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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반려식물 나눔으로 심리방역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7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와 함께 반려식물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고 코로나 블루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을 위해 대한전문건설협회 조경식재·시설물운영분과위원회에서 자발적으로 추진한 행사로 선학하키경기장 등 3개소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허브식물 1만본을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정하음 대한전문건설협회장과 황태연 조경협의회장은“녹색식물인 나무를 심고 가꾸는 조경분야에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을 드리고자 반려식물 나눔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며 “반려식물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희망을 찾아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고 말했다.
박남춘 시장은“이번 행사는 민간단체에서 시민들의 심리방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추진한 뜻깊은 행사로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로 심리적 위축과 우울감으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녹색활력을 불어 넣어 주길 바라며 이런 우리 사회의 작은 희망과 노력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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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환경부‘노후상수도 정비사업’ 공모 선정. 국비185억원 확보
강화군 노후상수관망 정비계획도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환경부에서 공모한 ‘2020년 노후상수도정비 신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5년간 환경부에서 국비 185억원을 지원하고 시에서 185억원을 투입 총 370억원을 투입해 강화군 노후상수관로 19.3km를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강화군의 충분한 물량 확보와 안정적인 수질이 공급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부는 인천 수돗물사고 이후 노후상수도 시설의 안전강화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노후상수도 정비사업의 확대 추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간 자구적 노력을 해오고 중점관리지역 선정 등 추진사업의 적정성을 평가해 시를 최종 선정했다.
시는 사업선정을 위해 관련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설명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며 강화지역은 작년 환경부로부터 상수관로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됐다는 점과 수돗물사고 이후 상수도 혁신위원회 활동, 주민대표와의 상수도 소통행정 업무협약 등을 새롭게 시작한다는 인천상수도사업본부의 의지가 국비확보의 큰 역할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노후관 정비사업관련 국비확보는 이번이 처음으로 노후상수관 조기 정비로 강화군에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공촌정수장에서 정수한 물을 강화군까지 공급하는 기존 송수관에 대해 초지대교 부근 해저관로 신설과 해안도로를 따라 강화읍까지 송수관을 부설하고 강화읍내의 노후송수관을 교체하는 등 강화지역 용수부족을 해소하는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했다.
앞으로 5년간 진행되는 이번 정비사업이 완성되면 수도권 최대, 최고의 관광지인 강화에 관광객이 몰리는 여름철에도 물 걱정이 없게 되는 셈이다.
한편 강화군 삼산면 석모도 및 길상면 동검도에도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수돗물 공급이 시작되어 먹는 물 부족 해소를 해결해 왔다.
박영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에 국비확보로 강화군에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상수도 신뢰회복은 물론 경영개선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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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접경지역 주민숙원사업인 “영종~신도”평화도로 본격 추진
서해남북평화도로(영종~강화~개성ㆍ해주)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영종~강화~개성·해주를 잇는 서해남북평화도로 1단계 구간인 “영종~신도” 평화도로 건설의 본격 착수를 위한 모든 사전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29일 입찰공고[설계·시공 일괄방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년 1월에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반영 및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 계획”에 따라 “예비타당성면제 대상사업”이 되면서 옹진군 북도면 주민숙원사업이 본격화 됐다.
본 사업은 연내 착공을 목표로 지난 2월 ‘건설공사 기본계획 고시’를 시작으로 대형공사입찰방법·입찰안내서심의 등 사전 행정절차를 마무리 하고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공사발주를 위한 총사업비 조정이 최종 협의 됐으며 국비 764억원이 지원된다.
시는 본 사업을 턴키방식으로 시행해 금년 12월까지 시공사 선정 및 연내 착공을 시작으로 공사기간을 최대 1년 단축할 계획이며 2025년 12월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턴키발주 예정 공사비는 1,123억원이며 낙찰자 결정방식은 가중치 기준 방식으로 설계점수와 가격점수를 합산한 종합점수가 가장 높은 자가 낙찰자로 선정된다.
