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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서 수난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북부소방서는 15일 오전 11시 북부소방서 1층 대강당에서 의용소방대와 소방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부소방서 수난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 행사를 가진다.
행사는 내빈소개, 발대 경과보고, 의용소방대 기 전달, 대장 취임사, 축하인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북부소방서 초대 수난전문의용소방대장의 취임식도 함께 열린다.
북부소방서 수난전문의용소방대는 김화복 초대대장을 포함해 18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평소에 생업에 종사하다가 수난사고 등 재난상황 발생시 소방관을 보조해 구조활동 지원과 봉사업무를 전개해 시민의 안전지킴이로 활약하게 된다.
신임 김화복 수난전문의용소방대장은 “우리 북구의 내수면과 해안가에서 발생하는 수난사고로 부터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대원들과 혼연일체가 되어 최고의 수난전문의용소방대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취임포부를 밝혔다.
이인동 북부소방서장은 “대원 모두 각자의 역할과 책임에 최선을 다해달라.” 며 “높은 사명감과 긍지를 갖고 대원들 상호간의 원활한 소통과 화합으로 우리 북부소방서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일깨우는 안전파수꾼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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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박물관, 숲속의 박물관학교 ‘반구대 조사단’ 추가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숲속의 박물관 학교 ‘반구대 조사단’ 체험행사에 참여할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체험행사는 반구대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등재와 관련해 대곡천암각화군의 뛰어난 보편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974년 암각화 발견당시 사진을 통해 암각화 조사 방법을 배우고 탁본을 해보는 이번 행사는 상반기 높은 호응에 따라 하반기에는 프로그램 참여인원 수 20명에서 30명으로 확대해 진행하게 된다.
행사는 오는 12월 말까지 매월 첫째, 셋째 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실시된다.
오는 7월에는 2일과 4일, 16일과 18일에 진행되며 8월에는 6일, 8일, 20일, 22일에 진행된다. 유아 참가자의 경우에는 유아용 탁본틀과 활동지가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상시 접수하고 있으며 사전예약 후 무료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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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찾아가는 귀농·귀촌 종합센터’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태화강 봄꽃 대향연’을 관람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귀농·귀촌 종합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 밝혔다.
‘종합센터’는 태화강 봄꽃 대향연 축제기간인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운영될 계획으로 부스는 축제 행사장 2구역 내 태화강 느티광장 입구에 설치된다.
종합센터는 방문객에서 귀농·귀촌 지역으로 울산의 장점을 홍보하고, 울산의 귀농·귀촌 지원정책 유인물을 배부한다.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설하고 있는 귀농관련 교육과정 소개와 농작물 선택요령, 귀농·귀촌 시 고려할 사항, 텃밭 작물 재배기술 등에 대한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윤주용 소장은 “최근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은퇴자뿐만 아니라 청장년층에게까지 확대되고 있는 추세인 만큼 많은 관광객이 찾는 행사장에 귀농·귀촌 지원제도 소개 및 홍보를 위한 부스를 운영함으로서 평소 도시민들이 갖고 있던 귀농·귀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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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십리대숲 은하수길 확장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태화강정원내 십리대숲에 조성된 하늘과 맞닿은 첫길, ‘은하수 길’이 연인들의 만남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은하수 길’은 울산시가 지난 2017년 태화강 십리대숲의 야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만든 야간 산책로다.
십리대숲 안 산책로에 다양한 빛을 내는 엘이디 경관 조명을 설치해 마치 한 폭의 은하수를 연상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처음 100m 구간에 설치된 은하수길은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입소문이 퍼지면서 빠르게 전국 각지 젊은이들이 모여드는 지역 대표적 만남 장소로 자리 잡았다.
현재는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관광버스를 타고 울산을 찾는 대표 명소로 탈바꿈을 하고 있다.
은하수길이 전국적으로 인기를 모으자 울산시는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2억 7,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존 100m구간에서 400m로 대대적 확장 공사를 실시해 지난 9일 완료했다.
