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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원, 전반기 최다 조례 발의 눈길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원, 전반기 최다 조례 발의 눈길
[충청뉴스큐] 강정구 평택시의원이 제8대 평택시의회 전반기 기간동안 조례안을 가장 많이 대표발의한 의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O 제8대 평택시의회 임기 전반기가 이번 달로 마무리되는 가운데, 평택시 라선거구 출신의 강정구 시의원은 16명의 현역 평택시의원 중에서 가장 많은 조례안을 대표발의하는 성과를 냈다.
O 강 의원은 지난 2018년 7월부터 올해 6월 현재까지 제정 10건, 개정 13건, 폐지 1건 등 총 24건의 의원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으며 1건의 개정안을 공동발의했다.
O 강 의원은 평택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평택시 지역상권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조례안 평택시 무연고 사망자 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안 평택시 폭염 피해 예방 조례안 등 다양한 의원 조례안을 발의하며 평택시민의 현안들을 조속하고도 현실적으로 해결하고자 노력을 기울였다.
O 이에 강 의원은 "조례안의 발의 건수보다 제가 발의한 조례안의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줬으면 좋겠다”며 “평택시가 안고 있는 문제와 시민이 겪고 있는 불편함을 해결하는 것을 최우선 의정과제로 삼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피부로 와닿을 수 있는 의정 성과를 거두도록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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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의 초상, 춤으로 그리는 삶과 죽음의 회화 온라인으로 즐기는 인천시립무용단의 베스트 레퍼토리
‘코로나 시대’의 초상, 춤으로 그리는 삶과 죽음의 회화 온라인으로 즐기는 인천시립무용단의 베스트 레퍼토리
[충청뉴스큐] 인천시립무용단이 기획공연 ‘베스트 레퍼토리’를 통해 2018년 초연했던 ‘건너편, Beyond’를 다시 한 번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온라인 중계 공연 ‘문화백신’과 발맞추어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7월 11일 오후 5시에 아르떼TV채널에서 방송과 인천시립무용단 네이버TV, 인천문화예술회관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삶의 건너편, 몰아치는 움직임으로 이끌어낸 윤회의 시간 ‘건너편, Beyond’는 강렬하고 자유로운 몸의 언어로 펼쳐 보이는 삶과 죽음의 회화이다.
윤회에서 시작해 다시 죽음으로 돌아가는 생명의 순환, 모든 생명이 걷는 삶의 단계를 춤으로 그려낸다.
한국무용과 현대무용의 경계를 부수어 동시대적 한국춤의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과 함께 인천시립무용단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온 몸으로 드러냈다.
인천시립무용단은 코로나19로 삶의 많은 부분을 되돌아보게 되는 지금, ‘건너편, Beyond’를 다시 펼쳐 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더욱 강하게 두드린다.
동시대성을 확보한 한국무용 - 코로나 시대의 추상화 예고 없이 나타난 거대한 재앙인 코로나19를 마주하며 전 세계의 사람들은 우리 곁을 배회하던 죽음이 언제고 닥쳐올 수 있음을 목도했고 일상과 예술을 순식간에 빼앗기며 피상적으로 여겨왔던 삶의 가치를 절절히 깨닫게 됐다.
삶과 윤회, 죽음에 대한 깊은 성찰에서 비롯된 ‘건너편, Beyond’은 모든 생명에게 주어진 가장 공평한 것, 삶과 죽음을 다루는 작품이다.
근원적인 감정과 에너지를 우리가 가진 기본적인 재료인 몸을 이용해 표현하는 춤은 생명과 삶, 그 기원에 가장 가깝게 접해있는 장르일지도 모른다.
푸른 조명 아래 드러나는 실루엣, 원시의 힘을 연상케 하는 격렬한 몸짓에서 죽음을 이겨내는 생명의 원초적인 에너지를 전하고자 한다.
다양한 예술 장르의 크로스오버 ‘건너편, Beyond’는 서로 다른 춤 장르와의 혼합, 다양한 예술작품과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자유로운 움직임의 근원을 무대 위에 펼쳐놓는다.
