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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 지하공공보도 연장사업 순항 중
박정숙 의원
[충청뉴스큐] ‘신포 지하공공보도 연장사업’이 지난 3월 인천시 제1차 투자심사에서 가결되면서 순항하고 있다.
‘신포 지하공공보도 연장사업’은 2017년 고시된 ‘인천 개항창조도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수립’에 따른 사업으로 지난해 인천시가 추진하는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약 25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투자심사 결과에 따라 올해 6월 추경예산에 설계비를 편성 및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수립하고 설계에 착수할 예정으로 2021년 착공해 2023년 하반기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의회 박정숙 의원은 “신포 지하공공보도 연장사업은 국철1호선과 수인선을 지하보도로 연결하고 내항접근성 향상과 신포국제시장 활성화 등 중구 원도심 활성화에 핵심적인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사업이다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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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장애성인 대상 제과제빵 프로그램 기관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2020년 연수구 온동네 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 ‘사랑을 나누는 빵굼터’ 프로그램 신청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랑을 나누는 빵굼터’ 제과제빵 프로그램은 장애성인을 대상으로 6월 11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4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평생학습관은 연수구 장애인 시설 1개 기관을 선정해 수강료 및 재료비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1일부터 15일 오후 4시까지이며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은 후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선미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체험으로 성취감 및 자기효능감을 향상하는 등 평생학습의 참여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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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학교 문서수발 택배서비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5월부터 우체국과 택배 계약을 맺고 관내 유·초·중 124교에 전자문서로 보낼 수 없는 문서와 도서 등을 택배로 발송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학교 문서수발은 교내 시설관리직원이 매주 평균 1~2회 교육지원청을 방문해 문서를 제출하고 수거해가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왔다.
학교현장에서는 이로 인해 문서수발 관련 출장으로 인해 학교시설관리 업무에 공백이 발생하고 특히 도서지역의 경우 문서수발에 많은 시간이 소모되는 등의 어려움이 있어 개선이 요구되어 왔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조치로 학교의 시설관리직원들이 교육지원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석형 교육장은 “이번 업무 개선을 통해 시설관리직원들의 업무 집중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교육지원청에서는 앞으로도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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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 북스타트 책꾸러미 무상 배부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 북스타트 책꾸러미 무상 배부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인천 거주 영·유아에게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13일부터 단계적으로 무상 배부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는 1992년 영국에서 시작해 현재 40여 개 이상 국가에서 실시하고 있는 세계적 독서운동으로 아기와 부모가 그림책을 매개로 책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책꾸러미는 13일부터 3단계 79부를 배부하고 일주일 뒤인 20일 2단계 37부, 마지막으로 27일 1단계 28부를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배부를 받으려면 도서대출회원 가입자이거나 책이음회원 이용증 소지자이어야 한다.
북스타트 책꾸러미 수령 희망자는 자녀가 포함된 주민등록등본 또는 건강보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고 서구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면 된다.
더불어 서구도서관은 오는 7월에 5세 유아 대상 북스타트 연계 책놀이 프로그램도 운영 할 예정이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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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사례별 원격수업 경험 나눔 공개강좌 운영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사례별 원격수업 경험 나눔 공개강좌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원격수업 지원을 위한 사례별 원격수업 경험 나눔 공개강좌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공개강좌는 기존의 초등 학년별·중등 교과별 원격수업 사례 나눔 연수의 후속으로 현장의 요구에 따라 계획됐다.
특히 이번 연수는 학생 참여형, 학생 건강 활동, 활동 중심의 교양과목,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한 사례별 원격수업 경험 나눔에 초점을 두었다.
연수 내용은 학생 참여형 과제를 활용한 수업자료 만들기 스포츠 플립수업을 통한 학생 건강 활동 이끌어내기 부담은 빼고 생각을 얹는 교양과목 수업 준비하기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한 원격수업 준비하기 등 4차시로 구성됐다.
