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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중국 수학여행단 대구방문, 대구시 천만 관광객 유치 시동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은 한국과 중국 양 국의 학생들을 통한 문화 교류로 상호간의 이해와 우애를 증진하기 위해 중국 강소성 지역 청소년 수학여행단을 대구로 초청해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를 가진다.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중국 강소성 지역 초등학생과 중학생 890명이 대구를 찾아 3일간 체류하며, 지역 청소년들과 한·중 문화교류행사를 개최하고 대구관광을 즐기는 고부가가치 관광상품을 즐긴다고 밝혔다.
이번에 초청된 중국 수학여행단은 28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으로 구성 된 444명이 지역 영신중학교 학생들과 대구 청소년 문화의 집 소속 공연 팀 100여명과 ‘한·중 청소년 교류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한·중 청소년 교류행사에는 양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채워진다. 중국 학생들은 체조와 전통춤, 생활체육 무용을 선보이며, 지역 청소년 대표단에서는 영신중학교의 두드림에서 난타공연과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현대무용과 방송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서 29일과 30일에는 중국 수학여행단 446명이 대구 왕선초등학교와 영신초등학교, 지묘초등학교 학생들과 만나 양국의 우정을 다지고 서로를 기념하는 기념품 교환식과 한·중 학생이 함께 배우는 사물놀이, K-POP댄스, 축구강습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긴다.
이들은 행사 이후에 국제적 다크 투어리즘의 명소인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부터 방짜유기박물관, 국립기상과학관, 땅땅치킨테마랜드에서 치킨만들기 체험까지 대구의 주요 관광명소를 둘러 볼 예정이다.
이번 관광객 유치는 최근 중국 정부의 방한 단체관광 금지조치를 일부해제 및 허용 확대함에 따라 대구시는 기존 중국의 저가 덤핑관광에서 탈피하고 중국 현지 민간단체의 교류 확대 및 문화·예술·교육·스포츠를 관광에 접목한 고품격 관광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성과를 거두고 있다.
대구시 제갈진수 관광과장은 “앞으로도 대구시는 틈새시장을 겨냥해 신 트렌드 유커를 유치하기 위해 축제, 수학여행, 신규 이벤트 상품 등 문화, 예술, 체육, 교육 테마로 다양한 상품개발을 통해 대구를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차별화 된 중국관광객 유치 마케팅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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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무대로 활동할 팁스운영사를 모집한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지역 유망 스타트업을 글로벌 스타벤처로 키워 낼 역량 있는 팁스운영사를 모집한다.
스타트업 성장 지원으로 혁신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민간주도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팁스프로그램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팁스프로그램은 성공벤처인 등 민간역량을 활용해 창업팀을 선별하고 민간투자와 정부R&D를 연계해 기술창업을 촉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팁스 운영사가 고급 기술 창업팀에 선투자·보육하면, 정부의 R&D, 창업사업화 자금 등을 최대 9억 원 까지 매칭지원 한다.
그동안 지방의 기술창업이 수도권에 비해 아주 저조한 상태를 보여 왔는데, 팁스운영사와 액셀러레이터의 부족이 주요 원인의 하나로 지적되어 왔다.
팁스운영사나 액셀러레이터는 전문적인 창업지도와 투자유치가 연계될 수 있는 투자기능을 가진 창업기획자로, 이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역량에 따라 기술창업 활성화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특히, 팁스운영사는 팁스프로그램에 창업기업을 추천할 수 있는 유일한 관문으로 팁스프로그램의 핵심요소라 할 수 있다.
전국 총44개 팁스운영사 중 대구에 본사가 있는 팁스운영사는 ㈜빅뱅엔젤스와 인라이트벤처스 2개사로, 2018년부터 대구지역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지역에서 7개의 스타트업이 팁스 창업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모범사례와 성과의 지속 창출을 위해 대구시는 지역의 창업허브인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2019년 대구팁스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에 참여할 팁스 운영사를 모집한다.
