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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아동문학과 그림책 속 어린이’강연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아동문학과 그림책 속 어린이’강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 선정도서 ‘어린이라는 세계’와 연계한 아동문학과 그림책 속 어린이 강연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어린이, 세 번째 사람’,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 ‘거짓말하는 어른’ 등을 집필하고 문학평론가로 활동하는 김지은 교수와 함께한다.
강의는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11월 10일 수요일 저녁 7~9시에 운영되며 10월 27일부터 전화접수 및 인터넷 접수가 가능하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 개관 기념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길 바란다”며 “아동문학과 그림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의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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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교육지원청 Wee센터, 학교폭력예방 및 애플데이 캠페인 실시
인천강화교육지원청 Wee센터, 학교폭력예방 및 애플데이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 Wee센터는 10월 24일 애플데이를 맞아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애플데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학교폭력예방 및 애플데이 캠페인은 학생들이 스스로 학교폭력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이에 대한 공감 능력을 함양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그동안 학교 생활에서 전달하지 못한 사과와 감사 마음을 사과 모양 포스트 잇에 적어 표현함으로써 친구의 마음을 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야, 내가 전학 왔는데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줘서 고마워’, ‘친구야 그동안 무심해서 미안해.’, ‘친구야 태어나줘서 고마워.’, ‘친구야 정말 사랑해’ 라며 따뜻한 마음을 남겼다.
인천강화Wee센터 이혜순 실장은 “학교폭력 및 애플데이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학교폭력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공감할 수 있게 됐다”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기회를 통해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 개선 등 긍정적인 학교 문화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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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1년 온라인 심리검사 대상 확대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부터의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심리검사를 전체 교직원으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교원돋움터에서 실시하는 심리검사는 인천 관내 교직원 약 7,50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검사, 성격검사, 소진검사 등 3종으로 결과자료를 제공해 자율적인 자가진단을 할 수 있게 한다.
검사는 10.28.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직접 신청가능하고 검사 대상자로 선정된 교직원에게는 11월 1일 메일을 통해 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온라인심리검사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자신을 체크하고 마음건강을 회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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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취업과 경력이음을 지원한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8일 인천광역시 주최 인천새로일하기센터 주관으로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력이음을 통한 노동시장의 재진입과 채용환경 조성을 위한 ‘2021년 여성 취업박람회’를 여성복지관 5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에서는 결혼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양질의 취업이 어렵고 또한 취업정보도 얻기가 쉽지 않아 이들에 대한 취업지원을 위해 여성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의 특징은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가 운영 중인 여성취업지원 사이트인 “e새일시스템과 워크넷”에 구인과 구직을 신청한 사업체와 과거 경력과 인천새일센터의 직업교육훈련을 수료한 경단녀 등이 원하는 직종에 취업을 연계, 알선 하는 맞춤형 취업박람회라는 점이다.
특히 구인업체를 발굴하고 홍보하는 운영본부, 경단녀등이 온라인으로 면접을 보는 취업관, 자격증 취득 전문교육 안내, 직업교육훈련 등을 홍보하는 취·창업정보관과 여성복지관내 창업지원센터의 생산품을 전시하는 부대 행사관을 운영하는 한편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노트북으로 온라인 비대면 면접을 진행하며 신분증만 소지하고 방문하면 원하는 직종의 기업체와 면접을 볼 수 있다.
또한 인천일하기센터에서는 취업박람회가 행사에 그치는 것을 방지하고자 박람회 종료 후 사업체에 취업한 경단녀 등의 장기고용을 유지를 위한 취업자 등 사후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선미 인천시 여성복지관장은 “여성복지관은 이번 취업박람회를 계기로 인천일하기센터와 인천취업네트워크 소속기관과의 취업 협력 체계를 확고히 해 경단녀 등의 취업 연계 및 알선으로 여성의 경제활동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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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와 주문을 외우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빗자루와 주문을 외우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1월 6일 스테이지149 어린이명작무대의 2021년 두 번째 공연으로 연희공방 음마갱깽의 창작 인형극 ‘연희도깨비’를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연희공방 음마갱깽은 풍물, 탈춤, 무속음악, 전통음악 전공자들로 이뤄진 공연단체이다.
그중에서도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3호인 ‘남사당놀이’ 중 덜미를 중심으로 온고지신의 정신을 지키면서도 현 시대에 맞는 인형극을 선보이고 있다.
