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돌봄교실 갈등 해소 나선 인천서부교육청, 전담사 90명 역량 강화
인천남부·강화 교육지원청, 늘봄행정 실무 역량 강화 위한 직무연수 실시 (사진제공=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용렬)은 15일 관내 초등돌봄전담사 90여명을 대상으로 ‘갈등관리 및 회복탄력성 향상’을 주제로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돌봄교실 현장의 소통을 개선하고 초등돌봄전담사의 심리적 회복탄력성을 높여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심리학’의 저자이자 심리학 전문가인 정성훈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소통 및 심리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했다.연수에 참여한 한 초등돌봄전담사는 “배운 내용을 현장에 적용해 아이들과 학부모에게 더욱 긍정적인 돌봄을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지속해서 운영해 초등돌봄전담사의 전문성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10-15
-
서울-인천 교육청, '섬마을 유학' 전국 확대 맞손
인천광역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과 농촌유학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5일 서울시교육청과 농어촌유학 확대 및 공동 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천시교육청의 농어촌유학 프로그램 ‘말랑갯티학교’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더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두 교육청은 농어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행- 재정적 지원과 유학생 교육- 생활 안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인천은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나고 해양과 농촌이 공존하는 섬 환경에 더해 풍부한 역사- 생태- 문화 자원과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어 농어촌유학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2025년부터 본격 시행된 농어촌유학에는 현재 24가구 39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 가족 27명이 강화- 옹진 지역으로 이주해 생활하고 있으며 인천시교육청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전국 도시지역 학생들에게까지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과 서울이 함께 도시와 농어촌이 상생하는 교육 모델을 만들어가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강화와 옹진의 특성을 살려 더 많은 학생이 농어촌유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
인천 남부·강화교육청, 늘봄학교 행정 효율 높인다
인천남부·강화 교육지원청, 늘봄행정 실무 역량 강화 위한 직무연수 실시 (사진제공=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영신)과 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규)은 14일 관내 늘봄학교 운영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늘봄행정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남부교육지원청은 50여명의 늘봄행정실무사를 대상으로 업무관리시스템 활용 및 기록물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실제 사례 중심 강의와 질의응답을 바탕으로 업무관리시스템의 주요 기능 이해, 기록물 관리의 기본 원칙, 자주 발생하는 실무 문제 해결 방안 등을 다루며 실무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강화교육지원청은 관내 늘봄지원실장 및 늘봄행정실무사 23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늘봄지원실장 및 늘봄행정실무사 1차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늘봄학교 운영의 내실화와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교육장과의 만남 및 강화교육 비전 공유, 청렴 연수, 학교 회계 이해 중심 실무 교육, 늘봄학교 운영 지원 계획 안내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상반기 설문조사에서 현장 요청이 많았던 ‘학교 회계 실무’ 영역을 집중 다뤄, 예산 편성부터 집행- 정산까지 전 과정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참가자들은 K-에듀파인 활용법, 품의 이후 원인행위 처리, 대금 지급 절차 등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내용을 익히며 업무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였다.양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늘봄학교 운영의 안정성과 행정업무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직무연수를 운영해 교육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
교육으로 인구 소멸 막았다... 강화 교육특구, '선도지역'으로 도약
인천광역시교육청, 강화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도약 (사진제공=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관리’ 평가에서 강화교육발전특구가 ‘우수 관리지역’ 으로 선정돼 ‘선도지역’ 으로 격상됐다고 15일 밝혔다.강화교육발전특구는 다양한 교육 특화 프로그램으로 학령인구 증가와 지역 정주 여건 개선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이번 평가는 교육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강화교육발전특구는 ▲체계적인 사업 추진체계 마련 ▲전담인력 배치 등 강력한 사업 실행 의지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의 성공적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캠퍼스형 작은학교 클러스터’ 운영을 통해 소규모 학교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생들이 학교 규모와 관계없이 다양한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한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성과는 강화군민과 교육 공동체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며 “학령인구 증가와 지역 정주 여건의 개선이라는 성과는 ‘아이 키우기 좋은 강화’비전이 현실이 되고 있음을 증명한다.앞으로 강화군을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15
