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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울산광역시 작은도서관 운영매뉴얼’ 발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이 전담인력 부재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작은 도서관을 위해 ‘울산광역시 작은도서관 운영매뉴얼’을 제작·배포한다.
이 매뉴얼은 주민의 평생교육 지원과 건전한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주민의 호응과 편의성이 높은 작은 도서관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14년 작은도서관 운영활성화 지원사업 일환으로 한국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펴낸 ’작은도서관 운영매뉴얼‘에 울산광역시 현황을 추가해 제작했다.
특히 작은도서관의 역사와 철학을 기본으로, 사람과 조직, 장서, 공간, 교육·문화프로그램 등과 같이 작은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열두꼭지로 구성해 작은도서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정리해 놓았다.
시는 울산의 작은도서관의 현황과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매년 업데이트 해 발간할 예정이며 작은도서관 운영시 필요할 때마다 참고서처럼 활용될 수 있도록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된 메뉴얼은 울산의 작은도서관에는 우편으로 발송을 하고, 관심있는 일반인에게는 울산도서관 방문시 책자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전자파일은 울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작은도서관 운영하고 있거나, 작은도서관에 관심있는 일반인에게도 무료로 배포해 작은도서관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들도 작은도서관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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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 회계 살림살이 총결산’교육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8일 오전 10시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본청·사업소 및 구·군의 결산담당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 집행에 대한 결산서 작성 기준, 결산보고서 작성요령, 지방재정정보화사업단의 이호조 지방재정시스템 세출결산 전산입력 및 처리 방법 시연 등이다.
또한 2019년도부터 달라지는 회계제도인 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 준수 등에 대해서도 병행 교육이 이뤄진다.
‘결산’이란 1회계연도의 예산집행 실적과 결과를 분석·검토해 다음 연도의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환류하기 위한 절차로서 재정회계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행정적 절차이다.
울산시는 법령 규정에 따라 2018회계연도 결산서를 오는 3월 21일까지 작성해 자치단체장에게 보고하고, 4월 중 20일간 결산검사위원의 결산검사를 거쳐 5월 말까지 의회에 제출하면 제1차 정례회시 의회승인을 받는다.
김석겸 행정지원국장은 “결산은 우리시의 한해 살림살이 결과를 총 점검하고 내년도 예산편성의 기초자료가 되는 아주 중요한 행정절차이다.”며 “예산지출의 합리성과 건전성 제고를 위해 결산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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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화재발생 건수 전년대비 8% 감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소방본부의 2018년도 화재발생 현황 분석 결과 화재발생 건수는 887건, 인명피해는 32명, 재산피해는 73억 5,500만 원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발생 건수는 전년대비 72건, 인명피해는 전년대비 9명이 감소했다.
재산피해는 전년대비 38억 9,400만 원이 증가했다.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운동의 대대적 전개와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행중인 국가화재특별조사를 통한 화재 위험성 제거, 울산안전체험관 개관으로 체험교육 확대 등 화재예방 인프라 구축에 따라 화재건수와 인명피해는 감소추세를 보였다.
재산피해의 증가 사유는 울주군 자동차부품제조업체 및 남구 소재 판매시설에서 발생한 대형화재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장소는 비주거에서 294건, 주거 236건, 야외 199건 순으로 발생하였으며, 비주거는 생활서비스 99건, 산업시설 85건, 판매·업무시설 43건 순으로 나타났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446건, 전기적 요인 174건, 기계적 요인 61건 순이었다. 부주의에 의한 화재를 세부적으로 보면 담배 관련이 138건, 음식물 조리 중 116건, 쓰레기 소각 47건 순으로 나타났다.
시간대별로는 경제활동 시간대인 오전 9시~오후 6시에 457건이 발생해 그 외 시간대의 430건보다 주간에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군별로는 상대적으로 넓은 면적을 가진 울주군에서 307건이 발생했으며, 인구 밀집지역인 남구 262건, 중구118건, 그 외 북구와 동구는 각각 127건, 67건이 발생했다.
김종근 소방본부장은 “2018년도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절반 이상을 차지한 만큼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지 말 것과 음식물 조리 시 자리 비우지 않기,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일상생활 중 세심한 주의와 관심이 화재를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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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1일부터 2월 1일까지 축산물 위생 특별단속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부정축산물 유통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21일부터 2월 1일까지 2주간 설 대비 축산물 위생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시와 구·군,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추진한다.
