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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강화 나선 인천시자치경찰위원회
소통강화 나선 인천시자치경찰위원회
[70-20211027084313.png][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10월 25일 미추홀경찰서를 시작으로 2주간 관내 10개 경찰서를 방문해 현안 및 주요정책 추진업무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자치경찰사무 분야인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과 소속 현장직원을 직접 방문해 추진업무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인천자치경찰 1호 사업인 ‘어린이가 안전한 인천만들기’ 10대과제에 대한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지역 현안과 경찰서별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자치경찰사무에 대한 내년 시책을 발굴하고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5일에 방문한 미추홀경찰서에서는 인천청 우수사례로 선정된 어린이 통학버스 불법개조 현장점검 추진사항과 적극적 아동 보호의 현장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다.
이병록 위원장은 “최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수고하시는 경찰공무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어린이가 안전한 인천 만들기’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안전한 인천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인천시는 내년부터 각 경찰서별 지역특성에 맞춰 주민이 원하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적극 발굴 제공해 자치경찰제의 조기정착과 치안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경찰청·교육청으로 구성된 실무협의회에 구·군까지 참여토록 해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스쿨존 내 교통신호체계 개선과 등굣길 차량제한구역을 확대, 학대 피해아동 쉼터 확충과 심리치료센터 운영 등 ‘어린이 안전강화’에 힘써 지역실정에 적합하고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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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사월마을 내, 무신고 환경업체 등 6곳 적발
서구 사월마을 내, 무신고 환경업체 등 6곳 적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 서구 사월마을 내 무신고 폐수배출 업체 등 환경 위반 행위 사업장 6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서구청과 합동으로 10월 7일부터 10월 21일까지 서구 사월마을 내 무신고 의심 환경업체 21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서구 사월마을은 2019년 환경부로부터 주거 부적합 판정을 받은 곳이다.
오염물질 농도가 여전히 기준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소규모 제조업체의 전입이 잇따르고 있어 열악한 주거환경에 대한 주민들의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특별 단속은 사월마을 내 공장 및 폐기물업체 약165개소에 대해 인터넷과 현장 확인을 통해 미신고 환경 의심업체 21개소를 사전 선별해 진행했다.
특별점검을 통해 적발된 사업장 6개소 중 4개소는 미신고 폐수배출시설을, 그 외 각각 1개소는 미신고 대기배출시설과 미신고 폐기물처리시설을 설치·운영했다.
물환경보전법 및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사항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을, 폐기물관리법 위반행위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한다.
적발된 위반 사업장은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과가 직접 수사하며 행정처분 사항에 대해서는 서구청에서 처리할 예정이다.
김중진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서구 왕길동 사월마을 지역은 환경오염물질을 유발하는 사업장들이 밀집한 지역”이며 “이를 감안해 앞으로도 서구청과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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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IC 진출로 추가 설치해 교통 혼잡 개선 모색
인천시, 남동IC 진출로 추가 설치해 교통 혼잡 개선 모색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상습 교통 혼잡구간인 제2경인고속도로 남동IC의 혼잡도 개선을 위해 진출로를 추가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인천광역시는 금년 12월부터 내년 11월까지 ‘남동IC 개선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2경인고속도로 남동IC는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월동 중심상업지역, 인천터미널 등 주요 거점과 연결되는 광역도로망으로서 1일 10만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고 있는 상습 교통혼잡 구간이다.
서창JC에서 남동IC로 빠져 나오는 차량이 인천시청과 남동국가산업단지 방향으로 진출하는 차량이 서로 엇갈리면서 차량의 대기행렬이 길어져 제2경인고속도로 본선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향후 구월2공공주택지구, 인천터미널 복합개발사업 등이 추진되면 교통혼잡이 현재보다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남동IC 개선을 통해 장래 교통량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남동IC 개선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은 남동IC와 호구포로∼소래로 연결도로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용역을 통해 기초자료 분석 및 환경성 검토, 기술적 검토 등을 통한 대안 선정, 장래 교통수요예측 및 편익·비용 산정 등 경제적·재무적 타당성 검토, 시행효과 등을 평가하게 된다.
시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남동IC 연결로를 개선하면서 남동IC에서 인천터미널과 연계되는 도로 신설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원인자 부담원칙에 따라 인근 개발사업자가 부담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선 시 도로과장은 “남동IC에 진출로를 추가 설치하게 되면 남동권역의 교통 혼잡도를 낮춰 제2경인고속도로와 인천터미널 등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접근성과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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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래형 교통서비스 운영 해법 찾는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미래형 교통버스, I-MOD의 지속가능한 운영방안을 찾기 위해 전문가·교통부서 담당자와 머리를 맞댔다.
