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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독서의 달 운영 ‘독서하기 좋은 날’
평생학습관 독서의달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독서하기 좋은 날”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서의 달 주요 행사로는 9월 21일 빛과 모래로 만들어 내는 동화이야기 ‘샌드아트’가 공연된다.
9월 27일에는 동화작가 채인선 작가를 초청하여 ‘책읽기의 즐거움과 자유로운 글쓰기’에 대한 강연과 사인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9월 30일에는 김경집 작가를 초청하여 ‘엄마 인문학’을 주제로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9월 3일 10시부터 인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9월 한달 동안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제목이 가려진 채 선물처럼 포장된 도서를 대출하는 ‘블라인드 북 대출’, 세계 주요 아동문학상 소개와 수상작 전시, ‘2배로 대출’, ‘대출정지 풀어드려요‘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 또는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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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본사 중랑구 이전 확정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 산하 대규모 공공기관인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중랑구 신내동 2지구로 자리를 옮긴다.
지난 8월 28일 서울시는 SH공사 이전을 9월부터 본격 추진해서 2024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의 이번 SH공사 이전 발표는 지난해 8월 박원순 서울시장이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 한달살이를 마치며 약속했던 사업으로, 이전 기관의 특성과 후보지에 대한 적합성 등 종합적인 검토를 마치고 최종 결정한 것이다.
SH공사의 중랑구 이전을 서울시에 처음 제안하고 유치전을 주도한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은 “신내동 시대를 새롭게 맞이할 SH공사는 자족기능과 산업시설이 부족한 중랑구의 원동력이 될 것이고, 박원순표 강남·강북 균형발전의 상징이자 비전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실제로 중랑구 신내2지구는 공공의 참여를 통한 지역 활성화와 강남·강북 균형발전이라는 정책적 효과 측면에서 막판까지 경합을 벌인 도봉구 창동 복합환승센터를 제치고 최종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강남구 개포동에 자리잡고 있는 SH공사는 전체 직원이 1,300여명이 넘고 연 방문자가 10만명 이상의 공기업으로서, 고용 유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이전에 따른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지방세수가 증가하고, 인구 유입으로 인한 상권 매출이 증대되는 등 지역경제 전반의 활력도 기대된다. 또한 민간기업의 투자 가능성 제고와 기업 홍보 및 상징성 확보 등으로, 현재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내역 주변지역의 첨단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에도 큰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SH공사의 중랑구 이전은 박 시장의 강남·강북 균형발전 비전과 박 의원의 집요한 유치 총력전이 어우러진 결과다.
박 의원은 “박 시장의 공공기관 강북 이전 방침을 계기로 SH공사의 중랑구 유치를 처음 제안하고, 류경기 구청장과 함께 서울시, 교육청, SH공사 임직원 등 관계자를 다방면으로 수차례 만나 설득하는 등 절박한 심정으로 마지막 순간까지 치열하게 유치전을 벌였다”고 밝혔다.
특히, 교통 여건이 더 좋아질 신내역 인근 13,658㎡ 규모의 SH공사 소유 이전 후보지를 서울시와 SH공사에 제시한 것이 유치 성공의 결정적 요인이었다는 평가다.
이전 예정지인 신내2지구는 당초 특성화고 설립을 추진했던 학교용지였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 서울시교육청이 정원 미달 등의 이유로 특성화고 추가 설립의 불가 방침을 최종 확정함에 따라, 박 의원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에게 학교용지 해지를 적극 건의하면서 가장 중요한 이전부지 문제가 해결된 것이다.
박 의원은 “2022년이면 중랑구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SH공사 본사 이전과 함께 GTX-B노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동시에 착공될 계획”이라며, “한마디로 중랑구의 르네상스가 열리는만큼 모두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SH공사는 2020년까지 현재 학교용지인 신내2지구에 대해 용도변경을 완료한 후 2021년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2022년에 착공을 거쳐 2024년 상반기까지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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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19 인천진로박람회 개최 ‘꿈으로 우리의 미래를 열다’
인천시교육청 인천진로박람회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이 오는 9월 6일 송도컨벤시아에서 ‘2019 인천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꿈으로 우리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송도컨벤시아에서 6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며 6일은 초·중·고등학교에서 사전 신청으로 선정된 학생들이 참여하고, 둘째 날인 7일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학부모 진로교육 콘서트가 3회 진행되는데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을 받는다.
그리고 5개 마을로 구성된 직업마을체험관에서는 대학 학과체험, 직업 실무체험, 기업관 체험, 직업인 멘토 상담, 미래직업 체험 등을 통해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합리적인 진로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진로검사·상담관에서는 개인진로검사 및 상담, 집단진로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
김우일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에게 자신이 희망하는 진로체험 및 진로검사, 진로상담의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 말했다.