단속대상은 도축장, 축산물가공업소, 식육포장처리 업소, 축산물판매업소 등이며 축산물의 대량 유통과 부정축산물 유통이 우려되는 백화점,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 취역지역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은 가축의 도살·처리기준 위반여부, 축산물 가공기준 및 성분 규격 등의 위반여부, 미 허가 영업행위 또는 영업 재개업 신고를 하지 않고 행하는 영업 여부, 원산지 허위 및 미표시 제품 판매여부, 축산물 위생감시 위반사항 등에 대해 실시된다.
특별 단속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확인서를 징구하고 축산물위생 관리법에 의거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추후 행정처분에 따른 분쟁 등에 대비해 증거자료를 수집하고 적발한 무허가· 미신고업소는 가공·판매시설을 폐쇄조치 및 장비·도구·보관식육 등은 압류조치 후 폐기하기로 했다.
또한 축산물 위생감시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부정·불량축산물 유통방지와 공중위생상 위해 축산물로 인한 위해요인을 예방할 계획이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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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계 경제성 검토로 138억 여원 절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해 시행한 7건의 건설공사에서 설계 경제성 검토를 실시해 138억 여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이는 대상 건설공사 총공사비 2,003억 여원 대비 6.93%에 해당된다.
주요 절감 사업을 보면, 신현교차로~구 강동중학교 도로확장공사 15억 여원, 울산미포국가산단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20억 여원, 태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34억 여원 등이다.
설계 경제성 검토란 사업 시행부서에서 완료 한 설계 내용을 다시 한 번 검토하는 것을 말한다.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설물의 기능 및 성능, 품질 향상을 위해 설계에 대한 경제성 및 현장 적용의 타당성을 기능별, 대안별로 검토해 건설공사비는 절감하고 시설물의 성능은 높이는 것이다.
대상사업은 총공사비 100억 원 이상인 건설공사의 설계단계와 공사 중 현장여건 변동에 따라 공사비가 당초 공사비 보다 10% 이상 증가하는 사업 등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또한, 울산시는 지난해 운영 성과를 분석해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제안한 아이디어 내용을 사업시행 부서와 공유해 내실 있는 설계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는 2009년부터 설계 경제성 검토를 시행해 지난해까지 47건의 건설공사에서 총 908억 여원을 절감했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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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차 울산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8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19년 제1차 울산광역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날 남북교류위원회는 위원회를 실무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남북교류협력추진단 구성을 논의하고 남북교류협력 신규사업 제안 설명 등 남북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추진단’은 단장을 포함해 1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전문지식이 있거나 위원회 업무를 능률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사람 중에서 시장이 위촉 또는 임명한다.
추진단은 남북교류협력방안에 대한 자료수집·조사 남북교류협력사업의 발굴·기획 위원회에 상정할 안건의 사전 검토·조정하는 사항을 처리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북교류사업 및 경제적 교류사업은 대북재제 등 여러 여건으로 아직 구체적이고 세부적으로 추진되고 있지는 않았지만 향후 남북교류협력위원회에서 남북교류 및 인도적 지원을 통한 남북경제 활로 개척 등을 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의견과 열의를 모아 울산 지역에 맞는 남북교류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북교류위원회’는 남북정상회담 및 북미정상회담 성공 개최 등 남북화해 분위기 고조와 더불어 남북평화협력시대에 대비, 울산에 맞는 남북교류협력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시장을 위원장으로 해서 시의원, 전문가, 학계대표, 시민단체 관계자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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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수출도시로 재도약” 목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 및 수출 촉진을 위한 ‘2019년 통상지원시책’을 수립,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9년 통상지원시책’은 ‘국내 1위 수출도시로 재도약’을 목표로 4대 분야 24개 사업으로 짜였다.
분야별로 보면, 해외시장 개척지원, 수출 중소기업 역량강화, 수출마케팅 지원, 무역환경 변화대응 역량 강화 등이 추진된다.
사업비는 30억 원이 투입되며 738개사를 지원한다.