공개강좌는 교육연수원 홈페이지에서 개설됨과 동시에 연수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일부공개된다.
이혜경 원장은 “다문화 학생 수업과 교양과목 수업 준비 등 다양한 사례별 원격수업 준비 경험을 공유해 현장을 지원하는 연수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연수를 통해 학급활동 및 학생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원격수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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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 ‘2020년도 가족친화 유관기관 공모사업’선정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친화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0년 가족친화 유관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작년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 공모사업까지 2년 연속 선정이다.
‘가족친화 유관기관 공모사업’은 전국적으로 가족친화문화 확산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가족친화 인증을 위한 인증 전·후 컨설팅과 가족친화 오프라인 직장교육이 진행된다.
올해는 특별히 돌봄의 공백으로 인해 일·생활 균형에 어려움을 느끼는 지역 내 한부모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가족친화 인증기관 동행사업이 함께 진행된다.
재단에서는 5월부터 11월까지 가족친화 인증 전·후 컨설팅과 직장교육을 온·오프라인으로 신청 받아 진행할 예정이며 가족친화 인증기관 동행사업은 5월 중순부터 접수를 받아 6월부터 9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미정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가족친화 유관기관 공모사업을 통해 인천지역에 가족친화문화가 확산되고 가족친화 사회환경 및 지역사회 가족 돌봄 환경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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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 노·사 공동 인권경영 선언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지난 5월 6일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회의실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갖고 ‘차별 없는 공정한 사회구현’과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인권경영’의 실천의지를 공표 했다.
이번 선포식은 인천신용보증재단 창립22주년을 맞이해 인권가치에 기반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재단이 인권경영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성장하고 인권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노·사 공동 인권경영헌장을 작성했다.
노·사 공동 선언문에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 존중 인권침해 예방 및 구제 고용상의 차별금지 직원의 결사 및 단체교섭의 자유 보장 강제노동 및 아동노동 금지 환경보호 등 11개 항목을 담고 있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은 향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인권교육과 함께 내·외부 인사 7인으로 구성된 인권경영위원회를 통해 인권경영 추진 및 인권영향평가, 인권침해 구제 등의 사항을 논의하고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현석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피해로 지역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인권 경영 선포식을 통해 전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사람이 최우선 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 지원에 더욱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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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사경, 골프장 환경 및 식품접객업 단속
메뉴판 원산지 확인
[충청뉴스큐]인천시는 지난 4월 17일부터 28일까지 인천시 관내 골프장 9개소에 대한 기획수사를 실시해 유통기한을 경과한 식재료를 사용한 업체 등 위반사업장 2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골프장을 찾는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골프장내에서 영업 중인 클럽하우스와 그늘집의 위생관리 상태와 원산지 표시 준수여부, 그린과 페어웨이에 대한 농약사용 실태, 잔디관리를 위한 초본류 적정관리 여부 등 식품 및 환경 분야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결과 유통기한 경과 제품 조리·판매목적 보관 및 식재료의 원산지 거짓표시 등 골프장 內, 일반음식점 2개소에서 식품위생법과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 행위 2건을 적발했다.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을 조리·판매목적으로 보관한 영업소 및 영업자에 대해는 영업정지 15일에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영업자에게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골프장의 맹독성·고독성 농약 사용여부 및 농약의 안전사용기준 준수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해당 군·구와 합동으로 각 골프장별 그린과 페어웨이의 토양시료 72개와 연못·최종 유출구의 수질시료 50개를 각각 채취해 인천시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으며 검사결과 골프장의 잔디 및 수목 등에 맹독성·고독성 농약을 사용했을 경우 관련법에 따라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송영관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 및 대형 식품사고 예방 등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이용객이 증가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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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재직청년을 위한‘ 드림 For 청년통장’ 청년근로자 목돈마련 지원한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인천시 중소·중견기업 청년재직자를 위한 ‘드림 For 청년통장’사업 참여자를 오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드림 For 청년통장’은 중소·중견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근로자의 장기근속유지와 자산형성을 위해 인천시가 2019년부터 도입한 사업으로 청년근로자가 매월 10만원씩 총 360만원을 저축하면 3년 후 시 적립금 640만원을 포함해 약 1,000만원까지 목돈마련을 지원한다.
