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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 자문의 특별상담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인천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는 오는 12일부터 정신의학적 자문 및 지원이 필요한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정신과 자문의 특별상담을 운영한다.
특별상담은 담임교사, 상담사와의 상담과정을 통해 이상 징후가 발견되거나 전문의의 심리치료 자문 요구가 있는 학생을 위해 관내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를 Wee센터로 초빙해 매월 2~3회, 1회당 2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특별상담 이후 추가적인 상담 및 치료가 필요한 고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병원 연계, 개인상담, 맞춤형 집단상담프로그램 지원 등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두원 중등교육과장은 “자문의 특별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정신의학적 지원이 필요한 고위기 학생들이 시기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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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스승의 날 기념 무관중 LIVE 콘서트’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스승의 날 기념 무관중 LIVE 콘서트」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스승의 날을 기념해 ‘교육가족 모두 감사해요 ‘쓰담쓰담’ 콘서트’를 오는 15일 오후 3시 인천시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이날 콘서트에 참여하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그간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교육가족을 위로하고 그간의 노력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스승의 은혜’, ‘레미제라블’, ‘맘마미아’ 등 풍성하고 웅장한 연주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뮤지컬 배우 카이와 윤공주는 ‘지킬앤하이드’ 중 ‘지금 이순간’, ‘켓츠’ 중 ‘기억’, ‘겨울왕국’ 중 ‘내버려둬’ 등 관객에게 사랑받은 뮤지컬 곡을 선보이며 감동적인 무대로 교육가족들을 응원할 것이다.
채한덕 관장은 “이번 콘서트가 심신이 지친 교육가족 모두에게 감동과 위로가 되는 따뜻한 스승의 날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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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함박초등학교, 모바일 웹 구축해 다문화가정 학생 원격 수업 지원
인천함박초등학교, 모바일 웹 구축하여 다문화가정 학생 원격 수업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함박초등학교는 모바일 웹을 구축해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원격 수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함박초등학교에는 전교생 554명 중 러시아, 우즈벡키스탄, 중국 등 총 13개국 142명의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으며 한국어를 습득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한국어 학급 6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함박초등학교에서는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개학에 대응해 다문화가정 학생 및 학부모가 원격 수업에 원활히 참여할 수 있도록 다국어 번역 서비스 기능이 탑재된 초롱이 알림 모바일 웹을 구축·안내해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원격 수업의 혼란을 최소화했다.
초롱이 모바일 웹은 가정통신문 앱을 기반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학습 기능 외에 가정통신문과 학급알림장에 구글 번역 기능을 연동함으로써 러시아어를 비롯한 60여 개국 언어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함박초등학교에서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초롱이 모바일 웹으로 원격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가정통신문과 유선을 통해 안내했고 연락이 닿지 않는 경우는 직접 가정방문을 통해 개별적으로 안내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142명의 다문화가정 학생들은 모두 초롱이 알림에 가입하고 원격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함박초등학교 교사들은 자동 번역 프로그램의 오역 확률을 줄이고 의미 전달의 정확도를 높이고자 어려운 단어를 쉬운 단어로 변환하고 복잡한 문장을 간결한 문장으로 표현하는 등 모니터링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손재윤 교장은 “교육현장에서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과 지원이 요청된다”며 “우리 학교에서는 전교생에게 평등한 교육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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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건교위, 市 집행부와 현장민원 관련 정책협의
인천시의회 건교위, 市 집행부와 현장민원 관련 정책협의
[충청뉴스큐]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1일 일조권 적용 제외구역 지정에 대한 현장민원과 관련 주택녹지국 등 시 관계부서와 정책협의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민원은 너비 20m 이상 도로에 접한 대지에 일조권 적용 시 불규칙한 계단식 건축물이 형성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기존 건물과 건축법 시행령 개정 이후 신청된 건물 간 형평성 문제로 제기됐다.
현행 건축법 시행령은 전용주거 및 일반주거지역에서 건축물을 지을 때 일조 확보를 위해 정북방향의 인접 대지 경계선으로부터 건축 조례로 정하는 거리 이상을 띄어 건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너비 20m 이상 도로에 접한 대지의 일조권 적용 예외조항은 `15년 군수·구청장 등 허가권자가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일조권 적용 제외구역을 지정·공고하도록 개정됐다.
옹진군·중구를 제외한 일부지역이 이에 해당하지만 시행령 개정 이후 각 군·구에서 일조권 적용제외 구역을 별로도 지정한 사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종인 위원장은 “일조권 적용 제외구역 지정은 도시미관 개선과 건설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그러나 지정에 앞서 주민환경권에 피해가 없도록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권혁철 국장은 “일조권 적용 제외구역 지정에 관한 군·구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상황 및 주변 여건 등을 감안해 심도 있게 검토 될 수 있도록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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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코로나를 이기는 언택트 전시, 청렴도서&고사성어 전시회’운영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코로나를 이기는 언택트 전시, 청렴도서&고사성어 전시회’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는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으로 ‘코로나를 이기는 언택트 전시, 청렴도서&고사성어 전시회’ 를 운영한다.
전시회는 5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6월 1일부터는 전시와 함께 고사성어 써보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선미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심리적으로 위축된 주민들이 다양한 채널로 제공되는 전시물을 감상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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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 1기 마을교육 활동가 ‘마을기록가’모집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 1기 마을교육 활동가 ‘마을기록가’모집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에서는 2020년 1기 마을교육 활동가 ‘마을 기록가’ 를 11일부터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수강생들은 연수를 통해 기록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마트폰의 사진 기능 등을 배워 일상과 공동체의 기록을 사진으로 남기는 활동을 한다.
