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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2년 연속 수상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발행하는 인천시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이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단행본 그 길, 인천이 ‘최우수 출판물 대상’을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지난해 12월 인쇄사보 사외보 부문‘행정안전부 장관상’과 기획제작 대상 부문 ‘한국사보협회장상’ 수상에 이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2년 연속 수상이다.
인천시는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시상식에서 굿모닝인천이‘한국국제PR협회장상’을, 그 길, 인천이 ‘한국사보협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관광체육부,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가기관 및 공·사기업 등이 발행하는 커뮤니케이션 및 저널리즘 매체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이다.
올해로 28회를 맞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기업문화 발전과 커뮤니케이션 매체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공정하고 심층적인 평가로 홍보물 분야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굿모닝인천을 비롯한 시정홍보매체는 시장인 인천시민들이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시의 소통, 시민과 시민의 소통과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 공익적이고 유익한 정보 제공, 인천역사의 정확한 기록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굿모닝인천은 1994년 1월 내고장인천이란 월간잡지로 시작해 이번 달에 300호를 맞아 특집호를 펴냈다. 특집호엔 인구 300만을 상징하는 인천시민 300명의 얼굴, 인천시정 홍보매체의 역사, 인천시 10대 뉴스 등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굿모닝인천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구독신청 후 무료로 받아볼 수 있으며, 모바일북과 주요 인터넷 서점 및 포털사이트에서 전자책으로도 볼 수 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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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인 시민시장과의 토론회’제안사항 시정반영 추진
500인 시민토론회 우수제안 목록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10월 8일 ‘내가 꿈꾸는 인천 우리가 만들어 가는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된 ‘500인 시민시장에게 듣는다.’토론회 입론과정에서 시민시장이 제안한 우수제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수제안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우수제안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창의성, 공공성, 실현가능성 등을 꼼꼼히 살펴 선정위원회 5인 중 3인 이상이 추천한 11건을 우수제안으로 선정했다.
우수제안으로 청소년 활용 개방형 문화복합 공간 확대조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4차 산업혁명준비단 구성 지하철 이용 테마역을 조성하여 관광상품화 세대간 협업공동체 구성 노인을 위한 일자리 마련 등 11건으로 학생, 소상공인, 회사원, 시민단체, 통장, 자영업자 등 1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계층의 제안이 선정됐다.
시민 우수제안은 해당부서에서 검토의견과 향후 추진계획을 지난 5일까지 받았으며, 2019년 소관부서의 사업추진에 시민시장의 제안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토론에 적극 참여한 우수제안자에게는 12월에 시장과의 면담과 표창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우 시 시민정책담당관은 “500인 시민 토론회를 통해 제안한 시민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고, 시민의 의견에 화답하는 시민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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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천개의 문화 오아시스 성과보고회
남동구 책과문화공간 마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6일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문화공간 운영주체 57명과 자문단, 권역별 매니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개의 문화 오아시스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천개의 문화 오아시스 사업’의 그간 활동경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 조성된 57개 문화공간 및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홍보영상과 각 군·구별 사례를 발표하고 천개의 문화 오아시스 인증현판을 전달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천개의 문화 오아시스 조성사업은 시민이 문화예술 활동의 객체에서 주체로 변화하고, 문화에 대한 관심뿐만 아니라 참여에 대한 욕구가 늘어감에 따라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 속 문화공간을 조성·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민간에서 운영하는 갤러리, 까페, 음악클럽, 서점, 공방 등의 작은 문화공간과 지하철 역사, 지하보도, 도시공원 등 공공시설의 유휴공간 등이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이에 필요한 프로그램 운영비와 수선비를 지원하고, 네트워크 및 컨설팅을 지원한다.
그간 사업 성과로는 사업설명회 및 3차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57개 오아시스 문화공간에 대해 프로그램 운영, 공간 구성 등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고 네트워크 워크숍을 5회 개최하여 오아시스 운영주체 간 필요한 정보와 아이템, 경험과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기회 제공 및 권역별 거점 문화공간을 선정해 생활문화 네트워크 및 커뮤니티가 강화되는 기반을 마련했다.