소리를 어루만져 음악을 만드는 ‘음마’, 대장간에서 나오는 소리의 의성어인 ‘갱깽’이 합쳐진 이름처럼 인형 및 인형막, 악기 등 공연에 필요로 하는 오브제들을 만들어 무대를 펼친다.
또한 연구와 개발을 통해 다양한 표현과 움직임이 가능한 전통 인형들을 개발해 대중들에게 음마갱깽만의 유일한 오브제 극을 알리고 있다.
이들이 선보이는 ‘연희도깨비’는 기존 명작 전래동화 ‘흥부놀부’와 ‘도깨비 개암나무’를 각색해 새롭게 탄생시킨 창작인형극이다.
도깨비의 요술빗자루를 통해 어머니의 병을 고치고 부자가 된 착한 동생 흥덕이와 이를 보고 시샘하는 욕심쟁이 형 놀새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거대한 인형막을 통해 입체동화책을 보는 듯한 무대, 다양한 연출로 펼쳐지는 애니메이션과 소품들, 그리고 음악이 극의 이해를 도와준다.
신명나는 우리 장단과 현시대에 맞는 풍자와 해학으로 전래동화의 권선징악을 아이들에게 쉽고 즐겁게 전달한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연희도깨비’는 흥겨운 우리 장단과 선율로 교훈을 전하는 유익한 전통인형극이다 길잡이 삼촌과 함께 극 속에 참여해 흥이 많던 우리나라 도깨비들의 재미난 유희에 빠져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회차 당 30% 객석만 오픈해 예매를 받고 있으며 입장 시 출입 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강화해 공연장을 찾은 부모와 어린이들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어린이명작무대 공연을 2인 이상 가족이 함께 보면 50% 할인 받을 수 있는 패밀리 할인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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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독서 소축제로 사회문제 성찰 기회 가져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6일 시 공무원 대상 독서학습토론과정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독서 소축제 “우리들의 단란한 ZZONG PARTY”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독서학습토론과정은 독서 및 토론활동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공직자 스스로 탐구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 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2019년부터 시행했다.
지난해부터 시 뿐만 아니라 군·구 직원 참여를 유도해 조직간 소통의 창을 확대했으며 이번 독서 소축제 개최로 교육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여건을 감안해 ZOOM을 활용한 비대면 축제로 진행하며 도서‘긴긴밤’에 대한 독서 토론 및 유범상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정리 강의를 통해 한 해 동안 진행한 과정을 마무리 한다.
정명자 인천시 인사과장은 “이번 독서축제를 통해 공직자 스스로 학습하고 허물없이 소통해 인천시가 사회문제의 대안을 마련하는 조직으로 한걸음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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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시재생 성과를 공유 한다
인천시, 도시재생 성과를 공유 한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경남 창원에서 개최되는‘2021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 참가해 그간 인천시 도시재생의 성과를 공유한다고 밝혔다.
2019년 인천시에서 제1회 박람회가 개최된 후,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도시재생 산업박람회는 ‘지역균형발전과 도시재생’, ‘주택정비사업과 도시재생’ 등 우리 사회가 가진 도시재생의 이슈와 쟁점을 논의하고 미래 도시재생정책의 방향을 도출하는 기회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전시,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대상, 국제 컨퍼런스, 도시재생 사례공유 발표대회, 도시재생 지역대표기업 경진대회, 아이디어 공모전, UCC 영상제작 공모전,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홍보관 운영을 통해 다양한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알림과 동시에 지난 6월 개최한 도시재생 사진공모전 ‘우리동네 仁증샷’에 시민들이 출품한 사진으로 다채롭게 구성하는 등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도수 인천시 도시재생녹지국장은 “우리 시는 2021년 국토부 공모에 4건의 사업이 선정되는 등 활발한 도시재생정책을 펼쳐 왔으며 크고 작은 성과들이 현장에서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인천의 다양한 도시재생 사례를 홍보하고 다른 지자체, 중앙부처와 활발한 정보교류를 통해 시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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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국가보훈대상자 생활지원금 기부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굿네이버스 인천지역후원회가 관내 생활이 어려운 국가보훈대상자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26일 시청에서 진행됐으며 안영규 행정부시장, 이민우 복지국장, 유정학 굿네이버스 인천지역후원회장, 홍상진 굿네이버스 인천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관내 여러 기업과 단체의 참여로 조성된 기부금 1천만원은 인천보훈지청, 군·구와의 협업을 통해 대상자 결정 후 생활지원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지난 6월부터 글로벌 구호단체인 굿네이버스와 함께 생활이 어려운 국가보훈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한 ‘행복나눔 참여 활성화사업’을 추진해 왔다.
