적에 따라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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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시가스 공급비용 인하 … 3년 연속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경제협의회에서 도시가스 공급비용 인하를 골자로 한 조정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이로써 도시가스 평균 공급비용을 3년 연속 인하하게 됐다.
도시가스 요금은 한국가스공사의 도매요금에 지역별 도시가스사업자의 소매공급비용을 합산해 최종 결정되며, 매년 1회 조정해 7월 1일까지 확정 및 적용토록 규정하고 있다.
대구시는 매년 1회 도시가스 소매공급비용을 조정하고 있으며,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전문기관에 의뢰하고 있다. 올해는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검토한 공급비용 산정결과를 토대로 ‘대구시 지역경제협의회’에서 최종 심의한 결과, 용도별 평균 소매공급비용을 0.5%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인건비 상승, 물량감소 등 비용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에너지 복지 실현과 연료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요금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9-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