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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니어를 위한 정보문화 콘서트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0일 오후 3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디지털 세상과 소통하는 어르신들의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을 위해"시니어를 위한 정보문화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부산연합회와 부산정보문화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디지털 세상과 소통하는 어르신의 이야기와 스마트폰으로 만들어가는 건전한 정보문화에 대한 소통과 공감이 중심이 되는 행사이다.
퓨전국악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한마음 ICT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어르신에 대한 시상 정보취약계층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대안교육 발표대회 우수기관에 대한 시상 스마트폰으로 그림을 그려 디지털 아트 개인전을 개최한 사례와 오랜 기간 컴퓨터를 배워 다수 영화제작에 참여한 노하우에 대한 사례 발표 ‘4차 산업시대 대비 실버세대의 자세’ 특강 부산정보문화센터의 사업소개와 질문·답변순으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치매예방과 뇌파측정을 통한 IT와 건강코너 노인 일자리 지원코너 드론 전시회와 3D프린터 IT기술 체험코너 디지털아트 전시회 만다라 색칠로 기분과 성격알기 코너 스마트폰 사용법과 SNS보내기 교육 등이 다채롭게 마련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급속하게 발전하는 사회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다양한 ICT기술들을 접하여 일상생활에도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책들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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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예산똑띠 발대식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예산똑띠 발대식’을 개최 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예산똑띠로 선정된 감시단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및 예산낭비신고 전문가를 위한 교육으로 진행된다.
예산똑띠는 예산낭비를 사전에 방지하고, 예산낭비사업을 근절하는 등 주민참여를 통한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공개모집 결과 131명이 신청했고, 연령별, 성별, 구군별을 고려하여 공개추첨을 통해 50명을 선정했다.
내년 1월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여 2020년 12월까지 2년간 예산 낭비 신고 및 처리 예산낭비신고와 관련된 제도 개선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방지 및 감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워크숍 참석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그 중 활동성과가 뛰어난 경우, 시장표창, 격려금 지급 등 다각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예산 낭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예산똑띠의 실무적 역량강화를 위해 정광근 행정안전부 지방예산낭비신고센터장의 예산낭비 사례 이해에 대한 교육도 실시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예산똑띠 단원의 발대식을 계기로 예산낭비신고 활동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예산똑띠의 전문성을 높이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향후 예산낭비가 근절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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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표 창업기업 멤버십데이 개최
공통지원사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1일 오후 2시 해운대 그랜드호텔 22층 스카이홀에서 창업지원기관 및 창업기업 대표 등 120여명이 참여하는 부산대표 창업기업 멤버십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창업기업 지원현황 및 2019년 부산대표 창업기업 육성 지원 방향에 대한 발표와 초청연사 특강, 롯데액셀러레이터의 부산 엘캠프 지원사업, 신용보증기금의 창업기업 지원시책 등 기업들에 필요한 정보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부산을 창업의 메카로 조성하기 위해 창업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성장가능성과 경쟁력 높은 창업기업 263개사를 부산대표 창업기업으로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부산대표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금융기관을 통한 자금지원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부산테크노파크·부산경제진흥원 등 창업지원기관들을 통한 R&D, 마케팅 컨설팅, 시제품제작 등 사업화 지원 창업기업 간 교류로 창업성장 생태계 확대를 위한 네트워킹 기회 제공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부산대표 창업기업을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업 성장전략 수립, 중장기 연구·개발 과제기획 등을 지원하는 "Ace Stella 육성 사업"을 추진하여 명실공히 부산대표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물리적인 창업인프라 지원 확충과 더불어, 부산대표 창업기업들이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성장하는 선순환구조를 조성하여, 창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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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민생규제 혁신 우수과제 8건 선정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18년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 결과, 총 8건의 우수 과제를 선정하고 10일 부산시장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5일부터 4월 23일까지 혁신과제 273건을 접수하고, 1·2차 예비심사를 통과한 24건에 대해 규제개혁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우수 과제를 선정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과제는 ‘가상·증강현실 콘텐츠 및 기기에 대한 기준 마련’이며, 가상·증강현실 콘텐츠의 경우, 관광진흥법과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의 중복 규제를 받고 있어, 관련 산업의 명확한 기준과 시설물 안전 기준 마련이 필요함을 제안했다.
특히, 최우수 과제는 우리나라 법령이 신산업·신기술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고 있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필요성을 인정하고 관련 법 개정 및 제도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관련 법령이 개정되면 가상·증강현실 산업 발전 및 제품 개발 등이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우수 과제 2건은 ‘의료기관 제증명 서식 기준 마련’, ‘노상공영주차장 모바일 징수시스템 도입’, 장려상 5건은 ‘법령상 근거없는 수도요금 연대책임 규정 삭제’, ‘취학통지서 온라인 발급 및 제출’, ‘노인틀니·의료급여 치과 임플란트 등록 절차 완화’, ‘응급구조사 업무범위 개선’, ‘의료용 고압가스 판매소 약사 고용 의무 폐지’가 선정됐다.
