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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 초등 미래형 학교 교육과정 상반기 워크숍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 초등 미래형 학교 교육과정 상반기 워크숍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9일 그랜드오스티움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선도적으로 운영하는 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023학년도 초등 미래형 학교 교육과정 상반기 워크숍’을 진행했다.
초등 미래형 학교 교육과정 공모사업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초등학교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학교 자율시간’과 신설과목 및 활동 개설을 실천하고자 하는 학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교육청에서는 학기별 1주의 수업 시간을 확보해 운영하는 학교 자율시간과 교과별 20% 증감을 활용한 시간을 활용해 단위 학교, 학년에서 교육과정을 자율적으로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학생중심 자율교육과정’ 설계 방안을 개발해 적용하고 있다.
또한 학생 중심의 자율적 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2년 초등학교 20교를 시작으로 2023년에는 45교로 확대해 지원하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불확실성을 특징으로 하는 미래 사회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교육과정의 자율적 운영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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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귀어귀촌 박람회 참가해 인천 어촌 알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도시민 어촌유치를 위해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aT센터 제1전시관에서 열리는 ‘2023년 귀어귀촌 박람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귀어귀촌 박람회는 귀어귀촌 희망인들에게 지원 정책과 귀어귀촌 교육 및 금융 등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행사로 인천시는 처음 참여하게 됐다.
이번 행사에는 어촌소멸 위험지역인 강화군, 옹진군과 더불어 중구도 함께해 인천 어촌과 어촌특화상품 등을 홍보하고 어촌 관계 인구 형성을 위한 ‘고향사랑 기부제’를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귀어귀촌 쇼핑 라이브’방송에서 신불어촌 계원들이 생산한 동죽과 가무락을 판매해 어촌계의 소득 향상 및 판로개척을 돕고 룰렛 이벤트를 열어 강화 새우젓, 옹진 까나리액젓, 중구 동죽을 제공해 지역 수산물을 홍보할 예정이다.
김율민 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이번 박람회가 어촌에서 인생 2막을 꿈꾸는 분들에게 도전과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귀어를 꿈꾸는 오늘, 희망이 있는 인천 어촌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들을 마련해 귀어귀촌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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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여성안심드림 멘토링 사업 시민 참여 기회 확대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일정자격 훈련받은 상담전문가 멘토와 폭력 피해 여성 및 그 가정 구성원 등이 멘티로 1:1 결연을 맺어 피해자 자존감 회복 및 사회력 증진을 위한 ‘23년 제1차 여성안심드림 멘토링 사업 만남의 날을 2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성안심드림 멘토링 사업은 성폭력, 가정폭력 등 전문상담가와 폭력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지적장애, 성폭력·가정폭력 피해 아동·여성 및 다문화가정 등을 50쌍 매칭해, 향후 7개월간 최소 7회 이상 만나 문화 활동 등을 체험하고 매월 3회 이상의 연락을 주고받으며 소통할 예정으로 올해로 8년째 시에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사업 초기부터 멘티가 선정한 영화를 함께 보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를 마련하는 등 소통의 장을 활성화 하고자 노력했고 교제폭력 등 신종 여성 폭력 피해를 당하고 있지만 어떻게 도움을 받아야 할지 모르는 일반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뒀다.
멘토링 사업 참여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멘토링 사업 총괄운영기관인 서인천가족상담소에 연락하면 비밀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지영 시 여성가족국장은 “앞으로도 여성 폭력 범죄로부터 시민 보호체계를 강화하고자 성큼 다가가는 행정을 펼쳐 피해자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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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하늘수에 어울리는 슬로건과 캐릭터 이름을 골라주세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인천하늘수 홍보 슬로건·캐릭터명 공모전의 최종 당선작 선정을 위해 6월 30일부터 7월 13일까지 14일간 온라인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민은 물론, 인천시를 생활권으로 하는 누구나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선호도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인천시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폼에 접속해 가장 마음에 드는 슬로건과 캐릭터 이름을 선택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인천하늘수’의 가치를 담은 홍보 슬로건과 친근한 모습으로 새롭게 단장한 인천하늘수 캐릭터 이름을 시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해, 인천하늘수 브랜드 스토리에 다채로움을 더하고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이달 초부터 실시한 공모 기간동안 총 1,026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1차 담당부서 내부심사와 2차 인천시 건강한 수돗물 만들기 위원회 심사를 거쳐 적합성·상징성·창의성·대중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부문별 3개 후보작을 선정했다.
선정된 후보는 ‘슬로건 부문’‘Hi, High, 인천하늘수’‘내 안에 투명한 하늘을 채운다, 인천하늘수’‘하늘을 담은 순수, 인천하늘수’ ‘캐릭터명 부문’‘하니&누리’‘하롱이&수롱이’‘하리&수리’다.
