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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청탁금지법 준수 캠페인 시행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청렴문화 조성 방안의 하나로 오는 7월 1일자 인사발령자를 대상으로 청렴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배부한 청렴 명함에는 모든 교육가족이 청탁금지법을 준수하겠다는 결의를 담아 공정한 업무수행을 약속했고 뒷면에 청탁금지 신고방 안내와 QR코드를 통해 바로 접속이 가능하도록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청탁금지법이 시행된 지 3년이 지나 어느 정도 정착은 됐지만 청렴한 문화는 지속적으로 지켜나갈 때 더욱 확산되고 빛을 발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신뢰받는 청렴 문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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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 꼼짝마’애플리케이션 제작
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 꼼짝마!’애플리케이션 제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시·도교육청 최초로 코로나19 관련 애플리케이션 ‘코로나19 꼼짝마’를 제작했다.
‘코로나19 꼼짝마’ 애플리케이션은 코로나19에 대한 건강관리, 대응, 보건교육이라는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현장 보건 교사들과 코로나19 학교안정화지원 T/F팀이 함께 개발·제작했다.
학교 구성원들이 쉽게 접근해 활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개발했으며 승인과정을 거친 후 교육구성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자가진단 자가진단 의심 증상 대처 슬기로운 학교생활 감염병 경보단계 Q&A의 6개 메뉴로 구성됐다.
‘자가진단’에서는 학생 건강 상태 자가진단하기, 나의 동선 기록하기, 건강 체크하기 등 가정·학교에서 건강관리를 생활화하고 등교 중지, 자율 보호 등 관련 서류를 편리하게 입력하고 제출할 수 있다.
학생은 등교 전에 ‘학생건강상태 자가진단 시스템’을 통해 건강 상태를 입력하고 교직원은 학생을 수시로 체크하고 관리함으로써 자기건강관리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인천광역시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질병관리본부, 보건복지부 등의 확진자 및 접촉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며 주변 의료기관을 지도로 검색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청에서 개발한 학생·교직원·학부모 맞춤형 교육자료를 제공하고 족집게 Q&A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문의 내용에 대한 답변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자기건강관리 역량의 향상과 보건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교육구성원이 건강의 주체가 되기 위해 ‘코로나19 꼼짝마’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고 앞으로도 삶의 힘이 자라는 인천교육을 위해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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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장애인체육회가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신체활동이 줄어든 장애인들을 위해 실시간 비대면 생활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5월 12일부터 6월 12일까지 40회 동안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 생활체육서비스는 어디서든 누구든 따라할 수 있도록 쉽게 만들어져 누적 약 9,100여명이 시청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신문지, 비닐봉투, 수건, 페트병, 풍선 등 주변물품을 재사용해 따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많은 특수학교, 장애인시설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이 영상들은 해당 인터넷 페이지에 접속하면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다.
가족, 보호자 등 소규모 인원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영상을 제작해 코로나19로 인해 운동부족, 무기력증 등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고 건강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라북도 곽승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직접 만나는 생활체육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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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여행주간 전북투어패스 1+1 특별판매 실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전북투어패스 ‘하나 사면 하나 더 여행은 전북에서’ 정부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관광 및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특별여행주간을 운영함에 따라 전북도에서는 이에 발맞춰 ‘전북투어패스 특별여행주간 1+1 특별판매 행사’를 실시한다.
전북투어패스는 전라북도 14개 시·군에 있는 84개소 관광지를 정해진 기한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1,317곳의 특별할인 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관광 상품이다.
구매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만 할 수 있으며 판매 상품은 전북투어패스 1일권, 2일권, 3일권으로 구매자에게 한 장 더 제공하며 사용기한은 구매일로부터 1년이다.
전북투어패스는 카드 한 장으로 전북 도내 유료 관광지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서 스마트하게 여행 계획을 세워서 이용하면 할수록, 가면 갈수록 커지는 혜택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전북투어패스 1일권을 구매해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유료 관광시설 2곳만 이용해도 여행비용을 아낄 수 있고 7개 시설을 이용시 26,600원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 전북투어패스 가맹점 이용시 그 혜택은 더욱 커진다.
아울러 전북도에서는 코로나19로 피로한 마음과 육체를 치유할 수 있는 비대면, 비접촉‘코로나19 청정 전북 숨겨진 테마별 관광지’를 8대 분야 43개소 등을 발굴해 소개했다.
