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광주시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플랫폼’ 네이밍 아이디어 공모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플랫폼 조감도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남구 아시아다문화커뮤니티 공원 부지에 들어서는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플랫폼’의 네이밍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광주시는 2014년 12월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로 지정된 후 미디어아트 관련 예술, 기술, 연구, 생산, 교육, 네트워크 등이 어우러지는 복합공간 등을 조성하는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플랫폼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체 부지면적 5457㎡에 미디어아트 파크와 플랫폼이 들어서며 2019년 착공할 계획이다.
플랫폼은 지하2층~지상3층 규모로 퓨처랩, 상설 전시실, 컨벤션, 세미나실, 교류센터, 기획전시실, 딥스페이스 등으로 구성된다.
광주시는 접수된 네이밍 아이디어의 평가를 거쳐 최우수상 등 8개 작품을 선정, 상금 총 270만원을 수여하고,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사업명 등에 적극 활용하게 된다.
공모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내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고 오는 1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에는 13개국 14개 도시가 가입했으며, 대한민국의 창의도시에는 7개 분야 8개 도시가 가입했다.
2018-12-06
-
광주시, 골목상권 특례보증 대출 ‘호응’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안정적인 영업지원을 위해 1%대 금리로 300억원을 지원하는 ‘골목상권 특례보증 대출’이 호응을 얻고 있다.
‘골목상권 특례보증 대출’은 58개 업종 영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광주신용보증재단 보증을 통해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하는 내용이다.
대출금리는 3년 상환일 경우 3.4%, 5년 상환 3.6%다.
특히 광주시에서 1년 간 2.5%의 이자 차액을 지원해 소상공인들이 1%대의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어 자생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 물가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착한가격업소와 6개월 이내에 신규 인력을 채용한 업체는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발급 심사 시 가점을 부여하는 혜택도 있다.
이에 따라 지난 3월부터 지원이 시작된 올해 자금은 11월 조기마감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올해 지원규모는 총 300억원으로 총 1943명이 혜택을 받았다.
업종별로는 음식·숙박업이 87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도소매업 615명, 서비스업 374명, 기타업종 76명 등 순이다.
금액별로는 1000만원 초과~2000만원 이하가 1432명으로 많았고 2000만원 초과~2500만원 이하 267명, 1000만원 이하 244명 등이었다.
실제 남구에서 1999년부터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김모씨는 골목상권 특례보증을 통해 운영자금 1800만원을 대출받아 인테리어를 새로 해 매출증대 효과를 누렸다.
광산구에서 간판제조업체를 운영하는 이모씨는 가게 운영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다 지난 6월 골목상권 특례보증을 통해 2000만원을 대출받아 자금융통의 어려움을 해소했다.
시 관계자는 “골목상권 특례보증 제도가 체감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힘들어하는 골목상권 상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며 “내년에도 더 많은 자영업자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개선과 은행 출연금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6
-
광주광역시교육청, 학부모 교육 실시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6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강당에서 자녀교육과 대학입시에 관심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수능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렵게 출제되면서 고3 수험생을 둔 학부모님들의 걱정과 고민이 무척 커졌다. 매년 이맘때면 대학입시로 노심초사하며 자녀들의 진학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입시전문가의 명쾌한 해답과 자녀교육에 도움을 주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이날 교육은 대학입시 전문가인 김경범 前. 서울대 입학관리본부 교수를 초빙해 ‘대학입시 학교와 학생의 준비’를 주제로 진행했다. ‘2022학년도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과 ‘대학전형의 변화에 따른 학교와 학생의 준비를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또, 학생 교육을 위해서 학교가 변해야 하고 학생 맞춤형 대학입시를 위해 탈 서열화, 탈 획일화된 평가 그리고 학교교육 중심의 평가가 필요하고 자녀의 행복을 위해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현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교육부 정책자문회의 입시제도혁신분과장을 역임하고 국가교육회의 유초중등분과 전문위원회에도 참여했다. 저서로는 ‘코리아 아젠다 2017’이 있다.