후보작을 대상으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해 부문별 최다 득표를 한 작품이 당선작으로 최종 선정된다.
당선작은 사회관계망 서비스 콘텐츠, 홍보물 등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져 인천하늘수 홍보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당선작 각 30만원, 우수작 각 15만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선호도 조사 참여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입상작과 이벤트 추첨 결과는 7월 17일 인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인수 인천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인천하늘수의 우수성과 친환경적 가치를 잘 담아낸 시민 공감 슬로건과 캐릭터 이름을 선정하기 위해 진행하는 선호도 조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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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자율방재단,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안전 지킨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0일 강화군 일원에서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지역의 자율적인 방재 역할을 하는 지역자율방재단의 회장단과 시, 군·구 관계자 등 약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자율방재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열리지 못하다가 개최된 것으로 시와 자율방재단연합회, 군·구, 지역자율방재단 상호 간 교류·협력증진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를 계기로 단체, 기관의 보다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방재단원들이 한층 더 강화된 역량으로 시민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재난의 의미, 지역자율방재단 추진 배경, 재난단계별 지역자율방재단의 임무와 역할 등에 대해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강사의 강의와 특히 단체, 기관별 역할, 조례, 현황, 예산 등을 검토하고 업무개선 방안 도출과 운영 활성화 제고에 대해 함께 이해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마니산 치유의 숲을 방문해 심신을 단련하고 자긍심을 갖고자“지역자율방재단은 인천시민 자연재난의 지킴이다”라는 구호를 외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
박찬훈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자연재해와 관련해 단체와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조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고 단체, 기관별 업무 활성화가 곧 인천시민의 안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군·구 지역자율방재단에서 장마철에 반지하주택 침수 사고 예찰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지역자율방재단은 시와 10개 군·구에서 구성·운영하고 있는데, 인천시 전체로 총 2,913명에 달하고 더 늘어나는 추세다.
방재단은 예방·대비·대응·복구 단계에 참여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예방단계에서는 여름철 취약시설 및 무더위 쉼터 안전점검, 주민대상 재난별 행동요령 홍보 등을, 요즘 같은 장마철에는 산사태, 침수, 빗물받이 퇴적물 제거 등의 예찰 활동을 수행한다.
또 대비·대응단계에서는 위험지역 현장 순찰 현황) 및 이상 유무에 대한 군·구 보고 주민대피에 필요한 인력, 장비·자재 점검 및 대피 유도, 위험지역 재난안전선 설치 등 출입통제, 맨홀 퇴적물 제거, 안전 취약계층 확인 방문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복구단계에서는 피해지역 응급복구 지원, 피해 현황 군·구 보고 구호물자 관리, 차량·인력 지원,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설치 및 운영 지원, 피해 신고서 작성지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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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골든타임 확보위해 응급 의료체계 구축 본격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7월부터는 관내에서 발행하는 응급 의료 상황은 최대한 관내 응급의료기관에서 소화할 수 있는 지역 완결적 응급 의료체계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응급환자들이 적시에 응급실에 도착하지 못하고 있는 사건과 관련해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마련을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자 여러 대안들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우선 시, 소방, 의료기관 등 지역 응급의료 협의체 간 협력체계 강화와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응급조치에 적극적으로 대처한 병원과 의사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또 이송체계 선진화를 위한 인공지능 앰뷸런스 등 우수사례 벤치마킹, 응급의료 컨트롤 타워인 응급의료지원단 설치·운영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이 발표한 2021년 응급의료 통계 연보에 의하면, 인천의 응급실 30분 미만 도착률은 6개 광역시·도 중 5위에 그쳤으나, 30분 ~ 2시간 이내 도착률은 17개 시도 중 1위인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23일 시의회 시정질문에서 지적된 119응급환자의 응급실 미수용 사례에 대해, 시는 최근 3년간 인천지역 응급의료기관 21개소 중 19개소가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되면서 일반 응급환자 이송 가능 병원이 줄어들어 응급실 도착시간이 늦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코로나19 회복과 함께 응급실 도착률이 2022년 57.2%에서 2023년 5월 말 68.9%로 크게 향상됐고 올 연말까지 예년 수준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시정질문 중 응급의료기관 평가와 관련해서는 병원 전원의 적절성 평가를 포함해 총 8개 분야, 47개 세부지표가 보건복지부 평가단에 의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시는 앞으로 응급의료기관 평가 시 응급환자 부적정 미수용을 평가에 반영해 줄 것을 보건복지부에 지속적 건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남식 시 보건복지국장은 “인천시는 전국 최초 닥터헬기 운영, 전국 유일 닥터-카 운영 등 응급환자의 빠른 이송과 적정 치료에 있어 선도적 역할을 해 왔다”며 “더욱 노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최적의 응급의료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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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해 78건 시정조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공사장 추락사고에 의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6일까지 58일간 관내 154개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모두 78건을 시정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했으며작업 발판 및 안전난간 설치 추락 방지 시설 설치 기타 안전관리 등을 집중점검해 현장 안전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관내 지하 1층 ~ 지상 3층 이상, 연면적 1,000㎡ 이상의 건축공사장 154개소를 점검한 결과 현지시정 56건 시정요구 18건 개선권고 4건의 지적사항을 발견해 시정조치 했다.
