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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시작
인천시교육청,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시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월 14일에 실시되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지난 22일 부터 오는 9월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접수 장소는 졸업예정자는 재학 중인 고등학교 인천 관내 졸업자는 출신 고등학교, 시험편의제공대상자는 출신 고등학교를 경유하여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직접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응시원서, 응시수수료 납부 영수증, 신분증, 여권용 규격 사진 2매가 공통이며, 다음과 같은 경우는 추가로 필요한 서류가 있으니 해당 경우에 맞는 제출 서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응시원서 접수 시 주요 확인 사항으로는 한국사 영역 필수 응시 확인, 수학 영역을 선택한 경우 선택 유형의 기재 여부, 탐구 영역을 선택한 경우 과목 순서에 따른 선택과목명의 정확한 기재 여부, 제2외국어/한문 영역을 선택한 경우 선택과목명 기재 여부 등이 있으며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도 탑재되어 있다.
응시원서 접수 내역의 변경이 필요한 경우 응시원서 접수기간에 신청하면 가능하고 해당 기간이 지난 후에는 변경이 절대 불가하다. 또한 응시원서 자료 변경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응시원서 접수증, 원서자료 변경 신청서, 여권용 규격 사진 2매, 신분증이 필요하다.
응시수수료 환불은 천재지변, 질병, 수시모집 최종합격, 군입대, 사망 중에 해당하는 사유로 시험 당일 한 영역에도 응시하지 못한 자에 한하여 환불을 요청할 수 있는데, 환불 기준은 납부한 응시수수료의 60%이며, 응시원서를 접수한 곳에서 11월 18일부터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까지 신청 할 수 있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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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직원들과 봉오동전투’관람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 잊지 말자’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오는 26일 저녁 직원 200여명과 함께 영화 ‘봉오동전투’를 단체관람하면서, 항일운동의 역사를 되새기며 나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여파로 한-일 관계가 급속히 냉각되고 국제정세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어려움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가 겪은 아픔을 결코 잊어선 안되며, 우리 스스로가 실력을 키워나가야 한다”면서 “그러기 위해선 우리 공직자들부터 항일운동의 역사를 되새기고, 굳은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영화 ‘봉오동전투’는 전국 각지에서 모여 하나의 뜻 아래 모인 독립군 연합부대가 일본 정규군을 상대로 첫 대규모 승리를 쟁취한 1920년 6월 봉오동전투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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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정고시 합격률 69%… 최고령 84세부터 최연소 11세까지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9년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를 오는 27일에 발표하고 합격자를 대상으로 합격증서 수여식 행사를 오는 28일 오후 2시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일에 시행된 제2회 검정고시에는 초졸 133명이 응시하여 87%인 116명이 합격, 중졸 326명이 응시해 78%인 255명이 합격, 고졸은 1,541명이 응시해 65%인 1,011명이 합격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안모씨이며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이모양이다.
합격자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와 자동응답안내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합격증서는 발표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 본관 지하1층 검정고시센터에서 배부한다.
합격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과목합격증명서는 합격자 발표 후 인천시교육청, 교육지원청 민원실, 초·중·고등학교 행정실, 인터넷 민원서비스로 발급 받을 수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합격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합격증서를 직접 수여하며 격려할 예정이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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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9월 독서의 달 ‘책.마.을’ 행사 운영
9월 독서의 달 ‘책.마.을’ 행사 운영 안내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구도서관에서는 오는 9월, 2019년 독서의 달을 기념하여 “책.마.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독서의 달 주요 행사로는 오는 9월 17일 ‘맛있는 경북여행’의 저자 이동미 작가와 함께 ‘여행에서 만나는 먹거리 인문학’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하며 9월 18일 미추홀 북으로 선정된 ‘만세열전’의 저자 조한성 작가와 독서가 김신이 함께하는 ‘인문 북토크’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해 ‘나만의 감성캔들’을 만들어보는 체험도 마련되어 있다.