주요 사업을 보면,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하기 위해 해외 무역사절단 파견과 해외 유명 전시·박람회 참가를 지원하고, 동남권 조선기자재 수출상담회와 ‘Ulsan Export Plaza 2019’를 개최한다.
내수 위주의 중소기업의 ‘수출 중소기업 역량 강화’를 위해 수출 초보기업, 수출 유망기업, 수출 강소기업을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를 통한 중견기업 수준의 수출 역량을 갖추고, 나아가 울산을 대표하는 수출 선도형 중소기업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
‘수출 마케팅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해외홍보 지원, 수출보험보증료 지원, 해외규격인증 획득 비용을 지원하고, 또한 수출자에게 불리한 계약 조건 사전 검토 및 수출 초보기업에 대한 계약서 작성 컨설팅 지원 사업을 올해 새롭게 추진한다.
급변하는 글로벌 ‘무역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강화’를 위해 해외시장개척 전략 포럼을 개최하고 대학생 중소기업 인터십을 지원하며, 최근 2년간 직수출 실적 100만 불 이상 중소기업 3개사에 대해 AEO 공인 획득을 위한 컨설팅 비용을 올해 신규로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미·중 통상갈등 등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수출 환경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지만, 지역 기업의 수출 위기 극복을 위해 울산시와 수출 지원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 강화해 통상지원시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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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립박물관, 25일까지 2019년 박물관 교육 강사 공개모집
모집분야 및 응시자격 세부사항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교육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모든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2019년 박물관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해당 모집분야는 박물관 교육프로그램 투어분야와 일반분야로 박물관 투어분야는 부산박물관 상설 전시해설이 가능한 자로 면접과 시범강의를 통해 선발하며, 일반분야는 유아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 가능한 자로 박물관 관련학과 학사 이상 전공자 또는 국·공·사립 박물관 등에서 1년 이상 역사교육 분야에 근무한 자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28일과 29일이며, 부산박물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 합격자는 2월 1일 발표될 예정이며, 서류 합격자에 한해 면접 및 시범강의를 진행한다. 면접은 2월 11일에, 최종 합격자는 2월 20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 시립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교육 강사 공개모집이 박물관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공기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계속해서 시행되어 온 만큼, 능력 있고 관심 많은 관련학과 전공자와 경력자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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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부산 시립박물관 박물관 투어 운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30일 수요일을 시작으로 ‘2019년 박물관 투어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9년 박물관 투어는 부산박물관을 비롯해 소속박물관인 정관박물관, 복천박물관 시민공원역사관, 임시수도기념관 동삼동패총전시관, 근대역사관을 살펴보는 버스투어와 유엔평화문화특구 내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엔평화기념관, 유엔기념공원을 도보로 탐방하는 총 4개 코스로 구성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시민들에게 부산의 근·현대사를 더 쉽게 소개하고, 부산 곳곳에 흩어진 박물관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버스투어를 기존 4회에서 5회로 확대 편성했다.
이번 박물관 투어는 시민들에게 과거와 미래를 잇는 문화유산 도시인 부산을 소개하고, 역사에 관심을 유발하는 계기이자 근·현대사 속 부산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박물관 투어를 통해 시민들께서 박물관을 더욱 더 친숙하게 생각하시고, 많이 방문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동감 있는 부산의 역사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오는 1월 22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박물관 투어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교육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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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1월 문화가 있는 날 ‘찾아가는 음악회’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에서 공연을 펼칠 ‘레이디스 필’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30일 오후 5시에 ‘레이디스 필’ 앙상블을 초청해 문화공연 ‘찾아가는 음악회’를 펼친다.
공연 팀 ‘레이디스 필’은 2008년 창단된 정통 클래식 곡에서 팝음악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는 팀이다.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에서도 섬세하고 부드러운 실내악 특유의 아름다움과 서정성이 잘 어우러지면서도 탄탄하고 품격 있는 음악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큐레이터와의 역사나들이도 오는 25일 진행한다. 이번 역사나들이에서는 ‘토기로 본 부산의 선사·고대문화’을 주제로 전문 큐레이터의 전시설명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부산의 선사, 고대문화를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
부산시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접수 없이 참여가 가능하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이번 공연이 황금돼지해를 풍요로운 문화공연으로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