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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구립도서관, 18일 ‘통통한 축제’ 개최... 책으로 통하는 가을 독서 마당
서구 구립도서관, 10월 18일 ‘제4회 통통한 도서관 축제’ 개최 (사진제공=서구)
[충청뉴스큐] 인천 서구 구립도서관(검암- 단봉늘봄- 검단- 심곡- 석남- 신석 도서관)이 오는 18일(토) 원신근린공원에서 ‘제4회 통통한 도서관 축제’를 개최한다.‘통통한 도서관 축제’는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지역주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는 독서 축제로 ‘통통 튀는 독서 행사로 구민과 도서관이 통하는 구립도서관 통합 축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10월 18일(토) 오후 1시~오후 5시에 열리는 ‘제4회 통통한 도서관 축제’에서는 ‘인천 여행, 책으로 통하다’라는 주제로 총 4개(무대마당, 놀이마당, 참여마당, 체험마당)의 행사를 진행한다.‘무대마당’에서는 주제도서 작가 초청 강연 및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되고 ‘놀이마당’에서는 가족 단위로 미션 게임을 즐기는 ‘북마블 챌린지’ 가 운영된다.‘참여마당’에서는 주민 간 책 나눔 행사와 함께 야외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북캉스존이 마련된다.‘체험마당’에서는 관내 독서동아리와 서구 작은 도서관협의회 등이 12개 내외의 체험부스를 운영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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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자녀와 대화 단절?… '맞춤형 소통법'으로 관계 회복 나선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위로하는 가족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진제공=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하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15일 본관 중회의실에서 관내 초- 중- 고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위(Wee)로하는 가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들이 바람직한 양육 태도를 습득해 부모-자녀 간 소통을 원활히 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에는 초- 중- 고 학부모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레네메모리얼가족상담센터 이동천 소장이 ‘부모-자녀 사이를 잇는 의사소통 방법’을 강연했다.이 소장은 자녀 각자가 가진 서로 다른 특성과 성격을 이해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맞춤형 양육 전략을 조언했다.이를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와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건강한 가족 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중학교 2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 김지은 씨는 “자녀와 반복되는 갈등으로 인해 고민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며 “평소 소통이 어려운 자녀에게 다가가는 방법과 대화법을 배우게 되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이번 교육이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의 자녀 양육을 돕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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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교육청, '읽걷쓰' 기반 사회정서학습 현장 안착 속도 낸다
인천광역시교육청전경 (사진제공=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4일 인천 YWCA에서 ‘2025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시범학(년)교 하반기 네트워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인천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읽걷쓰’ 기반의 사회정서학습(SEL)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시범학교 5교와 시범학년 25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문화 풍토 조성, 교육과정 재구성 및 운영, 가정 연계 사회정서학습 활성화, 교직원- 학부모 역량 강화 등 4대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네트워크는 시범학(년)교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어려움과 실천 경험을 나누며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사전 설문조사에서 가장 어려운 영역으로 꼽힌 ‘가정 연계 사회정서학습’을 중심으로 실제 운영 사례와 자료가 심층적으로 공유됐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AI(인공지능)와 초개인화 시대를 맞아 읽걷쓰 기반 사회정서학습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학생들의 삶과 배움 속에서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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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살레시오고, 36년 전통 '사랑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정
광주 살레시오고, 재활기관에 성금 지원 (사진제공=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 살레시오고등학교(이하 살레시오고)는 지난 1일 추석을 맞아 ‘한가위 사랑 나눔 이벤트’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살레시오고의 ‘한가위 사랑 나눔 이벤트’는 1989년부터 이어온 학교 공동체의 전통 행사다.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성금 모금과 기부활동을 통해 36년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이날 행사는 살레시오고 유상철 신부와 학생회 대표, 교직원 등은 씨튼장애인직업재활센터(광주 북구 소재)를 직접 방문해 성금 370여 만원을 전달했다.특히 이번 성금은 학생회를 중심으로 학교 구성원들이 직접 뻥스크림(뻥튀기+아이스크림), 슬러시 등 교내 간식 판매 부스를 운영하며 모금 활동을 진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웃사랑을 직접 실천하는 기회가 됐으며, 나눔의 기쁨을 몸소 체험하는 귀중한 시간을 선사했다.살레시오고 박지영 교장은 “한가위 사랑 나눔 이벤트는 우리 학교가 오랜 세월 이어온 소중한 나눔의 전통을 계승하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배우고 학생들이 사랑을 실천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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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교육청, '단풍길 걷기'로 학교폭력 막는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걷기 캠페인 같이가치 단풍길 걷자 운영 (사진제공=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0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이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걷기 캠페인 ‘같이가치 단풍길 걷자’를 운영한다.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방관자’ 가 아닌 ‘방어자’로 성장하도록 돕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친구, 가족, 이웃과 함께 걸으며 건강한 신체와 정서를 기르고 걷기 활동 속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는 2인 이상의 모임 단위로 가능하며 참가자들은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해 함께 걷기, 학교폭력 예방 관련 대화 나누기, 13,880보나 138,800보 달성 후 참여 소감 공유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미션을 완료한 학급- 동아리 등 단체에는 캠페인 인증장이 수여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함께 걷고 대화하는 이번 캠페인이 서로를 존중하고 지켜주는 문화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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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간부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간부 공무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 실시 (사진제공=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4일 관내 시교육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의 기관장을 포함한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성폭력 예방을 위한 별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리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 관련 사건 발생 시 현장에서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안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유정흔 전문강사를 초청해 ‘성희롱- 성폭력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주제로 진행됐다.