올해는 2019년보다 많은 근로청년에게 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상자 자격을 대폭 확대해 추진할 예정이다.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인력 유치를 위해 최저임금 상승을 반영해 급여기준을 2,400만원에서 2,800만원으로 확대하고 제조업에서 서비스 중심의 경제구조로 전환되는 산업구조 현실을 반영해 기존의 지원가능 업종을 제조업에서 지식기반서비스 업종까지 확대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인천시 소재 중소·중견 제조기업 및 지식서비스산업에 현재 2년이상 재직중인 만 39세 이하 인천거주 청년근로자로 주당 근로시간이 35시간 이상 및 4대보험이 가입되어 있는 연봉 2,800만원 이하인 정규직 근로자이다.
접수기간은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6월 2일 오후 6시까지이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 등 세부사항은 5월 12일부터 시 홈페이지 및 인천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시 청년정책과나 사업수행기관인 인천테크노파크 일자리창업본부 취업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신청자 중 재직기간, 거주기간, 연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400명을 선정, 6월 22일 온라인 신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선정대상자를 통보할 예정이며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7월초부터 청년통장을 발급할 예정이다.
권영현 청년정책과장은 “드림 For 청년통장은 인천지역 중소·중견기업에서 성실하게 재직하고 있는 청년들의 근로의욕 고취와 목돈마련 지원을 통해 청년의 자립을 응원한다”며 “아울러 숙련된 인재의 장기근속과 타 지역 유출방지를 위해 도입한 제도인 만큼 열심히 일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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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기천, 물때 벗고 건강한 생태하천으로 복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연수구와 남동산업단지 사이를 흐르는 인천의 대표 하천인 ‘승기천’바닥에 쌓인 물때를 벗겨 내는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그 동안 대기 중의 먼지와 우기에 유입되는 하수 등으로 인해 더러워진 하천 바닥의 오염원을 제거하고 생태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친환경 수질개선제를 투입해 깨끗한 하천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한다.
승기천은 2009년 자연형 하천으로 조성해 사계절 내내 많은 시민들이 산책하고 휴식하는 공간으로 활용되어 오고 있다.
그 동안 더 좋은 하천 생태환경을 만들기 위해 물 공급을 지속적으로 늘려, 현재 하루 약 35,000톤 이상을 흘려보내고 있고 기업체, 민간단체들과 협약을 체결해 자율적인 환경정화를 실시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해 오고 있다.
하지만, 지난 10여 년 간 하천 바닥에 쌓여 왔던 유기성 슬러지 부패로 인해 하천수질 및 부유물질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 왔던 게 사실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시는 다양한 기술제안들 중에서 가장 우수한 신기술을 적용해 인천지역 하천에서는 최초로 생태환경을 훼손하지 않는 슬러지 제거 방법을 추진해 하천수질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사업은 2020년도 인천광역시 환경녹지분야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시행되는 만큼 5월 7일 오후 승기천 상류부에서 시의회 김희철 산업경제위원장과 강원모 의원, 김병기의원, 백현 인천시 환경국장, 최계운 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장, 정현숙 주민참여예산 환경녹지분과 위원장, 관계기관과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 착수보고를 현장 시연으로 실시했다으로써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사업 시행이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유훈수 수질환경과장은 “특히 주민참여에산을 통해 시민이 사업의 필요성을 제안해 세워진 사업이라 더 의미가 크다.
자연형 하천조성 당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설계해 준공했고 이제는 더 나은 생태하천으로 만들어 시민에게 사랑받는 친수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며 “인천지역 최초 시범사업으로 내실 있게 준비하고 효과를 검증해 인천지역 타 하천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