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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독도교육실천연구회, 독도 전문가 학생을 키우는 독도 도슨트 발대식 실시
독도 전문가 학생을 키우는 독도 도슨트 발대식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내 고등학교 교사들의 전문적학습공동체인 ‘인천독도교육실천연구회’는 독도 전문가로 양성된 학생들이 일반인에게 설명하며 다가가는 ‘독도 도슨트’ 발대식을 지난 1일 신송고등학교 런던실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독도 도슨트는 독도 관련 전시물을 설명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은 인천 학생교육 문화회관 내에 마련된 독도상설전시관에서 년 10회전시 내용을 일반인에게 설명하는 활동을 한다.
이번 독도 도슨트 발대식에서는 동북아역사재단의 독도 전문가인 유하영 박사님으로부터 독도에 관한 전문적인 내용을 듣고, 도슨트로서 홛동하시는 김수정 강사님으로부터 도슨트 활동에 대한 기본 소양과 경험을 배웠다.
이 활동에는 대건고, 문일여고, 신송고, 제물포고, 해송고, 총 83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한 학생은 “작년에 활동을 해보았는데 의미 있고 좋았습니다. 좀 부족한 점이 많았기에 올해에는 알차게 더 열심히 해서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한 몫 하고 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교사들은 평소 자신의 교과 내용이나 학교 행사를 통해 독도에 관한 활동을 꾸준히 해왔는데 어떤 교사는 “인문계 고등학교 교사로서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교육활동 외에 무언가 한 가지를 더한다는 것이 때로는 무척 고통스럽고 빠듯한 삶을 초래하지만 학생들이 의미 있는 활동을 하는 데 장을 마련해준다는 보람과 독도에 대한 바른 소리가 울리는 데 작은 씨앗 같은 활동을 한다는 매력 때문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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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사 진학지도 역량강화에 나서
컨설팅, 간담회, 모의평가실습 등 맞춤형 진학지도 연수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고교 진학담당교사 진학지도 역량강화를 위해 맞춤형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인천로얄호텔에서 도림고 외 6개 고등학교 고3 진학지도 담당자를 초청해 공동 진학지도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인하대, 인천대 입학사정관을 초청해 해당 고교의 전년도 대입결과를 분석했고, 인천 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 컨설팅위원과 함께 학교 진학지도의 현 상황을 진단하고 타 학교의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컨설팅 이후에는 작년 고3 대입지도 담당자가 작년 진학 지도 과정과 사례를 발표한 후 올해 학교의 진학 지도 방향을 설정했다.
11일 경인교대에서는 고려대, 포스텍 입학사정관을 초빙해 고등학교 진학담당교사와의 간담회를 가졌고, 인하대에서는 대학에서 실제 사용하고 있는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프로그램을 활용한 모의평가 실습연수를 진행해 참여한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일부터는 신송고 외 3개 고등학교 컴퓨터실에서 진학상담프로그램 활용 역량 강화 실습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우일 중등교육과장은 “고등학교 진학담당교사의 의견을 수렴해 진학지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연수를 계속해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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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모든 날들이 좋았다.” 도성훈 교육감 스승의 날 축하 메시지
도성훈 교육감 스승의 날 축하 메시지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스승의 날’을 맞아 교직원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13일 인천시교육청 내부 업무망 첫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메시지에는 ‘우리 인천의 선생님들과 함께한 모든 날들이 좋았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한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함께 공개된 ‘스승의 날’ 영상축사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선생님이 가장 바라는 것은 값비싼 선물이 아닌 공감과 인정의 마음”이라며 “공감과 인정,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스승의 날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꾹꾹 눌러쓴 글씨에 진심이 느껴진다”며 “선생님 출신의 교육감으로 앞으로도 교사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한편 15일 ‘스승의 날’에는 관내 중학교 학생회가 기획한 ‘교직원 출근길 맞이 이벤트’에 함께 참여하고, 유치원선생님과 함께하는 1일 보조교사 활동을 할 예정이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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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꿀벌 활동시기 낭충봉아부패병 방역활동 강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5월 꿀벌들의 왕성한 활동시기를 맞아 낭충봉아부패병의 방역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양봉농가는 5월에 1년 생산량의 70~80%의 벌꿀을 생산하게 되는데 그만큼 꿀벌 질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이 중요한 시기이다.
