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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다목적강당 적정 설치를 위한 시·군·구 협의회 개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4일, 샤펠드미앙 웨딩홀 3층에서 ‘다목적강당 적정 설치를 위한 지자체와의 협의회’를 실시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예산복지과, 교육재정과, 교육지원청교육시설과 등 관련부서 및 시·군·구 담당팀장과 담당자들이 함께 모여 미세먼지로부터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지자체 전체 기관과 처음으로 개최하는 면대면 협의회로써 다목적강당 설치를 위해서 함께 풀어가야 할 숙제에 대해 관련부서들이 함께 고민을 나눴다.
다목적강당 설치를 위해선 시·군·구의 지원이 선행되어야 함에 따라 미설치 학교 등 현황과 지원 기준에 대한 공유를 통해 다목적강당 미설치 학교의 적정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고 설치와 운영에 있어 현장의 요구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개선을 위한 지원방안 등 적극적인 협력을 이루고자 했다.
이만복 교육시설과장은 ‘미세먼지 발생으로 실내 체육활동이 가능한 다목적강당을 설치해 달라는 학교 안팎의 요구 증가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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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초저과공, 엄마 장미가 깨졌어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학부모 과학공동학습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13일과 14일 이틀간 인천남부과학교육관에서 초등학생 및 학부모 80여명이 참여한 ‘2019학년도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학부모 과학공동학습’을 실시했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매주 1회 오후 3시 30분부터 2시간씩 학생, 학부모 2인 1팀으로 20팀씩 2개반이 운영된다. 연간 30시간이 진행되어 해마다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높으며 올해는 특히 40팀 모집에 85팀이 지원해 선정되지 못하거나 일정으로 신청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별도의 캠프를 기획하고 있을 정도이다.
초저과공의 첫 수업날 부모님과 함께 눈을 반짝이며 정면을 응시하는 어린이들에게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김경옥 교육지원국장은 ‘과학은 즐거움입니다. 과학은 우리 삶의 모든 것과 관계가 있다. 초저과공을 통해 과학을 마음껏 즐기십시오. 그리고 그 즐거움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여러분들 키높이만큼의 책을 읽으십시오.’라는 인사말로 과학함의 행복함과 행복의 바탕을 다지는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인천남부과학교육관 강윤오 관장은 ‘부모님과 함께하는 과학활동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는 지원의 의지를 보였다.
첫 수업은 인천연안초등학교 우석민 교사가 진행한 ‘극 저온의 세계’로 액체질소 속에 장미의 변화를 관찰하는 과정에 실험대에 툭 올려진 장미의 잎이 깨지자 심각한 표정으로 ‘엄마, 장미가 깨졌어’라고 소곤거리는 어린이와 엄마의 모습에 함께하는 과학의 즐거움이 엿보였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0월까지의 긴 여정이지만 수업하는 그 날이 기다려지는 초저과공이 되도록 선생님들과 함께 다양한 창의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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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공동수업 디자인을 통한 협력적 배움의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14일, 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19 동부 초등 교내형 전문적학습공동체 만남의 날’ 사전협의회를 실시했다.
정의정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교사의 협력을 통한 전문성 신장이 있어야 진정한 의미의 학생의 배움을 지원하고 바람직한 학교상을 정립할 수 있다.”라고 이번 사전협의회의 취지를 밝혔다.
동부 관내 초등학교별 전문적학습공동체 팀별 대표자들이 참석하는 이 협의회에서는 이혜영 교사의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우수사례를 나누고, 특히 올해부터 중점사항인 공동수업디자인 및 수업 공개 등 수업 나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원은숙 초등교육과장은 ‘자발적인 참여를 하고 있는 초등학교 교사를 중심으로 전문적학습공동체 안에서 교원의 협력적 배움이 일어나고, 구성원 모두가 의미있는 성장의 경험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협의회에 참석한 교사들은 매주 수요일 ‘전문적학습공동체의 날’이 정착되어 가고 있으며, 교사의 다양한 전문성 신장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앞으로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공동체가 정착될 수 있도록 동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는 컨설팅 등 지속적인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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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대표선수 격려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대표선수 격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강화교육지원청 김동래 교육장은 지난 13일 문학가설 태권도 훈련장에서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세부종목 -34kg 대표선수로 선발된 학생 및 지도교사를 격려했다.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인천광역시 태권도 종목의 대표 선수로 선발되기 위해 지난 1년 간 지도자와 태권도 훈련을 꾸준히 한 성과였다. 지난 3월의 선발대회를 통해 남자 초등부 8명, 여자 초등부 8명, 여자 중등부 8명, 남자 중등부 11명, 총 35명의 학생선수가 인천의 대표 선수로 선발됐다.
