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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차 울산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8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19년 제1차 울산광역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날 남북교류위원회는 위원회를 실무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남북교류협력추진단 구성을 논의하고 남북교류협력 신규사업 제안 설명 등 남북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추진단’은 단장을 포함해 1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전문지식이 있거나 위원회 업무를 능률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사람 중에서 시장이 위촉 또는 임명한다.
추진단은 남북교류협력방안에 대한 자료수집·조사 남북교류협력사업의 발굴·기획 위원회에 상정할 안건의 사전 검토·조정하는 사항을 처리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북교류사업 및 경제적 교류사업은 대북재제 등 여러 여건으로 아직 구체적이고 세부적으로 추진되고 있지는 않았지만 향후 남북교류협력위원회에서 남북교류 및 인도적 지원을 통한 남북경제 활로 개척 등을 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의견과 열의를 모아 울산 지역에 맞는 남북교류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북교류위원회’는 남북정상회담 및 북미정상회담 성공 개최 등 남북화해 분위기 고조와 더불어 남북평화협력시대에 대비, 울산에 맞는 남북교류협력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시장을 위원장으로 해서 시의원, 전문가, 학계대표, 시민단체 관계자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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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수출도시로 재도약” 목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 및 수출 촉진을 위한 ‘2019년 통상지원시책’을 수립,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9년 통상지원시책’은 ‘국내 1위 수출도시로 재도약’을 목표로 4대 분야 24개 사업으로 짜였다.
분야별로 보면, 해외시장 개척지원, 수출 중소기업 역량강화, 수출마케팅 지원, 무역환경 변화대응 역량 강화 등이 추진된다.
사업비는 30억 원이 투입되며 738개사를 지원한다.
주요 사업을 보면,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하기 위해 해외 무역사절단 파견과 해외 유명 전시·박람회 참가를 지원하고, 동남권 조선기자재 수출상담회와 ‘Ulsan Export Plaza 2019’를 개최한다.
내수 위주의 중소기업의 ‘수출 중소기업 역량 강화’를 위해 수출 초보기업, 수출 유망기업, 수출 강소기업을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를 통한 중견기업 수준의 수출 역량을 갖추고, 나아가 울산을 대표하는 수출 선도형 중소기업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
‘수출 마케팅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해외홍보 지원, 수출보험보증료 지원, 해외규격인증 획득 비용을 지원하고, 또한 수출자에게 불리한 계약 조건 사전 검토 및 수출 초보기업에 대한 계약서 작성 컨설팅 지원 사업을 올해 새롭게 추진한다.
급변하는 글로벌 ‘무역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강화’를 위해 해외시장개척 전략 포럼을 개최하고 대학생 중소기업 인터십을 지원하며, 최근 2년간 직수출 실적 100만 불 이상 중소기업 3개사에 대해 AEO 공인 획득을 위한 컨설팅 비용을 올해 신규로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미·중 통상갈등 등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수출 환경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지만, 지역 기업의 수출 위기 극복을 위해 울산시와 수출 지원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 강화해 통상지원시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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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립박물관, 25일까지 2019년 박물관 교육 강사 공개모집
모집분야 및 응시자격 세부사항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교육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모든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2019년 박물관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해당 모집분야는 박물관 교육프로그램 투어분야와 일반분야로 박물관 투어분야는 부산박물관 상설 전시해설이 가능한 자로 면접과 시범강의를 통해 선발하며, 일반분야는 유아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 가능한 자로 박물관 관련학과 학사 이상 전공자 또는 국·공·사립 박물관 등에서 1년 이상 역사교육 분야에 근무한 자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28일과 29일이며, 부산박물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 합격자는 2월 1일 발표될 예정이며, 서류 합격자에 한해 면접 및 시범강의를 진행한다. 면접은 2월 11일에, 최종 합격자는 2월 20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 시립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교육 강사 공개모집이 박물관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공기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계속해서 시행되어 온 만큼, 능력 있고 관심 많은 관련학과 전공자와 경력자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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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부산 시립박물관 박물관 투어 운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30일 수요일을 시작으로 ‘2019년 박물관 투어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9년 박물관 투어는 부산박물관을 비롯해 소속박물관인 정관박물관, 복천박물관 시민공원역사관, 임시수도기념관 동삼동패총전시관, 근대역사관을 살펴보는 버스투어와 유엔평화문화특구 내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엔평화기념관, 유엔기념공원을 도보로 탐방하는 총 4개 코스로 구성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시민들에게 부산의 근·현대사를 더 쉽게 소개하고, 부산 곳곳에 흩어진 박물관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버스투어를 기존 4회에서 5회로 확대 편성했다.