동양의 정체성과 전통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대무용 어법을 접목한 안무가 전성재는 이번 공연에서 세계 속의 컨템포러리와 발맞춰 우리 춤의 새로운 몸언어를 제시해왔던 작업을 발전시켰다.
‘혼합’ 그 매력과 파장 동양의 사상과 서양의 테크닉을 접목한 움직임 뿐 아니라 다양한 지점에서 ‘혼합’의 묘미를 살린다.
동양과 서양의 지리적 중간 위치에 있는 수피음악에서 영향을 받은 창작음악을 활용, 사상적 혼합을 넘어 지역적·감각적 혼합을 이끌어내었으며 공연이 진행되는 동시에 무대 위에 직접 그려낼 화가 한동호의 동양화는 회화와 음악, 춤이 하나의 무대에서 어우러지며 작품의 주제와 의미가 작가로 관객에게 전달되는 공감각적 화학 작용을 일으킨다.
탄탄한 한국무용 기반을 바탕으로 현대무용의 어법을 접목한 ‘건너편, Beyond’의 깊은 사유에서 비롯된 신선하고 새로운 춤에 주목하시길 바란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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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도등록문화재 제도 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30일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 군구 문화재 담당자 및 문화재 위원을 대상으로 ‘시도 등록문화재 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시 등록문화재 제도 도입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최근 개정된 ‘인천시 문화재 보호조례와 동 조례 시행규칙’의 개정내용을 설명하고 등록문화재 제도에 대한 이해와 향후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근대 개항의 중심지로서 많은 근대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최근 도심재개발 등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한 멸실, 훼손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해결책 마련을 위해 고심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최근 도입된 시 등록문화재 제도를 통해 근대문화 유산의 보존과 활용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우선 군구와 협력 해 문화재적 가치가 있는 근대문화유산에 대해 문화재위원 및 외부전문가 등의 협조를 거쳐 등록문화재 등록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등록문화재 제도 홍보활동도 벌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등록문화재 등록대상은 건설·제작·형성된 지 50년 이상 된 모든 형태의 문화재 중 역사, 문화, 예술, 사회, 경제, 종교, 생활 등 각 분야에서 기념이 되거나 상징적 가치가 있는 것 지역의 역사·문화적 배경이 되고 있으며 그 가치가 일반에 널리 알려진 것 기술 발전 또는 예술적 사조 등 그 시대를 반영하거나 이해하는 데에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관할 군수·구청장에게 신청서류를 제출되면, 시 문화재위원회에서 현장조사를 통해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등록문화재로 등록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문화재로 등록되면, 문화재 수리 등을 위해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또한, 재산세 50% 경감, 상속세 징수유예 등 세금감면, 건폐율과 용적률에 관한 특례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백민숙 문화재과장은 “인천의 우수한 근현대 문화유산들을 시 등록문화재로 등록해 보존·활용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인천시 문화유산의 보존을 위해 시민들께서도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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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적 한·일 관계 확립을 위한 독도교육 강화
남궁형 시의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남궁 형 부위원장이 관내 학생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독도 영토주권의식 제고를 위해 발의한‘인천광역시교육청 독도 교육 강화 조례’가 제263회 인천광역시의회 제5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는 일본정부가 독도와 관련한 자국 내 역사 및 영토왜곡 교육을 지속적으로 심화·확대하며 독도 침탈의 의지를 멈추지 않고 있는 부분에 대한 대응 및 독도에 대한 영토주권 의식 제고를 통해 평화와 공존을 위한 발전적 동아시아 국제관계 구현을 목적으로 발의됐다.
남궁 형 의원은 지난 1월 제259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에서 ‘인천광역시교육청 역사바로알기 활성화 조례’를 발의한데 이어 이번 조례를 통해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인식과 국가관을 함양을 위해 이번 조례를 발의했다는 입장이다.