선발된 학생선수들은 25일부터 28일, 4일간 전라북도 무주에서 개최되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대회에 대비하기 위해 대표선수들은 강화 훈련에 참가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강화교육지원청 김동래 교육장은 “땀 흘려 노력하는 만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좋은 결과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선수 한명, 한명의 건강이 최우선이며, 훈련 과정에서도 안전이 가장 기본이다.” 고 말하며, 격려했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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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앙 페논 프랑스 대사, 미추홀외고생의 꿈을 키우다
주한프랑스대사 미추홀외고 방문 간담회 및 특별강연 실시
[충청뉴스큐]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대사가 지난 13일 미추홀외고를 방문해 학교장을 비롯한 교육관계자들과 간담회 자리에서 프랑스어 교육 발전에 대해 논의한 후, 대강당에서 45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프랑스, 양국의 관계’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페논 대사는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사업으로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지정 이후, 2016년 한국도 프랑스어권 국제기구의 가입국이 되었으며, ‘프랑코포니 축제’, ‘한국 내 프랑스 주간’등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문화교류 활동을 활발하게 지원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또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전국 수학 경시대회’ 참여와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 학교와의 자매결연’ 추진을 제안했다.
미추홀외고 지호경 교장은 매년 ‘교내 프랑스 주간’ 행사를 개최해 다양하게 프랑스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수학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전국 수학 경시대회’에 적극 참가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며, 교육력 향상을 위해 세계적인 프랑스 교육기관과의 직접적인 교류활동에도 관심이 많다고 답했다.
페논 대사는 ‘문화유산의 나라 프랑스’와 ‘첨단 과학의 선도국 프랑스’를 소개하며 앞으로 정치, 안보, 경제, 교육 분야에서 한국과 프랑스가 협력해야할 영역이 점점 커질 것이라는 강의를 통해, 능력을 갖춘 글로벌 어학인으로서 자부심이 대단한 미추홀외고 학생들에게 프랑스어권 국가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협력분야에 대해 탐색할 기회를 제공했다.
미추홀외고 학생들은 ‘유학생 대학등록금 인상 문제’나 ‘한국전쟁 프랑스 참전용사 추모 방법’ 등의 문제를 프랑스어로 질문하고, 페논 대사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외교관으로서 솔직하고 명쾌하게 답변해 줬다. 미추홀외고 학생들은 페논 대사의 실질적이면서도 수준 높은 특별 강연을 듣고 자신의 진로를 모색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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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경력단절예방 인식확산을 위한 경력단절예방·극복 우수사례 공모전
2019년 경력단절예방·극복 우수사례 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여성가족부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경력단절예방·극복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경력단절을 극복해 취업한 여성의 사례, 경력단절 없이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한 가족의 사례, 재직여성의 경력유지 노하우, 남성의 육아휴직 활용 사례, 여성근로자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해 일·가정 양립을 지원한 기업의 사례 등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여성의 경력단절예방 관련 개인부문, 기업부문의 우수사례를 각각 선정해 사례집 제작·배포와 함께 오는 8월 9일 경험담을 공유하는 토크콘서트 및 시상식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공모기간은 20일부터 6월 21일 오후 5시까지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작성한 뒤 인천광역새일센터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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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양궁 선수단, 비전 2014 프로그램 전지훈련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아시아 스포츠 약소국 지원사업 ‘OCA-인천 비전 2014 프로그램’의 올해 첫 번째 손님으로 태국 양궁 선수단을 초청해 인천대학교 양궁부와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태국 양궁 선수단 7명은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15일간 인천 수봉양궁장에서 인천대학교 양궁부와 합동 훈련을 실시하고 경기력향상프로그램,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인천대학교 양궁부 이선영 감독은 “비전2014 프로그램은 아시아의 유망한 선수들이 한국의 선진 훈련시스템 및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태국 선수단과 훈련파트너인 우리 선수들에게 엄청난 자극과 기량 향상의 계기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최를 계기로 2007년에 시작된 인천시와 OCA의 협력사업인 ‘비전2014 프로그램’은 아시아 스포츠 약소국에 대한 전지훈련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제 스포츠 발전 및 교류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공외교의 모범사례로 꼽힌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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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벼’, 농작물 재해보험 잊지 말고 가입하세요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재해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소득 및 경영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가입비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자연재해, 유해 조수 피해, 화재 등 예상치 못한 각종 재해로 인해 발생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주는 정책보험이며, 인천시는 올해 총 사업비 9억6천만원을 들여 보험 가입비의 80%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자는 보험대상 품목에 해당하는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품목대상은 밭작물, 과수작물, 원예시설 및 시설작물, 벼·맥류 등이 있다.