운영시간도 밤 10시에서 밤 11시로 1시간 연장 운영해 울산을 찾는 방문객들에 품격 높은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은하수길이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입소문이 퍼져 젊은 층 연인들의 만남 장소로 널리 알려지면서 관광객 증가로 인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십리대숲을 찾는 방문객들의 쉼터 제공을 위해 최근 테마형 죽림욕장을 추가로 조성하는 등 지속적인 정원 인프라 구축을 통해 울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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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시민환경아카데미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환경 정보 제공을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실천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한 ‘2019 시민환경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울산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하는 ‘2019 시민환경아카데미’는 국내의 저명한 환경전문가 4인의 초청 강연을 통해 시민의 삶과 밀접한 환경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첫 번째 강연은 오는 23일 오후 3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정은정 박사의 ‘치킨으로 펼쳐 본 우리 사회와 환경’으로 시작한다.
‘대한민국 치킨전’, ‘아스팔트 위에 씨앗을 뿌리다’의 저자이기도 한 정은정 박사는 본 강연에서 인류 문명과 산업의 다양한 측면에 관해 음식을 통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오는 6월 27일 이원영 극지연구소 연구원이 ‘새, 동물, 생태 이야기’, 9월 26일 김산하 생명다양성재단 사무국장이 ‘생물다양성과 생태감수성’ 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또 오는 10월 31일에는 김진애 전 한국과학기술원 교수가 ‘도시의 환경을 바꾸는 건축’이란 주제의 강연을 갖는 등 다양한 환경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이 이어진다.
2019 시민환경아카데미 공개 강연은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오는 21일까지 울산시 누리집과 울산환경교육포털, 울산광역시환경교육센터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환경생태과 또는 울산환경교육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환경교육센터는 환경교육 전문인력 양성, 환경교육 정보 서비스 제공, 프로그램 개발 보급 등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울산인재육성재단 평생교육진흥원을 환경교육센터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개설한 시민환경아카데미를 비롯한 다양한 시민환경교육과 전문가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교육을 운영하는 시민사회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지역의 환경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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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위한 견학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위원회’는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를 위해 타 지자체 농수산물도매시장을 견학을 실시한다.
이번 견학은 지난 4월 19일 열린 위원회 2차 회의에서 결정된 것으로 15일 오전 8시 울산을 출발해 대전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과 인천남촌농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게 된다.
오정도매시장은 399억 원의 사업비로 지난 2013년 9월 재건축이 완료된 시설이다.
또 남촌도매시장은 구월도매시장을 이전하는 시설로 3,043억 원의 사업비로 지난 2017년 12월 착공해 올해 12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이번 견학을 통해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상황 및 기관별 주요입장을 확인하고 도매시장 문제점 개선 사례 및 활성화 방안과 도매시장 주요시설 현장 확인 및 유통종사자 현장의견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견학 결과는 현재 추진 중인 ‘시설현대화사업 타당성조사 용역’에 반영하고, 이를 토대로 도매시장 활성화 방안을 내년 2월까지 마련할 예정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용역 중간보고회, 공청회, 해외 도매시장 견학 등을 통해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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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동주택 공동체 문화 정착 위한 활성화 사업 공모 결과 29개 사업 최종 선정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이웃 간 소통하며 상생하는 주거공동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2019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의 최종 대상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3년째를 맞이하는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은 2017년 25개 단지가, 작년에는 34개 단지가 응모하였으며 올해는 15개 구·군에서 47개 공동주택 단지가 총 51개 사업을 응모했다.
부산시는 4월 25일 구·군 서류심사, 8일 선정심사위원회를 거쳐 지난 9일 중구 대청파크빌라와 서구 대신롯데캐슬을 비롯한 총 13개 구·군의 29개 사업을 최종적으로 선정해 총 사업비 7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가족사진 촬영·화목 가족사진 공모, 8.15 광복기념 주민화합축제, 빛 그림 공연과 아나바다장터, 두드림사업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다양한 사업들이 선정되어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부산시는 적극적인 홍보로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공동체 전문가가 단지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사업이 완료되면 사업수행 평가 후 우수단지를 시상하는 등 성공적인 공동주택 공동체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활성화 사업을 통해 입주민 간 소통·화합하는 살기 좋은 주거문화를 조성하고, 더 나아가 행복한 공동체 문화가 지역 사회 전체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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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관광안내소 및 기념품·특산품 판매장’개소
관광안내 및 대나무통 비누, 배빵 등 판매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5일 오후 3시 울산생태관광센터에서 송병기 경제부시장, 관광협회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화강관광안내소 및 기념품·특산품 판매장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관광협회와 울산관광특산품협동조합이 지정위탁 및 공모선정되어 운영되는 이 시설은 울산생태관광센터 2층에 연면적 82.3㎡규모로 조성됐다.