광주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학부모·시민 대상 공개 특강’은 교육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학부모들의 자녀교육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부모들의 자녀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학부모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특강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부모교육에 대한 궁금증은 시교육청 교육자치과 학부모·시민참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2-06
-
2019 대입 정시 “교육청과 상담하세요”
여름방학 중 2019학년도 대입 수시집중 상담센터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공식 ‘대입 전문가’ 교육청이 정시전형을 앞둔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상담에 나선다. 5일 오전 성적표를 받고 고민에 빠진 학생들의 하소연도 듣고 대입 전략도 제시해 관내 학생·학부모의 불안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6일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대입 일대일 상담은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진행된다. 2019학년도 정시전형 대비 상담이며 고3 학생 맞춤형 1:1 대면 방식이다. 시교육청은 다년간 진학지도 경험을 지닌 현직 진학전문 교사를 상담위원으로 위촉해 상담의 질을 높였다.
상담에 참여하는 고3 학생들은 자신의 수능 성적표와 학교생활기록부를 지참하면 된다. 학생들은 2019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과 자신이 지원할 수 있는 학교와 학과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이번 정시 상담은 수시전형 대비 고3 맞춤형 진학 상담 때와 동일하게 주말을 포함한 6일간 1일 6시간씩 62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광주시교육청 홈페이지 상단의 ‘진로진학정보센터’를 클릭해 광주진로진학정보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진로진학센터 홈페이지의 우측 하단의 ‘수시정시집중상담’을 클릭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하면 된다.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며 10일 오전9시부터 시작해 선착순 접수한다.
이번 수능이 어려웠기 때문에 정시 전형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다른 해에 비해서 높아 조기 마감될 가능성이 높다.
2019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는 29일부터 2019년 1월 3일까지 이뤄진다. 시교육청 최동림 미래인재교육과장은 “수능이 어렵게 출제됨으로 인해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야 하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에 흐름에 맞게 이번 정시집중상담을 준비했다.”며 “정시 집중상담은 광주지역의 진로와 진학 전문 선생님들이 직접 진행하므로 만족도가 매우 높고, 학생이나 학부모의 정시 진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2-06
-
물걱정 없는 겨울 대비‘2018 동절기 급수대책’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동절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오는 2019년 2월 말까지 ‘2018년 동절기 급수대책’을 시행한다.
올해 겨울철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고,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 영향을 주로 받아 기온 변화가 크겠으며, ‘찬 대륙고기압 확장 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다’는 기상청 기온 전망 예보에 따라,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도계량기 동결·동파 예방을 위해 상수도 시설물을 사전 점검하여 시민들이 물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달 취수·정수시설물 및 도·송수관로 누수 여부 확인은 물론, 시설 미비 수도계량기 보호통을 대상으로 보호통 속뚜껑, 스티로폼 등 보온재를 교체하여 시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에 정비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의 민원 요청이 있을 시에는 담당 직원이 직접 현장 방문하여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계량기 동파 방지를 위해 수도계량기 보호통 내부는 보온재를 채워야 하고 뚜껑은 꼭 제 위치에 두어야 한다. 노출된 수도관은 찬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보온재로 단단히 감싸고 마당에 설치된 수도꼭지는 뒷 밸브만 사용하는 것으로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
아울러, 상수도사업본부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및 한파, 폭설 등 재난·재해를 대비하기 위해 동절기 급수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기상 상황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를 시행하여 동결·동파 등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예정이다.
대구시 김문수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과거 계량기 동파 현황 분석 등을 통해 급수대책을 강구하고 갑작스러운 기온 저하에 따른 계량기 동결·동파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6
-
인천광역시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유명선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6일 ‘2018 인천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갖고 지난 10월부터 진행된 시민정원사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0월 18일부터 8주 동안 매주 목요일에 3시간씩 이루어졌으며, 수목관리요령, 수목 가지치기 실습, 정원설계, 한 평 정원만들기 등의 교육내용으로 운영됐다.
