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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교육부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 선제적 준비 지시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교육부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 선제적 준비 지시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교육부의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에 대한 선제적 준비를 지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26일 인천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월간공감회의에서 “ 교육부의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에 대해 지침이 시행된 후 관련 지침을 철저히 분석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인천만의 방법을 고민해보고 현실에 맞게 적용될 수 있는 방안을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결대로 교육을 위해 학교 현장의 시급한 문제들이 많으니, 현장 중심의 지원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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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작물 병해충 예방위해 병해충 기동 예찰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7일 벼 및 과수 등 농작물 병해충 발생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병해충 발생 여부와 발생면적을 파악하는 전 직원 병해충 기동 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병해충 예찰에서는, 이앙 후 생육 초기인 벼에 피해를 주는 잎도열병 및 벼물바구미, 애멸구 등의 벼 병해충을 예찰한다.
또한 과실의 생육을 저해하고 그을음병을 유발하는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의 돌발해충과 발생 시 과수에 치명적 피해를 일으키는 과수화상병, 가지검은마름병, 자두곰보병 등의 검역병을 확인하기 위해 예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벼 병해충과 과수원 돌발해충은 농작물 생산량 감소와 외관의 오염으로 농작물 피해를 일으켜 농가 소득 감소로 이어지며 검역병해충은 심한 경우 과수원의 폐원까지도 가능한 병해충이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적극적인 농작물 병해충 예찰활동을 통해 농업인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병해충 적기 방제로 농작물 피해 최소화 및 농산물 안정생산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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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양자의 이해 및 활용방안’아카데미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7일 시 공무원과 인천테크노파크 직원들을 대상으로 양자기술의 이해와 활용방안을 주제로 제3회 데이터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데이터 아카데미는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 대응하고 미래산업에 대한 직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양자기술은 산업·안보적 파급력으로 반도체, 인공지능 등에 이어 미래 전략기술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양자기술특별위원회 위원인 곽승환 GQT코리아 대표가 양자의 정의와 개념 양자기술 개발 현황 및 발전 방향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 공적 역할 및 공공에서의 활용방안 양자기술 관련 인천의 입지 조건 양자기술 선도도시 구현을 위한 인천시의 정책 방향 민·관·학 협력 방안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손혜영 시 데이터산업과장은 “우리시는 미래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빠르게 습득하고 급속하게 변화하는 정보화 기술에 대한 직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데이터 아카데미를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신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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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교육 역량 강화 위해 한국조지메이슨대학과 맞손
인천시 교육 역량 강화 위해 한국조지메이슨대학과 맞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23일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역량 강화 등을 위해 인천인재개발원과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지메이슨대학교는 1972년 설립된 미국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공립 연구 중심 종합대학교이며 뉴욕주립대에 이어 2014년 송도 글로벌캠퍼스에 두 번째로 보금자리를 튼 대학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상호 협력을 통한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 개발, 전문성 강화 등을 위한 기관 간 관계자 초청 교류, 교육 및 학생과 근무자의 역량 개발에 관한 정보 교환 등을 추진한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과 함께,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조지메이슨대학교에서 학부생과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한 인재개발원 글로벌인재양성과정 영어반 20명 교육생들의 수료식이 진행됐다.
서재희 시 인재개발원장은 “앞으로 한국조지메이슨대와 인천인재개발원간 상호협력을 통해 교육 분야의 발전과 업무 역량의 강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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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경관 밑그림 담긴 ‘2040 인천시 경관계획’발표
미래경관 밑그림 담긴 ‘2040 인천시 경관계획’발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6일 지난 2년여간 시민과 함께 수립한 ‘2040 인천광역시 경관계획’을 공개했다.
오는 6월 27일에는 군·구 및 관계부서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도 개최한다.
‘2040 인천시 경관계획’은 2040년을 목표로 인천의 우수한 경관을 보전하고 조화로운 경관 형성과 관리를 위해 수립하는 전략계획이자 실행계획으로 ‘경관법’에 따라 5년마다 재정비하는 법정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관계획에는 ‘함께 꿈꾸는 미래 유산, 인천경관’을 미래상으로 산림과 도시 스카이라인이 공존하는 경관 대한민국 대표 국제 항만과 천혜의 자연 해안이 공존하는 경관 한국 최초, 인천 최고의 문화와 시민 최애 문화가 함께 만드는 경관 신도시와 원도심이 조화롭고 특색있는 지역 경관 시민과 행정, 광역과 기초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관을 만들어가기 위한 실천 전략이 담겨있다.