낭충봉아부패병은 양봉농가의 성패를 좌우할 정도로 전염성이 강한 꿀벌의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제2종 가축전염병이다. 낭충봉아부패병은 토종벌에 주로 발생하고 애벌레에 치명적인데 감염된 애벌레는 번데기가 되지 못하고 말라 죽게 된다.
2019년 현재 낭충봉아부패병은 전국적으로 70여 농가에서 발생했으며 인천에서도 3건이 발생했다.
낭충봉아부패병은 백신이 없고, 약제를 이용한 치료도 한계가 있어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다. 양봉농가에서는 구입 전 방역기관 실험실 정밀검사를 완료한 청정봉군을 구입해야 한다. 또한 벌통 및 봉기구에 대한 완벽한 소독과 청결한 관리가 필요하며 훈증소독 역시 예방에 효과적이다. 위생적인 봉장관리의 일환으로 노후화된 벌통 및 기구 등은 폐기하는 것이 좋다.
한편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낭충봉아부패병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3월 관내 189농가에 대해 구제약품을 배부한 바 있으며 양봉농가에 대한 훈증소독기 대여도 실시하고 있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철저한 양봉관리에도 불구하고 낭충봉아부패병이 발생하였으면 이동통제 후 봉군 소각처리 및 농장소독이 우선이며 질병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는 만큼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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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 “한우리 오페라 예술단”올해 첫번째 공연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에서는 오는 19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달 셋째 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상설음악회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을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방학기간인 오는 8월과 12월에 특별히 2회로 나눠서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지역의 대표 공연프로그램의 하나로 자리매김한 박물관 상설음악회는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14년째 계속되고 있다.
가족단위 관람객을 비롯해 연인, 친구끼리 특별한 제한사항 없이 자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올해 19일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 첫 번째 공연이 될 클래식 음악단체 ‘한우리 오페라 예술단’은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모여 동시대적인 공연물을 만들어내는 팀입니다. 이번 공연은‘클래식 음악의 감성을 입은 아름다운 하모니 ‘앙상블 로만짜의 작은음악회’로 무대를 장식하게 된다.
한우리 오페라 예술단의 공연은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에게 전통 클래식 음악을 선사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문화 수준을 향상시키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클래식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본다. 올해는 19일 첫 번째 공연을 시작으로 6월 16일 퍼니밴드, 7월 21일 아트필드, 8월 4일 엑시트, 8월 18일 광개토사물놀이, 9월 15일 극단친구, 10월 20일 인천플루트콰이어, 11월 17일 이모션콘텐츠, 12월 1일 콘티, 12월 15일 클래프 아츠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공연 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은 15일 오전 9시부터 인천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아울러, 인터넷 예약을 못한 분들을 위해 당일 공연 30분전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부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립박물관 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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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외국인주민 대상 운전면허교실 운영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3일 인천남동경찰서와 협업해 외국인근로자, 결혼이주민 등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운전면허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외국인주민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한 이번 운전면허교실에는 인천시에 거주하는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외국인주민 8명이 등록하였으며 5월 13부터 16일까지 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에서 4일간 진행된다.
외국인주민 대상 운전면허교실은 학과시험 대비를 위한 이론 교육을 중국어, 베트남어 등 수강생들이 원하는 언어로 된 교재를 사용할 뿐 아니라, 교육 종료 후 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에서 출장 학과시험을 실시할 예정으로 교육 효과 및 수강생의 교육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박세윤 보훈다문화과장은 “이번 운전면허교실이 시간적·언어적 어려움으로 인해 면허취득이 어려운 외국인주민에게 운전면허 취득의 기회를 제공한다.”며, “그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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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산물 안전성 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수입 또는 국내 유통식품 중 잔류허용 기준이 없는 농약 성분에 대해 최저기준으로 일률 적용되는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관내 생산·유통되는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및 농약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농약 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는 국내 농작물이나 수입식품에 쓰이는 농약성분을 등록하고 잔류허용기준을 설정해 관리하는 것으로, 등록된 농약 이외에는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일괄적으로 적용하게 된다. 그동안 잔류허용기준이 정해지지 않은 농약성분은 국제식품규격인 코덱스 기준으로 하거나 유사 농산물을 기준으로 잔류농약을 허용하였으나, 이 원칙을 폐지하고 일률적으로 0.01ppm으로 적용해 잔류기준이 강화된 것이다.
