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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5개 산단, 13개소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본격화
완충저류시설 설치 개념도
[충청뉴스큐] 울산지역 주요 산업단지 내 수질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이 본격화 된다.
울산시는 ‘울산지역 5개 산단, 13개소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계획’과 관련, 첫 사업으로 ’울산미포국가산단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을 1월 8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완충저류시설’은 산업단지 내 사고로 발생되는 유독 유출수와 오염물질이 함유된 초기 우수를 하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수질오염방지시설이다.
‘석유화학단지’는 지난 1971년 조성된 노후 산단으로, 유해화학물질 취급량이 연간 900만 톤, 폐수 유출량이 하루 10만 톤에 달한다.
하지만 석유화학단지에는 사고수, 유출수, 비점오염 등에 대한 안전장치가 없어 배수로를 통해 두왕천과 외황강으로 그대로 흘러 들어가 수질오염과 시민안전을 위협하게 되어 완충저류시설 설치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울산시는 울산 남구 성암동 64-12 일원에 국비 300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429억 원으로 저류량 3만 7000톤 규모의 완충저류시설을 이날 착공, 2021년 완료할 계획이다.
석유화학단지에 완충저류시설이 설치되면 산업단지 내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오염물질을 완충저류지로 유입 처리해 두왕천 및 외황강 오염사고를 예방하게 되며, 비점오염원이 많이 함유된 초기 우수와 산업단지 내 불명수를 처리할 수 있어 수질 개선에도 기여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석유화학단지 내 완충저류시설을 설치해 수질오염사고 예방과 수질개선은 물론, 안전도시 울산에 한걸음 더 가까워 질 것으로 기대하며,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나머지 산업단지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은 낙동강수계에 한해 설치·운영됐지만, 2014년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이 개정돼 전국 수계로 설치 의무가 확대됐다.
울산시는 지난 2016년에 울산시 전체 산업단지에 대해 완충저류시설 설치·운영방안을 수립하여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온산국가산업단지, 신일반산업단지, 길천산업단지, 하이테크벨리산업단지 등 5개 산업단지 13개소에 순차적으로 완충저류시설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 5,606억 원이 투입되어 산단면적 7044만㎡, 시설용량 46만 2300㎥ 규모로 설치된다.
울산시는 이번 석유화학단지 착공에 이어 2019년에는 온산국가산업단지 제3분구에 실시설계를 착수할 예정이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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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수도기념관, 학술연구총서 발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임시수도기념관은 광복동 일대의 형성과 변화를 입체적으로 조사한 학술연구총서 "기억의 소환, 광복동을 말하다"를 발간했다.
광복동은 한국 근현대사의 흔적을 고스란히 품고 있는 역사성이 강한 지역이다. 조선과 일본의 교역 전초기지이자 일본인들의 경제와 문화 중심지였고, 해방과 한국전쟁을 거치면서는 부산의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의 중심지로서 기능했다. 1990년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관공서가 이전되고 외곽지역으로 지하철이 연결되면서 광복동 상권은 침체기를 맞이했지만, 부산시를 비롯한 지역상공인과 주민들의 노력으로 침체한 원도심과 광복동은 되살아나기 시작했다. 현재는 롯데 백화점 광복점과 영도대교의 재건설, 광복로 가로 정비사업 등과 같은 구도심 개발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연구총서는 총 4장으로 구성됐다. 제1장은 광복동의 340여 년간 변화과정을 주요 시기별로 다루었고, 제2장은 일제강점기의 광복동 일대 지도들을 대상으로 광복동의 역사 지리를 살펴보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기억이 중첩된 공간들을 집중적으로 검토했다. 또한 부산 지역의 금융 중심지로서 그 임무를 수행한 광복동 및 동광동 일대의 옛 금융기관 및 각종 회사에 대해 그 위치는 물론 옛 사진과 현재 모습을 비교해 보았다. 제3장은 광복동 사람들에 대해 사회·경제와 문화·예술로 구분해 살펴보았으며, 제4장에서는 광복동에서 살아가고 있는 각계각층의 주민들 이야기를 담았다.