인천광역시는 10월 27일 오전 10시 박남춘 시장의 주재의 ‘I-MOD 추진상황 보고회’를 인천시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시청 교통국 관계자와 노창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손영태 명지대학교 교수,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9개 컨소시엄 수행사가 참석했다.
I-MOD는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에 선정돼 인천시가 추진 중인 사회참여형 I-멀티모달 사업의 일환이다.
인천시는 스마트 모빌리티 신기술 실증을 위해 2020년 10월 영종국제도시를 시작으로 올해 7월 송도국제도시와 남동산업단지까지 I-MOD 버스를 16대 운영하고 있다.
I-MOD 버스는 고객의 실시간 이동 수요를 기반으로 최적 경로를 생성·운행하는 수요응답형 서비스로 앱 설치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까지 애플리케이션 가입 회원 수와 서비스 이용자 수는 각각 2만3,000여명과 12만5,000여명이며 일평균 이용자 수는 350여명으로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의 경우에는 수요를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폭발적인 시민의 반응을 얻고 있다.
박남춘 시장은 “I-MOD는 이미 교통 취약지역에서 대중교통의 보완재 역할을 해내고 있지만, 2022년 12월 사업이 종료될 예정”이며 “지금까지의 운영현황을 분석하고 관계 부서와 전문가 의견을 모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운영 해법을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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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정책네트워크, 내년 대통령선거 인천 공약 제안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인천시민정책네트워크가 2022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인천 현안과 관련한 공약을 제안했다.
인천광역시는 10월 26일 인천의 주거사적 가치와 역사적 상징성을 가진 인천시민애집에서 ‘시민정책네트워크 대표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남춘 시장을 비롯해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인천지역의 활동력 있는 30개 시민사회단체와 시의회, 인천시가 함께 참여해 2015년 출범한 ‘시민정책네트워크’는 전국 최초의 자발적이고 수평적인 범시민 소통채널이다.
인천의 현안과 관련한 공동의제를 함께 발굴하고 공감대 형성을 통해 해결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대표회의는 2022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 대선 후보자에게 인천시민의 열망을 담은 공약을 제안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뜻을 한데 모아 ‘5개 분야 11개 공약’을 정했다.
시민정책네트워크가 대통령선거에 공약을 제안한 것은 출범 후 이번이 처음이다.
‘5개 분야 11개 공약’은 1)경제·일자리 분야에서 인천공항 MRO단지 및 공항경제권 조성지원 자동차 산업 육성 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조성지원, 2)환경 분야에서 수도권매립지 2025년 종료, 2030년 영흥 석탄화력발전소 조기폐쇄, 3)보건·복지 분야에서 인천시 제2의료원 및 감염병 권역 전문병원 설립 OECD 평균이상 복지예산 확충, 4)평화 분야에서 인천 접경지역 평화 실현을 위한 법 제정 및 정부조직 신설 해안철책 및 용치 제거를 통한 평화적 시민 친수공간 조성, 5)자치분권 분야에서 ⑩인천 고등법원 설치 ⑪중앙기관 인천 존치 및 유치 등이다.
이날 정해진 공약은 오는 11월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 발표 후 각 정당 대선 후보자 캠프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남춘 시장은 “이번 2022년 대통령선거 공약은 인천시 현안 해결의 중심에 있는 시민정책네트워크가 제안한 것인 만큼 인천시민으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자부심을 확고히 세우는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인천시민의 행복실현’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민정책네트워크에 참여한 시민사회단체들은 “시민체감형 정책 마련 및 추진을 위해 신규 의제를 발굴하고 지방분권적 시각의 대정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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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인천광역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인천시의회, 인천광역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26일 세미나실에서‘인천광역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날로 기승을 부리는 보이스피싱을 근절하고자 관계 기관들과 함께 예방과 대처에 필요한 현황 및 개선 기본방향 등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피싱 범죄는 전화상 피해자를 속여 금전을 편취하는 1세대 보이스 피싱부터 복제한 위조 인터넷 뱅킹 사이트 구축해 개인 정보를 수집하는 2세대 스미싱, 가짜 사이트를 이용한 3세대 파밍을 거쳐오면서 그 수법이 점점 진화됐다.
최근에는 전자금융사기 예방 서비스로 현혹해 추가 인증정보를 수집하는 1~3세대의 복합적인 신종 수법으로 방법을 바꿔 하루 평균 134명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되고 있다.
