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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2021 G-School 메타버스 M.M.S 페어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2021 G-School 메타버스 M.M.S 페어 운영
[충청뉴스큐] 다국어 기반의 문화다양성 축제인 ‘G-School 메타버스 M.M.S. 페어’가 10월 22일 ~ 23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M.M.S. 페어’를 통해 그동안 G-School 과정에서 배운 다국어 기반의 문화다양성 학습 내용을 온라인에서 공유해 학생들에게 특별한 체험을 선사한다.
‘메타버스와 함께 동아시아를 넘어 세계로’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다국어, 다문화 체험 최대 행사인 ‘M.M.S. 페어’는 관내 초·중·고 학생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G-School 참여 학생의 공연·발표·체험 관련 72개의 부스 프로그램 동아시아시민교육 주제 관련 다양한 온라인활동 동아시아 국가 온라인 랜선 여행 언어별 문화 체험활동 등이 진행된다.
특히 사전 신청한 학생들에게 문화체험 꾸러미 및 참여 코드를 개별 발송해 체험의 특별한 재미를 전한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다국어와 다양한 문화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면서 자부심과 보람을 느낄 것으로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국가의 문화 및 언어 관련 활동을 즐겁게 체험하고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미래 교육의 주인공으로 성장하는 경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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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미래교육혁신 아카데미 메타버스 활용 연수 성료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미래교육혁신 아카데미 메타버스 활용 연수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 교원을 대상으로 2021 미래교육혁신 아카데미 메타버스 활용 연수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및 교육청 등 기관의 컨퍼런스나 대규모 회의, 각종 행사에 적합한 플랫폼인 브이스토리를 활용했다.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교사 연수, 박람회 등 행사를 메타버스 환경에서 실시해 자연스럽게 사용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연수 참여자들은 아바타를 활용한 가상공간이 초·중학교 교육에 도입돼 기존 비대면 수업의 단점 극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했다.
임단철 교육장은 “메타버스 활용 연수를 통해 서부의 교원들이 만나 게임을 하는 것처럼 재미있고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교육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선생님들의 선도적인 역할과 노력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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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모두의 성장을 위한 개별 맞춤형 수업과 평가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초등 교육과정, 수업, 평가, 기초학력 지원단 및 장학사를 대상으로 ‘개별 맞춤형 수업과 평가를 위한 현장지원단 연수’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학습격차 문제에 대해 기초학력 지원과 함께 모든 학생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내용과 방법으로 학습하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주 내용은 ‘학습 복지 실현을 위한 보편적 학습 설계 수업의 이론과 실제’, ‘개별 맞춤형 수업과 평가를 위한 과정중심 피드백 이론과 실제’ 등 두 가지 주제로 운영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코로나19 이후 심각해진 학생들의 학습결손을 면밀히 진단해 모든 학생들이 성공적으로 학습하고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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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제23회 인천과학대제전-함께그린 환경교육한마당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23회 인천과학대제전-함께그린 환경교육한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과학의 선율로 인천을 물들이다’는 주제로 제23회 인천과학대제전을 개최한다.
이를 시작으로 11월 6일까지 환경교육한마당도 가상공간에서 체험, 전시, 학생 발표마당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인천과학대제전은 메타버스 가상공간에 110여 개의 전시관을 마련해 학생들이 제작한 실험체험 영상과 전시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관은 축제 기간 내내 열려있어 학생들과 시민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관람이 가능하다.
또 과학수다 3분간의 과학소통 나만의 자연관찰 영상일기 발명아이디어 과학활동소감 등의 발표회도 실시간으로 열린다.
특히 참여 시민들은 인천과학사랑 홈페이지에 게시된 300여개의 동아리 실험 및 학생참여 영상을 통해 과학동아리들이 직접 고안한 실험을 체험할 수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과학대제전이 무한한 가상공간에서 인천의 모든 학생과 교사, 학부모들이 과학을 즐겁게 체험하고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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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테마 전시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테마 전시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도서관 1층 로비에서 테마 전시를 진행한다10월 전시 테마는 ‘애쓰지 말고 어쨌든 해결’ 원화 전시로 묘하게 속 긁는 고민을 해결하는 ‘어쨌든 해결사’들의 활약을 그린 그림책이다.
발전하는 속도만큼 고민거리도 많아지는 현실을 사는 모든 세대에게 지금 고민하는 것들이 진짜 문제가 아니라고 조금은 여유를 부려보라고 너무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위로를 건넨다.
오는 11월에는 ‘마당을 나온 암탉’, 12월에는 ‘빨간 열매’ 원화 전시가 준비되어 있으며 테마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원화전시를 통해 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콘텐츠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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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학생 정책참여 및 자치역량 강화
인천동부교육지원청, 학생 정책참여 및 자치역량 강화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8일까지 관내 초·중학생 12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정책참여 및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슬기로운 정책생활’ 워크숍을 운영한다.
