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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화도진도서관, ‘독독독 책이 노크하네요’
‘9월 독서의 달’ 다양한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화도진도서관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주민의 독서의욕 고취 및 문화향유기회 제공을 위하여 “독독독 책이 노크하네요”를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의 달 주요 행사로는 9월 5일 ‘지리학자의 인문여행’의 저자 이영민작가를 초청하여 “인증샷 여행이 아니라 깊이 있는 여행으로 안내하는 인문 지리학적 시선의 여행 이야기” 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어린이를 위한 인형극 “콧수염아저씨의 우당탕탕 하루” 공연 및 어린이 동극 공연과 어린이 독서퀴즈 ‘퀴즈 풀GO, 맞추GO’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다양성 영화-별별씨네마 “9월 6일 나의 작은 시인에게, 9월 27일 일일시호일” 상영후 큐레이터 영화해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독서의 달 기간 동안 독서 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9월 한 달간 이용자 1인당 도서 대출권수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하는 ‘두 배로 대출’ 서비스를 운영 및 추천도서 목록 배부, 다독자 100인을 선정하여 기념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테마도서 및 촉각도서 등을 전시하여 다양한 주제별 전시회도 함께 선보인다.
아울러 9월의 영화 상영은 ‘책으로 보고, 영화로 보고’ 를 주제로 ‘컨택트’, ‘아주르와 아스마르’등을 선정하여 상영한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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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사일로 슈퍼그래픽, 美 IDEA 디자인 어워드 2019‘본상, 수상
인천항 사일로 슈퍼그래픽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항 사일로 슈퍼그래픽’이 지난 3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데 이어 이번엔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의‘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며 디자인 혁신, 사용자 혜택, 사회적 책임 등 다양한 심사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하기 때문에 디자인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며 세계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디자인상이다.
올해의 경우 전 세계에서 1,700여개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인천항 사일로 슈퍼그래픽’은 출품작 중 5~7%만이 선정되는 본상 수상작에 이름을 올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에 이어 또 하나의 세계 최고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객관적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둘레 525m, 높이 48m의 거대한 규모에 865,400L의 페인트를 사용하여 100일간의 제작기간을 거쳐 완성된‘인천항 사일로 슈퍼그래픽’은 노후화된 사일로에 디자인을 적용하여 세련되고 시민친화적인 산업시설물로 탈바꿈시키고자 인천시를 비롯해 인천항만공사, 인천테크노파크, ㈜한국 TBT가 협업하여 만들어낸 성공적인 결과물로 지난해‘세계 최대의 야외벽화’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인천항 사일로 슈퍼그래픽’을 비롯해 디자인거리 조성, 아름다운공장 어워드 및 인스로드 운영 등 인천시 산업시설 환경개선사업 결과물들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긍정적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영역에 발전된 개선방식을 도입하여 노후화된 산업시설 개선을 이어간다면 인천시가 쾌적하고 선도적인 산업도시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남주 산업진흥과장은‘우리시는 독창적 콘텐츠와 디자인을 적용한 환경개선을 통해 낙후된 산업시설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내실있는 산업시설 환경개선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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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전시회 개최 ‘인천예술고 테마전’& 이성미 개인전’
평생학습관 전시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이 운영하는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는 오는 20일 부터 29일까지 인천예술고 재학생의 ‘인천예술고 테마전’과 이성미 작가의 ‘꽃향기를 느끼다’전시회를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인천예술고의 테마전이 ‘시선’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시선’은 작가가 바라보는 사회, 문화, 자연, 인간 등 살아가며 느끼는 현상에 대해 작품으로 표현했다. 매년 주제를 달리하여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인천예술고 미술과 1, 2학년 재학생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폭넓은 사고, 출품에 따른 자존감 향상과 성취감 달성 등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1학년 학생들은 기초회화를 중심으로 2학년 학생들은 전공에 따른 작품들로 구성된다. 