-
청소년 42.6% 스마트폰 과의존... 울산시, 시내버스서 '디지털 건강' 캠페인
울산광역시청사전경 (사진제공=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들의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에 대응하고 건강한 디지털 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10월 15일부터 12월 14일까지 ‘버스 음성 및 영상 홍보(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접하는 시내버스 정류장과 시내버스 내 모니터를 활용해 스마트폰 바른 사용을 유도하는 실생활 밀접형 홍보 전략이다.울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4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를 인용하며 유아- 아동(25.9%)과 청소년(42.6%)의 과의존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이는 학업 저하, 수면 장애, 충동 행동 증가 등 부정적 영향을 초래하며 성인의 경우에도 업무 생산성 저하와 사회적 관계 단절로 이어지고 있다.이번 홍보는 달동사거리 주요 정류장 4곳과 이 지역을 지나는 총 534대의 시내버스를 통해 “스마트폰 바른 사용을 위한 상담- 교육 전문기관 ‘스마트쉼센터’는 달동사거리에 위치하고 있다”라는 안내 방송과, 버스 내부에 설치된 모니터를 이용해 올바른 스마트폰 이용 방법에 대한 홍보 영상을 송출한다.울산시 관계자는 “유아동부터 고령층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하는 시내버스를 통한 홍보가 시민들이 스마트폰 사용 목적을 명확히 하고 스스로 사용시간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스마트쉼센터는 학교- 기관으로 찾아가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과 유아인형극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중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 외에도 홍보공간(부스) 운영, 거리홍보 등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10-15
-
산업수도 울산, AI 미래를 선언하다... '2025 공업축제' 16일 개막
울산광역시청사전경 (사진제공=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시민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울산 최고의 축제 ‘2025 울산공업축제’ 가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울산 전역에서 열린다.울산시는 올해 축제 이상(비전)을 ‘최강!울산’, 구호(슬로건)를 ‘울산이 대한민국이다’로 정하고 거리행진(퍼레이드)- 개막식- 불꽃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에는 15개 연계행사, 182개 전시- 체험- 참여 공간 등이 운영된다.먼저, 축제의 백미인 거리행진(퍼레이드)은 10월 16일 오후 2시 공업탑로터리 출정식을 시작으로 롯데마트사거리를 거쳐 신정시장사거리까지 총 1.6km 구간에서 120분간 펼쳐진다.올해는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거리행진(퍼레이드) 종점을 기존 시청사거리에서 신정시장사거리까지 400m 연장했다.출정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김철 공업축제추진위원장, 이성룡 울산시의장, 지역 대표기업, 노동계, 상공계 대표 등 18명이 참석해 울산과 시민, 기업과 노동자의 상생발전 행위(퍼포먼스)를 펼친다.특히 김두겸 울산시장은 산업수도 울산의 역사와 인공지능(AI)수도 울산의 미래상을 담은 ‘최강!울산 선언문‘을 낭독한다.이어지는 거리행진(퍼레이드)에는 ’4대 주력산업 & 울산 사람들‘이란 주제로 현대자동차, 에이치디(HD)현대중공업, 에스케이(SK), 에스-오일(S-oil), 고려아연, 울산시, 5개 구군이 참여하며 총인원 938명, 1km 규모의 행렬이 펼쳐진다.올해는 5개 구군과 지역 대표기업(5개사)을 맞춤(매칭) 운영해, 지역과 기업이 함께 미래로 도약하는 ’인공지능(AI)수도 울산, 산업수도 울산‘을 담아낼 계획이다.시청사거리에서는 ▲태권도 시범단 ▲치어리딩 ▲어르신(시니어) 공연단 ▲지역 예술인 ▲가수 테이가 함께하는 대규모 번개 공연(플래시 몹)도 열려 행진(퍼레이드)의 재미를 더한다.이어 열리는 공업축제 개막식은 10월 16일 오후 7시 ’ 최강!울산‘을 주제로 태화강국가정원 남구 둔치에서 열린다.기업과 근로자, 국회의원, 광역기관장, 구청장- 군수, 시민 등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선언 ▲주제공연(울산이 대한민국이다) ▲축하공연 & 군집드론쇼 ▲경품추첨(현대자동차 제공) ▲불꽃쇼 순으로 진행된다.축하공연은 10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진행된다.1일 차에는 테이, 우순실, 박강성, 박혜신, 구창모, 린, 코요태가 출연하고 2일 차에는 하동진, 원혁, 정수라, 홍경민, 백지영이 무대에 올라 열기를 더한다.축제기간 중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도 준비된다.남구 둔치에는 ▲구구팔팔 울산!젊음의 행진 ▲대형 폐품미술(정크아트) ▲직장인 가요제 왕중왕전(18일 오후 6시) ▲태화강 낙화놀이(18일 오후 8시) ▲청년 주도 문화 공연 ‘유-컬처 축제(U-Culture 페스티벌, 19일 오후 7시 20분)’ ▲5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 태화강 맛집 ‘먹거리 쉼터’ ▲태화강 국가정원과 맥주의 만남 ‘술고래 마당’ 등이 운영된다.중구 야외공연장에는 ▲미래의 첨단기술 전시- 체험 ‘미래박람회’ ▲울산의 변천사를 담은 ‘시간의 여정’ ▲인공지능(AI) 기술을 학습하고 체험하는 ‘인공지능(AI)체험관’ 등이 마련된다.중구 왕버들 마당(18일 정오)에는 울산시와 튀르키예(터키) 코자엘리시 문화교류 콘서트가 개최된다.코자엘리시 군악대 공연, 사진무대(포토존) 운영, 튀르키예 전통 아이스크림 판매가 있을 예정이다.