또한 최근 일본이 G11 정상회의에 대한민국의 참여를 반대하고 있다는 언론의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올바른 역사교육과 독도 교육 강화는 향후 발전적인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며 지속적으로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관 확립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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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인천기능경기대회’성황리에 폐막
‘2020 인천기능경기대회’성황리에 폐막 (35개 직종, 총244명 선수 참가)
[충청뉴스큐] 지난 8일부터 시작한 2020년도 인천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지난 25일을 끝으로 18일간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당초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개최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개월 늦춰 6월 8일부터 25일까지 3주간에 걸쳐 개최됐다.
올해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예년과 다르게 진행됐다.
우선 코로나-19 예방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대회를 3주간에 걸쳐 분산 개최했다.
경기 중 선수들 간의 간격을 1.5m이상 유지, 매일 경기장 방역 실시, 1일 3회 이상 발열체크 및 마스크 미착용자 경기장 출입금지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 결과,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다.
이번 대회는 총 35개 직종에 244명 선수가 열띤 경쟁을 펼쳐 총113명의 선수가 입상했다.
기관 순위로는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가 866점으로 1위의 영예를 누렸고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가 566점으로 2위, 인평자동차고등학교가 408점으로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 특이사항으로는 가구 직종에서 금메달에 입상한 박동화 선수는 전년도 전국대회 목공예 직종에 인천 대표선수로 참가해 동메달에 입상한 이력이 있다.
또한 박동화 선수의 아버지인 박충규 선수는 이번 대회에 목공예 직종 선수로 참가해 동메달에 입상해 부자가 모두 입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보석가공 직종에서 참가한 전정남 선수는 최고령 참가자로 금메달에 입상해 후배들에게 숙련기술의 진면목을 보여줬고 요리 직종에 참가한 이송하늘 선수는 기능경기대회 역사상 최연소 참가자로 일찌감치 숙련기술의 장을 경험해 숙련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다졌다.
목공예 직종에 참가한 이주홍 선수는 끝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하지장애를 극복하고 은메달에 입상하는 저력을 보였다.
이번 대회는 일반인 참가자의 비율이 약 27%로 전년대비 6%포인트 증가해 동 대회가 점차 지역 축제로 거듭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대회 입상선수에게는 상장과 메달 수여 및 상금이 지급되며 오는 9월 14일부터 8일간 전라북도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인천광역시 대표선수로의 참가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사단법인 기능한국인회 배명직 회장과 서정석, 조학래 회원이 총 6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12명의 선수에게 50만원씩 수여할 예정이다.
장병현 일자리경제과장은“2020 인천기능경기대회가 코로나-19 영향으로 2개월 늦춰 개최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지만 방역과 안전에 최선을 다한 결과 모든 참가자가 건강한 상태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된 점에 대해 깊이 감사 드린다”며 아울러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그동안 땀과 열정으로 닦아 온 훌륭한 기술과 역량을 맘껏 발휘하는 성장과 도약의 발판이 되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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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e음 캐시백 10% 적용기간 8월말까지 연장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소비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e음 캐시백 10% 상향 적용을 8월말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6월 26일 제2회 추경예산을 통해 국비 340억원을 포함한 1천억원의 캐시백 예산이 추가 확보되었기 때문이다.
캐시백 10% 연장을 통한 소비진작 및 소상공인 매출증대 지원시는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캐시백 적용을 4%에서 10%로 상향 실시했다.
4월부터 5월까지 일평균 가입자수는 3,374명으로 지난 1~2월 일평균 가입자수 281명 대비 12배가 넘게 상승했다.
결제액 또한 5월 일평균 104억원에 달해 1~2월 일평균 42억원 대비 약 2.5배 증가했다.
그 결과, 6월 28일 현재 인천e음 가입자수는 총 122만명, 결제액은 1조2,916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가입자수 및 결제액의 증가는 고스란히 소상공인의 매출증대로 이어졌다.