"대구TIPS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은 팁스 운영사를 지역으로 유치해 지역 스타트업과의 연계를 통해 후속투자를 유도하고, 운영사의 활동지원을 통해 지역의 기술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팁스 운영사는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팁스 추천 후보군을 구성할 수 있고, 팁스 추천 후보 기업은 평균 1천만 원 정도의 사업화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팁스운영사에는 팁스 후보팀 발굴·육성 프로그램 운영사업비를 지원해, 팁스 준비 단계부터 맞춤형 지원을 통해 참가 스타트업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제품 및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
자세한 신청자격 및 접수방법 등은 사업주관기관인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팁스 운영사를 대상으로 2019년 1월 28 오후1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시 안중곤 일자리투자국장은 “팁스 프로그램을 통해 대구지역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창업기업들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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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의료관광 클러스터 공모사업 3년연속 전국 1위 달성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인 ‘2019년 의료관광 클러스터사업’에 전국 1위를 달성하며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3년 연속 1위로 누적 국비는 10억원에 달한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12월말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2018년 의료관광 클러스터사업 사업성과 및 2019년 추진계획’의 서면심사와 올해 초 6명의 문화체육관광부 심사위원들이 직접 대구의료관광 종합안내센터, 지역 선도의료기관, 대표 관광지들을 투어하며 진행된 현장점검에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결과로 풀이된다.
2018년에 추진한 ‘의료관광 클러스터사업’의 주요성과는 디지털 의료관광 포털 구축, 대표 의료관광상품 공모사업, 타깃 국가별 맞춤형 해외홍보설명회 개최, 2018 제1회 아·태 안티에이징코스, 대구의료관광 SNS홍보단 운영, 9개국 20개소에 달하는 대구의료관광 해외홍보센터 개소 등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심사위원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었던 현장점검에서 대구의료관광의 중추역할을 하고 있는 대구의료관광진흥원과 대표 선도의료기관인 BL성형외과피부과의원 방문과 한국관광공사 주관 웰니스 관광 25선에 선정된 하늘호수, 2019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김광석길을 대표 의료관광상품 연계 관광코스로 소개하는 등 대구의료관광 클러스터사업에 대한 만반의 준비와 역량을 갖춘 대구시를 보여 줬다는 평이다.
3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한 대구시는 2019년 올해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의료관광 도시 구축’이라는 비전으로 경북과의 상생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대구 의료와 경북 문화관광지를 연계하고, 국제 MICE사업, 한방·뷰티산업 연계한 체험형 웰니스 특화상품 개발, 주한 대사관 네트워크 강화 및 해외홍보센터 역량강화, 지역대학과 협력해 추진하는 산·학·관 통합설명회 개최, 대구의료관광 매거진 발행, 대구의료관광 SNS홍보단 운영 등을 골자로 신규사업과 지속적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는 기존사업을 융·복합해 전국 대표 의료관광 클러스터를 구축할 목표를 갖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는 수도권에 견주어도 손색없는 우수한 의료 인프라를 갖춘 도시이다. 이번 의료관광 클러스터사업의 3년 연속 1위 달성을 발판삼아 현재보다 더 적극적으로 해외환자 유치 타깃 국가를 다변화할 것이다”라며, “지역 우수 의료기술을 육성하는 등 대구시가 앞장서서 메디시티대구 브랜드의 국제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 의료관광 허브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을 더욱 힘차게 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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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 여성가족부 ‘성평등 지역환경 조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9년 성평등 지역환경 조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의 ‘성평등 지역환경 조성사업’은 지역특색을 고려한 양성평등 교육 및 문화 확산사업을 시행해 지역 성평등 수준 격차를 해소하고 성평등 문화를 활성화시키는 사업으로서, 지난해 12월 16개 시·도 성별영향평가센터를 대상으로 사업을 공모했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은 경기도, 전남, 경북과 함께 이번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찾아가는 성평등 교실 운영’, ‘성평등 의식·문화 확산’, ‘정책모니터링’사업을 3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세부사업은 중학교 1학년 대상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교사의 성평등 교육활동 모임 지원 2030 청년서포터즈 구성·운영 정책모니터링단 운영 등이다
원미정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그동안 재단은 변화하고 참여하는 성평등 도시 인천을 구현하기 위해 연구,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확대·발전시켜왔다”며 “이번 성평등 지역환경 조성 사업을 계기로 살고 싶은 도시 인천을 실현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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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19기 청소년 기자단, 한자리에 모이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4일과 오는 25일 강화 그레이스힐 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웹진MOO 17·18·19기 청소년기자 동계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1년에 창간된 "청소년 웹진 MOO"는 청소년들이 유익한 정보를 직접 기획·취재해 또래 청소년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많은 청소년에게 사랑 받고 있는 시의 대표적인 청소년 웹 잡지이다.