부산시 관계자는 “우수과제 8건을 포함한 24건의 모든 건의과제에 대해서도 규제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시민이 규제혁신을 실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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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2018 교육훈련 발표대회’ 개최, 열띤 기량 경연
‘2018 교육훈련 발표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6일과 7일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소방교육대 우수 교관 발굴을 위한 교육훈련 강의분야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소방교육대 교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명의 예비교관들이 화재·구조·구급 등 분야별 다양한 주제로 열띤 경연을 벌인 끝에, 최우수상에는 중부소방서 박춘수, 우수상에는 소방본부 주정희, 장려상은 북부소방서 노구민이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한편, 대구소방교육대는 올 한해 화재대응능력향상반 등 현장대원 팀단위 직무훈련을 비롯하여 모두 16개 과정 96회 2,536명을 대상으로 위탁·전문·특별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재난현장 출동대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데 많은 노력을 했다.
대구시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은 “앞으로도 매년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우수 교관 발굴과, 재난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현장에 강한 소방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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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엽서로 떠나는 대구 근대 여행
사진엽서로 떠나는 대구 근대 여행
[충청뉴스큐] 근대의 생활풍경이 오롯이 담긴 사진엽서를 주제로 ‘사진엽서로 떠나는 대구 근대여행’ 특별전이 지난 6일부터 오는 2019년 3월 31일까지 대구근대역사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특히 근대기 대구지역 학생들의 수학여행, 개화기 서구인의 조선여행 관련 자료를 대거 선보인다.
근대기 대구지역 시가풍경 등이 담긴 사진엽서는 총129점이 전시되며, 당시 여행 팜플렛인 ‘조선여행안내’, 조선풍경 화보집으로 조선과 만주를 연결하는 열차 내부 사진이 수록된 ‘반도의 근영’ 등의 유물도 전시된다.
사진엽서 중 대구근대풍경을 담은 사진엽서 53점과, 32점의 근대 풍속엽서는 놀이, 의례, 생활 모습 등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사진엽서의 정의와 종류, 사진엽서를 통해 보는 대구근대 풍경, 근대 관광의 기원 등도 관련 자료와 함께 소개되며, 관련 유물도 205건 280점이 전시된다.
이번에 전시되는 유물 가운데 ‘반도의 근영’은 1938년 조선총독부 철국에서 한반도의 풍경사진 130점을 수록해 출간됐다. 당시 특급 열차인 ‘아카츠키’는 부산과 경성을 불과 6시간 45분의 쾌속으로 달리고 있다고 설명하며 아카츠키 1등 전망차 내부사진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유물 중 ‘구한국’은 1919년 한국을 방문한 엘리자베스 키스의 컬러 및 흑백 수채화를 담아 당시 한국의 복식, 놀이문화, 주거공간, 평양과 수원의 모습 등을 소개하고 있어 당시 조선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일제강점기 조선을 방문한 독일인 베버신부가 촬영한 기록영화 ‘고요한 아침의 나라’도 상영된다.
이 기록물은 1911년, 1925년 한국을 방문한 베버신부가 촬영한 것으로, 서울과 원산을 중심으로 당시 조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은 사라져버린 100년 전의 풍물과 생활상이 생생히 담겨져 있다. 옹기를 굽는 수원 인근의 마을이야기, 베를 짜는 여인들, 화기가 넘쳤던 85년 전의 배오개 시장, 포도밭이었던 서울 혜화동 언덕과 구름 속으로 우뚝 솟은 북한산의 모습들을 화면에 담았다. 총120분 분량의 흑백무성영화를 통해 베버 신부의 한국인과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대구 관련 사진엽서들은 대부분 대구에 있던 사진관이나 당시 토산품을 취급하던 토산부土産部 등에서 발행한 것으로, 개항 이후 일제강점기 대구의 명소나 번화가 모습들을 담고 있다.
이들 엽서는 일제강점기를 거쳐 근대도시로 변모하는 대구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대구의 번화가나 근대 건축물을 보여주는 엽서 이면에는 일제강점기 식민통치를 통해 근대화된 모습이라고 선전하기 위한 조선총독부의 지배논리도 엿볼 수 있다.
관광觀光은 다른 지방이나 나라에서 생소한 풍경, 풍습, 문물 등을 구경하는 행위로, 근대기 ‘관광’이라는 새로운 현상이 등장하면서 관광지를 소개하는 다양한 사진엽서가 등장했다. 근대 사진엽서는 신문, 잡지, 서적 등과 더불어 사라진 우리의 근대 풍속과 건축,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시각 유물이다.
대구문화예술회관 최현묵 관장은 “이번 전시회는 근대 사진엽서를 통해 근대 건축물과 거리 변화가 고스란히 기록된 근대 도시 전경과 거리, 건축물, 관광지, 일상생활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일제강점기에 시작된 관광문화에 대해 살펴보고 근대기 한국인들의 삶과 문화를 조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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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사회적경제의 2018년을 되돌아 본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오는 10일 오후 6시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사회적경제 민·관정책협의회 및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2018년 한해동안 민·관이 함께 추진한 다양한 사업들을 되돌아보고 향후 계획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대구, 사회적경제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018년 대구시가 추진한 사회적경제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사회적경제 기업가·활동가, 시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다.