‘슬기로운 정책생활’은 동부 학생참여위원회, 학생자치네트워크에 참여중인 초·중학생 중 교육정책에 관심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정책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정책을 통해 학생들의 일상이 바뀐 사례 각종 기관의 학생정책 제안 프로세스 이해 조례에 기반한 정책 제안 실습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실제적인 정책제안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적극 행동하는 참여능력 함양을 기대한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신의 삶과 연결된 문제를 해결하는 정책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경험해 공동체의 발전을 추구하는 민주시민으로 자라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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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제18회 방구석 정책토크쇼’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18회 방구석 정책토크쇼’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제18회 방구석 정책토크쇼’를 열고 인천교육정책에 대한 생각과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했다.
2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정책토크쇼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전에 학부모 질의 및 제안을 설문조사로 수렴하고 참여자도 공개모집했다.
이 자리에서는 또래 활동 프로그램, 메타버스, 학교폭력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 대해 도성훈 교육감과 이야기를 나눴으며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신체 활동 지원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상처받은 교육공동체의 일상회복과 교육 기능의 회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소통하고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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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이색 농촌 풍경 느껴보세요
도심 속 이색 농촌 풍경 느껴보세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도시농업체험포를 시민들에게 개방해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도시농업체험포는 과수전시포, 도시농업의 모델을 선보인 유형별 텃밭, 시민들의 힐링을 위한 치유동산과 사과나무길, 생태텃논 등 도심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재배 작물과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다.
특히 목화가 만개하고 이색 칼라벼를 볼 수 있는 10~11월 가을시즌에는 주말에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도시농업 해설사를 배치해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실시하는 등 찾아오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한다.
10월 넷째주 주말 해설프로그램에는 한국마스터가드너 인천지회 회원들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봉사한다.
마스터가드너 인천지회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도시농업단체로 도시원예를 매체로 봉사를 통해 사회복지 운동에 기여하고 있다.
도시농업체험포 해설사 활동은 시민들에게 도심농업에 대한 재미와 다양한 작물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보기 힘든 농업을 도시농업체험포를 통해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다”며 “도시농업체험포 나들이를 통해 힐링과 기쁨·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방시간은 평일 8:30 ~ 17:50, 주말 및 공휴일에는 9:00 ~ 오후 5시분까지이며 체험객의 안전을 위해 자전거, 킥보드는 입장이 금지되고 반려동물은 사료와 유사한 형태의 유박비료 잔류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입장을 제한한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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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보는 산업 트렌드
빅데이터로 보는 산업 트렌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1일 ‘빅데이터로 보는 산업 트렌드’를 주제로 제 47회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사로 초청된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바이브컴퍼니 부사장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예측해 본 산업트렌드와 그 대응방향을 인천시 공직자들과 공유했다.
강연자 송길영 부사장은 한국BI데이터마이닝학회 부회장, 고려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그냥 하지 말라’·‘상상하지 말라’등이 있다.
인천시는 행정환경변화에 따라 민첩하게 대응하고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직자 역량 개발을 위한 공직자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고 주제에 적합한 인사를 초청한다.
지난 7일 개최된 제46회 아카데미는 ‘2050 탄소중립과 지역사회 기반 그린뉴딜’을 주제로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부소장을 초청해 시행 했으며 677명의 공직자가 참석해 사회 전 영역 저탄소화의 시급함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산업·에너지·일자리 등 지역사회 기반 그린뉴딜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명자 시 인사과장은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는 2019년 제1회부터 현재까지 2만2,400여명의 공직자가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의 적절한 고품격 아카데미 개최를 통해, 우리 시 공직자들이 사회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선제적 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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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과‘화기애애’꽃피는 인천 만들어
인천시, 시민과‘화기애애’꽃피는 인천 만들어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침체된 분위기의 원도심을 변화시키기 위한 즉각적이고 실천 가능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 꽃 심기를 통해 원도심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인천광역시는 생활환경 개선의 계기를 마련하고자‘화기애애 꽃 피는 인천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화기애애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대상지 선정부터 꽃 가꾸기 등 모든 과정을 주민과 함께하는 사업이다.
원도심지역의 유휴공간 및 골목길에 다양한 꽃과 식물을 소재로 쾌적한 쉼터를 조성해 코로나로 지친 주민들에게 휴식과 치유 · 관상효과를 극대화하는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6월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수립 후 7월 현장조사를 거쳐 총 4개소 지역을 2021년 하반기사업으로 선정했으며 그 사업대상지로는 미추홀구 누리고 나누는 동네, 남동구 남촌동 남측마을, 서구 신현 원마을 등 더불어마을 3개소와 동구 동인천역 2030 역점프로젝트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남동구 남촌동 남측마을은 市 계양공원사업소 지원을 받아 국화조형작을 포함해 소국을 설치, 지난 10월 2일부터 전시해오고 있으며 ‘화기애애 꽃 피는 인천만들기 사업’으로 은행나무 잎 모양의 플랜터, 벤치, 화단 설치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꽃을 즐길 수 있는 쉼터가 조성되어 마을 풍경이 많이 변화됐다.
박세철 시 녹지정책과장은 “코로나 19로 일상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해지는 요즘‘화기애애 꽃 피는 인천만들기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정서 함양뿐 아니라 꽃 가꾸기 등으로 주민들의 공동체 형성의 시작이 되는 윤활유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