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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이명규 의원, 중장년 일자리 지원 확대
인천시의회 이명규 의원, 중장년 일자리 지원 확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이명규 의원(국·부평구1)이 인천지역 내 중장년층의 일자리 확대 지원책을 마련했다.16일 안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이명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장년층 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조례 제명을 ‘인천광역시 중장년 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로 변경하고 지원 대상을 만 40세 이상 65세 미만으로 넓혀 40대 경력단절·구조조정 리스크층까지 제도권 지원망에 편입시키는 것이 골자다.이번 개정으로 조례 전반의 용어 ‘장년층’ 이 ‘중장년’ 으로 일괄 정비되고(제1조~제5조), 시장의 책무·지원사업·지원시설 설치·운영 및 위탁 근거가 현행 현실에 맞춰 재정비됐다.특히 정의 조문(제2조)의 연령기준을 ‘50세 이상’에서 ‘40세 이상’ 으로 낮춰 실제 수요가 높은 40대 중반층의 전직·재취업·창업 경로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한다.이명규 의원은 “제명과 용어 정비로 지원 사각지대를 포괄하고 지역 노동시장의 중추인 중장년 지원의 실효성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그는 또 “이번 개정을 계기로 직업능력개발–재취업–창업으로 이어지는 인천형 선순환 모델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길 바란다”며 “기업·대학·유관기관의 참여 확대로 중장년 맞춤형 일자리가 더 많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원안가결된 조례안은 오는 23일 ‘제304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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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김유곤 의원, 조례 개정으로 제3연륙교 무료화 기반 마련
인천시의회 김유곤 의원, 조례 개정으로 제3연륙교 무료화 기반 마련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김유곤 의원(국·서구3)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유료도로 통행료 징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16일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인천시가 ‘유료도로법’에 따라 설치·관리하는 유료도로의 통행료 징수와 운용체계를 명확히 정비하고 시민 교통 복지 향상과 통행료 감면의 법적 근거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통행료 결정 절차의 명확화, 통행료 감면대상 차량 및 감면비율의 정비, 유료도로특별회계 설치 등을 포함하고 있다.특히 이번 개정으로 올 12월 개통 예정인 (가칭)제3연륙교의 통행료 징수 및 관리체계가 조례에 근거를 두게 돼 앞으로 인천시민 대상 통행료 감면 및 무료화 추진의 제도적 토대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김유곤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제3연륙교 개통을 앞둔 시점에 인천시가 유료도로 운영 전반에 대한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해 시민의 교통복지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인천시민이 통행료 부담 완화 혜택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 점검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유료도로 감면정책은 단순한 요금 조정이 아닌 시민 삶의 질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사회적 인프라 복지 정책’”이라며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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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유승분 의원, 장애인기업 현황조사 제도화 근거 마련
인천시의회 유승분 의원, 장애인기업 현황조사 제도화 근거 마련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가 장애인기업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16일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유승분 의원(국·연수구3)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장애인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이날 소관 상임위원회(산업경제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장애인기업의 창업과 경영 실태를 주기적으로 파악하고 그 결과를 시의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그동안 인천시는 장애인기업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는 있었지만, 현황 조사에 관한 구체적인 규정이 없어 정책 수립의 기반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개정된 조례안은 인천시가 장애인기업의 창업 현황과 활동 실태를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통계를 작성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필요할 경우 군·구와 장애인 관련 기관·단체에 자료 제출을 요청할 수 있으며 조사 결과는 장애인기업 지원 기본계획에 반영하도록 했다.이에 따라 인천시는 장애인기업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 정책을 수립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유승분 의원은 “장애인기업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면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설계하기 어렵다”며 “이번 개정은 장애인기업의 현황을 정기적으로 조사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고 말했다.이어 “장애인기업이 지역경제의 주체로 자립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개정안은 장애인기업의 창업과 활동 현황을 지방정부 차원에서 관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 의미가 크며 오는 23일 ‘제304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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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동강대, 라이즈(RISE)사업 현장 공유
