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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마을 연계 교육과정 동화책 지원 사업 운영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마을 연계 교육과정 동화책 지원 사업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초·중학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동화책으로 마을을 살펴보는 마을연계교육과정 동화책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에 보급될 동화책 ‘길길이 뛰놀다’는 초등학생들이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2019년 발간했고 인천산곡북초등학교 학생들이 부평구 구석구석을 다니며 자료를 수집하고 이야기를 만들어 직접 그림을 그렸다.
내용은 역사길, 문화예술길, 경제길, 숲길 4가지 주제로 구성돼 부평구 근현대사에 걸친 문화·예술·경제·자연에 얽힌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해당 동화책은 7월 1일부터 북부교육지원청 전 초등학교에 각 30권씩 전달돼 교육과정과 연계된 독서활동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영훈 교육장은 “아이들은 마을의 주인으로서 마을의 과거와 현재를 알고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한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배움은 지속되어야 하고 학생들의 역량은 성장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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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통합전자도서관 비대면 회원 인증 서비스 구축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의 편의성 증진 및 직원 업무 효율화를 위해서 ‘통합전자도서관 비대면 회원 인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인천시교육청 통합전자도서관에 정회원으로 가입하기 위해서는 교육청 공공도서관이나 평생학습관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통합전자도서관 비대면 회원 인증 서비스’는 인천시민 누구나 온라인 가입과 인증만으로 통합전자도서관 약 47,000종의 전자책과 오디오북, 전자 잡지, 온라인 강좌 등 다양한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통합전자도서관 비대면 회원 인증 서비스’는 인천시교육청 통합전자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통합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을 하고 ‘인천시민인증’ 또는 ‘인천학생인증’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나영희 관장은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이용자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인천시민의 독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통합전자도서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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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2020 마을 기자단 양성 기초 과정’ 운영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2020 마을 기자단 양성 기초 과정’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2020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오는 7월부터 ‘북구 마을 기자단 양성 기초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진행 상황에 맞춰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실시될 예정이며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미디어 조사 분석부터 취재와 글쓰기, 광고와 마케팅, 카드 뉴스와 동영상 만들기 등 마을의 뉴스를 직접 제작해 본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6월 30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7월 9일 개강해 8월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될 예정이다.
북구도서관 마을 교육 공동체 담당자는 “마을 기자단이 직접 제작한 뉴스를 온라인에 탑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마을 내 아카이빙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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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방구석 정책토크쇼 실시
인천시교육청, 방구석 정책토크쇼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7월 3일 오후 4시부터 인천시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방구석 정책토크쇼’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기존의 좋은 반응을 얻었던 오프라인 정책버스킹이 코로나19로 인해 진행되기 어려워 시간·공간의 제약이 없는 언택트 소통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시민 소통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도입 취지를 밝혔다.
정책토크쇼는 연수여자고등학교 최윤서 학생과 갈월초등학교 김현진 교사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사전에 받은 질문과 제안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나도 한마디’ 코너에선 교육청 SNS와 라이브 댓글에 달린 답변으로 진행하고 어쿠스틱 밴드 ‘할말밴드’의 공연도 함께한다.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정책토크쇼에 참여해 인천교육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도출된 아이디어나 의견은 해당 부서에 전달해 정책 추진과 2021년 교육 정책 및 사업예산 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정책토크쇼는 1, 2회는 온라인으로 이후에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신영진 소통협력담당관은 “정책토크쇼는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문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더 나은 인천교육 정책을 만들기 위해 함께 소통하는 자리이다 앞으로 다양하고 참신한 시민 소통 방법을 마련해 시민과의 공감대를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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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복지재단,‘인천형 단일임금체계 마련을 위한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인천복지재단,「인천형 단일임금체계 마련을 위한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복지재단은 지난 6월 29일에 ‘인천형 단일임금체계 마련을 위한 연구’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인천의 많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관심사인 처우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작년에 진행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실태조사’에 이은 후속 연구다.
착수보고회는 시 복지정책과 김성훈 과장,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 이배영 회장 등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연구는 인천시 사회복지시설의 보수체계와 인사관리체계를 파악하고 이를 타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보수체계와 비교 분석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국·시비 지원 시설을 대상으로 한 보수체계 및 인사관리체계 조사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단일임금체계에 대한 인식조사를 병행할 예정으로 재단은 인천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재단은 전문가와 당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기 위해 실무협의체와 자문위원단을 구성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해숙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현재 사회복지시설의 종사자들은 코로나19와 전쟁을 치르고 있다”며 “재단은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번 연구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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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재생에너지사업 브랜드 스마트에너지팩토리 융자지원사업 시공자격 확대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관내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해 자가 사용 또는 판매하려는 사업자에게 설치비 융자지원을 통해 사업자금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스마트에너지팩토리 융자지원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시공자격 지역제한을 인천광역시 소재 사무실을 둔 전기공사업체에서 인천광역시·서울특별시 및 경기도 소재 사무실을 둔 전기공사업체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에너지팩토리 융자지원 사업’이란 태양광 초기공사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에서 진행하는 융자지원 사업이다.
