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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위센터 공동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워크숍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위센터 공동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워크숍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개 교육지원청 위센터 소속 전문상담교사 및 임상심리사 50명을 대상으로 ‘2021 위센터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위센터 운영방안, 상담 및 심리검사 지원 우수사례 및 성과 등을 공유하는 시간과 위센터 전문상담교사 및 임상심리사의 소진예방을 위한 심리상담사 초청 시간으로 진행됐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워크숍을 통해 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위센터 간 공동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전문상담교사 및 임상심리사가 학교폭력 가·피해 학생 및 고위기 학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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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교원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마음건강 프로젝트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원의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하이 마음건강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하이 마음건강 프로젝트’는 작업치료로 구성해 지난 9월부터 10월 20일까지 소규모로 진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연수에 참여하는 동안 집중해서 작업하는 것이 매우 유익했다”며 “자연스럽게 몰입돼 마음이 차분하고 편안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프로젝트의 1년간 성과를 평가한 결과, 약 95%의 교원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내년에도 교원의 심리적 회복 기회를 제공하고 교원과 학생 모두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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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부모 대상 자녀 정신건강 강화 특강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학부모 대상 자녀 정신건강 강화 특강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중·고 학부모 5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강화를 위한 온라인 특강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국내 최초 스쿨닥터이자 청소년모바일상담센터장인 김은지 전문의를 초청해 자녀의 우울증·불안·스트레스 등을 견디는 정신건강 관리 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의 우울한 마음의 원인을 알 수 있었다”며 “실질적인 대처 방안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을 호소하는 학생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 맞춤형 프로그램을 적극 실시해 아이들이 마음이 튼튼한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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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일회용기 포장·배달용 식품용기 안전성 문제 없다
인천시, 일회용기 포장·배달용 식품용기 안전성 문제 없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로 포장·배달음식 수요가 늘면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일회용 식품용기, 뚜껑, 포장지를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검사는 관내 용기·포장지 제조업소 생산제품과 족발, 보쌈, 치킨 취급 배달음식점에서 사용하는 식품용기, 온·오프라인에서 유통되는 일회용 식품용기 등 총 67건을 대상으로 용도와 재질별로 실시했으며 검사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폴리프로필렌, 폴리에틸렌, 폴리스티렌,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특히 식품 특성에 맞게 실제 조리·보관·섭취 과정에서 식품에 이행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용출시험 과망간산칼륨소비량, 총용출량, 납, 카드뮴, 니켈, 6가크롬, 비소, 안티몬, 게르마늄, 테레프탈산, 이소프탈산, 아세트알데히드,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결과 모두 적합으로 나타났고 내분비계 장애물질로 알려진 비스페놀A, 프탈레이트, 벤조페논도 검출되지 않았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검사결과를 통해서 일회용식품용기 등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막연한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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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동과 가족의 마음을 돌본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아동복지관에서 오는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아동·가족의 심리상담 및 치료를 위한 전문적인 지식과 자격을 갖고 있는 상담원과 심리치료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상담원 7명과 심리치료사 4명 등 총 11명으로 채용기간은 2년이다.
상담원의 자격요건은 상담관련 전공학과 석사과정 이상 수료한 자, 전문 학회에서 발급한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 등이며 심리치료사는 대학 및 대학원에서 상담심리 관련 학과를 졸업하고 자격증을 소지한 자로 심리상담 및 심리치료의 전문적인 수행이 가능하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인천시 아동복지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제출서류를 직접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기한 내에 제출하면 된다.
표현호 인천시 아동복지관장은 “앞으로 아동복지관에서는 인천지역 내 저소득 아동과 가족원의 다양한 문제행동 개선 및 심리정서적 갈등 해소를 위해 상담과 심리치료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 하겠다”며 “이번 공개 모집에 전문적인 심리 상담과 심리치료 서비스에 능력과 역량을 갖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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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모든 공직자,‘청렴도시 인천 만들기’다짐
인천시 모든 공직자,‘청렴도시 인천 만들기’다짐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시청 중앙홀에서 실시한 청렴콘텐츠 전시회인‘인천청렴상륙작전’에 2,5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를 계기로 모든 공직자가‘청렴도시 인천 만들기’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청렴도시 인천 만들기’에 모든 공직자가 참여하는‘청렴서약’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의 이번 ‘청렴서약’은 박남춘 시장을 비롯한 4급 이상 공직자, 각 부서별 청렴리더 등 430명은 솔선수범하는 의미로 의무적으로 참여하고 나머지 공직자들은 자율 참여했다.
모든 공직자는 자필로 서명한 청렴서약서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금품·향응을 받지 않고 공무원 행동강령을 준수하며 맡은 바 직무를 성실하고 공정하게 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인천을 만들겠다’는 다짐이 들어있다.
김인수 시 감사관은“올해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처음 개최한 청렴문화 콘텐츠 전시회인 ‘인천청렴상륙작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이번‘청렴서약’을 추진했다”며 “지난 15일 까지 열흘 동안 자율 참여인데도 145개부서의 3,500여명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다 이를 계기로 청렴한 도시 인천, 청렴도 1등급 달성에 한걸음 다가가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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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승강기 안전문화 정착 나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월 22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승강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은 인천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상범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과 한익권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안전관리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재 인천시 관내에는 41,203대의 승강기가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경제자유구역을 비롯한 각지의 신도시 개발에 따른 초고층 건물의 급속한 증가와 구도심 공동주택 등의 노후화가 지속되는 상황으로 안전관리가 더욱 필요한 시기다.