박람회에 대한 세부사항은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 배너 및 행정정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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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호 의원, 정부의 농업예산 홀대 지적 및 현장중심 농정개혁 강조
강석호 의원
[충청뉴스큐] 강석호 국회의원이 29일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질의를 통해 정부의 농업예산 홀대를 지적하고 스마트팜 혁신밸리 문제점 대책마련 등 현장 중심의 농정개혁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이날 김현수 후보자에게 “ 평생 공직에 있었기 때문에 배짱 있게 개혁할 수 있겠느냐”고 하며 “농업 예산이 축소되고 있는데 투쟁해서 확보하는데 앞장서야한다”고 지적하자, 김 후보자는 “우려하는 일이 실제로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어서 강 의원은 “후보자가 개혁적으로 진행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농민단체로부터 반대 직격타를 맞았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고 질의했고, 김 후보자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스마트팜과 관련된 기자재 수출업체의 실증단지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에 강 의원은 “농가 어려움의 근본원인인 생산과잉과 유통구조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노력해달라”고 요구했다.
또한 강 의원은 “국가는 농업을 보호해야 함과 동시에 경쟁하여 발전하도록 하는 등 조화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에 대한 확신이 있냐”고 묻자, 김 후보자는 “보호하고 경쟁해야하는 분야가 다른데 임명이 되면 종합적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강 의원은 공익형 직불제 외국인 계절근로자 문제 농산물값 폭락사태 농작물 재해보험 무허가축사 적법화 문제 WTO 개발도상국 지위 조정 문제 농가소득 불균형 해소문제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한 농협의 역할 농협중앙회 회장 선출방식 대북 쌀 지원 문제 등 농업의 고질적이고 시급한 현안들을 중점적으로 질의했다.
이번 인사청문회는 강 의원이 영양·영덕·봉화·울진 지역의 민생탐방에서 발굴한 지역의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농림부 산하 기관의 농업 현안을 토대로 정책적 질의를 했다.
강 의원은 “지역의 농업 현장을 방문하여 발굴한 정책적 요구사항에 대해 농림부 장관 후보자의 정책역량과 소신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면서 “후보자가 농민의 마음을 잘 대변하여 정책적 요구사항에 대해 개혁적으로 앞장서는지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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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의 또 다른 학교, 첫발 내딛어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9일 중구청과 ‘영종하늘3중 복합시설 건립 및 운영·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9일 중구청과 ‘영종하늘3중 복합시설 건립 및 운영·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8년 4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영종하늘3중이 ‘시설복합화 등 지자체 협력방안 마련’을 조건으로 승인됨에 따라 인천시교육청과 중구청은 복합시설 건립에 대하여 그동안 수차례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중구 평생학습관을 건립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협약에서는 교육청이 학교부지 일부를 제공하고, 구청에서는 복합화 시설 사업 진행과 중구 평생학습관 건립에 따른 총 사업비 및 운영비용을 부담하기로 하였으며,
앞으로 시설의 주민 개방과 학생 이용 조건 등 학교복합시설의 운영 협의를 위하여 교육청, 구청, 학교장, 주민대표 등으로 관리운영협의회를 구성하고, 운영을 위한 세부내용은 실무 협의를 통하여 정하기로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협약식에서 “이번 학교시설복합화가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문화, 예술, 체육 거점 공간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시설복합화를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복합시설 건립 및 운영으로 인한 불편 및 학생 안전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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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잼스틱의 유쾌한 타악 콘서트
‘잼스틱 다이나믹쇼’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기획공연으로 ‘잼스틱 다이나믹쇼’를 오는 9월 7일 오후 4시 싸리재홀 무대에 올린다.
잼스틱은 2005년 창단하여 2019년 현재까지 1500회에 달하는 왕성한 공연활동 과 15회가 넘는 정기연주, 그리고 재능 기부연주 등 여러 방면의 콘서트와 연주를 활발히 하고 있는 퍼포먼스그룹이다.
이번 공연은 현대적인 악기인 마림바, 실로폰, 마칭타악기등 서양 타악기와 일렉기타, 베이스기타, 신디사이져 등의 화려한 밴드사운드로 꾸며진다. 잼스틱 연주자들은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퍼포먼스와 샌드 애니매이션 시연으로 관객의 눈과 귀, 마음을 사로잡는 대한민국 최고의 오감만족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계영 관장은 “남녀노소 모두 함께 공연자가 되어 신나는 무대를 만드는‘잼스틱 다이나믹쇼’를 통해 공연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5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학생 무료, 일반인은 6,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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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구도서관, 김금희 작가와의 만남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에서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오는 9월 18일 오후 7시 김금희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운영한다.
김금희 작가는 “무엇이 작가를 만드는가 - 나, 인천 그리고 소설”이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사십여 년 동안 인천에 살았던 작가는 인천을 배경으로 쓴 작품들을 소개하며 이 도시를 어떻게 문학적으로 기록할 수 있을지 시민들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게될 것이다.
