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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상반기 ‘광주교육정책 제안’ 공모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1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공무원을 포함한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2019년도 상반기 광주교육정책 제안’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제안은 일반고 진로·진학 역량 강화 방안, 교육행정기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공간 혁신’ 방안, 광주교육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국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집중 발굴해 교육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한다.
광주교육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방법은 국민신문고 누리집에서 국민제안→공모제안→분야선택→기관선택을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실무부서에서 채택 여부를 결정하고, 채택된 경우 제안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 후 등급에 따라 교육감표창 및 부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심사 결과는 7월 중 광주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 현석룡 정책기획과장은 "다양한 교육정책 제안은 광주교육이 발전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며, “참신한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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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신규 지방공무원 공직 적응 사업 ‘성료’
학습공동체의 날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올해 1월1일 발령받은 신규 지방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과 현장 적응을 위해 지난 15일까지 약 4주간 ‘학습공동체의 날’ 운영했다.
4월22일 시작한 신규 지방공무원 ‘학습공동체의 날’은 현장 업무분장을 고려한 실습위주 교육과 애로사항 청취 등을 통해 임용 초기 공직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교육청이 ‘함께하는 학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청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15일 ‘학습공동체의 날’에 참석한 신규 지방공무원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강의를 해주기 때문에 학교에서 업무를 추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동료들과 함께 토론하고 협의하는 분위기가 조성돼 꼭 필요한 과정으로 꾸준히 진행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교육청 홍양춘 총무과장은 “신규 공무원 간 함께 학습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학교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습위주 교육을 진행해 ‘학습공동체의 날’에 참석한 공무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지원을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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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중증장애인 공채 합격자 발표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2019년도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13명을 16일 오전10시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은 중증 장애가 있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상생 협력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올해 시험에는 총 188명이 지원했고, 지난 5월11일 실시한 면접시험에 182명이 응시했다. 최종 합격자 13명은 광주시교육청 관내 교육행정기관과 학교에 근무할 예정이다. 또한 시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신규임용예정자 예비교육과 사전적응연수를 받게 된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을 통과한 합격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장애가 있는 시민들에게 적합한 직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근무여건을 개선하는 등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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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안전사고 총력 대응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오는 17일부터 이틀 간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 기간에는 소방력 전진 배치 및 교통통제구간 소방출동로 확보로 행사장 안전 확보 및 재난상황 대비에 주력한다.
먼저 전야제와 평화대행진이 열리는 17일에는 5·18민주광장 등 금남로 일대에 소방펌프차, 구급차 등 차량 4대와 인원 53명을 배치한다.
이어 기념행사가 개최되는 18일에는 국립5·18민주묘지에 소방헬기 등 8대와 인원 44명을, 범국민대회에는 소방펌프차와 구급차 등 3대와 인원 15명을 배치할 예정이다.
또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모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의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화재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구조·구급활동 등 만전을 기한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광주의 오월정신을 되새기는 마음으로 행사 기간 화재 등 초기대응태세를 구축해 행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소방안전본부는 국립5·18묘지 등 3개 행사장에 소방안전 위해요소 사전제거 및 안전지도를 위한 안전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31일까지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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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선도사업 선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선도사업에 총 15억원 규모, 2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동구는 횡단보도 주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보도정비사업으로 7억2000만원을, 서구는 지리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통합방재 대응시스템 구축사업으로 7억50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는다.
광주시는 이번 공모에 기존 지원사업과 차별화되고, 타 지자체로 확장성이 있는 새로운 재난안전사업을 선별해 신청했다.
