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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도서관, 특색사업‘시니어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주안도서관은 ‘시니어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니어아카데미 프로그램은 그림책 읽어주는 방법과 스토리텔링 구현방법인 ‘도전 동화구연 척척’, 시니어의 건강과 웃음을 책임질 ‘웃음코칭’, 시니어의 정서 안정 도모를 위한 ‘하모니카 고급반’ 3개의 강좌로 운영되며 각 프로그램별 10회씩 운영할 예정이다.
안종준 관장은 “이번 시니어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인간관계 확대 및 삶에 대한 긍정적 변화를 기대하며”, “성공적인 노년기와 새로운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접수는 8월 13일 10시부터 각 강좌별 20명 선착순 접수이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및 전화 접수를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정기간행물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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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 ‘광개토 사물놀이’ 공연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에서는 지난 5월 19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매달 셋째 주 일요일, 오후4시부터 5시까지 상설음악회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을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방학기간인 8월과 12월에 특별히 2회로 나눠서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지역의 대표 공연프로그램의 하나로 자리매김한 박물관 상설음악회는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14년째 계속되고 있다.
가족단위 관람객을 비롯해 연인, 친구끼리 특별한 제한사항 없이 자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올해 8월 18일에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 다섯 번째 공연이‘광개토 사물놀이’에 의해서 펼쳐진다. 광개토 사물놀이는 대륙의 꿈을 펼친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웅장한 기상을 본받아 전통 공연이 세계적인 한류문화로 성공 할 수 있는 가능성을 펼치기 위해 무형문화재 전수교육 이수자들이 모여 만든 단체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교육적인 요소가 가미된 체험무대와 공연프로그램 해설을 통하여 관객이 직접 보고 즐기며 오감을 만족 할 수 있는 공연을 선사하고자한다. 전통 및 현대가 어우러진 융복합 퓨전 콘서트로 ‘국악&힙합 퓨전콘서트 무브먼트코리아’라는 주제로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8월의 광개토 사물놀이 공연은 퓨전 국악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본다. 올해의 공연은 앞으로 9월 15일 극단친구, 10월 20일 인천플루트콰이어, 11월 17일 이모션콘텐츠, 12월 1일 콘티, 12월 15일 클래프 아츠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공연 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은 8월 14일 9시부터 인천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아울러, 인터넷 예약을 못한 분들을 위해 당일 공연 30분전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부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립박물관 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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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음 자원봉사단’첫 걸음을 내딛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사단법인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가족단위의 자원봉사자 60가족 150명으로 모집 구성된 ‘가족이음 자원봉사단’ 활동을 지난 10일 첫 시작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족이음 자원봉사단’은 점차 지역문제 해결형으로 자원봉사 환경변화와 자원봉사 참여율 향상을 통한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함으로써 가족간의 유대강화와 더불어 시민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기획했다.
참가 신청자를 지난 7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1365자원봉사포털과 인천시 및 군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했다.
특히, ‘가족이음 자원봉사단’ 프로그램은 공동체 의식의 바탕이 되는 ‘사랑나눔이음’과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재난재해를 대비하기 위한 ‘재난안전이음’을 주제로 하는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먼저, 8월 10일에 실시된 ‘제1기 사랑나눔이음’ 프로그램은 나눔의 중요성을 주입식으로 인식시키기 보다는 참가가족들의 소통방법과 공감 사례를 바탕으로 추진되었으며, 핸즈온 봉사활동인 공기정화 반려식물을 제작하여 기부하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실시하여 나눔에 대한 인식 확산과 유대감을 형성시켜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오는 8월 17일에 추진예정인 ‘제2기 재난안전이음’ 프로그램은 현대사회에 자주 발생되는 각종 재난재해 상황을 대비하여 응급상황에 대한 처치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재난현장 VR을 통해 화재, 지진, 태풍, 수상 재난 등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체험하여 위급 시 개인과 타인의 생명 존중을 위한 인식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가족이음 자원봉사단’의 가장 큰 의미는 참가자들이 기금을 모아 각각의 주제에 맞는 핸즈온 봉사활동인 공기정화 반려식물, SOS 생존키트를 제작하여 노인정, 청소년 센터 등 대상자에게 편지와 함께 기부 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자 한다.
이민우 자치행정과장은 “앞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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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달동네 라디오 댄스로 돌아온 ‘산-64번지’
공연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시립무용단이 8월 24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라디오 댄스’로 돌아온 ‘산-64번지’ 앙코르 공연을 갖는다.