한국화, 서양화, 디자인, 조소, 드로잉 등 총 60여 점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갤러리 ‘다솜’에서는 이성미 작가의 ‘꽃향기를 느끼다’전시회가 열린다. 이름 없는 들꽃들을 주제로 이성미 작가는 어린 시절 감성과 고향의 아련함을 표현하고 있다. 야생화의 색과 형태를 감각적인 차원에서 꽃을 접근하며 표현했다. 자연 친화적 요소와 개인의 정서적 요소가 가미된 작품 2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관람료는 무료이며 일요일은 휴관한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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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간부공무원 2020년 인천교육 정책 방향 설정을 위한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민주적 공동체로 성장하는 학교 만들기’라는 주제로 본청,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5급이상 직원 179명을 대상으로 21일 로얄호텔에서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금번 워크숍은 ‘학교는 민주적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는가?’라는 부제로 ‘민주적 공동체로 성장하는 학교 만들기’를 위한 2019년도 정책평가와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2020년 인천 교육정책 방향’에 대한 슬로건과 세부 추가과제를 도출하고 그에 따른 2020년 본예산 편성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자리로 자유스런 토론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지난 2,4월에 이어 실시되는 3차 간부 워크숍으로써 주요 정책에 대한 실현의지를 다지고 교육청에서부터 일선학교까지 안정적인 정책과제 수행을 위한 노력으로 보인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워크숍을 통해 “민주적 공동체로 성장하는 학교만들기라는 큰 틀 안에서 향후 인천시교육청의 주요정책방향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시간이 될 것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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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부모와 함께 만들어 가는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앞장서다
도성훈 교육감은 20일 인천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박찬대 의원 등과 함께 학교 안전 관련 현장을 점검했다.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이 학교시설 안전강화 사업의 조기완료를 위해 교육부 등 관계 부처와 적극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20일 인천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박찬대 의원 등과 함께 학교 안전 관련 현장을 점검했다.
이후 학교운영위원장 및 학생대표,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석면해소, 내진보강, 외벽마감재 개선 등 학교 안전강화 사업과 관련한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학생들이 마음껏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정책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며 "각종 안전강화 사업의 조기완료를 위한 교육부의 많은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최근 학교시설에서 발생하고 있는 낙하사고 및 대형화재 등으로 학생·학부모 등 사회적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다”며 “학교 안전강화 사업의 전반적인 추진실태를 점검하고 예산지원 방안 등에 대하여 관계 부처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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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야간 인문학 ‘현대철학의 최전선’ 운영
서구도서관 인문학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구도서관에서는 주간에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야간 독서문화프로그램 ‘현대철학의 최전선’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철학’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철학과 관련해 김재인, 한상연, 진태원, 민승기 총 네명의 저명한 교수들이 진행한다.
강의 내용은 질 들뢰즈, 롤랑 바르트, 자크 랑시에르, 장뤽 낭시 순서로 진행되며, 한 철학자당 2회씩 진행 예정이다.
강의는 9월 4일부터 11월 5일까지 두 달에 걸쳐 운영되며 추석을 제외한 총 8회로 저녁 7시~9시에 진행된다. 접수는 지역주민 40-50명 대상이며, 온라인 및 전화접수가 가능하다.
이창주 관장은 “야간 독서문화 강좌로 주민들이 보다 쉽게 현대철학에 대한 이해를 통해 지역 내 인문학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홈페이지 혹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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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앙도서관, 2019년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중앙도서관 평생학습프로그램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중앙도서관은 오는 27일부터 ‘2019년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학습자를 모집한다.
