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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애서 시작 2021 인천 독서대전 개막
인천, 애서 시작 2021 인천 독서대전 개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2015 유네스코 세계 책의 수도 인천’이후 6년 만에 지역 독서문화축제인‘2021 인천 독서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슬로건‘인천, 애서 시작’처럼 ‘2021 인천 독서대전’은 10월 30일 독서진흥유공자 시상식과 함께하는 개막행사로 문을 열어 11월 7일까지 9일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강연, 공연, 체험행사 등을 선보이며 매년 다채로운 독서행사로 인천시민과 함께할 예정이다.
허희 문학평론가의 진행으로 김금희, 김중미 등 인천을 대표하는 작가와의 만남,‘인천을 읽어드립니다’프로그램을 통해 북노마드 윤동희 대표와 다인아트 윤미경 대표의 인천 출판 이야기, 서점과 작은도서관의 이야기가 꾸며지며 시인들이 직접 들려주는 시 낭독회 등이 마련된다.
또한 온-오프라인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체험할 수 있도록 SNS 책 읽기, 학생들의 메타버스 독서토론, 온라인 만들기 체험활동, 도서관 미션 스탬프 투어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독서대전 기간 동안 함께 진행하는 인천 독립서점 온라인 행사‘2021 하이파이북’과 배다리 헌책방 거리를 배경으로 하는 ‘배다리 책피움 한마당’에서는 독립서점과 독립출판 작가들의 작품과 이야기를 들여다보는 인터뷰와 김초엽, 김중혁 작가의‘내 인생을 위로한 책’, 양진채, 이병국 작가 북토크, 최지인 시인이 들려주는 문학-음악 복합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들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자세한 행사 일정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또는 2021 인천 독서대전 블로그를 참조하면 되고 사전 신청 및 시청 댓글 참여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홍준호 시 문화관광국장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현장에서 대면으로 소통하지는 못하지만, 시민들이 독서를 통해 일상으로의 회복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6년 만에 시작되는 독서행사이니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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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공어초 설치해 어획량 늘려 어업인 소득 높인다.
인천시, 인공어초 설치해 어획량 늘려 어업인 소득 높인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수산자원 조성과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옹진군 소청도를 비롯한 3개 연안 해역 50ha에 총 297개의 인공 어초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10월 25일부터 11월 4일까지 옹진군 소청도 해역에 강제고기굴어초, 덕적도 해역에 다면체인공어초 및 방사형인공어초, 자월도 해역에 아치형어초 등이 설치되며 해당 사업에는 18억의 예산 투입된다.
일명 물고기 아파트로 불리는 인공어초는 바다 속에 투여함으로써 어류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구조물이다.
이번에 시설되는 인공어초는 어·패류·조류용 어초로 수산생물의 기초 생산기반을 높이고 산란과 서식 공간을 제공한다.
오국현 시 수산과장은 “연안 생태계 복원과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해,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가 인공어초 조성사업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지난해 한국수산자원공단에 위탁·실시한 어획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공어초 설치 해역은 미설치 해역에 비해 평균 2~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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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타면 30% 할인받는 택시
함께 타면 30% 할인받는 택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영종에서 전국 최초로 운영을 시작한 지능형 합승택시 아이모아 서비스를 송도와 남동산단을 대상으로 10월 26일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이모아 택시’는 전용 호출앱으로 택시를 호출해 이동 중 같은 방향 승객과 동승 시 30%씩 할인을 받고 택시기사는 140%의 수익을 얻는 신개념 합승서비스이다.
인천시가‘국토부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아이모아 택시’는 합승을 통해 요금 감면 효과를 높이고 안전과 편의성을 개선한 새로운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로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8Km이내의 단거리 합승 서비스 합승 시 승객은 요금의 30%를 할인받고 택시기사는 140% 수익을 얻는 서비스 “하차등”설치로 승객 하차시 안전성 강화 실명인증을 통해 동성간 합승만 허용하고 앞/뒤 지정좌석제로 운영 서비스 이용 시 범죄 안심보험에 자동 가입되는 등 안전한 택시 서비스이다.
김지영 시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인천시가 시민·기업과 함께 지역맞춤형 스마트 모빌리티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 스마트 대중교통을 선도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모두가 행복한 스마트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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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취약학생 대상 찾아가는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안전망사업으로 정서지원 및사례발굴을 위한 ‘너, 나 둘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너, 나 둘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돌봄과 안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취약계층 학생을 발굴하고 정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사례관리 전담 교육복지사가 11명의 학생과 1:1 만남을 통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지역 학교 요청에 따라 백령도, 덕적도, 영흥도 등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며 추후 사후관리가 필요한 학생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신 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취약계층 학생들이 많다”며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발굴하고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인 맞춤형 교육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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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담당자 연수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담당자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2학년도 영재교육원 및 지역공동영재학급 영재교육대상 선발 담당자 연수를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초등학교 영재교육 담당교사 42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재능있는 영재교육대상자를 발굴하고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주 내용은 2022학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절차와 학생 추천 방법 등이다.