수료식에서는 인천시 공원녹지정책 특강, 교육운영 등 경과보고, 수료증 수여 및 교육생 소감 발표,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교육과정 중 소정의 시간을 이수한 25명의 수료생이 ‘인천 시민정원사’로 배출됐다.
한편,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에 참여한 미추홀구 김모씨는 “정원설계 수업 후 직접 설계한 도면대로 한 평 정원을 만들고 보람과 성취감을 느껴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태식 공원녹지과장은 “인천 시민정원사는 푸르고 쾌적한 녹색도시 인천을 만드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앞으로 추진하는 각종 도시녹화 정책, 어린이공원 수목관리 등 다양한 사업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8-12-06
-
제28회 인천스마트시티포럼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스마트시티포럼과 인천스마트시티협회가 공동 주관한 ‘제28회 인천스마트시티포럼’이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오는 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시민이 만드는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라는 주제를 가지고 인천형 스마트시티 정책 발굴을 위해 포럼을 개최한다.
인천스마트시티포럼은 산·학·연·관 협력체로 2007년 9월 창립되어 11년간 인천의 스마트시티 추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생활밀착형 스마트 도시환경·안전 서비스를 도출하고, 낙후된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ICT, IoT, 빅데이터,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을 적용하여 인천 내 모든 지역이 더불어 성장하는 지속가능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송위진 박사는 ‘시민참여형 스마트시티’에 대하여 첫 주제발표를 했으며 이어 LG CNS 스마트시티사업 유인상 추진단장이 ‘시민중심&데이터기반의 스마트시티’, 경성대학교 건설환경도시공학부 남광우 교수가 ‘스마트도시재생과 지역혁신’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스마트도시 구축 사례 및 기술, 정책에 대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시민과 함께 스마트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리빙랩 추진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도시문제 해결 및 예방·예측 기술은 스마트시티 조성에 필요한 핵심 사항이다.
인천 경제자유구역뿐만 아니라 도시 전체를 아우르는 첨단 스마트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인천시는 올해 4월 원도심스마트정보담당관실을 신설하고 5월 국토부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에 공모하는 등 스마트시티 구축에 힘쓰고 있다.
포럼을 통해 인천시는 내년도 국가정책 스마트시티 공모사업과 향후 스마트시티 정책 추진방향에 대하여 발표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시민, 지자체, 학계, 기업들의 많은 관심이 요구된다.
심연삼 원도심스마트정보담당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인천시가 원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균형적인 스마트도시로 새롭게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인천시도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시민과 함께 스마트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6
-
싱어송라이터 권진원의 따뜻한 목소리로 만나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10주년을 맞는 커피콘서트의 올해 마지막 무대가 오는 19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시간에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펼쳐나가는 싱어송라이터이자 깊은 울림의 보컬리스트 권진원을 만날 수 있다.
1985년 제6회 MBC 강변가요제를 통해 데뷔한 권진원은 자작곡 지난 여름밤의 이야기로 은상을 수상했다. 이후 1987년 서울 대학로 연우무대에서 열린 노찾사 공연을 본 그녀는 세상을 관통하는 노래를 만나 노찾사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자유와 평등을 향한 열정을 자신의 독창적인 목소리로 꽃 피웠다.
1992년부터는 솔로로 독립하여 싱어송라이터로서 길고도 치열한 음악 인생을 시작했다. 살다보면, 집으로 가는 길, 나무, 엄마의 노래등 총 8개의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30년의 시간동안 자신의 고유한 음악적 결을 지키며 사색적인 노래들로 자신의 음악세계를 완성해 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깊고 오랜 사랑’, ‘Happy Birthday to You’ 등 자신의 히트곡 외에도 냇 킹 콜의 ‘The Christmas Song’, 에디트 피아프의 ‘La Vie En Rose’등을 들려주며 깊은 감동을 전할 것이다.
특별히 12월 공연은 연말수요를 고려해 저녁시간대에도 1회 추가 편성됐다. 저렴한 관람료는 물론 관객들을 위한 커피 제공 서비스 등이 기존 커피콘서트와 동일하게 진행된다. 마니아층은 물론 마티네 콘서트를 관람하기 어려운 직장인 관객들에게도 커피콘서트의 매력을 고스란히 전달할 것을 보인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계획 중이라면 이번 공연을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 향긋한 커피 한잔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드릴 것이다.”고 전했다.
