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3. 인천시교육청,‘학부모 모니터단’ 위촉
3. 인천시교육청,‘학부모 모니터단’ 위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 학부모 모니터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학부모 모니터단은 학부모의 교육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자 구성됐으며 평소 인천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 46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인천시교육청 마을교육지원단에서 추진하는 학부모 관련 주요 사업의 과정과 효과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
24일 위촉식에서는 모니터단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운영 계획과 함께 마을교육지원단 내 주요 추진 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학부모의 교육 참여 영역 확대와 교육공동체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마을교육지원단 학부모교육지원팀에서는 모니터단 중 희망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디어 활용 방법, 영상 촬영 기법, 글쓰기 특강 등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예정이다.
학부모 관련 사업에 대해 더욱 정확하고 다각적인 모니터링 결과가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모니터단에 참여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니터링 해 주신 모든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향후 인천교육 정책 추진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6-24
-
인천시교육청, 교육감 취임 2주년 기념 ‘2020 인천교육정책 토론회’ 성료
인천시교육청, 교육감 취임 2주년 기념 ‘2020 인천교육정책 토론회’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2일~23일 이틀간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2020 인천교육 정책 토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리가 교육감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도성훈 교육감 취임 2주년을 기념해 인천교육의 지난 2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2년의 방향을 시민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의식 행사는 취소하고 분과별 소규모 분산 토론으로 최대한 밀집도를 낮추는 등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가 우리 사회와 학교 현장에 큰 변화를 가져왔고 이를 극복해 나가며 인천교육의 미래를 새롭게 고민해야 할 시기”며 “토론회를 통해 인천 시민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제안된 정책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전 신청을 마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 총 144명은 혁신미래교육, 직업·진로·대안교육, 마을교육공동체, 교육혁신지구, 교육균형발전, 동아시아시민교육, 평화교육, 학교자치, 역량중심 교직원정책 등 10개 분과로 나눠 토론을 진행했다.
2020-06-24
-
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 이후 인천교육 정책방향 수립 설문조사’ 결과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참여한 ‘코로나19 이후 인천교육 정책방향 수립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도성훈 교육감이 걸어온 2년을 돌아보고 앞으로 새로운 인천교육 비전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인천교육 ‘새판짜기(뉴노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본 설문조사에서는 코로나19 이후 미래 학교에서 배워야 할 내용 및 학생들에게 필요한 역량에 대해 물었다. 응답자 모두 ‘감염병 예방 및 안전교육(31.3%)’이 미래 학교에서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한 내용이라고 답변했다. 또한 응답자 모두 ‘배려역량(서술형 최다 응답)’과 ‘자기관리 역량(38.2%)’이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코로나19 이후 미래 교육에서 가장 강조되어야 할 것으로 교직원과 학부모는 ‘유연한 교육 시스템 구축(36.2%)’을 꼽았으며 학생들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생활, 학업 등 자기관리(23.8%)’와 ‘건강과 안전(17.7%)’이 어려웠다고 답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해소를 위해 필요한 도움을 묻는 질문에 교사는 ‘신속하고 명확한 안내(31.4%)’, 학부모는 ‘개인 맞춤형 학습지원(33.9%)’이라고 가장 많이 답변했다.
서술형 키워드로 분석한 ‘향후 인천교육의 변화 방향’에서 학생은 ‘학생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달라는 요구’를 가장 많이 선택했고 교원과 학부모는 ‘시스템 개발(구축)에 대한 요구’와 ‘교육 격차 해소’를 각각 중요하게 여겼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구성원의 의견을 반영해 향후 미래교육 비전을 수립해야 하는 시기”며 “이번 설문 결과를 도성훈 교육감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 반영해 미래교육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다음 달 제3회 인천교육 온라인 광장토론회 등을 통해 세부 정책을 구체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24
-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 ‘랜선 수요인문학’ 운영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 ‘랜선 수요인문학’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랜선 수요인문학’ 7월 프로그램을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로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고민이 고민이다’, ‘지금 독립하는 중이다’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한 정신과 전문의 하지현 교수와 함께한다.