태화강관광안내소는 울산종합관광안내소, 울산공항 관광안내소, KTX 울산역 관광안내소 등에 이어 울산지역에서 일곱 번째로 설치됐다.
태화강과 십리대숲 등 울산의 다양한 관광지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홍보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주요 외국어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기념품 판매장에는 울산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인 울산 12경 마그넷, 반구대암각화 수건, 대나무통 비누, 구·군 기념품인 울산큰애기 인형, 옹기 등 100여점이 전시·판매된다.
또한 특산품 판매장에는 복순도가 손막걸리, 배빵, 고래빵, 단디만주, 울산고래 초컬릿, 트래비어 수제 맥주 등이 진열·판매된다.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태화강 봄꽃 대향연 등 축제기간에는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 관광안내소 및 기념품·특산품 판매장이 울산에 관한 다양한 정보 제공과 울산여행의 추억을 선물하고, 울산 기념품 및 특산품 판매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관광의 거점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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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으로 부산의 미래산업을 열어갑니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지식재산센터는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청소년 및 발명가, 발명에 관심 있는 시민 등과 함께 ‘2019. 부산 지식재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3년부터 매년 ‘발명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이며, 부산 우수발명인 및 시민발명경진대회 수상자 포상, 기술 창업기업 우수사례 발표, 스타강사 특강, 우수 발명품 전시회, 발명체험 등의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지식재산 인재양성 전문가인 충남대 오기영 교수가 ‘나의 미래를 변화시키는 창의성과 발명’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며, 발명 kit를 활용한 발명체험 등 지식재산 창업가, 학생, 기업인, 발명에 관심이 있는 시민 등이 함께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부산 우수발명인 수상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에 기업발명가 심상칠 씨를 비롯한 특허청장상 2명, 부산시장상 3명 등 총 9명이다. ‘부산시민 발명경진대회 수상자’는 금상 2명에 장정명, 정범모 씨 등 총 5명이 선정됐다.
부산 우수 발명인 신청에 55명, 부산시민 발명경진대회에 110명이 참가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변리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서류요건 확인 후 평가를 통해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부산 지식재산 페스티벌은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부산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발명진흥 행사”라며, “이런 기회를 통해 시민들의 지식재산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어 미래산업 기술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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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 맞춤형 사회적금융 생태계 모색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사회적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사회적 금융 생태계 구축을 위해 오는 16일 오후 2시 부산국제금융센터 5층 한국예탁결제원 KSD홀에서 ‘부산 사회적금융 생태계 활성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정부의 ‘사회적 금융 활성화 방안’ 발표 이후 공공부문의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자금 공급이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는 3천230억원을 목표로 지난해 1천937억원에 비해 공공부문의 자금공급 규모가 매우 증가했다.
또한 지난 1월 출범한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은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향후 5년간 3천억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하고 사회적금융 도매기금으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사회적금융 시장이 커지면서 투자자와 사회적경제기업 간 정보 비대칭 해소, 사회문제 예방과 해결을 목적으로 하는 임팩트 금융투자, 민간투자자와 금융기관의 사회적금융 참여 확대 유도 등을 위해 지역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금융 중개기관 설립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런 변화하는 사회적금융시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공무원, 사회적경제기업, 사회적경제 지원기관, 지역 공공·금융기관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준비했다.
설명회는 한국사회가치기금 소개, 부산 사회적금융 과제와 기금 조성, 부산지역 사회적경제 소매금융 중개기관 설립, 부산사회적경제지원기금운영 현황 및 사회적금융 활성화 순으로 진행된다.
김윤일 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위해 지역특색에 맞는 사회적금융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다양한 기관에서 사회적금융 생태계 구축에 관심을 갖고 지역기반 사회적금융 중개기관 설립을 위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