권역별 오아시스 문화공간을 살펴보면, 중구 ‘버텀라인’에서는 생활문화동아리 ‘라이브 사진관’을 만들어서 음악을 좋아하고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전문작가에게 카메라와 사진에 대해 배우고, 버텀라인 라이브연주를 사진에 담아 갤러리 지오에서 인천생활문화예술동아리축제‘원데이페스티벌’전시회도 진행한 바 있다.
동구의 실버세대를 위한 극장인 ‘추억극장 미림’은 실버세대 여가문화를 선도하고 각 세대간 이해와 소통의 가족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류석현 음악평론가와 협력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어르신들에게 선보여왔고, 극장 속 작은 극장 형태의 ‘미림극장, 두 번째 숲’을 만들어서 단편영화 감독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미추홀구 ‘대안공간 커뮤’에서는 맞벌이 가정의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놀이문화공간 및 전시·공연 등 프로그램과 맞벌이 부모를 대상으로 육아지원 및 부모 힐링교육 활동을 진행하여 지역주민들의 소소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남동구 ‘협동조합 마중물 문화광장 샘’은 책과 문화가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이상이 일상이 되도록 상상하라’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김이곤 감독의 토크콘서트, 오케스트라 음악공연, 캘리그라피 전시회, 독서 토론회, 동화책 구연, 역사문화탐방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 내 문화플랫폼 역할을 했다.
강화군 ‘아삭아삭 순무게스트하우스’에서는 문화예술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강화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강화 주민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사람책 라디오를 운영하고, 음악·시낭송·힙합·댄스 등 직접 보고 즐기는 오픈 라디오 공연을 진행하는 등 강화 주민들과 문화예술을 매개로 소통의 광장을 만들어 왔다.
시는 민간에서 운영하는 작은 문화공간과 지하철 역사, 지하보도, 고가도로 하부공간 등 공공시설 유휴공간 등을 활용한 문화예술공간을 2022년까지 1천 개 이상 늘려갈 계획이다.
윤병석 시 문화예술과장은 “천개의 문화 오아시스 사업이 사막의 생명을 지켜주는 오아시스처럼 인천시민의 삶에 문화감성과 에너지를 불어넣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조성된 공간들이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오아시스 문화공간을 적극 지원하고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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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개선 지원기업 방문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6일 "2018년 청년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개선사업"지원을 통해 직원 복지시설 개보수 및 물품 구입을 완료한 46개 기업 중 고용실적이 우수한 ㈜리팩을 방문해 청년근로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청년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개선사업"은 근로조건 및 근로환경 등의 여건이 상대적으로 불리한 중소기업에 휴게실·기숙사·근무공간 등 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근로환경 개선으로 청년 근로자의 복지환경을 증진시키고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일하고 싶은 직장환경 조성 등 청년고용 확대를 위해 올해 처음 실시된 사업이다.
이날은 박남춘 인천시장이 직접 청년고용 우수기업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환담을 나눈 후 사업비 지원을 통해 아름답게 개보수된 화장실과 직원 건강증진을 위한 헬스기기 및 체력단련실을 둘러보고, 직원 작업공간 및 구내식당 방문, 기업의 제품 생산공정 탐방에 이어 청년근로자와의 대화, 현판제막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6일 행사에는 기업에 근무 중인 11명의 청년근로자와 직접 대화의 자리가 마련되어 현장에서 청년들이 생생하게 느끼는 청년고용 여건과 근무 애로사항 등 솔직하고 다양한 대화가 오고갔다.
동석한 청년들 중에는 시 연계 지원사업인‘1석5조 인천청년사랑프로젝트’,‘인천지역 산업단지 근로자 기숙사 지원사업’, ‘인천뿌리기업 근로자 경력형성장려금 지원사업’등을 지원받는 청년들도 있어 “청년을 많이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듯 다양한 지원을 통해 장기간 근속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인천시 청년일자리정책에 더 중요한 부분이다.”라는 등의 다양한 의견들을 전했다.