인천시는 "청소년 웹진 MOO"기자단의 기자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2회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은 2017년도와 2018년도에 활동한 17·18기 선배 기자단과 2019년도에 활동할 19기 신입 기자단, 총 30여명이 참가하는 연합워크숍이다.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은 퀴즈를 통한 한글 맞춤법 교육, 기사작성 요령 등 기자 소양교육을 받고, 선후배 기자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19기 새내기 기자단은 선배기자들로부터 올해 1월 한 달 동안 작성한 기사에 대한 피드백을 받으며 기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변중인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 기자들이 기자로서 한 단계 성숙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특히 학교를 초월해 맺게 되는 선후배와의 교우관계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며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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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과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25일 인천시청에서 2019년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 유치업체, 보건기관, 의료관광 종사자 등 13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인천시의 2019년도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계획을 비롯해 외국인환자 유치제도 관련 법령 등을 설명하고 인천의료관광정보시스템의 운영개요, 인천의료관광실무협의회 활동, 외국인환자 유치 성공 사례 발표를 통해 실질적으로 외국인환자 유치 기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인천시는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외국인환자 유치 채널 확대를 위한 거점 확보, 신규 시장 개척을 포함한 타겟 국가별 의료관광 설명회 개최, 의료·관광 융복합 의료상품 개발 확대, 인천 선도 의료관광 기관 발굴 및 지원,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 기반 조성 지원, 의료 코디네이터 역량강화 교육 및 양성 지원, 해외 의료진 연수 프로그램 지원 등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외국인환자를 많이 유치할 수 있는 의료관광 수용태세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정연용 보건복지국장은“이번 사업설명회를 계기로 외국인환자 유치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업하는 등 외국인환자 유치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은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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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시도민의 절박함보다 더 절박하게 일하자”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권영진 대구시장은 24일 기해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자기가 맡은 소관 업무와 관련된 현장을 자주 방문해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한해가 되자”고 당부했다.
권 시장은 현재 상황의 어려움에 대해 언급하며 “진짜 시민들은 절박하다. 그런데 대구시장인 저나 여러분들은 시민들이 절박한 만큼 절박하게 일하고 있는지 날마다 생각한다”며 “이 절박한 상황을 제대로 인식해야 담대하게 도전하면서 혁신을 이루어 낼 수 있다”며 “자기가 맡은 소관 업무와 관련된 현장을 자주 나가야 된다”며 몇명 간부에게 올해 현장에 얼마나 나가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는지 체크했다.
“앞으로 간부회의 시간에 지난달에 소관 업무 현장을 얼마나 방문해서 어떠한 애로점을 듣고 어떤 조치를 했는지 꼭 물어보겠다”며 현장 소통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어, SK하이닉스 구미유치는 경북만의 일이 아닌 대구의 일이라고 강하게 피력했다 “구미의 경제가 어려워지면 대구 일자리가 줄어들고 소득원이 줄어든다. 대구 청년들이 유출되면 구미공단을 운영할 우수한 인력들이 없어지고 이것은 동변상련이다”며 이런 각도에서 대구경북상생을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했다.
“구미의 일은 대구의 일이다. SK하이닉스 유치에 대구도 전폭적으로 우리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뛰어들어야 한다. 도와준다는 표현은 틀렸다. 이건 우리의 일이기 때문에 우리가 유치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자”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한편, 1월 30일에 권시장은 SK하이닉스 구미유치 대구경북시도민 한마음 결의대회에 참석하고 협약식도 가지며, 다음주에는 도지사와 함께 국무총리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권 시장은 대구시민주간과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관련한 다양한 간부들의 의견을 청취한 후 “그날 그 시간에 모든 시민들이 단 31초라도 함께 되새기는 행사를 만들어보자”고 제안했다.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들도 어디에서든 ‘오늘이 국채보상운동기념일이구나 2.28민주운동기념식이 열리는 시간이구나’라고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것을 주문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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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2월 영화 상영 안내
인천평생학습관, 2월 영화 상영 안내문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가족이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다목적강의실에서 가족 영화를 상영한다.
