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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로봇산업 클러스터 조성 청신호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추진 중인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인천광역시는 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에 조성하고 있는 인천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에 최근 로봇 관련기업의 투자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6월 산업통상자원으로부터 인천로봇랜드 개발계획 변경을 승인 받고 산업용지에 대한 로봇 기업의 투자유치 홍보를 본격화 했다.
지금까지 교육용 로봇 국내 1위 기업인 ㈜로보로보 투자협약을 시작으로 물류로봇 전문기업 포테닛㈜, 시험분석 전문기업 ㈜위드넥, 서비스로봇 상장기업 등과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산업용 로봇기업과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등 10여 개의 로봇기업이 본사 및 연구소 이전과 로봇실증 공간조성 등 산업용지 투자의사를 제안한 상태다.
인천시는 내년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는 내년 기반공사 설계를 착수해 2024년 말까지 기반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내년 중순까지 투자기업을 발굴하고 로봇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 국내 대표 로봇산업의 메카로 추진할 방침이다.
청라에는 로봇실증지원센터, 커넥티드카 소재·부품 인증평가센터 건립이 확정됐으며 로봇에 활용되는 미래 에너지 지원센터 등이 검토 중이다.
특히 인천 지하철 7호선, 제3연륙교, 의료복합시설, 현대모비스 수소생산시설 구축 등 최고의 기업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김준성 시 미래산업과장은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본격적으로 홍보한지 6개월도 안되어 여러 유망 로봇기업의 투자의사를 받았고 공항·항만 등과 더불어 청라지역 주변 개발의 호재를 고려할 때 앞으로 유관기업들의 호응은 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앵커기업 연구소 및 공공분야 기관 유치, 로봇산업 정부사업 추진 등 다방면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로봇랜드 조성사업은 청라 국제도시에 769,279㎡ 규모로 로봇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산업용지, 업무용지, 로봇체험시설, 상업시설 등으로 구성돼 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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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족,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다문화가족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마련에 적극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26일 중구 제물포구락부 2층에서‘2021년 인천광역시 다문화가족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사회통합적 지원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인천시와 계양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최 및 주관했으며 코로나19 상황으로 고려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Zoom과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했다.
이번 토론회의 개최 장소인 제물포구락부 2층 연회장은 개항기 외국인과의 교류 및 소통의 공간이자, 사교 모임의 장이었던 곳으로 그 의미를 더해주는 장소이며 과거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는 관문의 역할을 담당했던 인천의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다.
인천은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다문화가족을 보유하고 있는 도시로 최근 다문화가족 자녀의 증가와 성장에 따른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개최했으며 특히 인천시와 시의회, 관련 분야 전문가는 물론 결혼이민자, 다문화가족 자녀 등 정책 수혜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토론자를 구성해 수혜자 중심의 정책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먼저 주제 발표자인 김영순 인하대학교 대학원 다문화교육학과 교수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사회통합적 지원방안을 위한 지역사회의 기능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다문화가족 자녀의 특성, 이주민 사회통합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에 대한 제안내용을 발표했으며좌장인 장한업 이화여자대학교 다문화 연구소장의 토론회의 취지와 의미 등에 대한 인사말과 토론자 소개가 이어졌다.
조진숙 인천시 여성가족국장은 토론자로 참여해 ‘2021년도 인천시 다문화 가족 지원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다문화가족 자녀의 안정적·효율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좋은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결혼이민자 등 6명의 토론자들은 ‘외국인이 아닌 한 시민으로서 살아가는 주체성 확립을 위한 다문화 가족의 노력’, ‘이주민 자녀의 사회적 융화를 위한 교육의 필요성’, ‘다문화가족 자녀의 한국사회 자리매김을 위한 방향’ 등을 발표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서는 온라인 채팅을 통해 다문화가족, 종사자, 시민 등 모두가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의견 제안 및 질의응답 등이 실시간으로 진행됐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이번 토론회가 인천시 다문화 정책에 관한 수혜 경험과 개선, 보완할 점들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소중한 말씀 하나하나를 정책에 잘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마지막으로 좌장인 장한업 교수는 “토론회 개최를 통해 사회구성원 모두가 다양한 문화에 대해 상호 존중하는 의식으로 전환해 생활 속에서 다문화를 받아들이고 평등과 공존의 삶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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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 취임 첫 방문지였던 서해 최북단 섬 다시 찾아 소통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박남춘 인천시장이 취임 후 첫 번째 방문 섬 지역이었던 서해 최북단 3개 섬을 다시 찾는다.
인천광역시는 박남춘 시장이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대청도·소청도·백령도를 방문해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취임 때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섬에 대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 왔다.
취임 2개월 만인 지난 2018년 9월 서해 최북단 3개 섬 방문을 시작으로 영흥도, 연평도, 자월도, 덕적도, 신도·시도·모도·장봉도까지 옹진군 관할 7개 면 섬 지역을 차례대로 방문했다.