신동엽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현대문학상 등을 연이어 수상하며 한국 문단의 기대주로 급부상한 김금희 작가는 ‘경애의 마음’, ‘너무 한낮의 연애’,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등 미세한 감정의 결을 어루만지는 작품으로 독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작가 특강을 계기로 독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책을 매개로 하는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 할 것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는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8월 29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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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급식 식재료 공동구매 본격 시행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9월부터 학교급식 질 향상을 위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식재료 공동구매’ 시범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식재료 공동구매 시범 사업은 공립초등학교 희망교 62개교를 대상으로 우선 실시되며, 전통간장 및 전통고추장 등 가공식품 20개 품목에 대하여 9월부터 납품받게 된다.
품목은 국내산 및 전통인증식품을 중심으로 영양교사 및 학부모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선정됐다.
품질기준은 원재료와 부재료의 국내산 친환경 농산물 우선 사용 식품첨가물 사용 금지 유전자 조작이 의심되는 농작물 사용 금지를 원칙으로 한다.
계약은 품질과 가격을 고려하되 품질을 우선하는 ‘협상에 의한 계약’ 체결 방식이며 시교육청을 계약 당사자로 한다.
김옥제 예산복지과장은 “교육청 차원에서의 식재료 공동구매는 질 좋은 재료를 값싸게 공급받아 학교급식의 품질이 향상되고 공급단가가 절감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며 내년에는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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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해양교통 안전지원시설 인천지역 건립 추진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선박 이용자 및 종사자를 위해 특화된 해양안전체험 교육시설과 실제 바다에서 훈련할 수 있는 교육장, 요트·레저기구 등 선박 수리센터, 그리고 청소년 대상 해양체험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할 수 있는 스마트 해양교통 안전지원 시설을 인천지역에 건립한다고 밝혔다.
2020년 설계를 시작으로 2021년부터 본격 건립사업에 착공하여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될 계획이며, 지상 3층, 연면적 2,400㎡의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건립사업은 2020년 기획재정부 예산 심의에서 설계비 6억 6천만원이 확정되었으며, 해양수산부 국가직접사업으로 추진된다.
윤백진 해양항만과장은 “수도권은 수상레저기구 등록 척수가 가장 많은 지역이고 선박 및 레저기구의 운항자 과실로 잦은 해양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인적과실 저감을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교육과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필수이며, 수도권에서 바다를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인천지역에 이러한 시설이 위치하는 것이 최적지”라는 입장이다.
향후 시에서는 해양수산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사업이 일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스마트 해양교통 안전지원 시설이 인천에 건립되면 수도권 선박 및 레저활동 인구의 안전사고 문제를 한층 개선할 수 있는 계기는 물론 해양도시 인천의 정체성 확립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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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주거복지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방안 마련을 위한‘2019 인천주거복지 포럼’개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도시공사는 28일 인하대학교 60주년 기념관에서 ‘인천시 주거복지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방안 마련’이라는 주제로 주거복지지원센터 설치에 대한 실현가능한 해법을 찾기 위해 ‘2019 인천주거복지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2017년 ‘인천광역시 주거복지 기본계획’을 통해 주거복지지원센터의 설치·운영방안을 정책화 하였으며, 지난해 11월 5일 ‘인천광역시 주거기본 조례’가 제정 및 공포되어 설치의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주거복지지원센터를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생활환경개선을 위하여 일원화·전문화된 주거복지상담 및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근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지원 서비스 요구도가 높은 만큼 관련 업무를 일원화하여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도록 하며, 주거복지 업무의 특성상 지역에 밀착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광역센터와 지역센터로 구분하여 설치하는 방안 등 설립과 운영에 대한 현실적 해법을 찾고자 현재 타시도의 주거복지지원센터를 운영 중인 실무자와 함께 각계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과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포럼은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서종균 SH공사 주거복지처장이 ‘광역 주거복지지원센터의 역할과 시사점’을, 최병우 대구주거복지센터 센터장이 ‘주거복지센터, 10년의 활동을 통해 살펴본 주거복지센터의 역할과 방향’을 발제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인천주거복지포럼이 올해로 네 번째 개최되는 만큼 다양한 쟁점사항을 점검하고 바람직한 해법을 찾기 위하여 기존 포럼의 형태와는 차별화 하여 시민단체, 학계, 공공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3개분과의 분과별 토론 후 집중토론을 통한 결론을 찾는 방식으로, 좌장으로 김천권과, 김인주, 이성수, 기윤환, 이승우를 비롯해 참석자와 함께 주거복지지원센터를 통한 주거지원 서비스를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권혁철 건축계획과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주거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인천 시민 모두의 주거안정 및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의 주거복지지원센터 설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마련된 만큼, 신속하게 센터 설치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