전북도 곽승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국내 주요 산업이 힘든 시기이지만, 특별여행주간 기간 중 ‘전북투어패스 1+1 특별판매 행사’로 지역 경제 및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하며 전라북도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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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북유학의 근원 찾기 시동걸다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도내에 산재한 서원, 개인문중 사우 에 대한 전수조사 및 가치분석을 통해 전라유학의 근원을 찾는 연구용역을 본격 착수한다.
본 용역은 왜곡 및 멸실 위기에 처한 도내 서원·사우 등 전북 선비문화 유산에 대해 실증적 연구용역을 통해 무분별한 남설 방지 및 우수한 전통문화 계승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전북유학은 만물의 근원을 이기 논쟁으로 찾아가는 도학 보다는 실학적·실증적 관점을 중시한 자생 실학으로 고고한 선비정신을 추구했던 영남유학에 비해 격이 떨어지는 유학의 변방으로 그간 취급되어진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학계의 연구에 의하면, 전북지역의 유학이 우리나라 유학의 시종임이 밝혀져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전북 부안사람 지포 김구가 우리나라 성리학의 도입에 선구적 역할을 했고 조선중기 이후 나라의 근본이념인 성리학이 공리공론의 매너리즘에 빠져들 때 그것을 근본적으로 개혁하고자 생겨난 실학의 시초 반계 유형원의 주요 활동지가 전북이었다는 사실이 새롭게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더불어 조선말 서구문물의 무분별한 난입에 맞서 미래의 한국을 내다보며 조선 유학의 맥을 전한 최후의 유학자로 간재 전우가 공인되고 있어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사실, 전라북도는 고려 말 성리학 전래 이후, 많은 서원과 개인 문중 사우가 최근까지 건립되고 있으며 이에 수장된 수많은 선비문화유산이 남아있다.
이에 전북도는 2019년 도내 811개처 서원, 개인 문중 사우, 서당 및 향교 등의 현판·편액 전수조사를 수행한 바 있으며 2020년에는 이를 기초로 도내 서원·사우의 목록화, 건축구조, 배향조 등의 구체적 사실들을 자료화해 구체적인 전북유학의 본모습을 고증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곽승기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금번 용역은 단순히 도내 사원 및 개인 문중의 사우만을 조사하는 것이 아니고 도내 향촌사회의 숨겨진 문화유산 확보와 종합적 연구를 실시하는 것이다”고 밝히면서 “내실있는 연구용역을 추진해, 향후 유적 발굴 및 정비,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전북몫 찾기 관련 국가예산 확보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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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노래연습장·실내집단 운동시설에 전자출입명부 도입 총력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효율적인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도내 노래연습장, 실내집단 운동시설을 대상으로 전자출입명부 도입에 총력을 쏟고 있다.
전자출입명부는 QR 코드 등 정보화 기술을 활용한 방문자 정보관리시스템으로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확진자 발생시 신속하고 정확한 접촉자 파악이 가능해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이번 광주 33번째 및 전북 24번째 확진자의 이동경로에 완주군의 코인노래연습장이 포함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전북도는 이번 달 30일까지 도내 모든 노래연습장과 아울러 실내집단운동시설까지 전자출입명부 도입을 완료하겠다는 방침이다.
전자출입명부 의무적용 시설인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시설은 지난 6월 10일부터 등록을 실시 중에 있으며 25일 기준 도내 노래연습장 806개 중 692개, 실내집단운동시설 127개 중 83개가 등록을 마친 상태이고 나머지 미등록 시설 또한 계도기간 안에 반드시 설치를 마쳐야 한다.
고위험시설 관리자는 ‘전자출입명부’ 앱을 내려받아 계정을 등록한 후 방문자의 QR코드를 스캔해 방문기록을 남겨야 한다.
단, QR코드 사용을 거부하거나 스마트폰이 없는 이용자의 정보는 신분증을 확인한 뒤 출입 대장에 기록할 수 있다.
의무적용 시설에서 출입자 명단을 허위 작성하거나 부실하게 관리할 경우 집합제한명령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벌금 부과가 가능하다.
계도기간 내 전자출입명부 도입 완료를 위해 공무원이 현장점검과 병행해 설치 및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전화·문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설치를 독려하고 있다.
전자출입명부 이용방법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홈페이지, 유튜브 홍보영상,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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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이어 안전전북’ 재난관리 전국 최고 평가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의 재난안전관리 수준이 전국 최고임을 입증받으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북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안전 관리를 인정받아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6억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3년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린 전북도는 그간의 부단한 노력에 힘입어 이번 재난관리 단계별 모든 평가분야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제33조의2에 의거 매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3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책임기관의 전년도 재난관리업무의 추진 성과와 실적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민간전문가 60명으로 구성된 중앙재난관리평가단이 지자체를 직접 방문해 재난관리 책임기관의 단계별 재난 관리실태 39개 지표에 대한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특히 올해는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체계 확립을 위해 예방분야에 대한 비중을 최대 35%까지 확대했고 재난관리에 대한 주민 만족도를 처음으로 반영함으로써 평가 결과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도를 높였다.