최태안 도시재생건설국장은 “1단계 영종~신도 평화도로 선도사업을 시작으로 2단계 신도~강화 구간도 국토교통부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에 반영해 국가사업으로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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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Wee센터 전문상담사 상담지원 컨설팅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관내 전문상담사 미배치교의 상담 업무 담당자와 신규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상담지원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컨설팅은 상담업무 담당자와 Wee센터 전문상담교사간 상담업무와 관련해 문의 및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자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코로나19상황으로 학교별로 책자를 발송하고 유선상으로 진행한다.
컨설팅에서는 종합심리검사 자문의 특별상담 학교폭력 특별교육 학급 집단프로그램 등 Wee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을 소개하고 위기 상황시 적절한 지원 요령 등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두언 중등교육과장은 “상담지원 컨설팅을 통해 상담업무 담당자들이 학교폭력과 같은 학교 내 위기 상황에서 적절한 상담 개입 및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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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 27일부터 원격 수업 실시
인천시교육청, 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 27일부터 원격 수업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 온라인 수업을 2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인천시교육청은 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의 목적과 위탁대상, 기간, 절차 등을 담은 안내자료를 자체 제작해 일선 학교에 배부하고 인천대안교육지원센터와 위탁교육기관에 비치했다.
정서적 안정이 필요한 위기학생과 대안교육을 희망하는 초·중·고등 학생을 위해 보통교과와 대안교과는 원격으로 진행하고 체험학습은 출석 수업이 재개된 후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운영한다.
현재 인천시교육청이 지정·운영하는 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은 학업중단예방 및 대안교육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장기 5개 기관과 정서 행동 장애로 치유가 필요한 학생을 위한 치유형 4개 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온라인 개학과 관련해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하겠다”며 “특히 학업중단 위기에 있는 학생을 위한 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이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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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교육청,‘교가·교훈 새로쓰기’ 여성가족부 양성평등정책 우수과제 선정
인천시교육교육청,‘교가‧교훈 새로쓰기’ 여성가족부 양성평등정책 우수과제 선정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교가·교훈 성차별 요소 새로쓰기’ 사업이 2020년 여성가족부 ‘내 삶을 바꾸는 양성평등 정책 대국민 공모’ 우수과제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일터, 삶터, 꿈터 등 3개 분야에서 접수된 207건의 성차별 개선 제안 중 최종 9개의 우수 과제를 선정했으며 이 중 교육분야에서는 유일하게 인천시교육청의 ‘교가·교훈 성차별 요소 새로쓰기’ 제안이 선정됐다.
작년 17개 시· 도 최초로 추진한 ‘교가·교훈 성차별 요소 새로쓰기’ 사업은 관내 510개교를 대상으로 교가, 교훈의 성차별적 요소 포함 여부를 전수조사 했고 그중 72개교의 내용을 수정하도록 권고했으며 검정고무신의 이우영 작가가 삽화에 참여한 카드뉴스를 배포하는 등의 실적을 거뒀다.
또한 2020년에는 ‘교가 새로 녹음하기’ 사업을 9개 학교에 지원하고 있으며 교육청과 학교가 협력해 교가·교훈을 바꿔 가는 과정을 백서에 담아 관내 학교 및 전국 시도교육청 배포하는 등 전국적 동참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에서는 민주적 교육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학교 현장에 남아있는 성차별적인 제도와 관행이 개선되고 양성평등한 학교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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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0년도 아동친화예산서 작성 완료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과 관련된 2020년도 모든 예산을 대상으로 분석을 완료했다.
아동관련 예산 확보·분석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10가지 기본원칙 중 하나이고 인증 요건이기 때문에 매년 분석해야 하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친화예산서”를 작성해야 한다.
아동친화예산서는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 구현을 위해 아동관련 예산을 분석하고 점검해 아동예산의 효율성을 분석하고 전략사업 개발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금년도에 처음으로 작성됐다.
2020년 일반회계 예산 중 아동, 산모, 부모, 법정 후견인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사업에 대해 작성됐으며 아동친화 6개 영역별로 아동권리 관점에서 분류해 분석한 것으로 총 149개 사업에 걸쳐 8,850억원의 예산이 해당되며 이는 시 일반회계 예산의 11%에 해당된다.