소상공인 주요업종인 유통업 영리, 일반휴게음식, 음료식품에서의 결제내역을 살펴보면, 1~2월 평균 712억원에서 4월 1,404억원, 5월에는 1,833억원으로 2.6배 증가했다.
또한, 지난 4월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특수고용직·무급휴직자 생계비 등이 인천형 “인천e음 소비쿠폰”으로 처음 시도되어 지급됐다.
6월 25일 현재 2,578억원이 지급됐으며 그중 83.7%인 2,159억원이 인천지역내에서 소비됐다.
이렇게 지역내에서 소비된 소비쿠폰은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바가 크다.
아울러 첫 시도임에도 불구하고 인천e음 소비쿠폰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지급되어 향후, 각종 정책수당 등의 인천e음 지급이 활성화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한국은행 인천지역본부가 최근 발표한 실물경제동향 보고 자료에 따르면 소비심리 또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확산세가 가속화 되던 3월을 기점으로 하락하기 시작한 소비자심리지수가 5월 기준 전월 대비 7.1p 상승하며 반등했다.
한국은행 보고서에 의한 인천e음의 긍정적 지역경제 효과 입증지난 6월 25일 한국은행에서 발간된 ‘한국은행 지역경제보고서’의 “지역사랑상품권 도입이 지역소비에 미친 영향”에 의하면, 인천e음의 활성화로 인한 인천지역 소비구조 전반의 변화와 영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인천e음은 인천 거주자의 신용·체크카드 사용을 줄이는 결제수단의 대체뿐만 아니라 역내소비를 증가시켜 소상공인 매출증대, 역외소비율 하락 등 지역내 소비 진작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고됐다.
이는 인천e음의 목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매우 적합한 경제정책으로 평가받은 것이며 지역경제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가 다시 한 번 검증된 것이다.
인천e음 예산 증액을 통한 캐시백 10% 8월말까지 연장시는 소비지원금으로써 가계소득도 올리고 소상공인 매출도 늘릴 수 있는 인천e음 캐시백 정책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나가기 위해 제2회 추경예산을 통해 1,000억원이 증액된 총 1,976억원의 인천e음 캐시백 예산을 확보하게 됐다.
확보된 예산을 활용해, 1차적으로 인천e음 캐시백 10% 상향 적용을 8월말까지 연장할 계획이고 향후, 사용추이 분석 및 운영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8월 이후 캐시백 10% 적용 연장여부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굿즈 “대한민국 동행세일” 동참, 5% 할인쿠폰 제공또한 인천시민 복지쇼핑몰인“인천굿즈”구매시 캐시백 혜택 10% 제공 기간도 8월말까지 연장한다.
충전액 사용과 달리 월 캐시백 적립 한도에 제한이 없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위축을 타개하기 위해 실시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동안 인천굿즈에서도 세일행사를 진행한다.
6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2주간 인천굿즈에서 상품을 구입하려는 시민들은 5% 할인쿠폰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비대면 서비스인 인천굿즈에서는 현재 인천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기획전과 행사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젤착한 아이마켓, 우수식품 상생장터, 사회적경제 더담지몰, 6차산업관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전통시장관 등 다양한 기획관을 운영해 인천지역 소상공인의 마케팅 및 매출증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인천e음 캐시백 10% 상향 연장을 통해 가계소비를 증가시키고 늘어난 소비는 소상공인의 매출로 이어져 지역경제 회복과 활성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천e음의 지역경제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들이 객관적으로 입증되고 있는 만큼 향후, 인천e음을 통한 다양한 정책과 서비스들을 확대·개발해 시민들의 편리성과 소상공인 매출증대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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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맞은 민선7기, 97.1% 공약 이행
반환점 맞은 민선7기, 97.1% 공약 이행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민선7기 2주년 반환점을 맞아 이행실적을 자체 점검하고 평가한 결과 140대 공약과제 중 136개 사업이 연차별 추진계획대로 완료되어 97.1%에 달하는 높은 달성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민선6기 때보다 22.3%P 높은 수치이며 완료 또는 이행후 계속 추진중 사업도 40%로 높은 완료율을 보여 시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왔다는 평가다.