행복나눔 활성화사업은 기업·단체의 후원을 통해 보훈증진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자발적인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국가보훈대상자 가정에 장학금, 생필품 등을 지원한다.
굿네이버스 인천본부 인천지역후원회는 기업·단체 등으로부터 기부 받은 금액 중 30%를 매년 생활이 어려운 인천지역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지원할 방침이며 인천시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자차액보전, 신용보증수수료 감면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기업·단체 등의 기부활동을 적극 장려할 방침이다.
유정학 굿네이버스 인천지역후원회장은“나눔의 향기는 만 리 까지 퍼지며 그 기쁨은 나눔을 실천한 사람에게 반드시 되돌아오리라 믿는다”며 “시민들과 더불어 살맛나는 인천 만들기에 온힘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안영규 행정부시장은“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손실로 인해 최근 기부문화가 많이 위축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굿네이버스의 솔선수범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게 됐다”며 감사를 전하고 “우리 인천시도 나눔과 기부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에는 2021년 9월 기준 3만 5천여명의 국가보훈대상자가 거주하고 있으며 이중 약 6백여명이 취약계층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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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창업생태계 활성화 방안 마련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월 26일 ‘인천시 창업생태계 조성 및 창업마을 드림촌 운영 방안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인천시 창업생태계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전략과 실행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2023년에 완공될 직주일체형 창업지원시설인 ‘창업마을 드림촌’이 인천의 창업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 운영 방안을 연구했다.
창업가와 예비 창업가 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관내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인터뷰, 청년 및 중장년 창업가 간담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이를 연구 방향 설정과 과제 연구에 적극 반영해 균형감과 현장감을 유지했다.
인천시는 연구용역을 통해‘창업생태계 고도화를 통한 유니콘 기업 발굴·육성 모델 도시 구현, 2025’라는 비전 아래 유기적인 창업지원정책 실행체계 구축 수요 기반 맞춤형 성장 지원 인천형 창업인프라 조성의 3대 전략과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 창업펀드 확충을 통한 민간투자 활성화 유도를 비롯한 13개 실행과제를 도출했다.
창업 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성장 단계와 분야별로 면밀히 살펴 인천창업 기업이 인천을 떠나지 않고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타 지역 창업 기업도 도약을 위해 인천을 찾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다른 창업지원주택 사례 분석 등을 통해 ‘창업마을 드림촌’ 입주자 선정 및 지원 방안을 구상하고 창업지원 프로그램 및 지역주민과의 상생 프로그램 등 ‘창업마을 드림촌’의 조기 정착과 성공적 운영을 위한 방안도 마련했다.
인천시는 보고서를 바탕으로 창업생태계 발전을 위한 중·장기적 계획을 수립·이행해나갈 계획이며 실행 과정에서도 지속적으로 창업가의 의견을 수렴해 빠르게 변화하는 창업 환경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창업가와 관계자들 덕분에 연구용역이 차질 없이 수행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창업 분야 종사자 모두와 한 팀을 이뤄 창업가들이 주목하고 머물고 싶어 하는 인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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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절기 재난취약시설 화재예방 및 수습대책 논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6일 동절기 재난취약시설 화재예방 및 수습대책 논의와 행락철 재난안전사고 예방점검을 위한 ‘시민안전정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인천시를 비롯해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인천항만공사, 산업단지공단 등의 유관기관이 참석해 지난 추석 연휴 전통시장 안전관리실태 감찰 결과 보고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관리 대책 마련 점검을 시작으로 동절기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화재 예방 및 수습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행락철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양친수공간의 해안 데크와 해안 길을 사전 점검 했으며 관내 공원 시설물 정비를 함께 논의했으며 최근까지 지속적으로 사고가 발생하는 낚시 배와 유·도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내실 있는 논의를 위해 인천항만공사와 중부지방해양경찰청과의 토론도 진행했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급격히 기온이 낮아짐에 따라 선제적인 화재 및 동절기 안전 점검이 필요하다”며 “행락철 안전사고와 시민 먹거리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