부산시 관계자는 “광복동 일대의 역사적 흐름과 공간적 특성 및 주민들의 생활상 변화에 대한 조사를 병행한 이번 학술연구총서의 발간은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문화 자산을 생생히 기록하고 확보하기 위한 작업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한국전쟁기 부산 역사자료의 수집 조사와 부산 근현대사 연구에 있어 소중한 실마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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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수련원, 2019년 체험프로그램 운영
체험프로그램
[충청뉴스큐]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숙박객, 관람객, 체육관, 종교단체와 같은 일반단체를 대상으로 ‘2019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중 운영하는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천체관측활동, 돔 영상물 관람, 가상별자리 체험 등 천문우주과학을 재미있게 알아보는 ‘함께 보는 별자리여행’ 흙을 이용하여 머그컵, 접시, 도자기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보는 ‘함께 만들어가는 도예작품’ 천연염료를 이용하여 별모양, 동그라미, 물결무늬 등 다양한 모양의 무늬를 손수건에 물들여보는 ‘함께 물들이는 천연염색’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15m 높이의 인공암벽 등반에 도전해 보는 ‘함께 즐기는 클라이밍’으로 단체가 즐겁게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체험활동비는 기본 100,000원에 추가 1명당 5,000원이며, 도예 및 천연염색은 작품제작에 따른 소성료 및 재료비가 1인당 3,000원씩 추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작년까지 150여 개 단체가 참가했을 만큼 인기였던 체험프로그램을 올해 더욱 더 알차게 구성하였으니 시민분들의 많은 신청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은 금련산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 ‘신청하기’에서 가능하고, 모든 프로그램 청소년지도사와 전문 강사의 진행 하에 안전하게 운영되며 관련 문의는 금련산청소년수련원으로 하면 된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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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순이 & 드니성호 신년음악회
2019 인순이 & 드니성호 신년음악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한국을 대표하는 영원한 디바 라이브의 여제 가수 인순이가 3년만에 부산을 찾아온다
영원한 국민 디바 인순이가 감동의 노래를 전하기 위해 1월 12일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신년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대부터 80대까지 전 세대에게 유명한 인순이 히트곡 모음뿐만 아니라 클래식 기타리스트 드니성호와 함께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가수 인순이는 1978년 여성그룹 ‘희자매’의 멤버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해 1983년 ‘밤이면 밤마다’를 빅히트 시키며 화려한 전성기를 거쳤다. 발라드, R&B, 댄스, 팝, 심지어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남녀노소를 모두 장악하는 흡입력 강한 공연을 보여줬던 인순이는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의 성공적인 콘서트를 마치고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3년만에 부산문화회관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가수, 그리고 엄마 인순이가 들려주는 감성의 무대. 클래식계의 거장 기타리스트 드니성호와 함께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한다.
인순이는 여러 아티스트들과 함께 다양한 음악장르를 넘나들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이번 공연에서 최근 KBS2 인간극장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주목을 받은 세계적인 클래식 기타리스트 드니성호와의 듀엣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이 고향인 드니성호는 한국 입양아 출신으로 세계적인 기타리스트로 성장한 개인사가 국내에 알려졌다. 인간극장에서 못 다한 드니성호의 가족 이야기를 풀어보고, 곡 중간마다 관객과 대화의 시간도 마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엄마로서,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인순이와의 감동적인 시간은 2019년 새해 부산시민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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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겨울철 가스공급시설 합동 안전점검
추진방향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월말까지 겨울철 가스사용량 증가에 대비하여 주요 가스시설 17,099개소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시는 구·군,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도시가스 및 가스공급자와 합동 점검반을 꾸려 가스공급시설, 다중이용시설, 취약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가스저장·충전 및 판매업자의 안전관리규정 준수 여부, 경보기 등 안전장치 작동상태, 보일러·배관·용기 등 설비 관리실태, 안전관리 실시, 소방설비 점검 등 공급자의무 준수여부 중점 점검, 비상연락망 확보 및 안전관리자 상시근무여부 등이며, 이번 점검을 통해 주요 가스공급·저장·사용시설에 대한 안전 위해요소를 제거하고 공급자의 안전관리규정 준수여부 현장 확인 및 점검 등으로 가스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취약계층에 대한 난방기기 등의 안전한 사용방법 홍보 및 계도와 겨울철 도시가스 공급중단 유예 등으로 서민층에 안전한 가스 공급이 차질없이 이뤄지도록 하고, 대시민 가스안전사용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가스안전공사와 ㈜부산도시가스에서는 상황실 및 긴급복구반을 운영한다.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부산시 클린에너지산업과,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도시가스로 신고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연말연시와 설 명절 등 겨울철 가스 사용량의 증가에 맞춰 안전점검을 강화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가스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스시설물 안전관리로 시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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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업무정상화 현장지원을 통한 ‘더불어 행복한 서부교육’ 실현
학교업무정상화 현장지원을 통한 ‘더불어 행복한 서부교육’ 실현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7일 오후 3시에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강당에서 관내 유, 초, 중학교 교감, 학교교육계획담당자 등 400여 명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서부주요업무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서부교육지원청은 2019년 서부교육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로 학교업무정상화 현장지원을 위한 조직개편과 교육청 사업정비, 3월 1일 자 시행 예정인 학교 자치조례 현장 안착을 통해, 모두가 주인이 되는 학교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참여와 소통으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서부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학교문화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학교 현장의 혁신사례 발굴과 일반화에 노력하겠으며, 교직원의 자긍심 향상과 현장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웹기반 모바일 ‘수업나눔플랫폼’ 운영, ‘선생님의 책을 출판해 드립니다’, ‘학생중심 공간혁신 프로젝트’ 운영 등 학교현장 맞춤형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과 지지를 받았다.