특히 이행시기별 공약이행도를 보면, 110개의 임기내 사업 중 절반 이상인 56개 과제를‘완료’또는‘이행후 계속추진’중이며 이 중 35개 공약은 이행시기를 당초계획보다 조기에 완료해 시민들의 더 나은 삶과 인천시의 발전을 앞당겼다.
조기달성 35개 사업 : 붙임 자료 참조재정확보에 있어서도 현재까지 4조 3,486억원을 확보해 임기내 확보 계획 대비 42.9%, ‘20년까지 계획 대비 96%를 확보했고 아직 시기가 도래하지 않아 예산이 반영되지 않은 사업도 추진일정을 고려해 2021년도 본예산 편성 시 우선 확보할 방침이다.
민선7기 인천시는 출범 초 시민과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이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공약과제혁신위원회와 시민대토론회를 거쳐 140개 공약사업을 확정하고 “시민이 시장”이라는 이념으로 시정을 펼쳐왔다.
지난 2년 간 시정부가 적극 나서야 하는 사업은 속도를 내 묵은 난제를 해결했고 시민이 중심이 돼 만들어 가야하는 사업을 위해서는 시민과 시정 사이의 벽을 낮춰 시민의 힘으로 변화를 만들어냈다.
또한 인천e음 본격 시행, 중고등학생 무상교복과 무상급식, 어르신 안심폰 보급, 全시민안전보험 가입제도, 9분기 연속 청년고용률 전국 1위 달성 등 전국 또는 광역시 중 최초·최고 등으로 대변되는 성과를 냈고 정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인천시의 위상과 300만 인천시민의 자부심을 높였다.
5대 시정목표별로 살펴보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분야에서 가장 높은 이행완료율을 보였으며 이는 시민의 참여와 시민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눈높이 정책과 서비스로 협치와 소통 행정을 구현하고자 한 시정철학이 기반이 된 성과를 잘 보여주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시청 앞 열린광장 조성, 광역시 최초 공론화위원회 제도화, 주민참여예산규모 확대, 온라인 시민청원제 시행, 전국최초 장애인 통계 개발- 비교적 중장기 과제가 많은 더불어 잘사는 균형발전분야에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노선 예타 통과, 제2경인선 광역 철도 사업 예타 착수, 부평 캠프마켓 반환 결정, 월미바다열차 재개통,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지정 등 오랜 숙원사업을 시민과 함께 해결했다.
- 가장 많은 공약과제를 포함하는 대한민국 성장동력 인천과 내 삶이 행복한 도시 분야에서도 41.2%와 45.2%의 높은 완료율을 보여 시민의 복지와 안전, 청년과 고용안정 분야에 보다 다양한 정책으로 시민행복을 높이기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 신설, 구직청년 드림체크카드·Dream for 청년통장 도입, 인천e음 120만명 가입 아이꿈터확충, 전국최초 무상급식·교육·교복 동시실현, 전국최초 IoT기반 어르신 안심폰 및 효드림카드 제공, 인천복지기준선 설정 및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호봉제 최초실시- 동북아 평화번영의 중심 분야에서도 서해남북평화도로 예타 면제, 백령공항 건설 관계부처 협의 완료 등 가시적 성과가 돋보였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실업, 기업도산 등 새롭게 직면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인천시는 17개 시·도 중 가장 먼저 소상공인 대상 긴급특별경영안정자금 348억을 우선 공급해 총 5,425억의 융자이자 보전과 초저금리 대출을 시행했으며 저소득층 대상 긴급재난지원금 선지급, 프리랜서 예술인 생계비 지원, 장학금·드림체크카드 확대, 주민세 감면 등 동원 가능한 모든 재정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데 총력을 기울였으며 방역에 있어서도 17개 시·도 가운데 최초를 넘어 최고의 시스템을 갖춘 위기대응 선두 지자체로 거듭났다.