‘랜선 수요인문학’에 참여를 원하는 인천시민은 6월 24일부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접수할 수 있고 강연은 7월 1일과 15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운영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무너진 일상 속에서 여러모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인천시민들이 인문학을 통해 치유와 위로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24
-
인천시교육청, 학생참여 중심 원격수업을 위한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시행
인천시교육청, 학생참여 중심 원격수업을 위한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시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초등학교 교사 60여명을 대상으로 ‘학생참여 중심 원격수업에 다가서다’ 연수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원격으로 진행된 23일 연수에서는 와우디랩 최송일 대표가 ‘원격수업, 소통의 장 만들기’ 강의를 진행했고 질문 만들기와 소통 방법 소개 및 참석 교사들과 함께 미니 프로젝트 실습을 진행했다.
이어서 영역별로 ‘프로젝트 학습’, ‘거꾸로 교실’, ‘소통&협업하는 수업 만들기’ 로 나눠서 상호작용 온라인 학습툴 실습, 수업 사례 나눔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웅수 초등교육과장은 “원격수업이 새로운 수업 방법으로 진행됨에 따라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 및 상호 간 협력학습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의 원격수업 전문성이 향상되길 바라고 교육 수요자들을 위한 질 높은 원격수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6-24
-
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고위험군 교원 보호 조치 시행
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고위험군 교원 보호 조치 시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고위험군 교원 보호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고위험군 교원은 임신부 및 당뇨병, 심부전, 천식, 만성폐쇄성질환, 신부전, 암환자 등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교원을 말한다.
이들 고위험군 교원에 대해서는 원격수업 운영 시 재택근무를 우선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고 등교수업 시에도 시차출퇴근제, 휴가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또한 임신부의 경우에는 임신검진휴가를 적극적으로 허용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가 학생 교육과 방역 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교원에 대해선 특별한 대책이 없었다”며 “고위험군 교원에 대한 최소한의 조치를 시행해 학교 구성원을 보호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0-06-24
-
시민이 참여하는 복지 공론장, 시민복지 학습동아리 활동 활발히 진행중.
시민이 참여하는 복지 공론장, 시민복지 학습동아리 활동 활발히 진행중...
[충청뉴스큐] 인천시민이 사회복지를 학습하고 토론하며 실천하는 ‘시민복지 학습동아리’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복지재단은 지난 3월 ‘시민복지 학습동아리 활동 지원’ 공모를 통해 67개 동아리 중 12개를 선정해 지원했다.
사업에 선정된 동아리는 올 4월부터 월 1회 이상 각 동아리 특성에 따라 정기 모임 갖고 있다.
동아리들은 책, 영화, 기사를 매개로 학습하고 사회 문제에 대한 토론과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등 살기 좋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이 주축인 ‘그랜드’ 동아리는 사회 이슈를 탐색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토론하며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 방법을 찾는다.
특히 지난 5월에는 코로나19와 관련된 주제로 학습하고 토론하며 극복 방법을 모색했다.
토론 결과는 제안서로 지자체에 제출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민의 면모를 보여줬다.
‘풀소리’는 제4기 인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모니터링하고자 구성된 동아리다.
인천 복지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논의와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학습, 모의 모니터링 실습을 진행하며 전문성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처럼 시민복지 학습동아리는 시민이 자발적으로 모여 자유롭게 더 나은 공동체를 상상하고 실천하는 복지 공론장으로서 복지국가를 만들어가는 동력의 역할을 하고 있다.
유해숙 인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시민복지 학습동아리는 인천형 복지 비전인 ‘인복드림’의 초석이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민이 사회복지에 대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4
-
인천시, 희망기업 사무실에 정원 만들어 준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집보다 일터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근로자의 몸과 마음건강을 위해 업무공간을 꽂과 식물을 활용해 친환경으로 바꾸는 오피스가드닝 설치 희망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다음달 3일까지 접수를 받아 중소기업과 비영리 또는 공공기관을 각각 20개씩, 총40개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가 확정된 기관에는 10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신중년 전문가들이 현장을 방문해 업종과 공간의 특성에 맞는 오피스가드닝 설계와 시공을 무료로 지원한다.