이번에 청년고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주식회사 리팩은 1967년 설립된 한국전자공업이 전신으로 세계적인 포장 생산장비 제조업체로서 챔버식 진공포장기, 로터리 자동포장기 등 새로운 포장기계를 국내 최초로 선보여 왔다. 2003년 인천 서구 가좌동에 공장 및 본사를 이전하면서 지역업체로 자리를 잡았으며, 회사 전체직원 141명 중 67%인 94명이 청년으로 2018년에만 30명의 청년을 고용한 젊은 기업이자 청년고용 우수기업이다.
또한 청년고용 우수기업답게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환경 투자로 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만족도 및 자부심이 높았으며 그 중 점심시간이 1시간 30분으로 식사 후 어학강사 초빙 무료강의 진행, 매주 1회 골프레슨, 헬스트레이닝 지원, 전직원 해외 워크숍, 각종 수당지급 뿐만 아니라 마술 및 사내볼링 등 7개의 동호회 조직에 분기별 350~410만원 지원금 지급 등 청년근로자들이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는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중소기업과 청년근로자를 위한 근로환경개선사업은 올해 인천시에서 처음으로 시행한 뜻깊은 사업으로‘2018년 청년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개선사업’추진결과 당초 목표인 30개 기업을 초과한 46개 기업을 선정하여 시설개보수 및 직원복지 물품 구입비용으로 9억7천만원 예산지원을 완료했고, 이들 기업은 올해 청년 414명을 신규 채용해 인천시 4분기 연속 특·광역시 청년고용률 1위 달성에 큰 기여를 했다.
이날 박남춘 시장은 “우선, 청년고용 우수기업에 선정된 것과 지역 청년들을 채용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인천시가 4분기 연속 청년고용률 특·광역시 1위를 달성한 것은 리팩처럼 청년의 가능성과 미래를 소중히 여기는 기업들 덕분이다”라며 “근로환경개선사업 같은 지원책을 더 확충해서 기업과 청년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청년일자리 문제도 최대한 해결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 할 것이다. 인천의 미래 성장동력인 청년 여러분과 리팩 임직원 여러분이 도와달라.”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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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년 태화강 수목 생육환경개선 작업 시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태화강지방정원 청단풍길 주변 수목에 대한 생육환경개선작업이 시행된다.
울산시는 태화강지방정원 청단풍길 주변 수목의 방문객으로 인한 답압피해를 줄이기 위해 생육공간 확대, 뿌리수술 등을 통해 뿌리의 발달을 돕는 등 생육환경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주요 사업내용은 토양제거 및 뿌리조사, 뿌리박피 및 단근 처리, 유합조직 연고처리, 토양소독, 토양개량, 생리증진제 처리 등이다.
시는 생육환경개선작업에 앞서 태화강지방정원에서 나무병원 등 전문가들을 초빙해 생육상태 진단 등 자문을 받았으며, 작업은 주로 수목 휴면기인 11월말부터 12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청단풍 수목 생육환경개선사업과 함께 고사되거나 병든가지, 밀생된 가지 등에 대해 가지치기 작업도 동시 실시한다.
또한 태화강지방정원 내 청단풍길 주변 잔디마당도 진입광장과 휴식 장소이용에 따른 통행과 답압으로 훼손돼 잔디 생육 향상은 물론 보수 유지관리 비용 절감을 위한 잔디보호용 매트를 설치키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 수목 생육환경개선작업과 잔디 보호매트 설치작업이 완료되면 청단풍길 주변으로 불량경관 개선은 물론 수목 생육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내년 봄꽃 대향연때 더 많은 방문객들이 태화강지방정원을 방문할 수 있도록 수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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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예술단 신규무용단원 채용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립예술단은 시립무용단의 신규단원을 오는 31일부터 2019년 1월 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오디션은 내년 1월 12일 실시된다.