도성훈 교육감은 “관리자의 인식 변화는 조직문화 개선의 핵심”이라며 “성인권 존중과 상호존중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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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대신 '따뜻한 말' 담아라... 인천 교육청, 학생 주도 '송폼' 공모전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따뜻한 말로 삶의 힘을 줘요’ 송폼 공모전 운영 (사진제공=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생 주도형 언어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고 생활 속 바른 언어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따뜻한 말로 삶의 힘을 줘요’ 송폼(song+short-form) 공모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송폼(song+short-form)’은 음악이 담긴 짧은 영상 콘텐츠로 학생들이 직접 작사하고 연출해 바른 언어의 가치를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이번 공모전은 혐오와 조롱, 따돌림 등 언어 폭력 문제가 사회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학생과 교사가 함께 친절과 배려, 존중의 언어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는 11월 7일까지 진행되며 인천 관내 초- 중- 고등학교 학생과 교사가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다.참가자는 교육청에서 제공하는 음원과 악보를 활용해 ‘생활 속 바른 언어 실천 및 언어문화 확산’을 주제로 한 1분 이내 송폼 콘텐츠를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공모전 결과는 12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인천광역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언어의 힘을 스스로 깨닫고 일상에서 존중과 배려의 언어를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모든 학교가 따뜻한 소통과 공감이 살아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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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과대학교 학교폭력, '핀셋 예방교육'으로 조기 차단 나선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신도시 과대학교 학교폭력 예방은 맞춤형 핀셋으로’ (사진제공=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용렬)은 14일 인천가현중학교에서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징후 발견 및 또래관계 분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서부 신도시 지역 과대학교의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별 특성과 현장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핀셋 예방교육’의 일환으로 학교폭력예방 전문상담교사로 구성된 현장지원단이 11개 학급에 각 1명의 강사를 배치해, 2시간 동안 집중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학급 내 또래 관계를 세밀하게 관찰하고 응집력을 높여 학교폭력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담임교사와 희망 교사가 함께 참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는 실질적 연수의 기회로도 활용됐다.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Wee클래스- Wee센터와 연계한 상담 지원과 갈등 조정- 관계 회복을 위한 ‘마음봄’ 프로그램을 운영해 피해 우려 학생과 또래 집단에 대한 후속 지원이 이어졌다.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신도시 과대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이번 맞춤형 예방교육은 학교폭력 사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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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전입자 이사비 지원 확대... 하반기 220명 모집
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으로 전입하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최대 40만원의 이사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상반기에는 125명이 지원을 받았으며 하반기에는 기본 165명에 예비 55명을 추가해 총 220명으로 모집 규모를 확대한다.이는 자격 요건 미충족으로 인한 결원 보충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고려한 조치이다.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타 시도에서 인천시로 전입신고를 완료한 18~39세(1985~2007년생) 무주택 청년 세대주이다.지원 조건은 전월세 임차보증금 거래금액이 2억 5천만원 이하이며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건강보험료 소득판정기준 직장가입자 102,613원, 지역가입자 22,380원)가 해당된다.또한, 신청인, 주민등록상 세대주, 임대차계약서상의 임차인이 모두 청년 본인으로 동일해야 한다.다만, 인천시 군·구에서 동일한 사업의 수혜를 받은 경우, 임대인이 신청인의 직계존속인 경우, 임대차계약서가 없거나 전입신고가 불가능한 건물로 이사한 경우, 임대차 계약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10월 20일부터 ‘인천유스톡톡’ 인천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지원 항목은 이사와 직접 관련된 비용으로 부동산 중개보수비, 포장이사비, 개인용달 이용료, 사다리차 이용료만 해당된다.신청 시에는 지출을 객관적으로 증빙할 수 있는 서류(현금영수증, 계좌이체 내역 또는 카드결제 내역)와 임대차계약서 등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유정복 시장은 “청년들이 새로운 시작을 위해 인천으로 이사하는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하반기에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청년이 꿈꾸고 도전할 수 있는 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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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시아 최대 바이오 행사서 '글로벌 허브' 비전 제시
인천광역시청전경(사진=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바이오산업 행사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5(Bio Plus-InterPhex Korea 2025)'에 참가해, 인천 바이오 클러스터의 혁신 경쟁력과 글로벌 비전을 홍보하고 관련 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산업 전문 전시회로 세계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 연구기관, 투자자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다.인천시는 이번 참가를 통해 바이오산업의 중심도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인천시는 코엑스 C홀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 (재)인천테크노파크(ITP) 등 유관기관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지역 대표 바이오 기업들과 함께 참여한다.홍보 부스에서는 인천 바이오 클러스터 현황과 K-바이오랩허브, K-NIBRT,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등 국가 핵심 인프라를 소개한다.이를 통해 연구개발·생산·인력양성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인천의 바이오 생태계를 강조하며 인천이 ‘K-바이오의 글로벌 허브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부각할 예정이다.또한 인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영종 신규단지 및 바이오융합 산업기술단지 개발 계획을 적극 홍보하고 현장에서 입주 의향 기업 대상 설문조사와 투자 상담을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투자유치 활동도 병행한다.이를 통해 인천은 단순한 생산 중심지를 넘어 글로벌 연구개발(R&D)과 혁신이 결합된 종합 바이오 허브 도시로 도약하고자 한다.이번 행사는 인천 바이오 클러스터가 세계 시장과 직접 소통하며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인천시는 행사에서 확인된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 관심을 바탕으로 맞춤형 후속 유치 활동을 이어가, 연구·제조·인력양성을 아우르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 혁신 거점으로 성장해 나갈 방침이다.전시회 참가를 통해 인천시는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해외 투자자 및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함으로써 신규 기업 유치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