피해액만 보더라도 2019년 피해 신고 기준, 약 6천억원이었으나 2020년에는 약 7천억원 이상으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심각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전환이 더 많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동안 금융감독원과 경찰청 등의 합동단속으로 보이스피싱 금융사기가 다소 줄어들긴 했으나 그 수법이 날로 교묘하게 지능화되면서 전 연령대에서 피해가 발생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날 김성수 인천시의원을 비롯해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박종배 경감, 인천경찰청 수사과 이수룡 경장, 사기방지협의회 황석진 교수, KB캐피탈수탁법인 이재훈 대표 등 관계자가 대거 참석해 피해 사례를 공유하며 보이스피싱 예방과 대처를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온라인을 통한 인식전환 캠페인, 교육 및 홍보, 대출중개업체 인증제도 방안마련,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의 예방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 ‘보이스피싱예방협회의’적극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수 시의원은 “얼마 전 20대 배우 지망생이 200만원의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한 뒤 괴로워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기사를 접하면서 금융 취약층을 노리던 예전과 달리 이제는 누구든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심각성을 다시 한 번 느꼈다”며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컨트롤타워의 필요성 등에 대해 인천시의회에서 깊은 고민을 해보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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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북부지원청 청렴 동행 거리캠페인 참여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북부지원청 청렴 동행 거리캠페인 참여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의 대대적인 청렴 동행 캠페인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도 적극 동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최근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이 ‘내가 지킨 청렴의 첫 걸음, 함께 가는 청렴의 큰 걸음’이란 슬로건으로 진행된 청렴문화 확산 거리 캠페인에 임지훈 교육위원장이 동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 위원장과 전병식 북부교육장 및 직원 등 30여명은 부평공원, 부평시장, 문화의 거리 등을 걸으며 시민들에게 청렴 홍보 물품을 나눠줬다.
임 위원장은 거리캠페인에 앞서 북부교육청 사무실을 돌며 부정청탁금지, 청탁금지법 준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전병식 교육장은 “오늘 모처럼 부평지역을 돌면서 시민들의 반응을 살피며 청렴문화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며 “말보다는 실천으로 우리 북부가 모범적인 청렴기관으로 빛을 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임지훈 위원장도 “인천교육의 미래를 짊어질 북부교육지원청 교육가족의 청렴문화는 전국에서 최고 수준으로 알고 있다”며 “오늘 캠페인을 통해 시민과 함께 더욱 겸손하고 친절한 교육기관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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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같이가치 단풍길 걷자’캠페인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같이가치 단풍길 걷자’캠페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폭력없는 인천, 생명존중 인천’을 위한 학교폭력예방 걷기 캠페인 ‘같이가치 단풍길 걷자’를 11월 14일까지 실시한다.
‘같이가치 단풍길 걷자’ 캠페인은 우리 학생들과 자녀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에서 생활하도록 함께 걸으며 마음을 모으는 활동이다.
이번 학교폭력예방 걷기 캠페인은 2명 이상 함께 13880걸음 이상 걸으면 미션을 성공하게 된다.
목표 걸음인 13880은 학교생활의 어려움이 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청소년 상담전화 1388과 영원한 친구라는 의미다.
캠페인을 신청한 사람에게는 거울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폭력없는 인천을 위해 한걸음씩 함께 걷자는 의미를 담아 인천시교육청에서 제작한 카드거울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가정, 교육청, 경찰청 등 여러 기관들이 폭력없는 인천과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걸음에 동참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폭력없는 안전한 학교에서 생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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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2년 행복배움학교 5교 선정·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2년 3월부터 운영하는 행복배움학교 5교를 선정 발표했다.
인천 혁신학교인 행복배움학교는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교육공동체가 협력해 공동 성장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학생이 삶의 주체인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공교육 혁신모델학교다.
2022년은 행복배움학교 시행 8년차로 현재 인천 학교혁신 정책의 성과 분석 및 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정책 연구 용역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인천시교육청은 향후 다양한 공론화의 장을 마련해 인천 학교혁신의 성과와 인천 학교혁신정책의 기본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행복배움학교는 공교육 혁신모델학교로서 민주적인 교육공동체 문화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학교교육과정 정착에 앞장서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인천시교육청도 행복배움학교의 내실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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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마을교육 온라인 콘텐츠’제작·공유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마을교육 온라인 콘텐츠 ‘인천 탐구생활-개항장 둘러보기’를 제작·공유한다고 26일 밝혔다.
마을교육 온라인 콘텐츠는 공간의 구애없이 직접 보지 않아도 근대 문화가 시작된 인천 개항장을 둘러보는 온라인 콘텐츠다.
이번 콘텐츠는 인천역을 시작으로 차이나타운, 옛 일본 은행거리, 대불호텔 전시관, 자유공원, 제물포구락부, 인천감리서 터, 내동교회, 홍예문 등 개항장을 주제로 도서관이 소장한 향토자료를 함께 담아 현재 모습과 과거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13분 분량으로 제작됐다.
‘인천 탐구생활-개항장 둘러보기’는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의 향토·개항문화자료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유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향토·개항문화자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