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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육문화회관. 예술꿈학교 동아리 ‘꽃누리한’ 2019 서울가톨릭청소년연극제서 최우수상 포함 3개 부문 수상
예술꿈학교 동아리 ‘꽃누리한’ 2019 서울가톨릭청소년연극제서 최우수상 포함 3개 부문 수상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예술꿈학교 소속 동아리 ‘꽃누리한’이 ‘2019 서울청소년가톨릭연극제’에서 창작극 ‘겨울이 봄에게’로 최우수상, 우수희곡상, 연기대상 3개 부문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꽃누리한은 ‘꽃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다.’라는 뜻으로 연극을 통해 세상에 아름다움을 펼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연극 ‘겨울이 봄에게’는 과거 성폭행을 당한 고등학생 한봄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유설화가 우연한 계기로 만나 서로의 고통을 이해하고 보듬어가며 엇나가고 있던 둘의 시간이 점차 되돌아온다는 이야기다.
희곡상을 받은 박혜린 학생은 “시나리오 작성과 연기를 같이 하여 힘들기도 했지만 공연을 보고 감동받았다는 관객들의 이야기를 듣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연기대상을 받은 이도연 학생은 “아쉬움이 많은 공연이었는데 연기대상에 제 이름이 불렸을 때 몸이 마구 떨리면서 내가 받아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발전하라는 격려로 생각하고 기쁘게 받았습니다”고 전했다.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는 ‘겨울이 봄에게’를 많은 학생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공연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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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호사카 유지 교수 한국사 바로 알리기 역사 특강
호사카 유지 교수 한국사 바로 알리기 역사 특강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올바른 한국사를 알리기 위한 ‘세계 속 한국사 바로 알리기’ 사업의 하나로 시민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과 광복74주년을 계기로 개최되는 시민특강은 호사카 유지 교수를 강사로 초청하여 ‘대한민국의 기원’이라는 주제로 이번달 19일 인천시교육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호사카 유지 세종대학교 교수는 ‘세종대학교 독도종합연구소장’이자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이사로 활동, 자타가 공인하는 한일 관계 전문가로 알려져 있으며, 2003년 한국 체류 15년 만에 한국인으로 귀화한 후 2013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대한민국 홍조근정 훈장’을 수여 받기도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정확한 한국사를 친근한 컨텐츠로 제작해 한국의 어제와 오늘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동아시아 각국 시민들과 상호 이해 및 존중에 바탕 한 ‘세계시민’의 태도와 평화·공존의 가치를 공유하고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며 “또한 우리 안의 일제잔재와 군사문화와 같은 극복해야 할 인습에 대해서도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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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당신의 꿈을 응원한다.’ 캠페인 광고 눈길
‘인천광역시교육청이 당신의 꿈을 응원한다.’ 캠페인 광고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학기를 맞아 ‘인천광역시교육청이 당신의 꿈을 응원한다.’ 캠페인 광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현재를 바쁘게 살아가는 학생과 시민을 응원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데 현재 부평역, 인천시청역, 테크노파크역에서 해당 캠페인 광고를 확인할 수 있다.
광고는 2019년 인천광역시교육청 홍보대사이자 JTBC 월화극 ‘열여덟의 순간’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옹성우씨를 전면에 내세웠으며 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 캠페인도 함께 하고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시교육청의 청렴한 공공기관 이미지와 옹성우의 성실한 이미지가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교육청의 응원이 인천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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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인치 대형스크린과 광활한 사운드 달빛 아래에서 즐리는 동시대 최고의 공연
‘스테이지 온 스크린’ 포스터
[충청뉴스큐] 여름 끝자락 늦더위가 주춤하며 가을로 접어드는 오는 28일부터 9월 7일까지 총 2주간 인천문화예술회관 앞 너른 야외광장에서 영상으로 만나는 명작 무대 ‘스테이지 온 스크린’이 펼쳐진다.
‘스테이지 온 스크린’은 공연예술계의 최신 트렌드인 ‘스크린으로 즐기는 명작공연’이라는 컨셉 하에 2013년 처음 기획된 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로 7년차를 맞이하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브랜드 공연이다. 2019년에도 더욱 재미있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라인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 벅찬 새로운 오페라, 발레, 뮤지컬 등 총 8개 작품이 무료로 선보일 예정이다. 530인치의 대형 에어스크린과 광활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음향장비가 관객을 맞이한다.