북부교육지원청 전병식교육장은 “지능정보사회에 소양을 갖추고 미래를 개척하는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현장 교사의 관심과 역량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영재교육 경험을 나누고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굴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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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 지원위원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 지원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활성화를 위한 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예방교육 80교와 17개의 외부기관을 통해서도 학업중단숙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와 함께 대안교육 활성화를 위해 대안교육특성화고 1교, 대안학교 3교,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23기관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대안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학생에게 특성에 맞는 체험학습, 적성교육, 진로지도 등 다양한 교육내용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올해 시교육청의 노력과 성과를 분석하고 2022년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을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지역의 초·중·고 학교부적응 중단학생은 2019년 1,506명에서 2020년 949명로 감소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지원으로 학업중단예방 및 대안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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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차 노동인권교육 민관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2차 노동인권교육 민관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시교육청에서 ‘2021년 2차 노동인권교육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민관협의회는 지난해 제정된 ‘인천광역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활성화 조례’에 근거해 연 2회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는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가 시행 중인 인천시, 서구, 미추홀구 사업 담당자와 관련 민간단체인 민주노총 및 한국노총 인천본부, 인천청소년노동인권넷 바로가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2021년 인천광역시교육청 주요 사업추진 현황 및 2022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 기관별 주요 사업 추진 상황 및 계획 각 기관별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 사례 취합 각 기관 사업의 홍보 협조 상담사례집 등 자료 공유 및 배포기관 협조 등애 대해 논의했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인천지역 내 노동인권교육 관련 단체간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노동인권 증진 및 노동인권사업의 전문적·효율적 운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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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1년 을지태극연습 시행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시·도 교육청 등이 참가하는 2021년 을지태극연습을 10월 27일부터 3일간 시행한다.
을지태극연습은 전시, 국지도발 비상사태 등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능력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정부 최대 훈련이다.
이번 훈련에서는 위기대응반 비상소집훈련 및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충무사태별 조치사항 영상 토의 등을 실시하며 비상상황 대응 및 처리능력 숙달에 따른 위기관리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다.
곽미혜 안전총괄과장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인천 학생들의 안전을 보호하는 위기관리 능력 강화 및 비상사태 시 상황처리 능력을 향상시켜 인천시교육청의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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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산단, 사람중심의 공간으로 대전환
인천산단, 사람중심의 공간으로 대전환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관내 산업단지를 대대적으로 개조한다.
주변 도시와의 부조화와 기반시설 노후화 등 부정적 이미지로 젊은 인력의 산단 취업기피 현상이 심화되자 시가 문제 해결에 나선 것이다.
인천광역시는 산업단지를 산업과 문화가 공존 하는 공간으로 전환하는 ‘산단 산업문화공간 대개조’사업의 실행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2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의 산단 개선 정책은 생산시설과 기반시설 개선 등 공간 중심 정책으로 사람들의 변화된 행동 구조와 인식개선을 수용하기에 한계가 있으며 특히 산단 혁신의 원동력이 되는 젊은 인력을 유입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기술의 융·복합이 강조되고 지식과 아이디어의 접목이 중요해지고 있는 현대 산업 환경에서는 사람 중심의 산업 정책 모델과 향유 가치가 있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의 전환이 절실하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지난 4월‘낮에는 비즈니스공간, 밤에는 산업문화공간으로’라는 비전으로 사람과 도시 변화에 맞춘 산단 산업문화공간 대개조 사업을 위한 실행전략을 수립했고 이후 전략에 따른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대규모 주거공간과 인접한 산단의 특성을 살린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소비 공간을 겸한 산업공간으로의 대전환을 모색했으며 먼저 남동산단 적용을 위한 실행계획을 마련했다.
산단 근로자와 시민의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위해 점·선·면 개념을 도입해 3개 축·5개 구역으로 구획해 축과 구역별 특색 있는 공간을 마련할 방침이다.
휴식·쇼핑·체험을 위한 공간을 설정하고 각각의 대상지를 길로 연결해 최종에는 중심축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근로자와 시민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에는 뷰티·미용을 비롯한 소비재 제품 기업들을 연결해 쇼핑과 제품 제조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소비재 브랜드 체험공간을,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등에는 시민들이 다양한 교육·예술·공연을 체험할 수 있는 문화 체험 공간을 조성하며 생태공원 및 이색탐방로 등 생태문화 체험이 가능한 공간 마련 등 산업문화공간 대개조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시는 국제문화광장 조성·간판개선·야간경관 조성 등의 공공부문과 입주기업이 참여하는 민간부문 사업을 나누어 계획하고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대규모 재원이 필요한 공공부문의 실행을 위해 국비 지원 등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박남춘 시장은“그간 경쟁력 약화와 청년층 취업기피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산업단지를 문화가 함께하는 인천만의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장소로 만들 계획”이라며 “근로자와 시민 모두가 좋아하고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바뀐 산업단지가 지역경제 혁신성장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2일 진행된 보고회에는 박남춘 시장과 행정부시장, 일자리경제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도시공사, 인천가톨릭대학 등 관계기관과 인천 산단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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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2021 어울림 세계시민스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인천시 관내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 함양 및 평화·공존의 가치 내면화를 위한 ‘2021 어울림 세계시민스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2021 어울림 세계시민스쿨’은 초·중·고등학교 다문화 및 일반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운영진이 학교를 찾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연수고등학교, 함박중학교, 함박초등학교에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들이 동아시아 국가의 문화와 언어를 체험하고 다문화 연극 활동에 참여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서로 존중하는 태도를 경험한다.
특히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이 함께 참여해 다문화 감수성, 평화·공존의 가치를 내면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김화연 과장은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를 형성하는 세계시민으로 자라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인천 학생들이 동아시아의 미래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