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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코리아타임스와 대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코리아타임스와 대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지난 25일 ㈜코리아타임스와 대외협력 및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철저한 생활방역조치와 함께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양 기관 및 캠퍼스 내 외국대학들과 함께 한 협약 체결식을 통해 글로벌 CSR 캠페인 추진, 글로벌 포럼 개최, 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진행함으로써 두 기관의 저변을 확대하고 산학협력의 토대를 마련하는 등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코리아타임스는 1950년 창간된 한국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영어신문으로 영어뉴스 서비스뿐 아니라 매년 글로벌포럼 개최 등 글로벌콘텐츠를 제공하는 언론사이고 인천글로벌캠퍼스는 한국의 유일한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로 세계적인 명문대학 5개교가 운영되고 있어 대학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협력 활동이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협약식에 이어 코리아타임스 오영진대표는 IGC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저널리즘”이라는 주제로 영어특강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해 진행된 특강에서 학생들과 만나고 질의 답변하는 시간도 가졌다.
IGC운영재단 백기훈 대표이사는 “인천글로벌캠퍼스는 외국명문대학들이 모여있는 공동캠퍼스로 영어콘텐츠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언론사인 코리아타임스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콘텐츠를 만들고 사회와 공유하는데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IGC의 외국대학들과도 각 대학의 특성과 관심사에 맞는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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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실시간 모기발생정보 모니터링으로 모기 발생 예측 및 선제적 방제
인천시, 실시간 모기발생정보 모니터링으로 모기 발생 예측 및 선제적 방제
[충청뉴스큐]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실시간 모기 발생정보 모니터링을 통해 생산된 모기 발생정보 데이터 기반으로 모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대비·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우리나라도 점차 아열대 기후로 바뀌면서 가을까지 모기가 기승을 부릴 뿐만 아니라 국내 일본뇌염 및 말라리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또한 국제 교류 활성화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뎅기열과 같은 모기 매개 감염병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시는 2019년도에 동남아 지역에서 급증하는 뎅기열이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공항인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에서 발견함에 따라 해외 유입 가능성이 있으므로 촘촘한 대응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에 시는 군·구별 환자, 인구, 면적대비 등을 고려해 80개지점을 대상으로 모기가 많이 발생하는 5월~10월까지 자동 모기계측기를 운영해 모기발생자료를 실시간 공개하고 있다.
실시간 모기발생정보 모니터링은 채집·데이터 정리·정보 전달 등 전 과정이 자동화 되어 있어 기존 모기밀도조사 보다 모기발생정보 생산시간이 13배 빠르며 생산된 발생정보 데이터는 모기방제 최일선 기관인 보건소에 매일 제공함으로써 신속하게 취약지역을 선정해 행정력의 낭비 없이 효율적이고 집중적으로 선제적 방제를 할 수 있도록 사용된다.
권문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기후변화 및 해외유입에 따른 모기 매개 감염병이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무엇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다”며 “자동화 모기 감시 시스템을 통해 생산된 정보를 방제기관과 공유해 선제적 방제를 가능하게 해 모기 매개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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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언택트 시대 맞춤형 학교도서관 담당자 연수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감염 위험 방지를 위해 인천지역 전체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학교도서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0년도 학교도서관 담당자 연수’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회에 걸쳐 진행하며 6월 29일에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처하는 슬기로운 도서관 운영 방법’, 7월 6일에는 ‘학교도서관 운영 전반과 DLS 운영’을 주제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북구도서관에서는 매년 학교도서관 담당자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담당자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연수는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지만, 채팅창을 통해 실시간 소통이 가능해 학습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영희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우리가 모두 낯설고 새로운 환경에 직면해 있지만, 북구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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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아침 연수, 교육을 새롭게 디자인하다 - 1기’ 시행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아침 연수, 교육을 새롭게 디자인하다 - 1기’ 시행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아침 연수, 교육을 새롭게 디자인하다 – 1기’ 연수 강의를 인천지역 학교 및 교육기관 관리자를 대상으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연수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공한다.