작업 발판 및 안전난간 설치 분야의 경우 고소작업 시 근로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설치기준에 적합한 작업 발판 및 안전난간을 설치해야 하나 발판 고정 불량, 일부 구간 미설치 등 18건의 지적사항이 발견돼 현장조치 및 시정요구 했다.
추락 방지 시설 설치 분야의 경우 작업자들의 추락위험이 있는 취약 구간에 대한 안전조치를 철저히 해야 하지만, 추락 방호망 일부 미설치, 비계 수평재 탈락, 개구부 안전 휀스 설치 미흡 등 42건의 지적사항이 발견돼 현장조치 및 개선요구 했다.
또 기타 안전관리 분야는 작업장 내 근로자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보건표지판 설치, 안전교육 실시 및 근로자 보호구 착용 등을 점검해 지적된 18건에 대해 현장조치·개선요구했다.
박찬훈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최근 건설 현장에서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시에서도 안전점검 등 관리를 철저히 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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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상담회, 다음달 6일 인천시청서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사회적경제 주간을 기념해, 오는 7월 6일 인천시청 본관 1층 중앙홀에서‘2023 인천광역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 한 주간 동안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이 개최되는 주간 이번 상담회는 인천시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23개 사와 시, 군·구, 지방 공기업 등 31개 공공기관 구매·계약 담당자들이 직접 1:1 상담을 진행하고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관련 건의 사항 등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체험행사 및 판매·홍보전, 상담지원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해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회복에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과 공공기관 우선구매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지난 4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공공기관별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실적’에 따르면 인천시는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액 69억 9,900만원, 구매율 6.58%로 8개 특·광역시 중 광주와 세종에 이어 3위로 수도권 중 유일하게 구매실적이 증가했다.
조인권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인천시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공공구매분야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며 지속적인 업무 발굴과 새로운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와 사회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며“인천시가 공공구매 선도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공공구매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인천시는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상담회를 통해 더욱 구체적인 공공구매 계획을 세워 활성화된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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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도서관, 김현좌 개인전 ‘꽃길-바라보다’다음달 20일까지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에서는 7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김현좌 개인전’‘꽃길-바라보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추홀도서관은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작품을 감상하는 모든 이들이 꽃길만 걷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꽃길과 부엉이를 그린 회화 작품 20여 점을 미추홀도서관 어울림터 전시실에서 한 달간 전시할 예정이다.
신순호 시 미추홀도서관장은 “작품을 감상하는 모든 시민들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는 작가의 마음이 느껴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미추홀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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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김대영 의원, 지방의회 위상을 위해 인천광역시의회 앞장서야
인천광역시의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김대영 의원이 지방의회법 제정과 관련해 지방의원으로서 제시안을 조언했다.
김대영 의원은 지난 29일 열린 ‘제288회 인천시의회 5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지방의회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한 발전방향을 주제로 지방의원 상설후원금과 겸직금지에 대해 발언했다.
이날 김 의원은 지방의원 상설후원금과 겸직 관리에 대해 선거기간 내 선거비용 총액의 절반에 해당하는 후원금만 받을 수 있는 제도에 대해 지적했다.
지방의원도 상설후원제도 만들고 국회의원과 동일한 겸직금지 조항을 신설해 지방의원들이 오롯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제안했다.
특히 지방의회법은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보장하는 법인 만큼, 개정 권한을 지방의원들에서 주어 법 제정 시에 지역적 특성에 맞게 적용될 수 있도록 해당 지방의회의 조례로 개정 권한을 위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천시청 신청사 추진에 맞추어 의회를 시청 본청으로 이전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시청 본청은 40년 가까이 된 건물로 청사를 넘어 역사와 상징성을 강조하며 시의회를 시청 본청으로 이전한다면 의회의 행정력과 예산을 대폭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
아울러 “시민의 손으로 뽑힌 지방의회가 다가오는 자치분권시대를 견인하기 위해 지방의회의 위상을 함께 세워나가고 우리 인천광역시의회가 앞장서 걸어가자”고 부탁했다.
2023-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