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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자치경찰위원회, 업무 유공 경찰관 표창
인천자치경찰위원회, 업무 유공 경찰관 표창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21일‘경찰의 날’을 기념해 ‘어린이가 안전한 인천 만들기’ 추진 등 자치경찰사무 관련 유공 경찰관 191명에게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어린이가 안전한 인천 만들기’는 인천 자치경찰위원회 1호 사업으로 스쿨존 내 어린이 보행자 안전 확보 학대 위기 아동 조기 발견 및 적극 보호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청소년 안전버스 운영 등 10대 과제를 선정한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추진해왔다.
안도희 경감, 박종복 경사, 김지은 순경은 해당 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일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으로부터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에 앞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4일 심의·의결을 통해 ‘어린이가 안전한 인천 만들기’추진 유공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유흥시설 불법영업 단속 등 감염병 예방 유공자와 지역치안 활동 유공자 등 표창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병록 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은 “묵묵히 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일선 경찰관들을 발굴하고 포상을 통해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함으로써 경찰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민생치안에 더욱 힘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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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가곡, 인천에 물들다’
‘세계 가곡, 인천에 물들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제6회 문학산 음악회 앙코르 콘서트, ‘세계 가곡, 인천에 물들다’를 10월 30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저녁 7시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되는 현장공연이 인천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현장공연 관람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공연장 수용인원의 30% 범위로 제한하며 10월 22일 오전 9시부터 인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한다.
사계절 음악회를 마무리하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세계 가곡을 역량 있는 성악가들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국내 정상급 성악가인 소프라노 오미선과 이지환, 테너 나승서 바리톤 한진만이 피아니스트 이영신, 기타리스트 천상혁, 아코디어니스트 이지원의 연주로 ‘그집앞’, ‘가고파’를 비롯한 국내외 가곡들을 선보인다.
또한, 인천 다문화 합창단과 인천시 의회 의원들로 구성된 ‘시시한 중창단’이 특별 무대를 준비했으며 지난 가을 음악회에 출연했던 팬텀싱어 시즌3 우승팀 라포엠의 멤버이자 인천 출신의 바리톤 정민성이 앙코르의 의미로 다시 출연해 ‘지금 이순간’, ‘시간에 기대어’ 등을 부르면서 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한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 “코로나19 속에서도 시민들을 위로하고 치유하고자 봄, 여름, 가을, 겨울음악회로 준비한 올해 문학산 음악회가 인천시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앙코르 콘서트에도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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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애집에서 펼쳐지는 한복패션쇼와 전통혼례
인천시민애집에서 펼쳐지는 한복패션쇼와 전통혼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1일 한복의 날을 맞아 ‘2021 한복사랑 인천시민 놀이마당’을 인천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 고유 의상인 한복이 지닌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와 중요성을 제고하고 현대사회에 어울리는 한복문화 창조 및 한복입기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 7월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인천시민애집을 배경으로 한 한복패션쇼와 전통혼례가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조선시대 신분별, 직업별 의복을 해설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한복패션쇼 무대에는 전문 모델뿐 아니라, 인천 시민이 직접 참여했다.
또한, 전통혼례는 인천에 사는 다문화가정 부부가 직접 참여해 재현했다.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친영례, 전안례, 교배례 등 혼례 절차가 진행됐으며 해설을 덧붙여 시민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풍물단 등 국악 공연이 어우러져 흥미를 돋운다.
본 영상은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녹화된 것으로 한복의 날인 21일 인천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된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 인천시민의 한복을 비롯한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며 “‘인천광역시 한복착용 장려를 위한 지원 등에 관한 조례’에 의거한 한복장려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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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초미세먼지 저감 대책 통했다. 정부평가 2위
인천시, 초미세먼지 저감 대책 통했다. 정부평가 2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환경부가 실시한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종합평가에서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환경부가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와 외부전문가 등 9인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지난 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서울 등 12개 시도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실적에 대해 계획, 시행, 성과 등 3개 분야 및 기관장 관심도 등을 대상으로 했다.
