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온라인 비대면 전시회 운영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온라인 비대면 전시회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이 운영하는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는 23일부터 오는 7월 15일까지 한·중 교류전과 김유경 개인전을 온라인 비대면 전시회로 운영한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중국 산둥성 고밀시 문화예술협회와 국내 작가가 포함된 한·중교류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중국 현지 작품을 직접 전시할 수 없는 상황이라 펄라이트에 컬러를 프린트해 전시한다.
중국 작품 10점, 한국작품 45점 등 총 55점을 전시해 색다른 작품을 보여줄 예정이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김유경 작가의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개인전이 열린다.
김유경 작가는 신예 청년작가로서 평소 지나치는 사물을 작가만의 화법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번에는 사진, 설치 작품, 영상을 통해 개성있게 표현한 작품 20여 점을 전시한다.
2020-06-23
-
인천시교육청,학부모 특화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인천시교육청,학부모 특화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0년도 학부모 특화 집단상담 프로그램인 ‘마인드스케치 SET SERIES’를 23일부터 오는 7월 22일까지 운영한다.
올해로 3년 연속 시행하는 ‘마인드스케치 SET SERIES’는 학부모 개인의 심도 있는 상담과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자녀 양육 방안을 모색하고 학부모의 긍정적인 정신 건강 회복과 행복한 부모 역할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간, 야간으로 나눠 5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인해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서 생긴 또 다른 가족관계 스트레스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혜로운 해결을 도모하고자 한다.
조선미 마을교육지원단 단장은 “학부모 특화 상담은 가족 간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즐겁고 행복한 관계가 건강한 가족의 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23
-
인천시교육청, 제1회 노동존중위원회 정기회 개최
인천시교육청, 제1회 노동존중위원회 정기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제1회 인천광역시교육청 노동존중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노동존중위원회는 노사관계 안정 및 협력 증진 방안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자문하는 위원회로써 작년에 전국 최초로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19년 정기회 의제 추진 결과에 대한 보고 및 ‘포스트 코로나 새로운 도약 – 함께 가는 교육공동체’라는 의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교육 현장과 문제점, 구성원 간의 갈등과 해소 방안, 학교와 구성원의 역할 재정립 등에 대해 위원들은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해 예측할 수 없는 난관들이 발생하고 있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토론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뜻을 모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노사가 연대와 협력으로 힘을 합쳐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3
-
인천복지재단, 사회복지 시민교육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온라인 개강
인천복지재단, 사회복지 시민교육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온라인 개강
[충청뉴스큐] 인천복지재단은 사회복지 시민교육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오는 7월 3일부터 네 번에 걸쳐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에 지친 인천시민을 위로하고 사회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공동체에 대해 살펴보며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나는 누구인가, 생존과 실존 사이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 내가 살고 싶은 복지국가,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총 4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예방하고 인천시민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도록 유튜브로 교육을 진행한다.
유해숙 대표이사는 “지금과 같은 위기가 나와 나를 둘러싼 공동체를 성찰할 시점이다”고 말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살고 싶은 공동체를 상상하고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를 밝혔다.
2020-06-23
-
인천시민들의 일상복귀를 응원
인천시민들의 일상복귀를 응원!
[충청뉴스큐]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을 응원하고 희망과 위로의 멜로디를 전하기 위해 특별히 ‘코로나19 극복 힐링 콘서트’를 기획해 6월 26일 오후 7시 30분에 무관객 온라인 중계한다.
희망찬 곡조와 귀에 익은 멜로디의 음악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한 이번 음악회는 인천시립교향악단과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OBS 메인뉴스 ‘OBS 뉴스중심’ 앵커 최지혜가 해설을 맡아 시청하는 관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이경구 부지휘자의 지휘 아래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으로 시작한 연주회는 2019년 주하이 국제 모차르트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자인 영재 바이올리니스트 우진안과 함께하는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으로 이어진다.
이후 tvN ‘노래에 반하다’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소프라노 손지수, 차세대 성악 유망주로 주목 받고 있는 테너 김승직이 출연해 아르디티의 ‘입맞춤’, 오페라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 등을 들려준다.
인천시향의 확신에 찬 연주, 두 성악가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스크린 밖 청중들에게 긍정적 음악 에너지를 건넬 것이다.
인천시향은 “한 때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었던 코로나19가 재 확산의 조짐을 보이면서 시민들의 우려와 걱정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위축된 이 시기에 인천시향의 연주가 작은 위로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6-23
-
인천시, 책바다서비스 택배비 지원금 확대 운영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은 오는 7월 1일부터 책바다서비스 택배비 지원금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바다서비스는 도서관 이용자가 원하는 자료가 없을 경우 다른 도서관의 자료를 가입도서관으로 배달해 주는 서비스이다.