올해에 선보이는 오페라 작품은 그 배경이 바로크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바로크 오페라 ‘사랑이 있는 곳에 질투가 있다’, 푸치니의 ‘나비부인’과 ‘투란도트’와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등 총 4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2009년 마체라타 페스티벌의 ‘나비부인’은 우리시대의 가장 뛰어난 ‘나비부인’으로 호평 받고 있는 라파엘라 안젤리티가 열연을 펼친다. 옥외 구기경기장에 지어진 개방된 무대가 나비부인의 공허함과 외로움을 효과적으로 표현한다. 푸치니 예술세계의 최정점으로 손꼽히는 ‘투란도트’는 명연출가 안드레이 세르반이 연출을 맡아 강렬한 색채와 무용을 활용한 위력적인 무대를 선보인 2013년 로열오페라 하우스의 공연실황으로 준비됐다. 바로크 오페라 ‘사랑이 있는 곳에 질투가 있다’는 2011년 체스키 크룸로프 궁전 오페라극장에서 250년 전 초연과 동일한 무대장치와 미술, 의상 등을 사용한 것으로 마치 시간여행을 하는 듯 한 흥미진진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은 2012년 영국 글라인드본 오페라 페스티벌을 화려하게 수놓은 수작으로 로빈 티치아티가 지휘를 맡아 생기발랄한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오페라에 이어 명작 발레도 관객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2012년 빈 슈타츠오퍼 무대에 오른 차이코프스키의 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전설적인 발레리노 루돌프 누레예프 버전으로 루드밀라 코노발로바가 클라라를 열연한다. 우아한 고전발레의 통념을 깨고 남성적인 안무로 관객을 사로잡은 유리 그리고로비치의 발레 ‘스파르타쿠스’는 세기의 발레리노 카를로스 아코스타가 주인공으로 분한 2008 파리 국립오페라 극장 공연실황 버전이 준비되어 있다.
화려한 뮤지컬 작품은 뮤지컬 마니아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 세계 81개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금세기 최고의 감동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2014 런던 웨스트엔드 공연실황, 25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오페라의 유령’이 ‘2019 스테이지 온 스크린’의 전체일정 중간 중간에 포진되어 관객들을 유혹한다.
올해에도 달빛이 머무르는 너른 광장에 친구, 연인 또는 가족끼리 간단한 음료를 준비해 와서 대형스크린과 광활한 사운드로 상영되는 최고의 공연영상을 즐기며 일상의 소소한 재미와 여유로움을 만끽해 보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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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혁신성장동력 실증기획사업 최다 선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2일 ‘2019년 혁신성장동력 실증·기획사업’의 최종 8개 실증과제를 선정 발표했다. 이중 인천지역에서 제안한 3개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3개의 과제는 이번달 과기정통부와 협약체결 후 2020년 12월까지 과제별 8억 1천만원내외 지원받을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4월 22일 사업공고를 통하여 113개의 실증기획 사업 아이템을 접수받았으며, 6월 7일 16개의 사전 실증·기획과제을 선정하여왔다.
본 사업에 선정된 인천지역사업은 ‘통합환경관리기반 스마트 항만 사업모델 실증·기획’, ‘5G 기반 증강현실 기술이 적용된 드론 운용 플랫폼 개발’, ‘스마트 항만 환경관리 플랫폼 실증·기획’이며, 인천테크노파크, 인천항만공사, 인천스마트시티㈜가 주관·참여 기관으로 참여했다.
과기정통부는 실증결과가 우수한 성과는 공공조달, 성과발표회 등과 연계하여 신시장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제에 적용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은 5G, 드론, 증강현실,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으로 인천항, 인천광역시 산하 실내체육관, 인천 로봇랜드에서 인천지역을 대상으로 실증 예정이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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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과학고 제13회 국제천문 및 천체물리올림피아드 개인 은메달 2개 수상
인천과학고 3학년 안계훈, 2학년 황중현 학생 제13회 국제천문 및 천체물리올림피아드 개인 은메달 수상
[충청뉴스큐] 인천과학고에 재학 중인 안계훈, 황중현 학생이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헝가리 케스트헤이에서 열린 제13회 국제천문 및 천체물리 올림피아드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여 개인 은메달을 각각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국제천문 및 천체물리 올림피아드는 천문학 및 천체물리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을 증진시키고 이 분야의 학교 교육에서 국제 교류를 향상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총 46개국, 약 260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천체 물리 전반에 걸친 이론 및 실무 실력을 겨뤘다. 한국은 5명의 대표 학생이 참가하여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수상했다.