이번 박물관 투어는 시민들에게 과거와 미래를 잇는 문화유산 도시인 부산을 소개하고, 역사에 관심을 유발하는 계기이자 근·현대사 속 부산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박물관 투어를 통해 시민들께서 박물관을 더욱 더 친숙하게 생각하시고, 많이 방문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동감 있는 부산의 역사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오는 1월 22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박물관 투어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교육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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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1월 문화가 있는 날 ‘찾아가는 음악회’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에서 공연을 펼칠 ‘레이디스 필’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30일 오후 5시에 ‘레이디스 필’ 앙상블을 초청해 문화공연 ‘찾아가는 음악회’를 펼친다.
공연 팀 ‘레이디스 필’은 2008년 창단된 정통 클래식 곡에서 팝음악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는 팀이다.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에서도 섬세하고 부드러운 실내악 특유의 아름다움과 서정성이 잘 어우러지면서도 탄탄하고 품격 있는 음악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큐레이터와의 역사나들이도 오는 25일 진행한다. 이번 역사나들이에서는 ‘토기로 본 부산의 선사·고대문화’을 주제로 전문 큐레이터의 전시설명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부산의 선사, 고대문화를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
부산시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접수 없이 참여가 가능하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이번 공연이 황금돼지해를 풍요로운 문화공연으로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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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NH농협 기부금 40억으로 농협숲 조성
녹색도시 위치도
[충청뉴스큐] ‘녹색도시’ 부산을 위한 기업들의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무학에 이어 NH농협은행이 기부 의사를 밝힌 것. 40억 원 규모다.
부산시는 18일 오전 11시 부산시청에서 부산시민공원 농협숲 조성을 위한 NH농협은행의 기부금 기탁식을 개최한다.
시는 최근 ‘걷기 좋은 보행 도시’를 선포하고 녹색도시 성장 비전을 밝혔다. 이에 NH농협은행에서도 숲 조성 계획에 힘을 보탠 것. NH농협은행의 기부금으로 조성될 부산시민공원의 새로운 숲 이름은 ‘농협숲’으로 결정됐다.
이를 발판삼아 부산시민공원을 뉴욕 센트럴파크 같은 세계적 숲속 공원으로 발돋움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센트럴파크는 기업의 기부로 조성된 대표적인 공원 중 하나다. 부산시는 올해 시원한 그늘과 아름다운 꽃이 어우러진 ‘그늘숲길’을 조성하고, 내년에는 산림청 국비로 바람길숲을 조성한다.
부산시는 녹색도시 조성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지난해 세계적인 온실공원으로 유명한 싱가포르 가든스바이더베이에 방문해 공원 조성 및 운영 분야 기술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세계적인 공원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부산을 세계적인 녹색도시로 발돋움시키겠다는 구상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농협의 기부금이 시민공원을 우거진 숲으로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녹색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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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추위에도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 보내세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맨살로 추위에 맞서가며 폐지를 줍는 취약계층 어르신 900여명에게 재해구호기금으로 보온장갑과 방한 마스크, 모자, 넥워머기능을 동시에 갖춘 고기능성 방한용품을 지급한다. 국민기초수급자 등 구·군에서 추천을 받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한다.
