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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일곱 번째 아너스클럽 기부자 탄생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임원진이 25일 오후1시 40분 시장실을 내방해 1억원 이상 기부를 약속하는 일곱 번째 아너스클럽 약정기부 전달식을 진행한다.
송철호 시장은 일곱 번째 아너스클럽 기부자에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에 손길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일수록 적십자사의 활동이 더욱 중요함을 강조하고 적십자회비 모금활동이 원만하게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2019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활동은 연중 추진되며 특히,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집중 모금 기간으로 방송홍보 등 적극적인 모금활동이 전개된다.
모금된 적십자 회비는 재난 이재민 구호품 전달,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전달 및 봉사활동, 응급처치법 교육 등 울산지역 시민들을 위해 쓰인다.
적십자 회비 납부권장금액은 세대주 전국 동일 1만 원이며, 개인사업자는 3만 원 이상, 법인의 경우 10만 원 이상이다.
납부방법은 가상계좌 송금, 신용카드), 현금자동입출금기, QR코드를 이용하거나 금융결제원 지로사이트, 적십자 홈페이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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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루가 밝아 졌어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루 이미지 강화를 위해 ‘경관조명 시설 개선공사’를 1·2차로 구분해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1차적으로 총 1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태화루 누각 및 법면 일부에 LED 투광등 설치 사업을 지난해 12월 20일 착수, 완료했다.
투광등은 누각 26개, 담장 및 석축 175개 등이 설치되어 태화루의 웅장한 자태를 돋보이게 하고 있다.
2차 사업은 태화루 가로등 교체, 법면 및 수목 조경 등을 추가로 설치하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루와 태화강이 함께 어우러지는 야간 경관을 연출해 명실상부한 관광명소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울산시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울산발전연구원과 함께 ‘태화루 랜드마크 이미지 강화 및 관광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태화루는 신라 선덕여왕 17년에 건립되었으나, 임진왜란을 전·후로 멸실 되었으며 2014년 400년 만에 건립됐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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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올해의 작가를 모집한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이 2019년도 ‘올해의 작가 개인전’을 이끌어갈 실력과 감각을 겸비한 지역 작가를 모집한다.
지역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육성해 울산 예술계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는 올해의 작가 개인전은 공모를 통해 작가가 선정되며 릴레이 형식으로 개최된다.
지원 자격은 1년 이상 울산에 거주한 만 19세 이상의 작가로, 참가신청서 등 포트폴리오와 PPT 자료를 갖춰 1월 30일부터 2월 8일까지 10일간 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갤러리 쉼’에서 연중 상설전시로 마련되는 ‘올해의 작가 개인전’은 전시공간의 장소적 특성을 고려해 입체나 설치형식이 아닌 평면작품으로 제한된다.
모집분야는 미술, 사진, 서예부문 등 3개 분야에 총 5명의 작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작품 전시는 기증 작품전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6회에 걸쳐 각 60일간 개최되며, 참여 작가에게는 액자 제작 경비와 홍보물을 예산범위 내에서 지원해 준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작가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는 ‘올해의 작가 개인전’이 우리 지역을 대표할 예술가를 배출하는 플랫폼이 되길 희망한다.” 며 “지역의 참신하고 열정적인 작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 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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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고전을 읽다’프로그램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오는 2월 13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고전을 읽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전을 읽다’ 프로그램은 고전을 통해 전통 문화 및 동양사상을 이해하고, 한문 및 고서의 해독 능력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손영식 교수의 ‘고전 특강’과 엄형섭 강사의 ‘고전의 향기-맹자 강독’로 구성되어 있다.
울산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2월 13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43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 인원은 45명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나 교재는 수강생이 준비해야 한다.
신청은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울산박물관 누리집과 울산박물관 안내데스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맹자, 묵자, 한비자를 주제로 하는 특강과 한문 문장의 문법구조와 문맥을 이해하는 능력을 향상하고, 현대인의 교양으로 동양인문고전을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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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 개관 1주년 기념식’열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밝은미래복지재단이 25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강당에서 ‘울산광역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 개관 1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정복금 울산시 복지여성건강국장, 전영희 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 장애인단체 대표자, 장애인 당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개관 1주년을 맞아 그 간의 사업성과를 분석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기념사 및 축사, 사업경과 및 실적보고, 축하 연극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연극공연으로는 극단 청계 산하 J Art Company 연극팀이 ‘소녀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지적 장애를 가진 한 소년의 꿈과 희망을 그려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기관은 장애인 학대 신고접수, 현장조사 및 피해장애인과 가족에 대한 상담, 지역 내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한 원스톱 서비스, 장애인 학대 예방 관련 교육 및 홍보 등으로 장애인 학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피해 장애인 개인별 맞춤형 권리구제를 통해 장애인의 인권보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장애인의 인권을 증진하고 장애인 학대 예방과 피해자 보호조치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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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5일 오후 2시 30분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일원에서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온실가스도 줄이면서 뜻 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친환경 명절보내기 실천수칙 5가지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친환경 명절보내기 5가지 수칙은 ‘사용하지 않는 전기플러그 뽑기’,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만 만들기’, ‘고향 길은 대중교통 이용하기’, ‘자가용은 친환경 운전하기’,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설 선물은 친환경 상품으로 구매하기’ 등 이다.