채용분야는 한국무용과 타악 부문이며, 지원 자격은 관련학과 학사학위이상 취득, 전국경연대회 입상자 또는 무형문화재를 이수하였거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관련 기관이나 단체에서 5년 이상 공연 경력이 있는 자, 그 밖에 위와 동등한 자격이 있다고 인정되면 지원 가능하다.
한국무용 부문 지원자는 전통, 창작, 악기춤, 그리고 당일 제시되는 작품 따라하기까지 총 4가지 유형의 실기전형을 치르게 되며, 타악 부문은 설장고, 모듬북, 선반 개인놀음으로 3가지 전형을 치르게 된다.
지원방법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지정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울산시립예술단 사무국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는 2019년 1월 22 울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한다.
지난 2000년 창단된 울산시립무용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악반주단을 두고 있으며, 전통 춤의 계승과 지역 문화유산의 무대 예술화를 통해 무용장르 저변확대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 대표 문화사절단으로서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 무대에서도 호평을 받고 문화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
울산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이번 오디션을 통해 유능한 인재들이 선발되어 울산시립무용단이 더욱 수준 높은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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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수출기업 및 유관기관 워크숍’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일 오전 10시 롯데호텔울산에서 45개 수출 중소기업, 11개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기업 및 유관기관 워크숍’을 개최한다.
울산경제진흥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워크숍은 중소기업과 수출지원 유관기관 간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효율적 통상지원시책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코트라 양장석 블라디보스톡 무역관장이 강사로 나서 ‘가깝고도 먼 극동 러시아 시장, 공존과 상생의 길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친다.
특히 양 관장의 특강은 극동러시아 시장의 여건 및 현황, 우리 기업의 진출 동향과 대응 전략 등 중소기업의 다각적인 극동러시아 시장 진출전략 수립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울산시의 5개 통상지원 수행기관이 2019년 통상지원시책을 발표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우리시 통상지원시책을 알려 해외 판로개척과 수출 증대를 도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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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2018 우수디자인 선정
GD마크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산업디자인진흥법에 따라 국내·외 디자인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우리나라 최고의 디자인 상품을 선정하는 ‘2018 우수 디자인 상품’에 ‘울산도서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울산도서관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GD마크를 부여받았다.
‘우수 디자인 상품 선정 제도’는 1985년부터 대통령령 제21097호 및 산업디자인진흥법에 따라 우수한 디자인 상품 개발을 장려하고 국가경쟁력 확보 및 디자인 강국 구현을 위한 세계적 인증가치 구축을 위해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우리나라 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제출한 875점 상품을 평가하여 339점을 우수 디자인 상품으로 선정했다.
울산시는 지난 2009년부터 태화강지방공원, 울산암각화박물관, 십리대밭교, 옹기엑스포 심벌마크, 울산박물관, 번영탑, 울산하늘공원, 문수야구장, 태화루공원, 울산대교, 울산문양디자인 등 공간환경,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전국 지자체 중 최다로 12점이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기피 대상이었던 기존 위생처리장 시설을 일상을 향유하는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풍요로운 삶에 기여하여 이번 심사에서 울산도서관의 유니버설디자인, 통합디자인 등의 우수성을 높게 인정받았다.”라고 말했다.
울산도서관은 남구 여천동에 부지면적 3만 2,594㎡, 건축 연면적 1만 5,176㎡로 건립된 전국 최대 규모의 도서관으로 지난 4월에 개관했다.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구축하고 이용자들의 행위와 도서 습관을 반영하기 위해 평면을 설계하여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성했다.
한편,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된 상품은 언론매체를 통해 정부가 인정한 우수디자인 상품임을 수시로 홍보하며 해외 굿디자인 홍보관 운영시 선정상품 홍보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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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18년 전국육아종합지원센터 평가’에서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울산시는 울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11월 6일부터 7일까지 강릉에서 개최되는 2018년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대회 ‘2018년 전국육아종합지원센터 평가’에서 우수센터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는 전국의 평가 대상 육아종합지원센터 91개소 중 80개소가 참여했으며 운영관리, 조직관리, 어린이집 지원, 가정양육 지원 4개 분야 총 162항목에 대한 평가가 실시됐다.