‘산-64번지’는 단원들의 안무가적 기량을 밖으로 펼쳐 보이는 창작 공연 [Inside-Out]의 일환이다. 단원들의 아이디어 스케치나 워크숍 등을 짧은 소품으로 끝내지 않고 완결된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여 단체의 레퍼토리 공연으로 지속할 만한 작품을 키워내고자 하는 의도를 담았다. 이를 통해 첫 번째로 배출된 작품 ‘산-64번지’의 재공연은 레퍼토리화를 향한 순탄한 첫 걸음이기도 하다.
N포세대를 위로하는 유봉주 안무·연출의 ‘산-64번지’
작품 ‘산-64번지’는 산동네에 사는 다양한 인간군상을 통해 서민들의 희로애락과 녹록치 않은 현실을 반영한 이야기를 담은 무용극이다. 삼포, 사포세대를 자칭하며 지친 삶을 이어나가는 것만으로도 벅찬 요즘 사람들. 평균보다 조금 못하거나 조금 나은 4와 6 사이의 사람들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그러나 밝지만은 않은 현실을 직시하며 그려낸 이번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한다.
이번 공연의 안무가로 선정된 유봉주 단원은 폭넓은 캐릭터 연기를 소화하며 인천시립무용단의 다양한 공연에서 주역으로 활약해왔다. 유머러스함 속에 진지함을 갖춘 그는 무용단의 ‘춤추는 동화’, ‘문학 속으로’ 등 여러 작품에서 안무·연출을 맡기도 했다.
‘라디오 댄스’로 새롭게 돌아온 ‘산-64번지’
엄정한 오디션과 세 차례에 걸친 쇼케이스를 통해 탄생했던 ‘산-64번지’는 2018년 초연을 통해 관객들과의 소통, 이야기와 춤의 절묘한 조화로 호평을 받아 2019년 더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2019년 버전의 ‘산-64번지’는 ‘라디오 댄스’라는 컨셉의 새로운 옷을 입었다. 마치 라디오를 듣는 듯 이어지는 나레이션과 함께 펼쳐지는 무대 위의 춤과 장면은 라디오 사연에 위로와 공감을 얻었던 라디오 세대들에게 향수와 정겨움을 주고 공연과 일체감을 더하며 관객들을 무대 속 세상으로 이끈다. 불황과 재개발, 청년 실업 등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익숙한 가요와 음악을 통해 좀 더 쉽게 다가설 수 있게 했다.
또한, ‘백수들의 춤’, ‘만취춤’ 등 익살스런 터치의 안무와 요소요소 빛나는 캐릭터의 활용으로 관객들을 자연스럽게 작품의 세계로 끌어와 춤의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할인 이벤트도 다채롭다. 초·중·고등학교 학생은 3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e음카드 소지자는 20% 할인받아 예매할 수 있다.
춤이 선사하는 직관적 감동과 스토리가 갖는 묵직한 힘으로 관객을 작품 속으로 끌어들일 ‘산-64번지’는 인천시립무용단이 관객에게 건네는 한여름의 작은 휴식이 될 것이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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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태평양 줄넘기 챔피언십 대회 개최 막바지 준비
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2019 아시아·태평양 줄넘기 챔피언십 대회’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2019 아시아·태평양 줄넘기 챔피언십 대회’는 인천광역시와 문화관광체육부가 후원하고, 대한민국줄넘기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2017년 제1회 대회가 홍콩에서 개최된 것을 시작으로 올해 제2회 대회가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되며, 무료관람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홍콩을 비롯한 14개국 선수 및 임원 550여명이 참석 예정으로 우리나라 선수로는 올해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7월 4일부터 11일까지 열린 2019 세계줄넘기챔피언십&캠프에 출전해 4인조 스피드경기 세계기록을 경신한 이현지·최유성·김인섭·안재원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백완근 체육진흥과장은 “아시아·태평양 줄넘기 선수들의 축제인 본 대회가 무사히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기간 중에는 주차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어 인근 주민들의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8월 15일 최종 리허설 후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챔피언십대회, 그랜드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되며 주요경기종목으로는 개인 30초 빨리뛰기, 2인 프리스타일, 더블더치스피드, 4인스피드릴레이 등이 있다. 19일은 참가 선수들의 문화체험을 위한 체험의 날,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은 각국 선수들 간 줄넘기 기술교류의 장을 마련한 캠프가 진행된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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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진흥원,‘혁신유치원 유아교육의 맥을 짚다’
유아교육진흥원 직무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은 혁신유치원 기반 조성을 위해 ‘혁신유치원 유아교육의 맥을 짚다’라는 주제로 7일부터 9일까지 유아교육진흥원 교육동 및 강당에서 공·사립유치원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3·4월에 있었던 혁신유치원 직무연수의 연장선상에서 좀 더 구체적인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어, 타시도의 운영사례 공유와 그에 따른 지역적 특성, 시대적 요구, 그리고 적용 방안을 구체적으로 고민해보는 시간이 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혁신이란 것이 굉장히 막연하고 두려웠는데, 익숙한 것을 새롭게 바라보며 질문하는 것이 그 첫걸음이라고 생각하니 도전할 용기가 