광주시-동강대, 라이즈(RISE)사업 현장 공유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6일 라이즈(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수행 대학인 동강대학교 라이즈사업단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방문은 광주형 인재양성 및 기업 지원 중심의 라이즈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대학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광주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동강대학교에서 수행 중인 ▲광주형 로컬커스터마이징 청년 혁신 인재양성 ▲광주 창업밸리 스타트업 ▲광주 통합돌봄 허브대학 ▲대학-지역사회 자원 공유 커뮤니버시티 등 주요 과제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동강대학교는 ‘인공지능·디지털전환(AI·DX) 기반 현장 실무형 전문직업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신산업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광주 라이즈(RISE) 사업의 16개 단위과제 중 11개 단위과제를 수행하며 지역 산업 구조에 부합하는 인공지능(AI) 융합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이를 위해 인공지능(AI)미래자동차과, 인공지능(AI)융합드론과, 인공지능(AI)융합기계공학과, 인공지능(AI)융합전기과 등을 신설·개편했으며 산업현장 투입이 가능한 융합형 기술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학생들은 ▲인공지능(AI)기초 ▲인공지능(AI)코딩 ▲챗 지피티(ChatGPT) 실습 ▲인공지능(AI)연계 사물인터넷(IoT) 등 신기술 교과를 배우며 기업 연게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기업 현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있다.또 현장 미러형 실습실과 스마트 강의실, 산업체 수요 기반 기자재 확충,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운영 등 학생들의 취업률 제고와 지역 정착률 향상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김기숙 교육청년국장은 “동강대학교가 전문대학의 강점을 살려 산업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광주 라이즈사업을 통해 대학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 구조를 확립해 청년이 지역에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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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산악사고 급증…광주소방, 안전산행 당부
산악구조활동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16일 “가을철 무등산·어등산 등 광주지역 주요 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면서 산악사고가 급증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광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역 내 산악사고 출동 건수는 2023년 302건, 2024년 320건, 2025년에는 9월 기준 149건으로 집계됐다.2023년과 2024년을 보면 9월부터 11월까지 가을철 3개월동안 평균 95건의 산악사고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광주소방은 산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했다.산행 안전수칙은 ▲산행 전 코스·기상정보 충분히 확인하기 ▲정해진 등산로 이탈 금지 ▲무리한 일정 및 단독산행 자제 ▲산행 전후 스트레칭으로 부상 예방 ▲ 낙엽 등으로 인한 미끄러짐 사고 대비 등이다.또 산행 중 부상이나 길을 잃는 등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주변 산악위치표지판 번호를 함께 알려주면 정확한 위치 파악과 신속한 구조에 도움이 된다.김희철 광주소방안전본부 119대응과장은 “무등산과 어등산은 탐방객이 많아 산악사고가 잦은 지역”이라며 “가을철에는 해가 빨리 지고 일교차가 커 사고 위험이 커지는 만큼, 안전수칙을 준수해 건강하고 즐거운 산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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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수의대, 우치동물원 현장실습 정규 편성
우치동물원 현장실습 강의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우치동물원은 16일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예과 2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현장 연계형 수의학 교육과정’을 진행했다.우치동물원은 그동안 개별 신청자 중심으로 단기 실습을 지원했으며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의 학년 단위 정규수업으로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우치동물원과 전남대학교는 앞서 지난 4월 ‘동물복지 향상 및 수의학 연구·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이번 교육은 전남대학교 2025 국립대학 육성사업 프로그램과 연계돼 운영됨으로써 지역 거점 동물원과 대학이 함께 미래형 수의학 교육 모델을 구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교육과정은 ▲동물원 소개 및 종보전 교육 ▲동물병원 회진 참여 ▲동물원 동물 진료(내과·마취·보조 등)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우치동물원 수의사들이 직접 진행했다.학생들은 이를 통해 동물원 수의사의 실제 업무를 체험하고 전문의료 활동의 중요성과 변화된 동물관리 방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또 야생동물수의사, 종보전 연구원 등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됐을뿐만 아니라 동물복지와 생태보전의 가치를 직접 배우는 실질적 교육의 장이었다는 평가다.우치동물원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대학과 협력을 지속 확대해 ▲정규 교육과정 내 동물원 현장교육 운영 ▲공동 종 보전 연구과제 추진 ▲지역사회 대상 생태교육 프로그램 연계 등 지속할 수 있는 교육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성창민 우치공원관리사무소장은 “이번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의 현장 연계교육은 미래 수의인력 양성과 동물보호 정신 함양에 큰 의미가 있다”며 “우치동물원은 앞으로도 지역 거점동물원으로서 전문인력 양성과 동물복지 실천의 교육적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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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수능 도서지역 수험생을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수능 도서지역 수험생을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5일 하버파크호텔에서 인천광역시청, 옹진군청, 인천관광공사, 하버파크호텔 관계자들과 함께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도서지역 수험생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기상 악화나 교통 여건으로 이동이 어려운 도서지역 수험생들이 수능 전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0년부터 백령고 연평고 대청고 덕적고 등 도서지역 수험생과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숙박, 식사, 이동 차량, 학습 공간 등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협력 기관과의 공조를 강화해 지원 체계를 유지·확대할 계획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도서지역 수험생 지원 사업은 여러 기관이 한마음으로 학생의 꿈을 지켜주는 현장 중심 교육복지 사례”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교육의 형평성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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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민협치진흥원, 광주교육협치회의 분과위원 공모