모집 강좌는 유아 대상 ‘영어동화친구’, ‘미술나라’, ‘교구 스토리텔링 수학’, 초등학생 대상 ‘창의쑥 동화속 과학탐험’, ‘초등영어스토리타임’, 성인 대상 ‘감성융합 캘리그라피’, ‘하브루타 독서코칭’, ‘블로그 활용’ 실버 대상 ‘실버 영어회화 첫걸음’, ‘실버 중국어 첫걸음’, ‘실버 컴퓨터교실’, 독서동아리 ‘초등독서동아리’, ‘중학생독서동아리’, ‘직장인 독서동아리’,‘성인 독서동아리’로 총 15개 정규 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중앙도서관은 인천시민의 지식과 나눔으로 만들어 가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 훈민정음 해례본’, ‘출판 에디터와 함께하는 ‘첫 번째 책 쓰기’’ 2개 강좌에 대하여 학습자를 모집하고 있다.
접수는 유아 및 초·중등은 27일 09시부터 인터넷으로만 진행되며, 성인·실버는 28일 09시부터 인터넷 70%, 방문접수 30%로 진행된다.
인터넷접수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방문접수는 중앙도서관 2층 평생학습2실에서 진행된다. 모집 관련 세부사항은 평생교육운영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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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19년도 제1회 교육감 소속 근로자 채용시험’ 공고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일 ‘2019년도 제1회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감 소속 근로자 채용시험’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교육감 소속 근로자는 교무행정실무사로 결원 해소 및 일선 교육현장의 행정업무 지원 강화를 위해 85명이 채용될 계획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감 소속 근로자 정보나눔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채용시험은 오는 10월 19일 1차 소양평가를 실시하고 11월 8일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평가를 실시하여 11월 2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2020년 3월 각급 기관에 배치될 계획이며,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쳐 정년이 보장되는 인천광역시교육감 소속 근로자 신분이 된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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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한눈에 볼수 있는 과밀학교 지도 만들어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과밀학교 지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일 ‘과밀학교 지도’를 제작하여 과밀학교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에 향후 6년간의 학생수 추이를 조사·분석한 데이터를 기초로 과밀학교 분포 현황지도를 제작한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과밀학교’와 ‘과밀예상학교’로 구분하여 색깔을 다르게 표시함으로써 해당 학교가 어느 지역에 분포하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지도를 제작한 결과 과밀학교가 연수구와 서구에 주로 분포되어 있어 신도시 개발에 따라 학생이 집중되는 현상이 그대로 드러났다.
시교육청에서는 교실증축, 학급증설, 통학구역조정, 배정방법 개선 등 학교별 맞춤식 과밀해소 방안을 적용하여 2024년까지 학급과밀을 완전히 해소할 계획이며,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과밀상태를 예의주시할 예정이다.
채한덕 학교설립과장은 “과밀이 해소된 학교는 지도에서 삭제하는 등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해서, 과밀이 지도에서 사라질 때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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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돗물 피해보상 첫날 현장접수 순조롭게 진행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공촌수계 수돗물 피해보상과 관련하여 지난 8월 12일부터 시작한 온라인 접수에 이어 지난 19일 시작한 현장접수 첫날 3,284명 5억 5,033만원이 접수되었으며, 큰 혼잡 없이 순조롭게 진행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까지 온라인과 현장접수 총 접수결과 7천 465명이 13억 3,394만원의 보상금을 신청했으며, 일반시민이 7천 373명이고, 소상공인이 92명으로 일반시민의 신청이 대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보상신청 금액을 살펴보면, 일반시민이 세대별 152,170여원이고, 소상공인은 업체별 2,304,400원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소상공인의 경우는 영업 손실까지 포함 신청하여 총 신청금액의 15.9%를 차지했다.
지역별 접수현황은 서구 당하동이 총 1,080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검암경서동, 검단동, 청라2동순으로 많이 접수됐으며, 중구 용유동은 단 한건도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인천시는 8월 30일까지 수돗물 피해보상 접수가 완료되면 시민과 소상공인이 신청한 보상금을 수돗물피해보상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사회통념 범위 내에서 피해금액을 재산정하여 확정된 보상금액을 개별안내 할 계획이며,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홍준호 재정기획관은 “신청건수가 많고, 피해 유형이 다양하여 서류를 심의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청하신 시민과 소상공인들께서는 이점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빠른 시일 내에 처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