특히 시는 시민이 함께 만드는 경관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 시국에도 여러 번의 전문가 자문과 기초조사, 경관 의식조사 등을 실시했었다.
무엇보다 차별화된 인천만의 경관을 만들기 위해 시민협력단을 운영하고 인천의 대표적인 문화 경관자원인 기존 ‘한국 최초, 인천 최고 100선’ 외에 시민들의 기억에 남아있는 문화 경관자원 ‘시민 최애 50선’을 발굴하고 인천문화경관 강화방안을 새롭게 담았다.
이번 경관계획에서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도 담겨있다.
가장 크게 바뀐 점은, 2014년 경관법이 전부 개정되면서 군수·구청장도 지역 특성에 맞는 상세한 경관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일관성 있는 시책 추진을 위해 군수·구청장이 수립하는 경관계획의 수립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이다.
또 경관계획의 실효성 향상을 위해 중점 경관관리구역과 경관지구 내 건축물에 대한 구체적 가이드 라인과 함께 건축물 경관 심의대상을 정비했다.
무엇보다 대다수 사업자와 민원인이 어려워하는 경관위원회 심의를 보다 객관적이고 쉽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심의기준을 명확히 하고 ‘인천형 경관 체크리스트’도 제시했다.
시는 이번 경관계획 발표와 함께 6월 27일에는 10개 군·구 및 경관업무 관련 부서의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도 개최한다.
경관계획은 물론 실무에 필요한 인천형 경관 체크리스트, 경관 가이드 라인, 경관심의 지침, 군·구 경관계획에 담아야 할 내용 등에 대해 세세히 설명을 할 예정이다.
고은정 시 도시디자인과장은 “공고 후에는 본격적으로 2040 인천광역시 경관계획을 실천할 것이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적극적인 경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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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7월 1일부터 소득에 관계없이 난임 부부에 시술비 지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저출산 위기 극복과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모든 난임 부부에게 소득에 상관없이 난임 시술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가 지원하는 난임시술비 지원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에 한해서만 시술비가 지원된다.
때문에 지원 대상기준을 넘어서는 난임부부의 경우 혜택을 받지 못해 경제적 부담을 안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모든 난임부부에게 시술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6개월 이상 인천시에 거주하고 건강보험대상 시술을 받는 난임부부로 난임 시술 1회당 최대 110만원까지 총 21회를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난임부부는 여성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에 신청해 지원결정통지서를 받급받아 후 보건복지부 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에서 제출 후 시술 받으면 된다.
김지영 시 여성가족국장은 “난임부부들이 조금이 나마 경제적 부담을 덜어 건강하게 임신하고 출산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인천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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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체험이 결합된 미래 인천의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전략 필요성 대두
기술과 체험이 결합된 미래 인천의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전략 필요성 대두
[충청뉴스큐] 기술과 체험이 결합된 미래를 향한 인천의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전략 필요성이 제기됐다.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용희 의원이 23일 열린 ‘제28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인천의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전략을 강조하며 기술과 체험의 결합을 촉구했다.
이날 김용희 의원은 인천의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맞춤형 관광 정보 제공, 가상현실·증강현실 기술의 적극적 활용, 대형 아쿠아리움 구축, 체험형 테마파크와 콘텐츠 개발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먼저 김 의원은 일본의 ‘오사카 밥’과 ‘도쿄 핸드 가이드’ 등의 앱을 AI 활용의 성공적 사례로 들며 “인천의 경우 여행 정보 앱인 ‘인천이지’가 7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출시된 지 3년이 지났음에도 가입자 수가 인천시민의 1%에 불과하다”며 “제공하는 관광 정보의 내용이 포털 사이트 검색만으로도 얻을 수 있는 기본적인 정보에 그쳐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VR과 AR 기술의 적극적 활용에 대해서도 “VR과 AR 기술은 현실의 시·공간적 제약을 넘어서는 새로운 관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며 “수원시의 대표 관광앱 ‘수원터치’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기술을 통해 인천의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현장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여행 욕구를 자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여수의 ‘아쿠아플라넷’, 부산의 ‘씨 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 미국의 ‘조지아 아쿠아리움’, 싱가포르의 ‘씨 아쿠아리움’ 등을 우수사례로 제시하며 대형 아쿠아리움 구축 필요성을 제기한 김 의원은 “인천은 바다와 연결된 대표적인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대형 아쿠아리움이 없다”며 “아쿠아리움이 관광객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기에 인천시가 해양도시로서의 장점과 풍부한 자연환경을 활용해 대형 아쿠아리움을 설계하고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체험형 테마파크와 콘텐츠 개발이 인천 관광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안한 그는 “인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인천의 다양한 장소들을 명소로 발굴해야 한다”고 했다.