특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광주시와 각 자치구는 머리를 맞대고 적극적으로 사업 발굴 아이디어를 모으고, 행정안전부를 직접 방문해 사업 설명에 나서는 등 꾸준히 노력해왔다.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국비 확보로 기존 사업과 차별성 있고,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재난안전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술혁신을 통한 위험시설 및 안전시스템 개선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더 많은 국비를 확보해 시민 안전사업에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60개 사업, 282억원 규모의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확보한 바 있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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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소중한 우리들의 공간을 위해 제33차 부산공간포럼 개최
제33차 부산공간포럼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6일 오후 3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부산시와 부산건축제가 주최하고, 한국실내건축가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가 주관하는 ‘제33차 부산공간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공간포럼은 그동안 부산시의 도시와 건축 현안에 대해 전문가와 시민들이 자유롭게 토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창구로 역할해 왔으며 올해는 ‘작지만 소중한 우리들의 공간’이라는 대주제로 세 차례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첫 포럼은 ‘건강한 집’을 주제로 개회사·축사에 이어 주제 강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나’와 ‘우리’를 위한 공간의 공존에 대한 고민과 일상 속 힐링을 위한 공간 디자인에 대해 알아본다.
첫 번째 강연은 이명희 ㈜참공간디자인 대표이사가 ‘힐링 하우스 만들기’에 대해 힐링 주택의 실제 시공사례를 들어 구체적인 기계설비, 디자인 소재를 소개한다. 건강한 집을 짓기 위한 정보와 아파트에 적용할 수 있는 작은 아이디어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서 김주원 ㈜하우스스타일 대표는 ‘천차만별하고 대동소이한 집 이야기’를 주제로 우리 가족을 넘어 이웃, 자연과 함께하며 건강한 몸과 마음을 지켜낼 수 있는 공간 디자인을 위한 다양한 해법들을 설명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환경오염 문제로 건강한 삶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추세”라며 “이번 공간포럼은 건강한 공간과 도시 조성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공간포럼은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사전등록 없이 선착순으로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건축제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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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 미래유산제도’ 본격 추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00년 후의 보물이 될 ‘부산 미래유산’을 발굴·선정해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하기 위해 부산 미래유산제도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및 자문회의를 통해 부산 미래유산의 정의와 추진방향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거쳤다고 밝혔다.
지난 착수보고회에서는 역사학, 고고학, 민속학, 건축학, 경제학 분야의 전문가와 구·군의 문화재 관련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해 ‘부산 미래유산’의 개념, 범위, 용역의 추진방향에 대해 여러 의견들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미래유산제도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대체로 공감하면서 부산의 정체성과 감성이 잘 묻어나도록 추진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새로운 제도를 도입하는 것인 만큼 면밀한 준비기간을 거쳐 실현가능한 보존·관리·활용방안 강구의 필요성도 빠뜨리지 않았다.
한편 자문회의에서는 문화재보호법의 보존·관리체계 범주 밖에서 사라져 가거나 반대로 엄격한 규제 속에서 갈등을 야기하는 문화유산들의 활용에 방점을 두고, ‘부산 미래유산 제도’를 통해 지역의 자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과 부산 미래유산을 서울처럼 근현대에 한정하지 말고 역사과정 전체를 통틀어 부산의 문화유산을 검토해 보자는 의견 등이 나왔다.
부산시 관계자는 “착수보고회와 자문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부산광역시 미래유산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제정 절차에 착수하겠다.”면서 “앞으로 부산 미래유산 선정이 부산을 알리고 시민들이 부산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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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부산아이 다가치키움 페스티벌 개최
2019년 부산아이 다가치키움 페스티벌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8일 부산 아시아드 조각광장에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 조성을 위한 ‘2019년 부산아이 다가치키움 페스티벌’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10월에 발표한 민선 7기 정책 1호인 ‘부산아이 다가치키움 보육정책’과 부산의 아이는 가정뿐만 아니라 시와 지역사회가 함께 키우겠다는 시의 의지를 널리 알리고, 부부가 함께 육아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00인의 부산 아빠단 전문가 멘토링을 시작으로 캐릭터밴드공연, 홍보대사 정종철 씨의 무대인사 및 대화, 트렁크 벼룩시장, 소상공인 벼룩시장으로 구성되며, 특히 아이와 아빠가 단순 참가에 그치지 않고, 행사의 주역으로 적극 참여하면서 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오전 10시에 야외 무대광장에서 열리는 전문가 멘토링은 지난 3월 발족한 2기 ‘와따 100인의 부산 아빠단’의 공식 활동 프로그램으로 ‘우리 아이 첫 성교육’을 주제로 한 강연이 펼쳐진다.