비상저감조치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제18조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의 발생이 예상되는 경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주요사업장 가동시간 단축 · 조정 등으로 단기간에 미세먼지를 집중적으로 줄이는 것을 말한다.
이번 종합평가에서 인천시는 외부 지적 · 건의 사항 적극 반영 인력 및 예산 추가 확보 노력 사전 홍보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 감시원 등 교육 지역 의견수렴 마스크 배부 등 취약계층 건강보호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전년 대비 총점이 큰 폭으로 상승해 자체적인 개선 노력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올 겨울도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기간에 대비해 11월 중으로 비상저감조치 발령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군·구의 준비태세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최근 미세먼지가 좋은 편이나, 기상상황 등에 따라 언제든지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수 있다”며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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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찾은 박남춘 시장, 민생현안 및 방역 점검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요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일 연수구를 찾은 박 시장은 ‘청솔근린공원’ 조성 현장과 연수구문화예술회관 건립예정지, 원인재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사업 추진현황과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청솔근린공원은 지난해부터 시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온 장기미집행공원 실효방지 사업을 통한 조성 계획으로 박 시장은 “주민들에게 내 집 앞 푸른 공원을 돌려드릴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1944년 최초 결정 후 70여 년 만에 공원으로 조성돼 시민 품으로 돌아가게 된 청솔근린공원은 청학풀장의 옛 추억이 깃든 장소인 만큼 주민들의 정서를 고려해 숲속 놀이터와 생태연못, 유아 물놀이장 등 다양한 휴식처로 조성해 지역 주민들의 휴식처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부터 시가 추진해 온 장기미집행공원 실효방지 사업은 공원으로 결정된 지 20년이 경과할 때까지 미 조성 상태로 관리되고 있는 48개 공원 5.54㎢중 국공유지 8개소를 제외한 40개 공원을 대상으로 민간투자 1,659억원을 포함해 총 7,782억원을 투입, 2024년까지 조성을 완료하는 사업이다.
이와 함께 박 시장은 연수구청장과 함께 ‘연수문화예술회관’ 건립 예정지를 찾아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연수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은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의 공연장과 전시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시설로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박 시장은 “연수문화예술회관 건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연수구 원도심과 신도심의 문화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 누구나 생활권 내에서 쉽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 또한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니 만큼 시에서도 관심을 갖고 필요한 지원 사항을 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박 시장은 원인재역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했으며 경찰의 날에 앞서 주안역 지구대와 연수 지구대를 직접 찾아 박상현 경장 등 2명에게 대표로 표창장을 친수하고 격려했다.
인천시는 10월 21일‘제76회 경찰의 날’을 맞아 인천지방경찰청 및 경찰관서 소속 모범경찰 14명을 선정해 표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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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이오상 시의원, ‘인천시교육청 다문화가정 학생 이중언어 교육지원에 관한 조례안’광역의회 최초 대표 발의
인천광역시의회
[충청뉴스큐] 다문화가정 학생의 이주 배경요소를 존중하고 세계화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이중 언어 교육 운영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오상 의원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학습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천광역시교육청 다문화가정 학생 이중 언어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중 언어 교육’이란 다문화가족 구성원의 모국어와 공용 또는 공용 언어로 간주되는 보조 언어의 두 가지 언어로 학습하는 교육을 말한다.
이 조례안은 지난 13일 해당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20일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으며 공포를 앞두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다문화가정 학생의 이중 언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중 언어 교육의 확산과 활성화에 필요한 인천시교육감의 책무를 규정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이오상 의원은 “우리나라는 다문화사회로 진입했지만 제도적으로 따라가지 못한 사실을 인지하게 됐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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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인천e음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인천시의회, 인천e음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20일 산업경제위원회 회의실에서‘배달e음’의 개방형 배달 서비스 정착과‘인천e음’결제 장애 문제점 등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온라인 화상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임동주 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고희창 인하대 산학협력단 교수, 강희두 코나아이 이사 등이 발제에 나섰다.