오는 7월 1일부터 국립중앙도서관과 우정사업본부 간 업무협약 개정으로 인해 책바다서비스 이용요금이 5,200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미추홀도서관도 택배비 지원금을 3,000원에서 3,700원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지원대상은 시 관내 공공도서관 중 책바다서비스에 가입되어있는 31개 공공도서관의 이용자이며 책바다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자료를 신청해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왕복택배비 5,200원 중 책바다 지원금 3,700원을 제외하고 1,500원에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이는 공공도서관과 대학도서관 자료 모두 동일하다.
추한석 미추홀도서관장은 “지원금을 통해 시민들이 부담 없이 책바다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책바다서비스 이용률이 증가해 도서구입 비용절감과 독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23
-
인천시, 주요 정책결정에 민주적인 의사결정체계 구축한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주요정책 및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수렴과 위원회의 실질적인 정책참여를 통한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해 각 위원회에 소속된 분야별 전문가 위원 인력풀로 구성된 ‘인천시 ON-LINE 협치위원단’을 구성·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인천시 ON-LINE 협치위원단’은 각 위원회에 소속된 분야별 전문가 1,024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도 시정에 적극 참여를 원하는 위원들에 대해 협치위원단 참여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방식은 사업부서에서 의뢰 받은 주요의제에 대해 리서치업체를 통해 구축된 비대면 ON-LINE 시스템을 활용해 협치운영단에게 모바일 설문메시지를 발송해 의견을 수렴하는 형식이다.
시는 의제 제1호로 ‘각종 위원회 활성화 및 개선방안’에 대한 설문조사를 지난 6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실시했으며 모바일 설문조사에는 1,024명의 위원중 825명이 참여해 시정운영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설문조사 결과 위원회 위원 선정시 현재 부서 및 협회추천 72.8%, 공개모집이 19.8%로 운영되고 있으나, 공개모집 비율을 보다 확대하자는 의견과, 조례상 3개위원회 이상 금지 및 특정성별의 60% 이상 초과 금지 등의 규정에 대해서는 적정하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또한, 위원회 운영상의 문제점에 대해 위원회의 형식적 운영 52.1%, 행정조직과의 협력체계 미흡이 35.4%로 보다 전문성 있는 위원선정과 회의결과에 대한 정책결정에의 적극적인 반영 등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 강화 및 행정체계의 투명성 제고 등을 제안했다.
〇 시는 주요사업 추진시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실질적으로 시정 운영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ON-LINE 협치운영단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해 정책결정 및 시정운영을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위원 상호간 교류 및 네트워크 부족, 행정과의 협력체계 미흡에 대한 대책으로 위원간 교류확대 방안을 강구하고 위원회 담당공무원 및 위원회 위원들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〇 박재성 공동협치담당관은 “시는 앞으로도 주요 정책결정 및 현안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ON-LINE 협치위원단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앞으로 보다 투명하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해 나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6-23
-
인천시, 비대면 제조협력으로 글로벌 판로개척한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4년차 스타트업기업인 피크닉파트너스는 2019년 11월, 인천광역시와 인천TP가 주관하는 비대면 제조 연계 시제품 제작 컨설팅 지원사업에 지원했다.
피크닉파트너스는 캠핑용 해먹텐트를 주로 생산하는 스타트업 기업으로 신제품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였지만, 신제품을 수납할 가방을 제작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사업에 참여하면서 시제품 제작비용을 지원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온라인 제조 플랫폼사를 통해 제작 컨설팅과 제조기업과의 연계도 받을 수 있었다.
특히 좋았던 점은, 플랫폼사에게 아이디어와 기획을 제공하면 이를 빠르게 피드백해 구체화 시켜주는 점이었다”고 피크닉파트너스 이희윤 대표는 말했다.
피크닉파트너스는 사업 참여를 통해 온라인 제조 플랫폼사인 에이팀벤처스에게 시제품 디자인과 제작에 대한 컨설팅을 받아 시제품 제작에 성공할 수 있었고 지난 2월 신제품 판매를 통해 1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다.
이전까지만 해도 스타트업 기업의 경우 제품 제조 경험 부족으로 인해 기획한 제품을 만들어 줄 제조기업을 찾기 위해 직접 발품을 팔거나 인맥을 통해 소개를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했다.
이와 반대로 제조기업의 경우 일감이 없어서 공장을 가동하지 못하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단적인 예로 인천 산업단지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남동산업단지의 경우 공장 가동률이 61.6%까지 떨어졌다.
이와 같이,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로 나타나는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시와 인천TP는 제품 제작에 필요한 설계, 디자인, 회로 SW개발, 금형, 투자 등이 한 번에 진행되는 원스톱 제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간 제조협력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 운영하는 사업을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2019년에는 2개사에 온라인 제조 플랫폼 구축을 지원해 에이팀벤처스사의 CREATABLE, N15사의 PROTO X를 구축했다.
또한, 인천 제조기업 DB구축을 위해 제조기업의 제조장비, 생산, 포트폴리오 현장 조사를 통해 데이터베이스화했다.