이 밖에도 김 의원은 부산의 센텀시티·해운대·감천마을, 여수의 낭만포차 등과 같이 특색 있는 지역을 예로 들며 로컬 중심의 테마관광 개발과 함께 인천참치, 개항장 맥주, 중구 닭강정, 옹진군 대표 해산물 등의 특색을 살린 푸드 페스티벌 개최 등도 제안했다.
김용희 의원은 “인천이라는 곳은 많은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활용 방법과 전략이 없어 관광업계에서 밀리고 있다”며 “인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제적 성장은 물론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다양한 관광산업 정책들이 하루빨리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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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청소년의 달 맞이 교육유공자 감사장 수여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육성에 현저한 공이 있는 교육유공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청소년의 달 교육유공자는 장학사업, 학생봉사활동지원, 학교폭력예방활동, 청소년활동지원 등 6가지 분야에서 청소년 육성에 공로가 있는 학부모 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발했다.
올해 교육유공자는 학교 배움터지킴이, 장학금 기탁자, 학생봉사단체회장, 학교운영위원장 등 총 18명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지나면서도 학생들에 대한 애정으로 청소년 육성과 학교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헌신한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천교육이 학생성공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 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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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인천 학생 극지 아카데미 발대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기후위기시대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2023년 인천 학생 극지 아카데미 발대식을 23일 개최했다.
인천 학생 극지아카데미는 NH농협은행의 교육금고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비와 극지연구소의 학생 극지방문 및 연구 활동 지원을 받아 북극 탐사와 연구를 추진한다.
올해는 극지 전문 과학자와 함께 극지탐사 활동을 중심으로 개별 연구와 결과 공유를 진행한다.
이번 북극지역 탐사와 연구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인천 관내 고등학생 참여희망자 중에서 환경 교육활동 지속 실천 여부, 기후환경 분야에 대한 진로 개척 의지를 기준으로 선정했다.
참여 학생은 “꾸준히 생물탐사 활동과 캠페인 활동을 해왔는데 극지 아카데미 활동을 통해 전 세계적인 노력이 필요한 기후환경 문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알아보고 실천하며 미래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 학생 극지아카데미 운영은 기후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극지를 경험할 교육 기회를 제공해 결대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학생성공시대를 펼치고자 하는 인천시교육청의 노력이자 도전”이라며 “생태 탐사 활동 이외에 과학관 및 학교 방문 교류 활동과 학생 후속 연구 활동을 진행해 행동하는 지구생태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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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도서지역 찾아가는 예술교육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도서지역 찾아가는 예술교육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영흥도와 덕적도를 시작으로 도서 지역 중고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예술교육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도서 지역 찾아가는 예술교육은 학교와 학생들의 희망 신청을 받아 메타버스 속 캐릭터 디자인 체험 드론으로 도전하는 비디오 아트 코딩으로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아이패드를 활용한 드로잉 수업 댄스챌린지와 함께하는 힙한 유튜브 스쿨 등 융합예술교육을 운영한다.
이외 재즈, 국악, 클래식 공연 중 학교에서 희망하는 공연마당도 함께 펼쳐진다.
도서 지역 찾아가는 예술교육을 체험한 학교 관계자는 “도서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예술영역을 체험함으로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이 성장하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휘하는 기회가 됐다”고 만족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7월에는 백령도, 대청도, 연평도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도서지역 찾아가는 예술교육을 진행한다”며 “보편적 예술교육을 실현하고 학생이 결대로 자라나는 학교 예술교육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