이번 평가에 비중이 확대된 예방분야에서는 안전교육·운동, 어린이·노인 등 안전취약계층 안전관리, 기후재난대비, 국가안전대진단 등 주요 국가시책 추진실적이 우수하게 평가됐다.
특히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민선7기 도정지표 중 으뜸지표로 설정하고 현장평가 시 직접 인터뷰에 참여한 송하진 도지사의 재난관리에 대한 강한 의지가 높이 평가됐다.
‘사람을 최우선으로 현장·예방 중심의 안전하고 편안한 전북’을 구현하기 위한 4대 역점시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것도 한몫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코로나19 팬데믹 등 재난 상황에서 관련 공직자들의 한발 빠른 대응과 도민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어우러져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생명과 건강을 위한 안전체계를 확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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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식 인천광역시의원, 제2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수상
김준식 인천광역시의원, 제2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는 기획행정위원회 김준식 의원이 지난 24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2020 제2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공동체역량증진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은 우수한 지방정치 활동의 발굴과 확산을 통해 지방정치 혁신과 지방자치의 성숙을 촉진하기 위해 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고 자치분권위원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김준식 의원은 ‘고려인, 우리와 더불어 살아 갈 가족이다’라는 주제로 공동체역량증진 분야에 응모했으며 대한민국에 정착한 고려인 주민들을 지원하는 활동과 제도적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방의원으로서 새로운 활동영역과 방향을 제시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2020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을 수상한 김준식 의원은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를 안고 살아가는 고려인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기회가 됐으며 지속적으로 이 땅에 살아가는 고려인 주민이 당당한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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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70주년, 잊지 않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코로나19의 수도권 확산에 따른 강화된 방역조치로 인해 6.25전쟁 제7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 올해가 6.25전쟁 70주년이 되는 해인 만큼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참전유공자, 보훈회원 등 100여명을 초청해 최소 규모로 기념식을 개최코자 했으나, 5월 중순부터 수도권지역에 코로나19 확산이 증가해 강화된 방역조치가 추진됨에 따라 대부분이 고령이신 참전유공자분들과 보훈가족분들의 안전과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기념식을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기념식을 대신해 박남춘 시장은 나라를 위해 위국 헌신하신 6.25전쟁 참전유공자분들을 추모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자 기념일인 6월 25일 수봉공원 6.25참전 인천지구 전적비에서 박인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이용범 인천시의회 의장, 임종배 인천보훈지청장 등과 함께 참배를 드렸다.
참배 후 자리에 함께한 6.25참전유공자회 인천시 지부장 등 회원에게 6.25전쟁 70주년을 기념해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제작한 감사메달을 전달했다.
또한, 13명의 유공자 표창 대상자에게 직접 표창장을 드리지 못하는 아쉬움을 대신해 표창장 전수시 친서를 함께 전달해 나라를 위한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7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인천의 6.25참전유공자 메시지전은 계획대로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참전유공자 70인의 자필 메시지를 전쟁 이야기와 함께 액자 속에 담아 시청홀에서 전시된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고령의 참전유공자분들과 시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행사를 개최하지 않는 것에 대해 양해를 바란다”며 “6.25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참전유공자를 비롯한 보훈가족의 예우를 강화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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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중·고등학교, ‘대청교육희망네트워크’ 창립
대청중·고등학교, ‘대청교육희망네트워크’ 창립
[충청뉴스큐] 대청중고등학교에서는 지난 22일 지역인사들과 함께 민관학 거버넌스 기구인 ‘대청교육희망네트워크’를 창립해 섬 교육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장을 열었다.
이날 창립식에서 강율 교장은 “대청교육희망네트워크가 아이들의 전인적 발달을 돕기 위해 민·관·학이 협력해 마을교육이 활성화되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거버넌스 창립을 총괄한 이상원 교감은 “지방소멸 위기의 시대에 마을교육 공동체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학교와 마을의 연계로 주민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창립식에는 대청면장, 해병대 제 6737부대장, 대청보건지소장, 대청농업기술소장, 대청파출소장, 대청어민회장, 대청주민자치회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고 아울러 인천시교육청 마을교육지원단 전문관 김태정 팀장의 ‘민관학 거버넌스의 이해와 실제’를 통해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연수도 진행했다.
2020-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