이외에도 독서의 달 기간 동안 대출 권수 두배로 UP 이벤트를 통해 모든 도서 대출 회원에게 2배로 대출권수를 확대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출정지 회원 면제 서비스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창주 관장은 “서구도서관이 독서의 달을 맞아 준비한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책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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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지원 학교우유급식 확대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 완료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금년 2학기부터 초등학교 1학년 및 중·고등학교 전체 학생 대상으로 무상우유급식을 확대하여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와 교육청의 협의 하에 이번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초등학교 5개교 및 중·고등학교 6개교에 대해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최종 확정되어 초·중·고등학교 1,690명에게 우유를 무상으로 지원하게 된다. 시범사업 세부 시행지침은 인천시에서 수립하여 각 교육청으로 통보할 예정으로, 추가 소요예산은 2019년 학교우유급식지원 사업비로 시행한다.
지원대상 품목은 국내산 원유 100%를 사용한 백색우유 및 국내산 원유를 사용하고 설탕과 인공색소가 없는 발효유·치즈로, 초등학교의 경우 학교 여건에 따라 주 2회 이내에서 설탕과 인공색소가 첨가되지 않은 유제품도 급식 가능하다.
선정된 대상학교는 전체 학생 무상급식 희망여부를 조사 후에 공급할 예정으로, 12월경에 설문조사 형태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성과측정을 통한 사업 추진 필요성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저소득층 및 일부 차상위계층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공급하는 학교우유급식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국정과제의 일환인 지속가능한 농식품 산업 기반 조성의 이행을 목적으로 낙농산업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 이번 시범사업을 시행하게 됐다”며, “인천시 학생들의 유제품 섭취 확대를 통한 체력 증진 및 식생활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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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9월 공연, "차가운 유혹, 그래도 다시 사랑" 양수경 콘서트
"차가운 유혹, 그래도 다시 사랑" 양수경 콘서트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은 오는 9월 19일 저녁 7시 미추홀에서 “차가운 유혹, 그래도 다시 ‘사랑’ 양수경”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수경은 1988년 1집 ‘바라볼 수 없는 그대’로 데뷔하여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차가운 유혹', ‘이별의 끝은 어디 있나요' 등의 노래로 청순한 미모와 수수한 창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가요계를 떠나 평범한 삶을 살았던 그녀가 최근 2016년 7월 ‘사랑바보’를 타이틀로 한 미니 앨범을 발표하면서 17년 만에 가요계로 컴백하여 활발한 방송 활동과 함께 다수의 공연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고, 푸른 하늘이 멋진 가을을 맞이하여 관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넉넉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예약은 단체는 29일 오전 10시부터 9월 4일까지 청소년이상 사회적 배려계층자에 한하여 전자메일로 선착순으로,
개인은 9월 5일 오전 10시부터 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청소년 이상으로 인천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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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인천교육 정책 방향 수립을 위해 머리 맞대다
‘민주적 공동체로 성장하는 학교 만들기’라는 주제로 본청,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5급이상 직원 179명을 대상으로 지난 21일 로얄호텔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민주적 공동체로 성장하는 학교 만들기’라는 주제로 본청,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5급이상 직원 179명을 대상으로 지난 21일 로얄호텔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금번 워크숍은 ‘학교는 민주적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는가?’라는 부제로 ‘민주적 공동체로 성장하는 학교 만들기’를 위한 2019년도 정책평가와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2020년 인천 교육정책 방향’에 대한 슬로건과 세부 추가과제를 도출하고 그에 따른 2020년 본예산 편성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토론 결과 도출된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 만들기, 시민교육을 위한 학교 자치 강화 관련 의견들은 내년도 정책에 일부 반영되어 추진될 전망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2019년은 ‘민주적 공동체로 성장하는 학교’라는 정책방향을 통해 학교자치 확대, 노동존중의 학교문화조성, 권위주의, 갑질, 차별 없는 존중과 공감문화 개선, 성인지 감수성이 있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오늘 워크숍을 통해 2020년 구체적인 정책방향을 부서 간 협력으로 함께 논의하고 2020년 예산 수립시 정책방향 중심으로 예산이 세워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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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광역시교육청, 