강화군의 경우도 본섬은 물론, 교동도와 석모도, 주문·볼음도까지 모두 방문해 현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을 이어왔다.
이번 일정은 28일 대청도를 시작으로 29일과 30일에는 소청도와 백령도를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주요 사업현장 등도 둘러볼 예정이다.
첫 방문지인 대청도에서는 보건지소, 파출소, 서해5도특별경비단 등 유관기관을 찾아 주민 보건과 치안, 해상 안전에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한 후,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애로점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29일에는 두 번째 방문지인 소청도를 찾아 주민과의 대화를 이어가고 해경출장소 등 유관기관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한 후 백령도로 이동할 예정이다.
백령도에서는 천안함 46용사 위령탑 참배와 해병대 제6여단 방문 일정을 시작으로 주요 사업현장 방문도 계획돼 있다.
특히 주민 숙원이자 인천시 역점사업인 백령공항 건설사업 예정지도 방문할 예정이다.
백령공항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에 세 번째 도전 중인 가운데, 오는 11월 초로 예상되는 기획재정부 국가재정평가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백령공항 건설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사업 추진상황을 직접 챙기기 위한 행보라고 할 수 있다.
백령공항 건설사업 예정지에 이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21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백령 가을공공하수처리장을 찾아 노후 및 고위험시설에 대한 안전진단 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백령도 마지막 일정으로는 도서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심청이 마을 舊 백령병원’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총 사업비 3,475억원을 투입해 24곳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백령도 ‘심청이 마을’은 지난 2018년 최초의 섬 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돼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문화시설 및 청소년시설, 주민공동이용시설 등을 우선 건립하는 사업이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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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감염병 전문병원 유치’총력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감염병 전문병원’인천 유치를 위해 인천시와 시의회, 시민단체, 의료기관 등으로 구성된 민관협의체가 한자리에 모여 지혜를 모았다.
인천광역시는 10월 25일 ‘인천시 의회 세미나실에서‘인천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를 위한 민관협의체’회의를 열고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 추진 경과, 공모 참여 의료기관에 대한 지원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에는 정형섭 인천시 건강체육국장, 조선희 시의회 문화복지위원, 김아림 인천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부단장, 오윤주 인천의료원 진료부원장, 신규철 인천평화복지연대 정책위원장, 한성희 건강과나눔 상임이사가 참석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인천권역 선정을 위한 그간의 추진경과, 인천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 방안, 공모에 참여의사가 있는 의료기관 지원방안 및 공공의료 확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한민국 안전을 위해 국제 관문도시 인천에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은 반드시 필요하다.
매년 5천 만명 이상의 입국 검역 대상자 중 90%가 인천공항과 인천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는 만큼 감염병 대응시스템 구축은 시급한 일이며 인천이 감염병 환자유입의 중심 경로에 해당하는 만큼 방역의 최일선이며 최적지이다.
정부가 발표한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 방안 연구개발 용역보고서’ 결과에서 이미 인천은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이 필요한 지역으로 분류돼 있으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도 감염병 전문병원 지정 시 항만 및 공항 인접도를 고려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인천광역시는 22년도 권역선정과 국비지원 예산반영을 위해 중앙부처 방문 건의 및 지역 국회의원 예산정책협의회, 국회 방문 등 권역선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고 그 노력의 결과로 22년도 정부 예산안에 권역 1개소 추가 구축에 대한 설계비 예산이 반영 됐다 또한 인천권역은 인천지역 내 의료기관 다수가 감염병 전문병원 공모에 적극 참여 의사를 표명하고 있고 국회의원, 시의원, 시민단체의 인천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선정 유치를 위해 긴밀한 협조 체계를 갖추고 노력을 다하고 있다.
정부가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하겠다고 밝힌 만큼 시는 코로나19 국내 1호 환자를 성공적으로 치료하고 선별진료소와 생활치료센터 등을 운영하고 일반병실을 음압병실로 전환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에 헌신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인천의 의료기관들과 공모에 엄중하게 임할 방침이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메르스,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의 경우 대부분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로 유입됐다.
게다가 해외발 변이 바이러스까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전국적인 감염병 확산 방지의 요충지인 인천에 하루 빨리 감염병 전문병원이 세워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천권역에서는 의료계·시민 단체와 함께 긴밀한 협조 체계를 마련하고 인천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를 위해 민간·공공 의료가 함께 참여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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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중등 교내형 전문적학습공동체 수업사례 나눔의 시간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중등 교내형 전문적학습공동체 수업사례 나눔의 시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중학교 전문적학습공동체 교사 45명을 대상으로 ‘서부 중등 전문적학습공동체 리더교사 북토크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교사의 시선’ 저자인 백영고 김태현 교사와 함께 전문적학습공동체 리더교사들의 다양한 실천 사례 및 학생 참여형 수업 내용을 공유했다.