본 협약은 승강기 관리주체가 자체점검, 안전검사 등 의무이행 관련 법령을 이해하고 이용자의 안전의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다양한 사업을 협력·추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협약 주요내용은 승강기의 안전한 이용을 위한 교육과 홍보활동 협력 승강기 관리주체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 협력 승강기 사업자 및 담당자의 기술능력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 협력 등으로 양 기관이 함께 승강기 안전 관련 시책사업을 펼치게 된다.
이상범 시 시민안전본부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어 매우 뜻깊다”며 “향후 교육과 홍보 강화 등 다양한 안전 시책사업을 펼쳐 승강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인천을 구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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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대받던 인천 지역업체, 힘받는다.
인천광역시의회
[충청뉴스큐] 그동안 홀대받던 인천지역 업체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21일 인천광역시의회에 따르면 인천시가 지역 내 소재한 업체가 단독으로 일반용역에 입찰한 경우 지역 업체 참여도에서 최대 배점을 적용받도록 하는 ‘인천광역시 적격심사 세부기준 일부개정 기준’을 이날 발령했다.
이는 인천지역 업체가 타시도 업체에 비해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인천시의회의 지적에 따른 후속조치이다.
실제로 경기도 등 다른 지자체의 경우 일반용역에 지역 업체가 단독으로 참여하면 배점을 부여하고 있는 반면, 인천은 지역 업체 낙찰비율이 매우 낮았다.
‘인천시 용역 계약 및 지역 업체 참여도 현황’ 자료를 보면 지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동안 인천시가 발주한 일반용역에서 타시도 업체 낙찰비율이 75%에 달했다.
인천시의회 박종혁 의원은 최근 열린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업체가 겪는 어려움을 알리고 관련 예규의 개정을 요구했다”며 “앞으로 인천시가 발주하는 일반용역에서 지역 업체의 참여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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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철도 이용 영종주민도 환승할인 혜택 받는다
인천공항철도 이용 영종주민도 환승할인 혜택 받는다
[충청뉴스큐] 그동안 공항철도 할인혜택에서 제외돼 상대적으로 비싼 운임을 내고 이용해야 했던 영종주민들도 내년부터 환승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11월 중 국토교통부, 공항철도와 ‘영종주민 공항철도 이용자 운임 지원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도권지역 대중교통 이용자들은 수도권통합요금제 및 환승할인 혜택을 적용받고 있으나, 영종지역은 대상에서 제외돼 2010년 12월 공항철도 전 구간이 개통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종주민들은 더 많은 요금을 부담해 왔다.
실제 공항철도를 이용할 경우 기본요금 구간을 지나면 구간별로 100~200원씩 점진적으로 추가되고 환승할인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청라역까지는 1,850원을 부담하면 되나, 영종지역으로 넘어가면 이러한 혜택을 받지 못해 청라역에서 1개 구간 차이인 영종역의 경우 900원이 추가된 2,750원을 부담해야 한다.
그동안 인천시는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을 요구했고 국토교통부에서 수행한 ‘인천국제공항철도 운임체계 개선 연구 용역’이 지난해 12월 준공됐다.
연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인천시와 관계부처간 긴밀한 협의를 거쳐 협약을 체결하기에 이르렀다.
협약 세부내용은 현재 국토교통부와 협의 중이다.
협약이 체결되면 운임지원 시스템 개발 등의 과정을 거쳐 본격적인 운임 지원은 내년 상반기 중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남춘 시장은 “이번 합의로 영종지역 주민들께서 불합리한 요금체계로 인해 받아오던 지역 차별을 드디어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공항철도 전체 노선에 수도권 통합환승요금제가 적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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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한국GM과 상생협력을 위한 민·관협의체 지역사회 상생협력 논의
인천시의회, 한국GM과 상생협력을 위한 민·관협의체 지역사회 상생협력 논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와 한국GM이 상생협력을 위해 보다 구체적인 논의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의회는 최근 시의회 의장실에서 지역 내 글로벌 자동차회사인 한국GM과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해 민·관협의체 2차 회의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8월 30일 1차 회의 때 논의됐던 안건에 대한 추진 경과와 추진 상 돌출된 애로사항 점검, 한국GM 공공구매 일정 등을 논의했다.
기관별 추진상황 점검 결과, 한국GM과 인천시 공공기관별 차량 구매담당자간 네트워크 구성 구체적인 한국GM차량 구매실적 및 계획 한국GM 차량 구매를 위한 범시민운동 확산 방안 모색 한국GM의 지역상생 방안 모색 교통공사 장애인콜택시 구매방안 검토 실효성 있는 민·관협의체 운영을 위한 기관별 책임자 회의 참석 등 6건의 안건들이 추진완료 또는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다음 달 초 스티브 키퍼 GM본사 수석부사장 방문 시 한국GM 부평공장의 전기차 생산라인 유치를 적극 지원하기 위한 인천시민과 시의회의 공동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전국금속노조 한국GM 김성갑 지부장은 신은호 의장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시의회에서 한국GM과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데 대해 한국GM 사원 대표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