수업은 문선미 강사의 ‘사진 이해 및 스마트폰 촬영’ 강의와 손동유 교수의 ‘아키이빙이해’ 특강으로 구성됐다.
그리고 마을을 기록하는 현장 활동은 ‘희망을 만드는 마을 사람들’의 이정미 국장의 주도로 지역과 연계해 진행된다.
활동을 통해 완성된 우리동네 포토북은 전시될 예정이다.
이창주 관장은 “이번 ‘마을 기록가’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의 기록이 공동체의 기록으로 확대되고 공유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건강한 마을 교육 공동체의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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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 주재, 중소기업과 함께하는‘100인 화상회의’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조기 회복 지원을 위한‘제4차 비상경제 대책회의’를 화상 간담회로 11일 오후2시에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포스트 코로나19의 새로운 대안으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비대면 화상 간담회’로 100인 규모로 추진하며 향후 새로운 문화로 정착될지 시금석이 될 전망이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중소기업의 매출감소 등에 따른 경영난과, 수출피해 등이 상당할 것으로 판단하고 중소기업의 현장 목소리 청취를 위해 이번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중소기업 피해 지원 대책에는 중소기업의 경영부담 경감과 포스트 코로나19 대비 비대면 사업 확대, 수출기업 역량강화 등의 수출활력 제고방안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수요감소 및 매출급감에 따른 중소기업의 부담 경감을 위한 긴급 경영안정자금과 수출보증·보험료를 확대하고 취소된 해외 수출상담회 등의 매몰비용 지원과 해외 현지 통상물류 차질에 따른 해외 물류비 지원을 위해 5억원을 신규 반영한다.
둘째로 포스트 코로나19에 대비한 비대면 사업 확대를 위해 금년도에 취소된 해외 수출상담회 등의 지원 사업을 온라인 전시회 또는 화상 상담회로 대체하고 호응도가 좋은 기업광고 사업의 확대를 위해 3억원을 신규 반영한다.
또한 내년에는 비대면 해외 마케팅 사업을 대면 사업의 20%로 확대한다는 복안도 갖고 있다.
셋째로 수출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해 맞춤형 수출바우처 사업에 3억3천만을 신규 지원하고 코로나19 유망상품과 전략산업의 지속적 수출 확대를 위해 시 해외마케팅지원 사업에 5%의 가점을 부여하는 수출활력 제고방안을 발표했다.
박남춘 시장은 “중소기업과 함께하는‘100인 화상회의’를 통해 중소기업 대표들과 소통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 마련과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경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 마련에 의의를 부여하며 위기가 기회로 전환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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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 어린이독서회 ‘BOOK소동’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에서는 6월부터 초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독서회 ‘BOOK소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BOOK소동’은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같이 읽는 즐거운 독서를 통한 책 읽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참가학생들은 선정도서를 읽고 이야기 이어 만들기, 시로 표현하기, 그림으로 나타내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구성되어 참가자 간 생각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
‘BOOK소동’은 초등 2·3학년 20명을 대상으로 6월 1일부터 시작해 매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총 10회 진행된다.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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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 ‘휴먼라이브러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에서는 청소년,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휴먼 라이브러리’ 프로그램 준비가 한창이다.
휴먼 라이브러리는 ‘사람이 곧 책’의 기능을 하는 도서관으로 현재 건축가, 직업군인, 임상병리사 등 다양한 직업군을 포함해 심리상담, 역사교육이 가능한 46명이 휴먼북으로 등록되어 있다.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은 1:1 또는 1:소그룹으로 만날 수 있는 ‘휴먼북 수시열람’, 다누리에서 이루어지는 ‘휴먼북 소통’ 강연과 ‘휴먼북이 간다’처럼 학교나 청소년기관으로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인천공공도서관의 단계적 재개관에 따라 5월 중순 개관예정이며 인천광역등기국에 근무하는 곽부영 휴먼북으로부터 듣는 생생한 법원 경매이야기를 ‘휴먼북 소통’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5월 28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3회 운영되며 다누리 2층 누리마루에서 저녁 7시부터 8시 반까지 진행된다.
성인 20명을 모집하며 참여신청은 11일부터 다누리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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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도시재생 연구 간담회 개최
인천형 도시재생 연구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형 도시재생 연구회는 도시의 산업구조의 변화, 주거환경의 노후 등으로 낙후된 지역을 되살려 사람들의 생활을 개선하고 인천의 각 지역별 상황에 따른 주민이 바라는 내용을 포함시켜“지역주민의 삶과 함께 어떻게 어울리게 할 것인가”를 연구하기 위해 구성된 인천시의회 연구단체이다.
지난 5월 7일 연구회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정체성을 지키면서 과거와 현재를 통한 시간적, 공간적인 면을 담고 그 안에 미래가 공존하는 공간과 지속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해 주민 생활의 질을 개선하는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인천형 도시재생 연구는 협치행정과 시민에 의한 도시재생으로 시민주도형 지역 활성화로 민관이 협력해 지역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는 도시재생을 목표로 지역 조건에 맞는 모델 발굴을 해 나갈 예정이다.
향후에 연구회에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도시재생이 행정 목표 아래 시간에 쫓기듯 도시재생이 탄탄한 계획 없이 진행되거나,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 관심과 의견 수렴이 없이 자본이나 정치적인 이해관계에 따라 왜곡되어 사업의 진행이 중단되거나 분쟁이 발생하는 우려가 현실화 되어 가고 있어 이런 한계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연구하기로 했다.
인천형 도시재생 연구회 고존수 대표는“인천지역에서 수 없이 진행되고 있는 도시재생 사업이 곳곳에서 답보 상태이거나 지역주민과의 마찰로 인한 중단에 대해 도시재생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새로운 방향 설정과 모델을 논의해 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0-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