이 제도는 2017년 1월부터 수입 의존도가 높은 견과종실류와 열대과일류에 우선 적용되었으며, 올해부터는 전 농산물에 확대 시행되고 있다.
인천시는 PLS 제도 본격 시행에 따른 일선 영농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잘못된 농약 사용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연초부터 농업인 실용교육, 플래카드 게첩, 홍보용 리후렛 배포, 정책홍보지 게재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홍보를 지속 실시해, 2019년 1월부터 3월까지 생산지 기준 부적합 유통 농산물이 전혀 검출되지 않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농약의 화학성분은 당장은 해충을 쫓거나 잡초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일정량 이상 쓰면 농산물에 그대로 남아 인체 내분비계를 교란하는 등 독성으로 작용한다.”며, “올바른 농약사용에 대한 인식개선 및 실천으로 우리 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에 대해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먹거리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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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식품안전관리 평가 광역지자체 ‘우수기관’ 선정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시행한‘2018 식품안전관리분야 전국 지방자치단체 추진실적 점검·평가’에서 인천광역시가 17개 광역지자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는 식품안전 수준향상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구축, 기초적인 위생관리 수준, 정부 주요시책분야 적정 추진 등 11개 평가항목에 대해 시·도 및 군.구 통합식품안전정보망 입력 자료를 적극 활용, 17개 광역지자체 추진실적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이번 평가는 최우수 2개, 우수 14개 로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우리시는 위해식품 발생 시 소비자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신속한 회수처리 실적과 중소판매장에 설치하는 차단시스템 설치율, 신속한 위생행정을 구현한 모바일 현장 보고장비활용율, 식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식품업체 점검 및 안전한 성수식품 제조를 위한 합동단속 참가율, 안전제품 유통을 위한 수거 검사율 등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활동 등 ‘소비자 안심환경 구축’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관련 정연용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시민들에게 식품안전에 대한 신뢰가 구축될 수 있도록 식품의 제조부터 유통 소비단계까지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소비자의 마음이 안심될 수 있도록 책임지는 소비자 안심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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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시민안전 도모한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3일 인천시청에서 시, 인하대병원·인천성모병원·국제성모병원과 ‘2019년 심폐소생술등 응급처치 교육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급성심정지의 경우 비공공장소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매년 65%대를 유지하고 있다. 4분의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해 최초 목격자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만큼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과 자동심장충격기 위치 및 사용법 홍보는 매우 중요하다.
시는 그동안 매년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및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사용법에 대해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해왔다.
특히 올해는 인천시를 3개 권역으로 나누고, 각 권역을 인하대병원·인천성모병원·국제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에서 맡아 더욱 전문적이고 질 높은 응급처치 교육이 가능해졌다.
또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의거한 교육의무대상자와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교육 강화와 교육을 희망하는 일반인에게도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고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과 인식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혜경 보건정책과장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및 홍보는 시민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만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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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기업 정년퇴직은 새로운 고용의 시작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14일부터 정년퇴직 후 일자리를 원하는 60대 신중년을 위한 ‘중소기업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지원사업은 최근 고령화 시대의 도래 및 만60세 정년 법제화 및 국민연금 수령시기 조정에 따른 정년퇴직자의 재취업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만60세를 정년으로 정하고 있는 관내 제조업분야 중소기업에서 정년퇴직자를 퇴직시키지 않고, 1년 이상 재고용하거나 신규로 채용하는 경우에 월30만원씩 최대 12개월 간 사업주에게 고용연장 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1월 1일 이후 정년퇴직자를 재고용 및 신규로 채용하는 제조업분야 중소기업 사업주는 ‘인천광역시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게 되며, 지원조건 및 신청자격과 관련한 사항은 인천테크노파크 일자리창업본부 취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기업당 지원인원은 총 근로자 수의 10%의 이내 범위에서 지원하게 되며, 한 사업체당 최대 지원인원 수는 최대 10명이며, 근로자가 10인 미만인 사업장의 경우는 최대 2명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대상 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신청시점부터 근로자가 3개월 만근한 시점마다 분기별로 지원금을 지급하되 지급 시 해당 근로자의 근속유지 상태를 증명해야 하며, 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통해 수혜를 받고 있는 근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홍준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정년퇴직 이후 신중년이 국민연금 수급 개시까지 소득활동 지원을 통한 생활안정 및 중소기업 인력수급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수혜기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와 더불어 신규인력 창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