사업별로는 놀이와 여가 6.7%, 참여와 시민의식 9.4%, 안전과 보호 12.1%, 보건과 사회서비스 43%, 교육환경 22.8%, 주거환경 6%으로 나타났으며 재원별로는 국비 54.8%, 시비 36.1%, 군·구비 9.1% 이고 영역별 예산규모를 보면 놀이와 여가 0.9%, 참여와 시민의식 0.1%, 안전과 보호 3.3%, 보건과 사회서비스 92.4%, 교육환경 2.7%, 주거환경 0.6%으로 나타났다.
시는 아동친화도 6개 영역 중 대부분의 아동관련 예산이 ‘보건과 사회서비스’에 치중된 반면, 나머지 영역에 대한 예산이 낮으므로 나머지 5개 영역에 대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6개 영역에 대한 예산이 균형 있게 분배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여성가족재단에서 연구용역으로 진행 중인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시 적용해 ‘아동의 권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어린이들이 꿈을 키우고 안전한 아동친화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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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화재사고 인명피해 제로를 위해 화재안전 성능보강 지원사업 추진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5월 1일 건축물관리법 시행에 따라 화재에 취약한 민간건축물에 대해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3층 이상 건축물이면서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피난약자 이용시설 중 의료시설, 노유자시설,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수련원 등이며 다중이용업소는 3층 이상, 연면적 1,000㎡ 이하 건축물로서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고 1층 필로티 주차장 시설이면서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보강지원을 신청한 시설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서 최대 약2,6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보조금 소진시까지이며 건축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는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LH로 제출하면 LH에서는 공법선정, 비용산출 등 컨설팅 및 보강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군·구 건축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한편 2020년 5월부터 시행 될 건축물관리법에 따르면 화재안전성능보강이 의무화됨에 따라 화재에 취약한 지원대상의 건축물 등은 2022년말까지 화재안전성능을 보강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벌칙 및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도수 건축계획과장은 “화재로 인한 대형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정부와 지방정부가 나서서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기존 건축물 화재안전성능 보강사업을 조기에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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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강하구 통합관리의 중심에 서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019년 추진한 ‘한강하구 생태·환경 통합관리체계 구축’용역에서 인천시 중심의 한강하구 통합관리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한강하구 생태·환경 통합관리기관 구축 및 운영방안’ 용역을 필두로 환경기초조사 실시 및 인천 한강하구 포럼 개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열린 하구인 한강하구는 생태계의 보고인 동시에 한강수계로부터 수질오염물질이 유입되어 수질·수생태계에 영향을 받고 있어 정부의 통합물관리정책과 연계한 상·하류가 협력하는 관리대책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이다.
이에 시는 생태·환경 통합관리기관 구축이 선제적으로 추진되어야 하며 시를 중심으로 중앙부처 및 서울·경기와 협력해 통합관리기관 구축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민·관·학계로 구성된 한강하구 통합관리협의체를 구성해 정책방향 제시는 물론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육상기인에 따른 한강하구 오염실태를 파악하고자 한강 상류 지류를 기점으로 인천대교까지 총 11개 지점에서 미세플라스틱, 합성머스크 등 총 18개 항목에 대해 연 5회에 걸쳐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올해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환경기초조사를 실시해 한강하구 수질 및 생태·환경 실태에 대한 체계적인 DB를 구축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한강하구 생태·환경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오염저감 및 복구를 위한 정책수립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금년 하반기 전문가 포럼을 2회 이상 개최하고 학계와 연계한 2020년 인천 한강하구 포럼을 11월에 개최해 전문가들의 정책제언 및 시민들의 인식제고를 위한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훈수 수질환경과장은 “물관리 일원화를 위한 국가 통합물관리 정책에 발맞춰 인천시가 중심이 되어 한강하구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체계적인 한강하구 기초조사 DB를 축적해 인천시 물주권 확보를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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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박태환수영과학진흥원,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 가져
인천시교육청-(사)박태환수영과학진흥원,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과 박태환수영과학진흥원 박태환 원장은 24일 인천시교육청에서 박태환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장학금은 박태환수영과학진흥원 재원으로 지원되며 대상은 인천장애인체육회에 등록되어있는 선수 중 가정형편이 어렵고 각종 대회에서 수상실적이 있는 중·고등학생 9명을 선정해 지급될 예정이다.
2020-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