중구 동인동에 거주하는 김모 할머니는 겨울에도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찬공기와 칼바람을 맞으며 폐지와 돈이 될 만한 재활용품을 수거해 생계를 꾸려나간다. 김 할머니는 “최근 폐지가격이 대폭 하락해 생활비 충당도 어렵고, 추운겨울에는 몸과 마음이 더 힘들다”며 푸념을 늘어놓으신다.
권영진 시장은 오는 18일 8시 30분 동인고물상을 방문해 폐지 줍는 어르신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외로움과 불편함이 없이 생활하실 수 있도록 실질적인도움이 되도록 세심하게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2016년도부터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폐지수거 어르신들을 위해 생명의 끈 단디바 4,000여개를 지급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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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현장중심 학교행정 지원 연수 ‘디딤돌’ 시작
현장중심 학교행정 지원 연수 ‘디딤돌’ 시작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 17일 관내 유·초·중학교 행정직원을 대상으로 ‘2018년 귀속 연말정산’에 대해 '디딤돌' 교육을 실시했다.
'디딤돌' 교육은 학교 현장의 업무처리와 행정직원들의 직무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17일부터 오는 12월12일까지 6개 분야 10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올해 3년차를 맞고 있는 '디딤돌' 교육은 학교행정 업무 추진시기와 교육 내용이 연계돼 실무에 바로 적용이 가능하고, 단시간 집중적인 교육으로 참석자들의 호응도가 높다.
동부교육지원청 장영신 교육장은 “3년차를 맞는 '디딤돌' 교육을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운영해 교육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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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다움 실현 위한 도시재생 혁신 연찬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8일 시청 2층 무등홀에서 광주 브랜드 디자인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2019 도시재생국 혁신 연찬회’를 개최한다.
도시재생국은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를 정의롭고 풍요로운 3향의 도시로 탈바꿈하는 원년의 해로 만들겠다는 혁신의지를 다지고 주요 정책을 공유함으로써 광주다움 회복에 적극 동참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날 연찬회에서는 전남대학교 건축학과 천득염 교수의 ‘내가 꿈꾸는 광주의 모습’이라는 주제의 특강도 진행한다. 지난 30여 년간 대학에서 지역의 건축과 도시 공간, 문화 시설에 관심을 갖고 바라보고 직접 참여한 과정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하는 각 부서별 핵심 시책사업은 광주 명품건축, 광주 아트폴리스 정책 광주역 신경제거점 및 랜드마크 조성 첫만남, 관문형 폴리 Ⅳ 충금·금남 지하도 상가 재생사업 빈집의 체계적인 관리·정비 다시 만드는 광주 아파트 부동산시장 안정화 대책 등 총 30여 개에 이른다.
문범수 시 도시재생국장은 “이번 연찬회를 계기로 기 정립된 광주다운 도시재생정책의 방향 등 로드맵과 단기 혁신방안을 바탕으로 세부 추진전략을 수립해 중점 시행하겠다”며 “시민들이 속도감 있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실감할 수 있는 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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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2018년 민원인에 친절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018년 민원인에 친절했으며 민원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는 정부 보고서가 발표됐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등 총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제도 운영 전반과 민원 만족도를 평가한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평가는 2017년 10월부터 2018년 9월까지 1년간 진행됐으며 평가 결과는 기관유형별로 상대 평가해 기관별 평가 등급을 결정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민원에 대한 의지 및 관심도’ 지표에서 10점 만점에 10점, ‘민원행정 및 제도 개선’ 지표에서 5점 만점에 5점을 받는 등 기관 평정 91.23점을 받으며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전국 시·도교육청 평균 평점은 85.69점이다.
광주시교육청은 매월 기관장이 민원처리 현황을 점검하고 민원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는 등 신속하고 공정한 민원 처리를 위해 노력해 기관장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다문화 가정 통번역 서비스 제공, 점자 명함 제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제도 개선을 통해 민원만족도를 향상시킨 점을 인정받아 ‘민원 행정·제도 개선’ 지표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시교육청 홍양춘 총무과장은 “이번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선제적 제도 개선과 민원서비스 강화를 통해 시민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민원행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