2월 2일 몸집은 거대하지만, 마음은 따뜻한 ‘페르디난드’를 시작으로, 9일 부니베어와 친구들의 위대한 드림쇼 ‘판타스틱 부니베어’, 16일 고독한 드라큘라의 수상한 프로젝트로 온 가족이 몬스터가 되어버린 ‘몬스터 패밀리’, 23일 하늘을 나는 강아지와 친구들의 세계여행‘비포 : 닌자 원숭이 그리고 숨겨진 비밀’등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상영한다.
인천평생학습관은 “가족과 함께 따뜻함과 사랑이 있는 영화를 보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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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구도서관, 책나눔 도서 무료택배 서비스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에서는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지식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서 무료택배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무료택배 이용대상은 70세이상 어르신, 장애인, 6세이하 3자녀나 쌍생아 둔 다자녀부모 및 24개월 미만 자녀양육자, 다문화가정 등이다. 회원신청은 먼저 도서관회원으로 가입 후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장애인등록증 등 해당서류를 지참해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
무료택배 도서 신청방법은 북구도서관 홈페이지 자료검색을 통해 비치 중인 책을 무료택배 보관에 담으면 된다. 대출권수 및 기간은 1인 10권으로 22일 동안 대출이 가능하며, 1주일 연기도 가능하다.
대출 신청한 도서는 택배를 통해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으며,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택배 반송을 통해 반납이 가능하다.
북구도서관의 작년 한 해 무료택배 이용자 수 및 대출권수는 476명 2,306권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앞으로도 북구도서관에서는 지식정보 소외계층의 독서문화 증진 및 책읽는 사회문화 조성을 통해 소확행을 실천할 예정이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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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기업·일자리 중심 지역산업 육성 추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4일 변산대명리조트에서 산업정책과 미래먹거리 발굴을 논의하기 위한 ‘전략산업 혁신성장 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1박2일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기업, 기관, 대학 등 전략산업 혁신성장 협의회 위원들이 참여해 산업 전반의 정책에 대해 논의한다.
먼저 광주시는 기업과 일자리 중심의 지역산업 육성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산업정책이 기업의 매출을 증대하고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소개한다.
주요 시책으로는 ‘조찬간담회’, ‘도시락간담회’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산업현장 정책 수요와 의견 수렴 기업 위주의 보조금 지급 방안 마련 사후 평가를 통한 기업 매출증대 방안 등이다.
더불어 산업분야 국비 발굴단계부터 기업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내 연구기관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도록 광주시의 조정기능도 강화한다.
이를 통해 기업·일자리 중심의 지역산업을 육성하겠다는 방침이다.
광주시는 시책 소개에 이어 기업들이 새로운 시대에 새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4차산업 혁명 특강으로 ‘블록체인 기술’, ‘돈이 되는 기술, 기업을 살리는 기술’ 등 2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25일에는 ‘유라시아, 그 미래와의 만남’을 주제로 김현국 세계탐험문화연구소 소장이 강연을 한다.
이병훈 문화경제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광주시는 대형 국책사업 예타면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기업지원 및 산업육성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지역의 미래먹거리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올해 전략산업분야에 역대 최대 금액인 2314억원을 국비로 확보하고 지능정보 네트워크용 광통신 부품 상용화 실증 확산사업 마이크로의료로봇 실용화 기술개발 레독스 흐름전지 시험 인증센터 구축 광산업플랫폼 공동활용사업화 안과/광학 의료기기 융합생태계 구축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또 1조억원 예산의 ‘인공지능 중심 창업단지 조성 사업’과 3500억원 규모의 ‘친환경 공기산업 육성사업’, 8000억원 규모의 ‘광융합산업 맞춤형 제조혁신 플랫폼 구축’ 예비타당성 면제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의료산업 분야에서도 꾸준한 기술개발과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매출을 높이고 있으며, 광산업의 중심지로서 광산업의 제 2의 도약을 준비하는 등 내실을 다지고 있다.
앞으로도 정부의 혁신성장 정책을 분석하고 수소경제, 스마트공장, 자율차 등 주요 흐름을 놓치지 않는 정책을 제시해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2019-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