평가방식은 자체평가 및 서류면담관찰 평가를 통한 현장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시·도 육아종합지원센터 5개소, 시·군·구 육아종합지원센터 9개소가 포상 대상에 선정됐으며, 그중 울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4개 분야에서 94.5점을 받아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울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17년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우수 운영사례 공모에서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울산시 구·군 육아종합지원센터 중에는 4개소 중 3개소가 평가 대상에 해당되어 이번 평가에 참여해 중구와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91.5점, 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88.5점을 받았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내 육아지원 거점기관인 울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어린이집 지원·관리 및 가정양육 보호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광역센터로서 구군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합·관리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아이 키우기 참 좋은 울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시설운영 전반에 대한 질적 개선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우수운영사례 공모 및 시설평가 등을 실시해오고 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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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계훈련 최적지 위상 구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이 축구 선수들의 동계훈련 최적지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울산시는 이달 중순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남자 U-23 국가대표팀’, ‘남자 U-19 국가 대표팀’ 이 전지훈련 매력의 도시 울산을 찾아 동계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가 규모는 선수와 스텝을 포함해 약 150여 명 정도이다.
‘남자 국가 대표팀’은 ‘2019 AFC 아시안컵 본선’에 대비해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울산 종합운동장에서 담금질을 한다.
‘남자 U-19 국가 대표팀’은 ‘2019 FIFA U-20 월드컵’을, ‘남자 U-23 국가대표팀’은 ‘2019 AFC U-23 챔피언십 예선’ 에 대비해 오는 12월 10일부터 12월 22까지 13일간 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장소는 각각 문수보조구장과 미포구장이다.
이번 3개 국가대표팀이 울산에서 전지훈련을 펼치는 데는 나름의 의미가 크다.
남자 대표팀은 드물게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울산을 찾는다. 대표팀은 2017 동아시안컵을 앞두고 종합운동장에서 전지훈련 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좋은 기억이 있다.
무엇보다 남자 대표팀을 포함한 3개 국가대표팀이 울산에서 거의 동시에 전지훈련장을 마련한 건 울산 동계 훈련 사상 처음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울산을 전지훈련지로 선택한 이유로 우선 울산시와 울산축구협회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 등 인적 요소를 꼽았다.
또한 울산시설공단이 관리하는 훈련에 최적의 천연잔디와 우수한 부대시설을 들었다. 아울러 동절기에도 온화한 기후, 근거리에 우수한 숙박시설 보유, 접근성이 편리한 교통 여건 등을 언급했다.
실제로 울산시는 지난해 울산종합운동장 천연잔디 교체와 부대시설 전반을 개선했다.
또 내년에는 종합운동장 노후 조명을 경기용 LED로 전면 교체하는 등 시설 개선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는 곧 시민편의 뿐만 아니라 전지훈련지로서의 매력을 더 높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울산시는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울산을 전지훈련장으로 선택한 대표팀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대한 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훈련장 시설 사용료 감면과 전지훈련비를 활용하여 사용료 전액을 지원한다. 또한 훈련 시 필요한 음료와 간식 등도 제공한다. 아울러 울산 방문을 환영하고 격려하는 등 불편이 없도록 살피고 지원할 계획이다.
엄주석 체육지원과장은 “이번 3개 국가대표팀 뿐만 아니라 국내와 일본의 중·고등부 1천여명이 참가하는 울산동계축구트레이닝 캠프도 예정되어 있다. 이를 계기로 울산이 전지훈련 최적지임을 널리 알려 보다 많은 훈련팀이 찾아 올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전지훈련 등 스포츠에 지역관광을 접목한 스포츠·관광 마케팅을 통해 어려운 지역 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