광주 시민협치진흥원, 광주교육협치회의 분과위원 공모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이하 시민협치진흥원)이 ‘광주교육협치회의 2기 분과위원’을 공개모집한다.‘광주교육협치회의’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민협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3년 1기를 모집했다.시민협치진흥원은 1기 위원의 임기가 오는 10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2기 위원을 모집한다.광주교육협치회의 위원은 광주교육의 주요 현안과 정책에 대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을 제안한다.또 교육협치 활성화 실천 활동 참여 등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모집 분과는 7개, 26개 분야다.분과별 세부 분야는 ▲교육복지분과(기초학력 등) ▲다양한실력분과(과학·수학 등) ▲미래교육분과(AI 디지털 등) ▲민주시민교육분과(학교자치 등) ▲인성생활교육분과(마음건강 등) ▲마을교육분과(마을교육 등) ▲생태교육분과(생태전환교육 등) 등이다.모집인원은 100명 내외이며 광주교육에 관심 있는 14세 이상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2기 위원은 오는 11월부터 2027년 10월까지 2년간 ▲분과별 회의(상·하반기 각 2회) ▲대표회의(연 2회) ▲분과회의 연수(연 1회) 등에 참여하게 된다.참여 희망자는 오는 31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시민협치진흥원누리집 또는 시민협치진흥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민협치진흥원 김진구 원장은 “다양한 교육수요를 반영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다”며 “광주교육협치회의가 광주교육 발전의 디딤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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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고입에서 대입까지, 성공적인 진로·진학 로드맵’ 학부모 특강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고입에서 대입까지, 성공적인 진로·진학 로드맵’ 학부모 특강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4일과 15일 관내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400여명을 대상으로 ‘고입에서 대입까지, 성공적인 진로·진학 로드맵’ 학부모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인천시교육청 결대로진로센터 주관으로 학부모의 진로·진학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특강 1회차는 송도 항공우주산학융합원에서 2회차는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고등학교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사항 ▲고교학점제와 대입 전형의 연계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부모가 자녀의 진로를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고입과 대입 전형에 대한 핵심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받아 자녀 진로 지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특강으로 학부모가 단순한 조력자가 아닌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진로교육의 동반자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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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 학부모 간담회 개최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 학부모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5일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를 방문해 학부모들과 함께 학교 운영 현안을 점검하고 세계시민교육 중심의 공교육 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학부모, 세계로국제중고발전추진단, 교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해 학교 비전, 교육청 지원 방안, 교육활동 방향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며 소통했다.도 교육감은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는 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배경학생이 함께 어울려 서로를 존중하며 글로벌 역량을 기르는 새로운 공교육 모델”이라며 “학생들이 각자의 고유한 색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학교·학부모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또한 불확실성이 큰 미래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AI(인공지능) 기반 ‘읽걷쓰’를 통한 자기주도적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도 교육감은 세계로국제중고의 특색 교육인 ▲인천형 세계시민교육 ▲맞춤형 외국어 교육 ▲국제 교류 ▲예체능 중심 교육활동을 “인천 공교육의 미래를 여는 열쇠”로 평가했다.참석자들은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새로운 공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데 공감하며 학교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교육청과 학부모, 지역사회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한편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는 한 학급당 15명 내외의 소규모 학급 편성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역량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중학교 개교를 시작으로 2027년 고등학교 개교를 앞두고 있다.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가 다양성의 가치를 기반으로 세계시민교육을 선도하는 학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5-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