더불어, 인천 제조기업을 원활히 활용할 수 있도록 인천 제조기업 DB 조회 사이트인 ‘인천 제조혁신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해 인천 제조기업 DB가 필요한 온라인 제조 플랫폼사나 다양한 수요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온라인 제조 플랫폼사인 ‘에이팀벤처스’와 ‘N15’을 통해 시제품 제작/컨설팅 지원 사업을 시행해 총 수요기업 26개사에게 제조 컨설팅을 지원했으며 인천 제조기업과의 매칭을 통해 시제품 제작 및 디자인 기획을 지원했다.
2020년에는 2019년 사업 수행을 통해 부족한 점을 보완했다.
2020년 인천 제조기업 DB조사에서는 양산·샘플과 금형 제작 및 후가공 분야까지 조사 풀의 다양성을 통해 수요기업들의 니즈를 반영하며 기초수준의 정보에서 더 나아가 제작·서비스 분야의 구체화, 실적, 포트폴리오 등 기업의 실질적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문지를 재구성했다.
더불어, 인천 제조기업의 매출 증대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온라인 제조 플랫폼을 통해 거래하는 참여자들에게 지원금을 지급해 거래 활성화를 유도하는 한편 수요자와 인천 제조기업 모두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사업 구조를 개선했다.
또 하나 눈여겨 볼 점은 새로 지원하는‘제조기업-SW기업’간 기술협력 지원사업이다.
이 사업은 인천 제조기업의 사업 경영 중 발생하는 각종 애로사항을 IT/SW기업의 기술을 활용해 극복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 선정평가를 통해 총 2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선정된 창업 4년차의 IoT기술 기반 아웃도어 전자기기 개발 스타트업 기업인 씨피디그룹 관계자는 “신제품에 들어갈 앱을 개발해야 했는데, 자체 인력만으로는 앱을 개발하기에는 경험도 부족했고 비용도 큰 부담이 됐다”며 “이 사업을 통해 스마트폰 앱 개발 및 컨설팅 비용 지원을 받아 원활하게 앱 개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원 동기를 나타냈다”고 말했다.
또한, “연초 코로나19로 인해 개발에 차질을 빚을 것이라 예상됐지만 기술협력 지원 사업을 통해 예정대로 제품 양산 및 출시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제조업계에도 비대면 열풍이 불고 있는 상황에서 온라인 제조협력 플랫폼을 통해 인천 제조기업은 전국, 더 나아가 글로벌의 새로운 거래처를 발굴할 수 있다.
수요기업은 발품을 팔지 않고 플랫폼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사들과의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사업의 특징으로 민간의 온라인 제조전문 플랫폼사가 수요기업은 제작 기획부터 컨설팅, 비교 견적, 완성품 제작까지 보장을 하는 One Stop 제조협력 솔루션이다.
시와 협력하는 민간 온라인 제조 플랫폼이 미국의‘조메트리’나 ‘픽티브’와 같이 전 세계에 이름을 떨쳐 글로벌 판로개척에 도움 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고자 한다.
김준성 인천시 미래산업과장은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따라 비대면 제조 서비스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시는 특화 제조기업의 DB구축·공유 역할을 하고 민간의 온라인 제조 플랫폼은 국내·외 제조 수요를 인천 제조기업에 맞춤 매칭해 상호 필요한 사항을 만족하게 해결해 준다.
또한, 수요기업에게는 제작 설계부터 완성품까지 안정적으로 全 과정을 서비스 받게 되고 인천 제조기업에게는 다양한 제작 판로개척으로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6-23
-
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 ‘인문학 강좌 릴레이’ 온라인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인문학 강좌 릴레이’ 프로그램을 7월부터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운영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오상은 교수가 ‘음악으로 듣는 인문여행’을 주제로 7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진행한다.
강의는 제1강 ‘고전에서 낭만으로 - 베토벤’ 제2강 ‘독일음악의 계승자 – 브람스’ 제3강 ‘낭만 음악의 꽃 – 쇼팽’ 제4강 ‘대중과의 만남 - 오펜바흐’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운영방식은 ‘줌’을 이용한 화상 강의 형식으로 지정된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스마트폰이나, PC, 노트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하면 된다.
운영대상은 청소년과 성인으로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최명남 관장은 “클래식 음악의 발자취를 따라 인문여행을 떠나는 여정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 및 재충전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22
-
인천동부교육지원청,7년 연속 청렴계약 우수기관 수상
인천동부교육지원청,7년 연속 청렴계약 우수기관 수상
[충청뉴스큐] 인천시동부교육지원청은 22일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계약업무의 투명성 및 청렴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도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014년 이래 7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S2B는 행정자치부에서 지정·고시한 지정정보처리장치로써 청렴하고 투명한 계약업무에 기여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 등을 편리하고 신속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 매년 이용실적이 증가하고 있다.
한광희 교육장은 “7년 연속 청렴계약 우수기관 수상은 관내 학교들의 청렴 의지의 성과”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동부교육지원청의 청렴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