본 연수는 아침 시간 교육정책에 대한 올바른 안목을 키우고 교육 현장으로 돌아가 배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학교 운영을 지원하고자 원격연수로 전환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먼나라 이웃나라’ 저자인 덕성여자대학교 이원복 교수의 강의로 전염병 팬데믹 상황에 숨어있는 세계역사문화의 뒷이야기를 들어 본다.
1부 강의 ‘코로나19를 통한 세계를 보는 눈’, 2부 강의 ‘한류에 숨겨진 비밀’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교육을 준비해야 할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혜경 원장은 “아침 연수를 통해 인천의 학교관리자와 교육행정 리더들에게 변화하는 교육상황에 대한 이해와 성찰을 돕고자 한다 교육 변화의 큰 파도 속에서 방향을 잃지 않고 함께 대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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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 발명 장려 유공으로 장관상 수상
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 발명 장려 유공으로 장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제55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발명장려 유공 단체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부평도서관은 학생 대상의 발명 특허 인재 개발 프로그램으로 ‘동·하계 발명특허교실’, ‘에디슨 발명특허교실’,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했으며 지역의 풀뿌리 발명문화를 위해 ‘우리 가족 발명왕’ 행사를 매년 시행하고 있다.
한편 지역의 지식재산권 창출을 위한 ‘하이스쿨 발명특허출원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등학생들에게 발명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을 알려주고 지식재산권 권리를 위해 특허교육 및 특허출원을 지원해 주고 있다.
또한 ‘무료변리상담서비스’로 지역 발명가 및 예비 발명인의 특허민원서비스를 돕고 있다.
이 밖에도 특허 전문 도서를 비치해 이용자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온라인 교육용 콘텐츠 및 특허정보검색서비스 코너 설치 운영으로 지식재산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명남 관장은 “앞으로도 부평도서관은 발명에 친숙해질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과 지식재산권의 가치 존중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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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 인천중구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식
[포토] 인천시교육청 - 인천중구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식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인천중구청과 코로나19 발생 시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시교육청과 중구청은 이번 협약에 따라 신속한 정보 공유를 위한 핫라인 마련 학교 내 확진자 발생 시 이동선별진료소 설치 교내 방역 활동 상호 협력 자가격리자의 이탈 방지를 위한 공동 대응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대책에 협력하기로 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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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 논의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5일 관내 대형건설사업에 대해 지역업체 참여율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올해 국내 건설산업은 전년 대비 6.0% 감소한 140조 원을 수주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건설수주 감소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공공에서 민간부문까지 지역업체 수주율를 높이기 위해 지역 공공기관의 관심도를 높이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박인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주재로 시 관계부서 경제자유구역청, 10개 군·구 소관업무 관련 국장 등이 참석했다.
박인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더욱 건설경기가 위축되어 있는 이런 때일수록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들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시기”며 “사업을 추진하는 각 부서와 관계자 모든 분들이 합심해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한다”말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지속되는 건설경기 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교환과 함께 적극행정 우수자 인센티브 부여 강화 등을 통한 건설행정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한편 시는 포스코건설, 호반건설 등 전국 9개 대형건설사의 관내 53개 건설현장에 대해 지역 하도급계획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공공에서 민간분야까지 지역업체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조직을 확충하고 활성화 정책 지원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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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사회서비스원 설립 방안’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6월 25일 오후 2시에 ‘인천형 사회서비스원 설립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당초,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와 관련해 수도권 방역강화 조치로 인천문화예술회관 회의장을 포함 공공시설 회의장소 등이 전면 휴관 연장에 들어감에 따라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토론회로 방법을 변경해 개최했다.
토론회의 주제 발제에는 인천복지재단 이선정 연구원이, 좌장에는인천대학교 권정호 교수가, 토론은 장정애 청운대학 교수를 포함 인천사회복지단체 대표 등 사회복지분야 전문가 6명이 토론했다.
시는 급격한 고령화 및 여성의 경제활동 증가 등으로 인한 사회서비스 수요 급증에 대한 공공의 역할 필요성이 요구되어 사회서비스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고 보건복지부에서는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2022년까지 사회서비스원 설립 완료를 목표로 지난 2019년에는 4개시도가 설립됐고 금년에는 인천시를 포함 6개 시·도가 설립 준비 중에 있다.