올해 사업예산은 15억원이며 신청대상은 인천시 내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해 자가 사용 또는 판매하는 사업자이다.
융자한도는 태양광 300㎾의 경우 설치비의 70% 이내로 최대 3억 4천만원까지 융자 지원되고 있으며 융자조건은 1.8% 고정 대출금리, 3년 거치 5년 분할 상환조건이다.
스마트에너지팩토리융자지원 사업은 올해 1월 10일부터 인천시청 홈페이지에 공고했으며 융자지원을 받고자 하는 발전사업 신청자는 발전사업 허가취득 및 공사계획신고를 완료한 후 에너지정책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박철현 에너지정책과장은 “인천광역시 관내 사업자들이 스마트에너지팩토리융자지원 사업을 잘 활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리 융자지원을 받아 전기 생산을 통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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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어르신, 가까운 병원에서 무료로 폐렴구균 예방접종 받으세요
65세 어르신, 가까운 병원에서 무료로 폐렴구균 예방접종 받으세요!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보건소에서만 접종하던 65세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12월까지 민간 병·의원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폐렴구균은 국내 사망원인 중 3위 이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이 폐렴구균에 감염돼 균혈증, 뇌수막염으로 진행 될 경우 사망률이 60~80%에 이를 정도로 치명적이다.
이에 어르신의 건강보호와 코로나19에 의한 중증 폐렴 예방위해 지정된 민간위탁의료기관을 통해 어르신 예방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65세 이상 어르신 중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들은 12월말까지 주소지에 관계없이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민간 병·의원 및 보건소에서 무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지정 의료기관은 보건소 홈페이지 및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병·의원 방문 전 사전예약으로 방문 시간을 정하고 예약된 시간에 맞추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김혜경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지정 의료기관들도 사전예약 접수, 예방접종 장소와 진료실 분리, 의료기관 입구에 손 소독제 비치 등의 안전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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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고용이다”인천시, 고용 유지 기업에 최대 1억원 융자 지원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수출이 감소하고 매출도 줄어드는 등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에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7월 2일부터 코로나19 피해기업 중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는 중소기업에 운영자금을 최대 1억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30인 미만 제조 기업으로서 소속 근로자의 2개월 치 임금에 해당하는 금액을 2년 만기 일시상환 조건으로 지원하게 되며 특히 10인 미만 기업은 근로자의 3개월 치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전체 지원 규모는 300억원으로 전액 인천광역시 중소기업육성기금에서 충당하게 되며 이번 지원으로 500개 기업에 1만명의 고용유지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홍준호 인천시 산업정책관은 “이번 지원은 고용 유지를 통한 사회안전망 구축뿐만 아니라 근로자의 업무 숙련도 유지를 통한 기업 경쟁력 제고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빠른 경기회복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이번 특별자금의 신청은 7월 2일부터 인천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 시에는 지원신청서와 함께 공장등록증, 재무제표 등 기본서류와 코로나19 피해 기업 증빙서류와 고용보험 관련 서류를 구비하면 된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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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0년 인천형 어린이집 28개소 신규 선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인천형 어린이집 28개소를 신규 선정해 155개소로 확충했다고 밝혔다.
인천형 어린이집은 0세반, 1세반 등 영아반을 대상으로 교사대 영아의 비율을 낮춰 교사와 아이 모두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인천시 자체사업이다.
0세반 1:3→1:2명, 1세반 1:5→1:4명 인천형 어린이집은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61개소를 접수받아 어린이집 평가인증점수, 보육교직원 전문성 및 근속률, 맞벌이 가구 자녀 재원율 등의 평가항목 현장확인 및 서류심사와 보육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 28개소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인천형 어린이집은 2020년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 2년간 운영하게 되며 0세반 2개반을 운영할 경우 월 2,343천원을, 0세반 1개반과 1세반 1개반을 운영할 경우 월 2,083천원 지원과 최초 선정 어린이집에 대해는 환경개선비 4백만원도 지원받는다.
2020년 인천형어린이집 28개소 신규 선정으로 올해 확충 목표 155개소를 달성했으며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앞으로 250개소까지 확충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현애 여성가족국장은 “시에서 여성가족재단에 정책과제로 의뢰한 인천형 어린이집 운영 확대방안 연구결과를 반영해 인천형 어린이집의 내실화와 확대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며 “인천형 어린이집의 운영 전반에 대해서는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해 부모님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인천형 어린이집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공보육 확충을 통해 보육의 질을 높여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보육도시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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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택시 및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시민과 가장 밀접하게 접촉하는 공공 교통수단으로서 코로나19의 높은 감염위험에 노출된 택시 운수종사자와 소득이 급감한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게 1인당 5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0년 5월 31일 기준 운수종사자로서 정부 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을 받는 개인택시 운송사업자나 인천시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금을 받은 무급 휴직자는 제외된다.
긴급 생활안정자금은 오는 6일부터 31일까지 운수종사자의 소속 회사와 인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에서 신청을 접수하며 시의 적격심사를 거쳐 8월중 지급받게 된다.
시는 이번 지원금을 인천e음 소비쿠폰으로 지급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인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민생안정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정두 인천시 교통국장은 “이번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이 택시와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의 생계와 고용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