생긴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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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남부 긍정적 행동지원 교원 역량강화 연수’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에 걸쳐 경인교대에서 교사와 특수교사 30명을 대상으로 ‘2019 긍정적 행동지원 교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장애학생-비장애학생이 함께 배우고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모든 학생 대 상 보편적 지원 개념’을 확산시키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학교와 학급 차원의 긍정적 행동지원 방법, 행동지원계획서 개발, 자신의 학급 진단 결과 및 중재방안에 대한 피드백을 공유하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경인교육대학교 특수교육과 기초학력지원센터 교수진의 강의 중심으로 편성하였으며, 교수진과 현장 교사들이 교육현장의 사례와 실습 중심으로 실제적인 중재방안을 고민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신경순 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일반교사와 특수교사가 함께 긍정적 행동지원에 대한 철학을 공유하여, 학생들이 보이는 다양한 문제행동을 사전에 예방하고 올바른 행동을 지도할 수 있는 교사들의 역량이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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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더위 사랑나눔 삼계탕 무료배식 행사
인천시장, 자생단체 봉사자와 함께 무료배식 봉사활동 참가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인천 서구 검단동 행복복지센터에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300여명을 모시고, 삼복더위 사랑나눔 삼계탕 무료배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구 검단동 새마을부녀회 등 6개 자생단체의 자원봉사와 후원으로 진행 되었으며 삼복더위 사랑나눔 삼계탕을 어르신들께 풍성히 대접 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인천시장이 참석하여 자생단체 봉사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배식, 어르신 안내에 동참하는 등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서구 검단동 새마을부녀회 등 자생단체 봉사자들에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들께는 폭염을 대비한 무더위 주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한낮에는 더위를 피해 가까운 경로당을 찾아 충분히 쉴 수 있도록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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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Wee센터, 가족사랑의 날 ‘우리가족 F.C’
관내 초·중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7일과 8일 양일에 걸쳐 관내 초·중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19년도 남부 가족사랑의 날’은 ‘우리가족 F.C’ 라는 주제로 가족이 협동하여 쿠키를 만들었는데 쿠킹아트 창의연구소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우리가족을 대표할 수 있는 모양의 다양한 쿠키를 만들며 가족 간 소통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가정 내에서 이렇게 얼굴을 마주보고 대화할 시간이 없었다.”라며 “같이 반죽을 하고 쿠키를 만들면서 우리 아이가 이런 활동을 좋아하는 줄 처음 알았다.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가족 내에 함께하는 시간을 계속 만들어가야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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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2019년 조리직공무원 · 조리실무사 직무 및 청렴교육 실시
2019년 조리직공무원 · 조리실무사 직무 및 청렴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과 9일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정보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단설 유치원, 초, 중, 고, 특수학교 조리직공무원·조리실무사 7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학교급식 조리직공무원·조리실무사 직무 및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학교급식 운영을 위한 청렴교육을 시작으로 인천상정초등학교 영양교사 오세영 강사의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관리”를 주제로 식품취급 및 조리 전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교차오염 요소 차단의 중요성과 개인위생 관리 철저 등 안전하고 깨끗한 학교급식 만들기를 위한 위생교육이 약 2시간에 걸쳐 이루어졌다.
급식 실무자 입장의 강의 진행으로 보다 생생하고 현장 실정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교육대상자들의 호응 또한 높았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급식종사자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학교급식관계자 직무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학교급식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라고 말했다.
2019-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