또한, 한해동안 수고한 기업인, 종사자,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자랑거리나 소감을 들어보는 ‘Thank You 어워즈’ 시간도 마련하여 뜻 깊고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이다.
2018년에 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시도된 사회적경제 통합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대구의 수준 높은 사회적경제 역량을 전국에알렸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과 시장 및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협업화 모델 발굴, 공동판로 지원 시스템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 운영하는 등 사회적 경제의 건강한 성장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2019년에도 자생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영역의 안정적인 생태계 조성을 담보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개발해 지역 사회문제에 적극 대응하면서 지속성장 가능한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10일 오전 9시에 대구시민체육관에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지역의 사회적기업들과 함께 ‘제8회 사회적기업 사랑나눔 김장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사회적기업가 및 사회적경제 주부서포터즈, 자원봉사자 등 80여명이 참가하여 대구지역에 거주하는 쪽방 거주자, 독거어르신, 결식아동 등 소외계층 380여명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공유회는 예년보다 더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고 우수 기업의 사례를 발굴·운영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사회적경제가 지역사회에 튼튼히 뿌리내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 내 ‘함께 잘사는 도시, 사회적경제 도시 대구’를 만들어 나가는 데 초점을 맞춰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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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공항 ↔ 포항간 시외버스 운행된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대구공항을 기점으로 한 시외버스 노선을 오는 11일 화요일부터 운행 개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일부터 1일 2회 천마고속과 아성고속에서 우선 운행을 개시한다. 요금은 대구공항 도착 기준으로 경주출발 5,500원, 포항출발 8,900원이다.
추후 금아리무진의 운행이 투입되면 운송사 간에 배차시간은 조정되며, 승객이 많을 경우 증편할 예정이다.
시외버스 예매는 터미널 또는 버스타고 홈페이지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공항을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 제고를 위해 대구공항을 지나는 대구 시내버스 2개 노선의 총 31대중 11대를 여행용 가방을 실을 수 있는 적재함을 설치하여 내년 상반기 중에 시범 운행할 예정이다.
대구시 김종근 건설교통국장은 “포항·경주 시외버스의 대구국제공항 운행은 대구경북 시도민들에게 대구공항 이용의 편의를 제공할 뿐 아니라 대구경북 상생협력 발전에 더욱 가속도를 내는 촉매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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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여성 일자리, 전기차에 희망싣고 힘차게 달린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11일 오후 4시 시청별관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대구상공회의소 이재하 회장, 사회공헌위원회 김상태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일자리 전문기관인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친환경 전기차량 5대를 전국 최초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전기차량 전달은 미취업여성 및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구지역 새일센터 5개소의 기동력 부재 고충을 한번에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환원하겠다는 취지로 뭉친 착한 기업들의 모임으로 2013년 설립돼 무료급식봉사,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 인문도서 기부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지역 고용시장이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 미취업여성과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지원하는 종합 취업지원기관인 새일센터 전기차를 기증하는 것은 지금까지 기부와는 차별화된 지역 고용시장의 안정을 기대하는 기업인의 또 다른 사회공헌 활동이다.
대구시는 대구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의 전기차 기부가 새일센터의 구인기업체 발굴, 동행면접, 방문상담 등 맞춤형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기동력을 제공하여 여성일자리 연계가 한 발짝 세심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맞춤형 일자리 지원 차량이 전기차로 보급되어 환경까지 생각하는 친환경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대구시 5개 새일센터는 올해 여성행복 일자리박람회,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버스 운영, 여성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기업체탐방 등 지역 경력단절여성 및 미취업여성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10월말 기준 새일센터를 통한 취업자 수는 총 6,675명에 이르며,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 공동주관 전국 140개 새일센터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라는 쾌거를 거뒀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으로 대부분의 지역 기업의 경영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도 불구하고 지역 기업인들이 마음을 모아 대구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가 친환경 전기차를 새일센터에 기증해 주셔서 시민을 대표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대구시도 경력단절여성 등 취약계층의 맞춤형 취업지원을 열심히 돕겠다”고 말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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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학부모 연수
남부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학부모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 남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와 마을활동가 55명을 대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학부모연수"를 실시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미추홀구와 중구교육혁신지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마을활동가들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마을교육공동체를 확대해 나가고자 이 연수를 마련했다.
연수는 똑똑도서관 김승수 강사가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드는 학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강사님의 강의를 통해 내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우리 모두의 아이를 생각하는 공동체 정신의 필요성을 느꼈다.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드는데 마을과 학교의 파트너 역할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차영희 초등교육과장은 “교육혁신지구 운영을 통해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드는데 있어 학부모님들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한다. 학생들이 행복하게 삶의 힘이 자랄 수 있도록 모두 함께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라고 격려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2019학년도에도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키우는데 학부모가 교육주체로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연수와 참여 기회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2018-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