농가에서 가장 많이 가입하는 ‘벼’재해보험은 다음달 28일 가입 신청이 종료된다.
벼의 경우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뿐 아니라 특약으로 일부 병충해를 보장한다. 올해에는 사료용 벼도 특약을 제외한 주계약에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가까운 지역농협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보험가입을 위해서는 먼저 농업경영체 등록을 마쳐야한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앞으로도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재해로 인한 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소득안정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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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접경지 균형발전 공동연구 사전 수요 조사한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4월 30일 15개 시·군이 참여한 ‘접경지 균형발전 공동연구위원회’ 발대식 이후,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산업생태계 및 발전방안을 검토하고, 기초자치단체의 요구를 수렴해 지역주도의 접경지 발전에 대한 공동연구 범위를 정하기 위해 5월 14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접경지 시, 군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균형발전위원회 정책소통국장과 시·군 담당과장, 인천연구원 연구위원, 직능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접경지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역산업 및 접경지 발전방안 제안과 토론, 질의를 통해 지역 수요를 파악하고 연구범위를 설정했다.
또한, 균형발전위원회에서는 현장간담회를 통한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6월 중 인천광역시, 경기도, 강원도와 공동집행방식으로 용역계약을 체결해 연구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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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제18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14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식품안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시민단체, 위생단체, 관계 공무원 등 2,000여명이 참석 할 예정으로 ‘300만 인천시민의 식품안전 구현’을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매년 5월 14일은 ‘식품안전의 날’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를 높임 으로써 식품안전사고 예방과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며, 인천시는 식품안전주간 동안 이번 기념행사와 더불어 부정·불량식품 판별법 바로알기 등 다양한 식품안전 관련 기획 홍보·보도를 동시에 진행 할 예정이다.
‘인천시 먹거리 안전을 넘어 안심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열릴 이날 행사는 생산부터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기까지 안전하고 영양이 확보된 좋은 식품을 공급하자는 인천지역 전체 식품제조인들의 마음을 모으는 행사로 준비됐다.
기념식은 식품안전관리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기념사, 축사에 이어 식품안전에 대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며, 유공자 표창은 원료에서 유통까지 HACCP시설을 완비하고 위해요소 발생요인 제거 및 안전한 식품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한 인천식품제조업체 관계자들과 식품안전분야 우수 공무원들에게 수여했다.
인천식품제조연합회에서는 개인위생관리 철저 무허가·무표시 등의 부정·불량한 재료 미사용 품목신고된 배합비율에 따라 정량계량·제품생산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생산을 위한 자율위생점검 강화 등의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낭독하고, 시민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등 식품안전 구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이날 행사장에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인천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는 ㈜에스알씨, CJ제일제당㈜, 해찬솔참기름, 앤오일, 신장인, 공예노리, 유라가, 코페아신드롬, 남양푸드또티아, 천일식품, 안스베이커리, ㈜두영에프앤디, 백령쑥베델식품, 강화섬쑥, 동서식품, 진이푸드, 한스코리아, 슈퍼내츄럴스, MJ Food, ㈜마임 등 군·구에서 추천한 우수 식품제조업체들이 정성스레 만든 제품으로 다양한 시식행사를 준비했다.
인천식품안전정보센터와 인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참여해 외식산업 증가로 유해요소에 노출되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식품첨가물 바로알기 고열량식품 감별 영양표시제 건강한 몸만들기 손 위생체험관 등을 운영하였으며, 식생활개선 체험활동을 통한 건강한 식생활 및 식품안전 등의 교육도 같이 진행한다.
아울러, 지역방송사 특집 공개방송과 연계해 보혜미안, 오예중, 아마빌레싱어즈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을 통해 인천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김석환 위생안전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식품위생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경각심을 높이고, 앞으로도 市와 군·구, 위생관련단체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인천시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며, “또한,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