전국최초 인천재난안전대책본부 산하 코로나 19 대응 전담조직 신설 광역시 최초 클린인천 QR코드 출입인증시스템 도입 → 적용업종 확대, IoT동선추적 기능 적용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최초 제안 → 경기도 등 전국을 비롯, 전세계 확대 계기 전국 최초 모든 사회복지시설 열화상카메라 설치 → 감염 취약계층 최우선 정책한편 공약의 취지와 목표 달성을 위한 주관 부서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연되고 있는 일부추진 4개 사업에 대해서는 연초부터 중점관리 대상 사업으로 지정해 지역사회 갈등 관리, 유관기관 협의, 국제정세 변화에 맞는 대응 전략 마련 등 시의적절한 대책을 검토 중이며 조만간 정상화 단계로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 중이다.
남북 역사·문화 교류, 남북공동어로구역 설정 – 긴장된 남북관계 혁신창업 네트워크 플랫폼 조성 - 인근주민 민원 발생 거점별 근로자 종합문화복지센터 설치 – 이행시기 미달성시는 또 일부 중장기 사업 중 추진 과정에서 정책환경 변화에 따라 착·준공 시기 변경이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 하반기 ‘공약이행 시민평가단’의 심의를 통해 조정할 예정이며 아울러 지난 2년간의 공약 사업성과에 대한 시민들의 이행평가도 함께 실시해 시민들의 평가의견을 담아 변경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그동안 지난 정부에서 미뤘던 일들을 해결하는데 집중했다 앞으로는 해묵은 난제 해결뿐만 아니라 도시 기본기능 강화, 미래먹거리 산업 육성 등에도 더욱 힘쓰려 한다 특히 자원순환정책 대전환 등 인천의 미래와 시민 행복을 위해 가야만 하는 길을 힘차게 걸어가고자 한다”며 “그 동안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낸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모든 성과를 시민에게 돌려드리기 위해 쉬지 않고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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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ON 어린이 독서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즐거운 독서 활동 경험을 제공하고자 ‘ON 어린이 독서회’를 1기를 운영한다.
이번 독서회는 비대면 온라인 어린이 독서단으로써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교과와 연계한 독서 토론을 진행한다.
또한 ‘온 책 읽기’를 통해 문학 작품과 삶이 연결돼 있음을 배우며 나를 표현하는 감정 레시피북을 만들어 보는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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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온 마을 속 가까이 두기’ 수강생 모집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온(ON) 마을 속 가까이 두기’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문화 확산으로 온라인 도서관 마을 학교 ’온 마을 속 가까이 두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온라인 도서관 마을 학교에서는 유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함께 하는 참 쉬운 파닉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원어민 강사와 함께 알파벳과 음가를 재미있는 노래와 활동으로 배운다.
성인 대상으로는 ‘랜선 타고 배우는 원어민 중국어 기초’, ‘시네 리터러시 - 영화로 만나는 인문학 여행’, ‘자녀 집콕 생활을 위한 독서 코칭’,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여행의 철학이 필요한 시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6월 29일부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7월 6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ZOOM이나 네이버 밴드를 이용한 온라인 라이브 수업으로 진행한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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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카카오톡으로 시민과 소통한다
인천시교육청, 카카오톡으로 시민과 소통한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시민들이 주요 교육정보를 더욱 손쉽게 받아 볼 수 있도록 ‘인천시교육청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채널’을 7월부터 공식적으로 운영한다.
인천시교육청은 SNS 트렌드의 변화와 카카오톡 공공서비스 확대 추세에 따라 기존에 운영해오던 카카오 스토리의 운영을 중단하고 카카오톡 채널로 전환을 결정했다.
앞으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학습, 진로 교육정책 등 다양한 교육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카카오톡 채널 이용 방법은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 ‘인천시교육청’을 입력하고 채널을 추가하면 된다.
신영진 소통협력담당관은 “많은 시민과 폭넓게 소통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며 “학생, 교사, 학부모에게 코로나19 및 인천교육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