행복향기 가득한 카페 운영 ‘손수 내린 커피에 고마움을 담아 드려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Wee센터는 22일 ‘행복향기 가득한 카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두 달간 커피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으로 친구, 부모님, 선생님들을 초대하여 커피를 대접한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폭력 피해 및 피해우려학생,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있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행복향기 가득한 카페’를 2013년 1기부터 현재 9기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카페 바리스타가 되고 싶었는데, 커피교실을 통해 다양한 커피를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많은 분들이 행사에 오셔서 많은 분들께 커피를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행복향기 가득한 카페를 통해 학생들의 그 간의 노력의 열매를 거두고, 긍정적 자아존중감과 자신감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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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누르술탄시’ 보건국 방문단 팸투어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시’ 보건국 방문단 팸투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기 구축한 해외 타겟 국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보건의료분야에 대하여 협약을 체결한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시 보건국 공무원과 병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의료기관 팸투어를 지난 2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4일 동안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천을 방문한 임신과 출산관련 보건국 부서와 소아과 병원의 의료진들로 구성된 방문단은 인천시의 우수한 보건의료정책, 감염병 관리체계, 전국 최초로 실시한 닥터 카 운용의 응급의료체계 등에 대해서 감명을 받았으며, 우수한 의료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5개의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팸투어와 의료 체험을 통하여 수준 높은 의료기술에 다시 한번 더 감탄했다.
팸투어에 참가한 의료기관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한길안과병원, 서울여성병원, 오라클 피부과의원으로 인천시의 대표적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들이다.
의료기관 팸투어 외에도 송도 수상택시 체험, G타워 전망대체험, 현대 아울렛 쇼핑몰 체험, 차이나타운을 포함한 개항장 투어, 월미도 유람선 체험 투어를 통하여 인천시 주요 관광지도 소개했다.
인천시는 이번 카자흐스탄 방문단 초청을 통해 의료기관별 특화된 의료기술 소개는 물론 기타 우수한 의료기술을 각인시켜 향후 나눔 의료, 의료진 연수 등 의료 교류사업 확대를 통해 카자흐스탄 환자 유치를 견인할 예정이다.
박규웅 시 건강체육국장은 “해외의료사업은 해외 타겟 대상 국가 공무원과의 인맥이 외국인 환자 유치에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인천시 의료기관 팸투어 추진을 통해 선진 의료기술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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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일자리, 함께 만드는 인천’을 위한 7월 고용동향 선제적 대응책 마련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2일 오전 10시 30분 연수구 송도동 미추홀타워에서 7월 고용동향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더 좋은 일자리, 함께 만드는 인천’의 동반자적 인식 조성을 위하여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중앙부처와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상공회의소, 인천경총 등 고용관련 유관기관이 참석 하반기 일자리 고용 창출 확대를 위한 기관별 역할과 계획을 논의했다.
인천시는 특·광역시 중 고용률 1위를 매번 기록했다. 서울 다음 2위의 건설산업공사 규모와 GRDP 중 제조업 분야가 수위를 차지하는 지역적 특성상 고용률은 수년간 1위를 지켜왔으나,
금번 7월 고용동향 발표에 따르면 인천의 고용률은 62.5%로 특·광역시 중 세종시에 이어 2위 그리고 지난 5월까지 중간수준을 기록하던 실업률은 4.9%로 6월, 7월 연속 특·광역시 중 높은 실업률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올해 7월 전국 평균 고용률 61.5% 보다는 높은 수치이며, 여전히 15세에서 64세를 대상으로 하는 OECD기준의 고용률은 68.1%로 특·광역시 중 1위, 분기별 조사되는 15세에서 29세까지의 청년고용률 역시 48.9%로 1위를 지키고 있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고용동향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을 통하여 원인을 파악하고, 이에 대하여 시 본청 일자리 관련부서는 물론 중앙부처와 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와 업무협조를 통하여 선제적으로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업체 생산품 우선구매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하여 간접적인 일자리 고용창출 지원은 물론,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대응 TF 운영과 맞물려 인천의 주력산업인 전자, 자동차산업의 고용 상황 개선을 위한 해결책 마련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201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