2018-12-06
-
인천시, 2019년 바다숲 조성 신규대상지 선정
바다숲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 바다숲 조성사업’에 신규 대상지로 전국 24개소 중 인천지역 6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사업은 옹진군 백령도, 대청도, 승봉도, 굴업도 해역에 국비 40여억원을 투입하여 490㏊의 바다숲과 잘피숲을 조성하는 것으로 바다숲은 지역당 11억원, 잘피숲은 지역당 2~4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바다숲은 바다 밑의 해조류나 해초류가 무리지어 살고 있는 해역으로 태양에너지, 이산화탄소, 물을 이용하여 유기물을 생산하여 그 산물을 어패류에 공급하는 등 바다 생태계의 근간을 형성하는 것이다.
조성사업은 연안의 갯녹음 발생 해역과 바다숲 조성이 가능한 해역에 해중림초 시설, 자연석 시설, 잘피 이식 등을 통해 인위적으로 해조숲을 조성하는 것으로 인천시 관내에는 2011~2018년까지 국비 53억원을 투입하여 6개소, 418㏊가 조성되어 있다.
정종희 수산과장은 “다각적인 노력으로 이룬 성과이니 만큼 지역 맞춤형 바다숲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로 사업성과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06
-
2018년 제13회 인천광역시 물류발전대상 수상자 선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인천지역 물류산업 발전에 공헌한 기업, 개인 등에 수여되는 ‘2018년 제13회 인천광역시 물류발전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의 물류발전대상은 글로벌 물류중심도시로 발전해 나가는 인천시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물류산업분야 종사자들의 자긍심 고취를 통해 인천을 세계 최고의 물류도시로 성장 발전을 촉진하는 동기를 부여하고자 2005년부터 매년 지역물류산업 발전에 공헌한 기업, 개인 등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분야는 "인천광역시 물류발전대상 조례"에 따라 기업부문과 개인 및 단체부문으로 나누어 각각 본상과 특별상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올해 영광의 수상자는 "기업부문"본상에 장금상선, 특별상은 퍼스트로지스틱스, "개인 및 단체부문"본상에 이윤주 ㈜신성기업 대표 이사, 특별상은 김운수 인천연구원 연구위원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수상자는 기업부문에 2개 업체, 개인 및 단체부문에서는 3명이 추천되어 지난 3일 인천광역시 물류발전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기업부문"본상 장금상선은 한·중 간 최초 컨테이너 항로 및 카페리 개설 등으로 인천이 대중국 교역의 거점으로 성장하는데 일익을 담당하였으며, 인트라아시아 항로 개설 및 극동 항만을 연계한 서비스 개설로 물류기반을 구축하고 운영함으로써,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한 점이 공로로 인정됐다.
"기업부문"특별상의 퍼스트로지스틱스는 중국 전문 물류업체로 중국 전 지역 협력업체 연결 시스템 구축 및 산학협력 협약을 통한 물류 전문인 양성 활동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기여해온 점과 적극적인 영업활동이 높이 평가받았다.
"개인 및 단체부문"본상의 이윤주 ㈜신성기업 대표이사는 25년간 화물운송 분야에 종사하면서 직접 겪어왔던 실무적 접근 경험을 통해 화물업계 물류산업의 선진화를 위한 배차관리시스템 도입과 선진 물류정책 도입에 앞장섰으며, 화물업계 관계자들과의 소통으로 인천 물류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해왔다.
"개인 및 단체부문"의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운수 인천연구원 연구위원은 인천시 항만물류 발전을 위해 많은 정책적 대안과 세부실천 과제 제시 및 인천시 해운항만 관련 30여 편의 연구로 인천시 항만물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번, 물류발전대상 수상 대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장의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오는 12일 개최되는 물류인의 밤 행사에서 있을 예정이다.
2018-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