또한 기존 화분의 분갈이 등 관리와 재배치, 식물관리에 대한 교육도 진행되며 실내 및 실외 공간에 대해서도 작업이 가능하다.
단, 재료비는 해당 기관이 부담해야 한다.
오피스가드닝이란 오피스와 가드닝의 합성어로 사무실 한 편이나 자투리 공간을 정원처럼 만들어 가꾸고 돌보는 것으로 사무실 습도조절과 공기정화에도 효과적이며 근로자의 심리안정에 도움을 주어 업무능력을 높여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2015, 농촌진흥청’ 시는 은퇴 했으나 일할 능력과 의지가 있는 신중년의 지역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재능기부가 가능한‘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과 전문분야 경력자를 공익사업에 참여케 하는‘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사업을 각각 추진하고 있다.
시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본격적으로 시작 된 만큼 앞으로도 이들이 가진 능력을 지역사회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적합 직무와 일자리 발굴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병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신중년의 직업적 경험과 전문성은 우리사회의 큰 자산이기에 은퇴 이후 일선에서 완전 물러나는 것은 우리사회의 또 다른 손실이다”며 “이분들의 능력을 지역사회 공익사업에 참여케 함으로 공공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신중년은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관심과 참여의식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피스가드닝을 희망하는 기관은 본 사업의 수행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일터와사람들’팩스와 이메일로 접수가능하며 기타문의는 일터와사람들 신중년사업팀 또는 시 일자리경제과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2020-06-24
-
인천시, ‘행복한 시민, 살기좋은 도시 스마트 인천’ 비전 제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글로벌 기후 변화 및 도시화에 따른 자원/인프라 부족, 교통 혼잡, 에너지 부족 등 각종 도시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4차 산업혁명 관련 첨단 ICT기술을 활용해 스마트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중·장기 계획인 ‘인천광역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본 계획은 2019년 3월에 용역을 시작해 계획단계부터 시민이 참여해 시민대상 설문조사, 스마트도시 시민참여단 구성 및 워크숍, 부서면담, 시민공청회, 전문가 자문회의,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검토의견 보완 등을 거쳐 지난 6월 1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인천광역시 스마트도시계획은 내·외부 환경 및 여건, 수요자 요구사항 분석 등을 통해 ‘행복한 시민, 살기 좋은 도시 스마트 인천’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비전 달성을 위해 5대 목표와 10개 추진전략 아래 지역별 특성과 도시기본계획을 고려해 공통서비스, 중부, 서북, 동북, 남부생활권으로 분류한 28개의 스마트도시서비스를 선정했다.
신도시와 원도심 간의 균형발전과 시민이 직접 체감 가능한 행복한 도시 모델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효율적이고 실효성이 있는 단계적 이행 방안과 다양한 스마트도시서비스 구축·제공을 위한 인프라 구축방안 등이 담겨 있다 또한 군·구 등 관련부서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도시재생 사업의 효율성 및 실효성을 높이고자 ‘Incheon Smart City 도시재생 길잡이’를 제시했으며 시 수돗물에 대한 신뢰회복 및 품질개선을 위해 ‘스마트워터그리드 구축을 위한 실행 전략 및 정책 방향 수립’방안도 제시했다.
유시경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앞으로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도시‘스마트 인천’을 만들기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도시서비스를 제공해 인천시민의 삶의 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6-24
-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On-라인 교육 멘토링’ 운영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On-라인 교육 멘토링’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마을 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On-라인 교육 멘토링’을 운영한다.
마을 교육 활동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고 ‘Zoom’, ‘네이버 밴드’, ‘OBS 스튜디오’, ‘구글 클래스룸’ 등 다양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예비 마을 교육 활동가 등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5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7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2020-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