이번 캠페인은 울산시와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그린리더협의회 회원 등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서는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 억제를 위한 장바구니도 배부해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실천 수칙을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또한 생활속에서의 작은 실천으로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안내 리플릿도 배포한다.
구·군에서도 자체적으로 지역 민간단체와 연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신정시장 일원, 병영오거리, 대송농수산물시장, 남창옹기종기시장, 대형마트 등에서 다채로운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이번 친환경 설 명절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작은 실천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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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무용단 군중으로 제25회 무용예술상 작품상 수상 쾌거
제25회 무용예술상 수상자
[충청뉴스큐] 대구시립무용단의 제73회 정기공연作 군중이 ‘제25회 무용예술상’ 작품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군중은 2018년 3월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초연한 작품으로 김성용 예술감독의 부임 후 첫 작품으로 시민들과 무용계의 많은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객석점유율 80%를 넘기는 흥행성과를 거두었으며, 언론과 무용계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으며 김성용 감독의 대구시립무용단의 성공적인 데뷔를 알린 작품이기도 하다.
사) 창무예술원이 주최하고 무용월간지"몸"이 주관하는 무용예술상은 국내 무용예술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한국 춤문화진흥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창설되었으며 1993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제25회를 맞이한 역사과 권위를 자랑하는 시상이다. 2018년에도 많은 작품들이 후보에 올랐으며 최고 영예라고 할 수 있는 작품상을 비롯해 안무상, 연기상, 무대연기상 등 각 분야별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위원장은 김예림 무용평론가가 맡았으며 무용평론가, 공연기획자등이 심사위원으로 구성되어 2018년 한해 무용계 빛냈던 작품들을 분야별로 선정했다.
김성용 예술감독은 작품상 선정소식을 접한 후 “영광스럽고 감사하다. 한 편으로는 시립무용단을 이끄는 감독으로서 어깨가 무겁다”며 “3월 정기공연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중인 단원들에게 큰 격려와 힘이 되는 상이라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대중들과 소통하고 현대무용의 발전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제25회 무용예술상’ 시상식은 오는 2월12일 서울 창무포스트극장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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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산불 피해 없는 겨울나기 준비 완료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을 맞아 대책상황실 등 자체 산불예방 운영대책을 마련한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산불발생이 높아짐에 따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서는 산불예방과 진압지원 대책을 수립하고 산불지원대책 상황실을 오는 5월 15일까지 운영한다.
현재 대구소방은 산불진화장비로 소방헬기 2대, 대구 전역에 산불전용 호스릴 부착 소방차량 26대를 운영하며, 산불예방 활동으로는 주말 등산객이 많은 곳에 의용소방대원을 활용해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주요 등산로에 산불감시 및 진화활동에도 참여 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발생시부터 단계별 인력을 증원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대구지역 담수호를 사전 점검하는 등 산불진화를 위한 철저한 대비를 하고 있다.
대구시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등산 시 흡연은 물론 인화물질 소지를 금지하고, 논·밭두렁 태울 때 반드시 사전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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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좋은데이나눔재단과 함께 떡국나눔으로 명절맞이 이웃사랑 실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5일 정오, 부산진역 무료급식소에서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밥퍼나눔공동체가 주관, 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이 후원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좋은데이나눔재단이 5년째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500여명의 노숙인, 홀로어르신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명절을 맞이해 떡국을 대접하는 자리이다. 이날 떡국나눔에는 무학 최재호 회장, 이종수 사장, 이만수 재단 이사장 등 주요 임직원들이 명절을 앞두고 겨울 한파를 녹여줄 따뜻한 떡국 급식봉사를 할 예정이다.
한편, 좋은데이나눔재단은 부산의 지역사회를 위해 떡국나눔, 해외봉사, 좋은데이청년봉사단, 김치나눔, 보금자리사업 등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백순희 부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봉사자들의 자원봉사활동은 이웃사랑을 넘어서 부산의 자원봉사를 발전시키고 시민에게 귀감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라며 떡국나눔에 대한 의의를 전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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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출지원정책 합동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부산중소벤처기업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협회 등과 함께 내수기업 및 수출 초보기업의 수출시장 진출 기회를 높이기 위한 "중소기업 수출지원정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내수·창업기업의 수출기업화 및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총사업비 6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신남방·신북방 경제영토 확장 및 신성장산업 수출모델 발굴’이라는 비전으로 주력산업 활로 개척을 위한 신흥시장 진출기반 조성 소비재 판매망 구축 및 온·오프라인 시장 개척 4차 산업 대응 신산업 수출모델 발굴 선진시장 수출채널 다변화 및 시장 접근성 확보 등을 중점 추진한다.
또한, 인프라가 약한 중소기업을 위해 해외무역사무소 및 해외 민간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고, 민간 무역상사의 역량강화를 통해 해외 판로 개척 사업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미·중 무역분쟁, 세계 경기 침체 등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지역 중소수출기업들이 맞춤형 수출지원 사업을 잘 활용해 수출 증대 및 세계 시장으로의 진출을 적극 추진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회의장 외부에 기관별 상담장도 구성해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
2019-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