또한 지난 4월 부산시 다가치키움 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맨 정종철 씨가 직접 참석해 페스티벌을 더욱 빛낼 예정이다. 정종철 씨는 부부가 공동으로 육아와 가사에 참여하는 대표적 연예인으로 개그맨 ‘옥동자’에서 ‘살림왕 옥주부’로 완벽 변신에 성공한 ‘옥주부 정종철의 행복한 아빠 육아 이야기’를 참가자들에게 들려주고, 부부 공동육아의 중요성 강조와 전파에 나선다.
자동차 트렁크 벼룩시장은 더 이상 쓰지 않는 육아용품을 정리해 차에 싣고 아이와 아빠가 함께 판매해 보는 행사로 아이들에게는 경제활동 체험을, 아빠들에게는 아이와의 즐거운 시간을 제공한다. 참여 규모는 50팀으로 벼룩시장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더불어 지역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벼룩시장에서는 친환경 육아용품, 각종 유아 교구 등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가족단위 참가자들을 위한 캐릭터 밴드 공연과 퀴즈대회, 육아용품 경매, 저글링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연이 마련되어 그야말로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한 페스티벌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행복한 육아를 위해서는 아빠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우리시는 임신·출산·보육과 관련된 각종 지원 정책과 더불어 부부 공동육아를 위한 인식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성황리에 추진 중인 ‘100인의 부산 아빠단’도 그 중 하나”라며 “이번 페스티벌이 ‘육아하는 아빠’가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대두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육아하는 가정의 행복을 위해 지역사회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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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부산 국제장대높이뛰기경기대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7일에서 18일까지 양일 간 광안해변공원에서 부산시가 후원하고 대한육상연맹이 주최, 부산광역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2019년 부산 국제장대높이뛰기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경기대회는 오는 17일 오후 1시 U20 남자부 및 오는 18일 오전 10시 여자부, 오후 2시 남자부 경기가 치러질 예정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임은지, 진민섭, 신수영, 윤대욱, 박태원 선수와 한국고교 장대높이뛰기의 1인자 김찬민 선수가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경기대회는 지난해까지 용두산공원에서 개최되던 것을 올해는 부산에서 국제대회로 개최된 지 1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기도 해 처음으로 광안 해변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개최된다. 시민들은 부산의 상징인 광안리 바다와 어우러진 세계 최고 수준의 장대높이뛰기경기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세계육상연맹이 대회기록을 공식 승인하는 육상 단일종목 대회인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경기가 부산에서 꾸준히 개최되어 온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장대높이뛰기 종목의 저변확대를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면서 “이번 대회가 부산이 글로벌 스포츠산업도시로서 발돋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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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시계획에 전문가 참여 기회 확대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8일까지 ‘제9기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토지이용·건축·주택·교통·환경·방재·경관·디자인·조경 등 도시계획 관련 분야이며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으로 조교수, 박사 등 도시계획 관련 분야에서의 경력이 있거나 건설분야 기술사 및 기사 등의 자격을 갖추면 응모할 수 있다.
응모를 원하는 자는 28일까지 지원서와 자격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방문·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위원명단은 국민권익위원회 권고에 따라 소속, 성명이 공개되며 제9기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다른 법령에 따라 도시계획 결정 등을 심의·자문한다.
응모자격 및 제출서류 등은 부산시 홈페이지’부산소식’고시공고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을 처음 공개적으로 모집하는 만큼,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를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많은 전문가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