이에 가장 효율적인 ‘인천형 사회서비스원’설립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토론회를 개최했다.
시는 사회서비스원 설립 준비를 위해 지난 2019년 8월 전담팀을 신설해 ‘사회서비스원 설립·운영 방안 연구과제’를 추진했고 서비스원 설립에 대한 의견수렴으로 설명회, 토론회, 자문단 회의, 설문조사 등을 했으며 먼저 시행하고 있는 타 시·도 벤치마킹 등을 통해 비교 분석했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인천사회복지계 및 학계, 현장 종사자 대표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시는 ‘공공이 실현하는 사람중심의 사회서비스원’을 설립해 사회서비스의 공공성·책임성 확보와 지역간의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민간기관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재무, 회계, 법무 등 경영컨설팅 등을 지원 해 민간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훈 복지정책과장은 “인천시는 지속 가능한 인천형 사회서비스원 모델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토론회를 개최해 많은 의견을 들었다”며 “토론회에서 나온 종합된 의견들은 ‘인천형 서비스원 설립’에 밑걸음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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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일몰제 앞둔 장기미집행공원 100% 지켜
장기미집행공원 위치도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2일 장기미집행공원에 대한 실시계획인가를 완료해 모든 장기미집행공원에 대한 실효를 방지했다고 밝혔다.
장기미집행공원은 20년 이상 조성되지 않은 상태로 방치되어 사유재산권 행사에 큰 제약을 받아온 토지소유주들의 민원을 해소하고 원도심 시민들에게 편안한 여가공간을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작년 2월 ‘인천광역시 공원확충계획’을 수립하고 총 5,64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2년까지 48개소 6.18㎢의 공원 조성을 목표로 세웠다.
장기미집행공원이 모두 만들어지면 1인당 공원조성 면적이 특·광역시 기준세종특별자치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아져 모든 시민들의 여가와 건강증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단체와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장기미집행공원 민관협의회’를 구성, 총 12회에 걸쳐 다양한 현안사항을 논의해 해결방안을 도출해냈다.
이 같은 시민협치는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민시장단’이나 ‘인천대로 범시민협의회’등과 함께 대규모 사업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고 사업효과를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러한 철저한 준비로 인해 2019년 국토교통부로부터 우리시는 ‘장기미집행공원 대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장기미집행공원 연계사업으로 도심의 공원녹지 연결 인천대로 바람길숲 조성 폐철도 녹화사업 등을 통해 기후변화에 강한 녹색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우선 그린 e-음 사업의 첫 번째 과제인 중앙공원 3~4~5지구 연결육교가 금년 5월 준공되어 개방된 후 이용하는 시민들과 시민단체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어 향후 1~2지구 및 6~7~8지구를 확대 연결하고 나아가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오봉산, 백운공원에서 함봉산 등 주요 공원녹지를 연결하는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인천대로 공원화 및 폐철도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역시 속도를 내 기후변화에 강한 녹색도시 인천, 공동체정신이 살아있는 휴먼도시 인천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박남춘 시장은 “장기미집행공원이 단 하나도 실효되지 않고 모두 조성되도록 실시계획인가를 잘 마무리했으며 이제 시민과 함께 공원을 만들어가는 일만 남았다”며 “우리 인천은 서쪽으로부터 유입되는 환경오염에 맞서고 있는 수도권의 첨병 같은 도시이다 시민과 국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는 그린인프라를 지속 확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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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청탁금지법 준수 캠페인 시행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청렴문화 조성 방안의 하나로 오는 7월 1일자 인사발령자를 대상으로 청렴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배부한 청렴 명함에는 모든 교육가족이 청탁금지법을 준수하겠다는 결의를 담아 공정한 업무수행을 약속했고 뒷면에 청탁금지 신고방 안내와 QR코드를 통해 바로 접속이 가능하도록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청탁금지법이 시행된 지 3년이 지나 어느 정도 정착은 됐지만 청렴한 문화는 지속적으로 지켜나갈 때 더욱 확산되고 빛을 발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신뢰받는 청렴 문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0-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