북구 강동중앙공원에서는 ▲고래트로(Go-Retro/17일~19일) ▲전국 비보이 축제(페스티벌, 18일 오후 3시) ▲2025 아이러브울산 시민콘서트(19일 오후 4시 30분)가 펼쳐진다.축제 마지막 날인 19일 오후 8시, 울산 12경 중 하나인 강동몽돌해변에서 빛의 교향곡(Symphony of Light)인 불꽃 축제가 펼쳐진다.‘하나되는 울산, 최강!울산’을 주제로 4만 발의 불꽃과 700대의 무인기(드론)가 북구 강동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공업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김두겸 울산시장은 “올해 공업축제는 울산의 ‘ 과거(공업)-현재(산업)-미래(AI)’를 집중 조명하면서 인공지능(AI)수도 울산, 산업수도 울산의 정체성을 담아냈다”며, “시민이 중심이 되어 산업과 첨단기술이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공업축제 첫째 날에는 거리행진(퍼레이드)에 맞춰 교통통제가 시행된다.삼산로(공업탑로터리~롯데마트사거리)는 오후 2시~오후 3시 부분 통제, 중앙로(롯데마트사거리~태화로터리)는 오후 2시~오후 4시 전면 통제된다.자세한 내용은 울산공업축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0-15
-
반려동물도 가족처럼, 인천 서구 '따뜻한 이별' 지원 나선다
인천 서구-동물장묘업체, 반려동물 장례문화 정착 위해 손잡다 (사진제공=서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4일 반려동물의 올바른 장례문화 정착과 동물 복지 향상을 위해 관내 동물장묘업체인 ㈜더포에버, ㈜어게인과 함께 ‘반려동물 소중한 이별, 따뜻한 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반려동물의 장례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건전한 장례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하며 서구와 협력사는 인적- 물적 자원과 정보교류를 바탕으로 구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서구민이 협약사의 동물화장시설을 이용할 경우 화장비용의 20% 감면, 화장과 함께 봉안당을 이용할 경우 봉안비 10% 추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또한 서구는 구민이 협약 동물장묘업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내 허가된 동물장묘업체를 통해 합법적이고 투명한 장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반려동물 복지 향상과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강범석 서구청장은 “반려동물은 이제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반려동물과의 갑작스런 이별로 인해 겪을 상실감을 최소화하고 마지막 순간이 슬픔만이 아닌 따뜻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서구가 앞장서서 올바른 장례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0-15
-
㈜제이콘, 인천 서구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쾌척…지역 나눔 문화 확산
(주)제이콘, 인천 서구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사진제공=서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4일 ㈜제이콘(본부장 김철균)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구 사회복지 시설, 기관 등의 사회복지 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SK인천석유화학 협력사 상생기업인 ㈜제이콘은, 서구 지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이날 방문한 김철균 ㈜제이콘 본부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서구민을 위한 나눔활동에 서구 기업의 참여가 뜻깊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0-15
-
폐플라스틱컵, '반려화분'으로 새 생명 얻다... 서구 자원봉사자들의 특별한 나눔
인천 서구자원봉사센터, ‘나만의 반려화분 만들기’로 자원순환 실천 (사진제공=서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50에코체인지 나만의 반려화분 만들기’를 진행했다.재생에너지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활동에서는 자원순환과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배우는 탄소중립교육과 친환경 화분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폐플라스틱컵으로 다육이 마끈화분을 제작해 관내 사회복지 기관에 기부하는 이번 체험은 자원봉사와 환경보호의 의미를 동시에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센터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모여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된다”며 “향후에도 구민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자원봉사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5
-
경인아라새마을금고, 지역 인재 양성 위해 500만원 쾌척
경인아라새마을금고, 인천 서구 서동이장학회에 장학금 5백만 원 기탁 (사진제공=인천서구)
[충청뉴스큐] 경인아라새마을금고(이사장 심성래)는 지난 14일 재단법인 서동이장학회(이사장 강범석)에 장학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서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경인아라새마을금고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동이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이날 강범석 서동이장학회 이사장은 “구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나눔 활동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재단법인 서동이장학회는 지난 2010년 설립 이래 현재까지 1,564명의 학생에게 21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올해는 약 230명의 학생에게 3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5-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