또 변동훈 코나아이 부사장, 김동영 KDI 전문연구원, 이준호 스마트로 시너지지원단장, 이성은 경기도주식회사 플랫폼사업실 영업실장,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 시의원, 시민단체, 시민, 공무원 등도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발제자로 나선 고희창 교수는‘배달e음’의 운영수익 구조 공개와 운영 타당성 검토를 통한 투명하고 객관적인 수익·비용 구조 개선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강희두 이사는 ‘인천e음’결제 시스템 장애 경위와 그에 따라 취했던 기술적 조치 등에 대해 설명한 후 “유사한 사례의 재발 방지를 위해 이용기관별 일일 충전가능 한도 상향과 데이터베이스 용량 확보를 위한 하드웨어 증설 등 대책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배달e음 활성화 방안 인천e음 활성화 방안 누구를 위한 인천e음인가 지역 업체 참여 및 상생방안 고찰 인천e음·배달e음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다양한 참여자들과 의견을 공유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인천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이번 토론회가 인천e음과 배달e음 서비스 개선방안 제시를 통해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소상공인들 재기의 발판이 되기 바란다”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이 실현돼서 시민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좌장을 맡은 임동주 위원장은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인천e음·배달e음 활성화 방안 마련에 적극 반영해 줬으면 한다”며 “인천e음 운영대행사 공모 과정에서 운영대행사 귀책사유로 인한 결제 장애 발생 시 패널티 부여, 배달e음의 독점적·폐쇄형 구조에서 지역 업체 참여가 가능한 상생적·개방형 플랫폼으로의 전환, 일정 수준 이상의 수수료 발생 시 지역사회 환원 및 인천시의 지분 참여 방안 등을 계약사항에 포함했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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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인천SW교육지원센터 ‘코딩교육거점학교’ 지원 사업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인천SW교육지원센터 ‘코딩교육거점학교’ 지원 사업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인천SW교육지원센터는 정보 소외 없는 SW교육환경 조성 및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학생 코딩 교육활동 등 ‘코딩교육거점학교’ 사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사업은 온라인 SW교육 주말캠프 프로그램으로 지역적 SW교육 기회 불균형 해소를 위해 각 권역별 초등학교 1교, 중등학교 1교 총 7교를 코딩교육거점학교로 지정하고 12개의 SW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딩교육거점학교는 시내 5교, 도서 2교로 참여 대상 학생은 80여개 학교, 500여명의 신청한 학생 중 설발된 초·중·고 학생 243명이다.
교육은 초등학생에게 블록코딩과 피지컬컴퓨팅 교구 수업을, 중등학생에게는 인공지능 블록코딩과 인공지능 개발 언어인 파이썬과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윤리를 학습했다.
교육과학정보원 관계자는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별, 학교급별 SW교육에 대한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학생들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에서 벗어날 수 있게해 미래를 준비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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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이 만드는 미래사회 톺아보기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27일까지 초중등교원 20명을 대상으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이 만드는 미래사회 톺아보기’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블록체인’ 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부각되는 블록체인에 대한 교원들의 이해를 돕고 미래 기술에 대한 원활한 교육이 이뤄지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블록체인의 탄생 배경, 개념, 핵심기술, 활용, 실습 등 이론부터 활용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교육을 통해 교원의 블록체인 교육활동 역량 함양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고보선 교육과학정보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차세대 기술에 대한 교원들의 이해를 높여 학교 현장에서 양질의 교육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육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디지털 문해력 역량강화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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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내가 체험한 마을방과후학교 이야기 모집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내가 체험한 마을방과후학교 이야기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마을방과후학교 참여 우수사례를 홍보하기 위한 ‘내가 체험한 마을방과후학교 이야기’를 20일부터 모집한다.
2021년 지역과 함께하는 마을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마을방과후학교에 참여하면서 느낀 보람, 경험담, 결과물 등 자신의 체험 사례를 보내면 된다.
방식은 수기, 사진, 동영상 등으로 제출 가능하며 참가자 모두에게 땡큐박스를 지급한다.
202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