또한 이번 설명회는 2019년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을 교육청 사업담당자가 상세히 설명한 후, 이에 대한 의견수렴 시간을 마련하여 쌍방향의 설명회로 진행되었으며, 민주주의의 밑거름인 참여와 소통을 직접 실천하는 ‘학교 민주주의’의 실천의 장이 되도록 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정의로운 민주시민 육성’을 위한 5대 주요 시책과 4대 역점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5대 시책으로 첫째,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인간교육 실현, 둘째, 스스로 익히고 함께 찾는 배움중심교육 강화, 셋째, 꿈과 적성을 키워가는 진로교육 추진, 넷째, 차별 없는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 다섯째, 소통과 참여로 신뢰받는 교육행정 구현을 이루기로 했다.
4대 역점과제로는 학교문화 혁신 정착, 청렴한 조직문화 강화, 남북교육교류 추진, 생태 인문학적 감수성 함양을 추진하기로 했다.
생태 인문학적 감수성 함양은 서부교육지원청의 특색 사업으로, 미래 사회의 주인공인 학생들에게 생태 인문학적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하여 세상을 보는 안목과 인간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환경·생태 캠프, 생태인문학 교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김홍식 교육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학교는 우리 학생들에게 민주주의를 경험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며 “학생 자치의 활성화와 교직원의 자발성 발현을 위해 믿고 기다려주며 지지해 주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학교 민주주의를 위해 학교문화혁신은 계속되어야 하며 그 중에서 수업혁신은 2015개정교육과정의 핵심인 학생 참여형 수업의 확대 및 질문이 있는 교실과 맞닿아 있으므로 선생님들의 인식과 실천이 꼭 필요하다며, 학교문화혁신이 모든 학교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서부 교육 가족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를 위해 “"전국최초"로 수업나눔플랫폼을 구축하였기에 현장 교사들의 수업 노하우 공유를 통한 동반성장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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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19년 1월 수상자 선정
2019년 1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 연구성과 그림 (주원돈)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19년 1월 수상자로 삼성전자 주원돈 수석연구원과 캐리마 이병극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 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소기업 엔지니어를 각 1명씩 선정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하는 시상이다.
먼저, 대기업 수상자인 삼성전자 주원돈 수석연구원은 첨단 광학계 설계 및 정량적 조립/평가시스템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상용화하여 우리나라 광학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첨단 산업용 광학계 제작은 기술 난이도가 높고, 높은 초기 투자비와 장기간의 개발 일정으로 인해 해외 기업으로부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었다. 이에 주원돈 수석연구원은 광학계 최종성능 예측기술의 정확도를 95% 이상 확보하는 기술 및 성능 저하 요인을 제거하는 보정 기술개발을 통하여 광학계 제작의 불량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우리나라 광학기술의 자주화를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초정밀 광학계용 렌즈 가공·조립기술 등을 국내 중소기업에 전파하여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과 함께 광학산업의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주원돈 수석연구원은 “중소기업과 더욱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술을 전파하여 대한민국 광학 기술이 세계 최고의 기술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중소기업 수상자인 캐리마의 이병극 대표이사는 초고속 연속 3D프린팅 기술 및 DLP 적층방식의 3D프린터를 개발·상용화하여 우리나라 3D프린터 산업 성장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종래의 3D프린팅 적층 제조 방식은 비교적 느린 생산 속도와 표면조도의 품질이 금형 사출 성형품보다 떨어지는 이유 등으로 인해 제조현장에서 3D프린팅 기술 도입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이병극 대표이사는 종래의 3D프린팅 생산속도 보다 약 20배 이상 빠르면서 적층흔적을 남기지 않는 초고속 연속 3D프린팅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기존 국내 및 해외 제조 산업 시장에서는 제공할 수 없었던 각종 산업별 다양한 요구들을 만족시킴과 동시에 제품의 생산성과 품질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병극 대표이사는 “1세대 3D프린팅 업체로서 노하우를 더욱 발전시켜 국내 관련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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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소통과 공감으로 상생하는 2019년을 시작한다