특히 시와 미술작품 그리고 음악이 함께해 코로나19 속 수업을 위해 노력한 전문적학습공동체 리더교사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2022년도에도 교내형 전문적학습공동체가 활발하게 운영돼 교사의 집단 지성을 통한 교육의 본질이 지속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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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북부 청렴문화 확산 거리 홍보 캠페인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북부 청렴문화 확산 거리 홍보 캠페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북부 청렴문화 거리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북부교육지원청 직원들이 부평공원, 부평시장, 문화의 거리 등을 걸으며 청렴한 북부교육문화를 홍보했다.
특히 올해 나만의 청렴다짐 공모전에서 최우수 작품으로 당선된 ‘내가 지킨 청렴 서약, 함께 가는 청렴 첫 걸음’ 슬로건이 새겨진 어깨띠를 착용하고 청렴 5대 준수사항 홍보물품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등 북부교육지원청의 청렴 의지를 견고히 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공정과 배려로 세상을 물들이는 청렴 빛깔 북부교육문화 완성을 위해 청렴문화를 생활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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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생 독서캠프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생 독서캠프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학생 독서캠프 ‘도토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독서캠프는 학생들의 평생 독서 습관 형성 및 미래사회에 필요한 핵심역량 함양을 위해 비경쟁 독서토론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번 토론은 독서교육지원단 교사들의 협의를 통해 인문사회, 과학 분야 등에서 다양한 도서를 지정도서로 선정하고 학생들이 신청한 책에 따라 모둠을 구성해 사전에 읽도록 배부했다.
모둠별로 오리엔테이션 및 사전 모임을 온라인으로 갖고 토론을 진행했다.
독서캠프에 참가한 진산중 3학년 학생은 “책을 통해 다양한 지식도 얻지만, 독서 후 더욱 성숙해진 나 자신을 볼 때마다 뿌듯해 지금까지 독서를 좋아했던 것 같다”며 “독서토론은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어서 너무 보람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요즘 학생들이 독서를 안 한다는 걱정이 많은데, 독서를 진정으로 즐기는 학생들이 아직도 많다”며 “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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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남부 학생참여위원회 ‘슬기로운 정책생활’개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남부 학생참여위원회 ‘슬기로운 정책생활’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남부 학생참여위원회를 대상으로 ‘슬기로운 정책생활’ 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2021 남부 학생참여위원회는 학생 관련 정책과제의 발굴 및 실행 과정에 참여하기 위해 조직된 주체적인 학생자치단체다.
이번 활동은 정책에 대한 기본 정의에 대해 알아보고 학교 생활 속 경험에서 의제를 선정해 정책을 개발하고 발표·투표하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개발된 학생 관련 정책은 11월 ‘교육장과의 대화’에서 직접 제안하고 실행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남부 학생참여위원회 활동을 통해 정책에 관심을 갖고 사회에 참여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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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에듀테크 활성화를 위한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에듀테크 활성화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10월 25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현장 맞춤형 에듀테크 도입을 지원하고 학습 공백 최소화 및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 내용은 메타버스의 교육적 활용 방법 에듀테크 서비스 활용 방법 에듀테크 기반 교과 융합 블렌디드 수업 방법 AI·빅데이터 기술 활용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시교육청은 에듀테크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학습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며 “원격은 물론 등교수업 상황에서도 학생들의 참여와 상호작용을 활성화 하고 일상적 교육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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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단계적 일상회복 관련 교육 현장 목소리 정부 전달
도성훈 교육감, 단계적 일상회복 관련 교육 현장 목소리 정부 전달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5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주재한 교육회복지원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단계적 일상회복과 관련된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전달했다.
교육부는 이날 온라인으로 2차 교육회복지원위원회 회의를 열고 교육분야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방향, 교육회복 종합방안 추진현황, 교육현장 지원 필요사항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이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점진적인 교육 일상회복을 위해 준비기, 적응기, 시행기로 구성된 3단계 도입방안을 교육부에 제안했다.
생활권을 공유하는 수도권 교육청과의 협의와 조율을 통해 학교현장과 학부모들이 겪을 수 있는 혼란을 예방하자고 건의했다.
또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하더라도 구체적인 방역 및 교육과정 지침이 마련되지 않으면 책임 문제 등으로 교육활동이 위축되어 교육회복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의견도 전했다.
마지막으로 학기 중 갑자기 학교로 배부된 교육회복 예산으로 학교 현장이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향후 배부 예산을 학교가 자율적으로 사용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견 등을 정부에 전달했다.
교육회복지원위원회는 코로나19로 발생한 각종 교육문제 해결을 총괄하는 정부기구로 교육부장관, 기초지자체 대표, 교육·심리·정서 전문가, 교원·학부모 등 2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정부 및 교육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지침이 발표되는 대로 자체적으로 단계적 교육회복 대책을 마련해 학교 일선, 학부모, 시민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2021-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