동부교육지원청,소통과 공감으로 상생하는 2019년을 시작한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은 7일 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동부 관내 유·초·중학교 교감 및 교육과정 담당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동부 주요업무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의 꿈을 키우는 행복한 동부교육’ 실현을 위한 동부교육의 기본 방향을 안내하고,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인간교육실현 스스로 익히고 함께 찾는 배움중심교육 강화 꿈과 적성을 키워가는 진로교육 추진 차별 없는 교육복지 확대 소통과 참여로 신뢰받는 교육행정 구현의 5대 주요 시책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시교육청의 학교문화혁신 정착, 청렴한 조직문화 강화, 남북교육교류 추진과 함께 동부교육지원청의 행복동부 소통 한마당을 4대 역점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동부 특색 과제인 ‘행복동부 소통 한마당’은 지난해 정책에 대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 주체의 요구에 맞추는 공감행정을 실현하고자 ‘직급별, 권역별 네트워크 강화’, ‘학생의회와 교육장 100분 토론’, ‘지역 축제와 연계한 학생 동아리활동 활성화’ 등 구체적 실천 과제들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질의 응답 시간에는 2019년 변화·강조되는 내용으로 ‘초등교사 수업 여행’, ‘배움터 지킴이 연간 지원 일수 확대’, ‘안심알리미 지원 대상 학생 확대’, ‘읽기 학습 장애 학생 지원청 직접 지원’, ‘자유학년제를 통한 학교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 강화’, ‘학생 지필평가 보안시설 강화’ 등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장영신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9년에도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 미래 역량에 교육의 중심을 두고 늘 학교 현장과 적극 소통하고 경청하는 지원청이 되겠다’며 동부 교육가족이 다함께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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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특별함을 더한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은 2019년 겨울방학을 맞아 초·중학생을 위한 "특별함을 더한 겨울방학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특별함을 더한 겨울방학프로그램"은 금년에 신설·개편된 프로그램으로써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청소년의 꿈과 창의력을 키우는 유익하고 특색 있는 문화·체험활동 위주의 11개 강좌를 운영한다.
개설된 강좌로는 문화예술 체험활동분야의‘스트링 아트’,‘도예교실’,‘마술교실’과 청소년의 건강증진 및 체육활동을 돕기 위한 ‘탁구’, ‘배드민턴’, ‘농구교실’등이 있고 특히 수강생들의 선호도가 높은‘보드게임’,‘스피치’,‘댄스교실’, ‘항공드론’,‘음악줄넘기’등도 운영한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양주승 관장은 “다양하고 알찬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무한한 잠재력과 숨은 재능을 계발하여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합한 바람직한 인성을 갖춘 미래형 인재가 육성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을 원하는 청소년은 1월 10일 오후 5시까지 우리 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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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ube’ 앱으로 수업 실시간 방송하고 교육자료 공유
‘t-tube’ 앱으로 수업 실시간 방송하고 교육자료 공유
[충청뉴스큐] 광주 교사들의 ‘다양한 현장밀착형 교육사례’를 동영상기반 콘텐츠로 공유하는 모바일 앱인 ‘수업나눔플랫폼 t-tube’가 7일 정식 출시됐다.
수업나눔플랫폼은 ‘선생님의 모든 활동이 콘텐츠다’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교사가 수업나눔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개발·구축한 모바일 앱이다. 다양한 수업 영상과 교육 사례 공유,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수업나눔을 할 수 있는 라이브방송, 공동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채널 기능으로 구성돼 있다.
광주서부교육청은 그동안 시교육청과 지원청, 직속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현장교원의 의견을 수렴해 전국 시·도 교육청에서는 최초로 모바일 기반 수업나눔 앱을 구축했다.
서부교육청은 7일 ‘2019 서부 주요업무계획 설명회’에서 수업나눔플랫폼을 소개하고 앱활용 시연회를 개최했다. 수업나눔플랫폼을 접한 교원들은 “수업나눔플랫폼을 통해 생생하고 다양한 동영상 기반 콘텐츠 공유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수업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지원청이 되어주길 바란다”는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수업나눔플랫폼’은 오픈에 맞춰 1월 한 달 동안 ‘2018 나의 교실이야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2018학년도에 선생님에게 있었던 수업, 생활교육, 학교문화, 교사성장 등에 관련된 교육이야기를 영상이나 사진, 글로 공유하면 추후 추천 수나 댓글 수 등을 고려해 소정의 상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김홍식 교육장은 “서부교육지원청은 수업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선생님들을 적극 지원할 것이다”며 “교사로서의 고민과 수업사례를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수업나눔플랫폼이 적극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업나눔플랫폼엔 7일 기준으로 개인 및 그룹채널 70개가 개설돼 있으며 150편의 수업 영상 및 자료가 공유돼 있다.
2019-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