이용우 교장은 “잠재력과 가능성을 갖춘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교육하여, 국가 기초 과학을 이끌어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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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백범 김구 선생 현수막 눈길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오는 15일 광복 74주년을 맞아 백범 김구 선생의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의 문구를 인용한 대형 현수막을 청사에 걸었다.
대형 현수막에는 ‘나의 소원’으로 잘 알려진 내용 중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 한다 오직 한없이 갖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란 문구가 담겨져 있다.
백범 김구 선생은 1876년 8월 29일 황해도 해주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선생은 3.1운동이 일어나자 상해로 망명하여 임시정부 경무국장, 내무국장, 국무령을 거처 임시정부 수석으로 광복 때까지 임시정부를 이끌었다.
특히, 백범 김구는 인천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 젊은 시절 일본 장교를 살해한 사건으로 감옥에 갇혔던 곳이 바로 인천이다. 강화의 한 초등학교에는 '홍익인간'이라고 쓴 휘호가 남아 있기도 하다.
도성훈 교육감은 “광복 74주년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일반 시민들과 공감하고자 대형 현수막을 설치했다”면서 “현수막을 보면서 인천시민들이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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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문화도시 2019 인천’사진&영상 페스티벌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인천시에서는 한중일 사진작가 교류전이 개최된다. ‘2019 인천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진&영상 페스티벌’은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 사진작품 총 2,000여점과 40여편의 영상 작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페스티벌은 인천아트플렛폼, 한중문화관, 선광미술관, 개항박물관 기획전시실, 제물포구락부, 대불호텔 전시관 등 근대역사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시장과 개항장 일대의 크고 작은 갤러리 카페 등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한중일의 작품을 감상하며, 개항장 문화거리를 거닐면, 근대도시 인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1차 전시회는 오는 8월 15일 한중문화관 앞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 25일까지‘인천 동아시아문화도시 대표작가전’이 진행된다.
또한, 2차 전시회는 8월 27일 인천아트플랫폼 칠통마당 오후 5시 개막하여 9월 15일까지 ‘인천동아시아 해양사진전’과 ‘대학생 및 교수 사진&영상전’및 교류행사를 갖게 된다. 이번 전시회 참석을 위해 중국과 일본 각지에서 사진작가와 사진과 교수, 사진애호가, 사진학과 학생 등 100여 명이 인천을 방문할 예정이다.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진가展’은 인천과 중국 시안, 일본 도쿄, 세 도시의 대표 사진작가 총 13명이 전시에 참여하게 된다. 인천 임기성 작가, 홍승훈 작가, 방영문 작가, 김건한 작가가 참여하며, 시안에서는 시안미술학원 쑤셩 교수, 산시성 사진작가협회 양시롱 이사 등 6명이 참여한다. 그리고, 일본 도쿄에서 오니시 미츠구 사진가, 도쿄조형대학교 슈토 미키오 교수 등 3명이 참석한다.
‘동아시아문화도시 대학생&교수 사진영상展’ 은 한중일 3국 사진학과 교수 및 대학생을 중심으로 총 455명의 1,300점 작품이 중구 개항장 일대를 중심으로 전시된다. 이외에도 ‘동아시아 해양사진전’을 통해 인천의 특색인 해양도시의 면모를 널리 알리게 된다.
아울러, 한중일 교수 심포지엄, 한중일 학생교류 및 워크샵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상호 문화예술과장은 “최근 우리나라와 일본과의 갈등관계로 인한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민간분야에서 주도하는 문화예술 교류는 정치·경제 논리에서 배제해야 한다.”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문화교류를 통한 공감대 구축은 서로가 이해하고, 향후 3국의 화합을 이뤄내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사업은 동아시아문화도시 민간단체 교류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행사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2019 인천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진&영상 페스티벌’조직위원회 또는 홈페이지 www.iammf.co.kr를 참고하기 바란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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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젠더폭력 예방 교육과정’개강식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여성가족재단에 위탁하여 진행하는 ‘젠더폭력 예방 교육과정’이 8월 13일 오후 2시 인천여성가족재단 소강당에서 두 개 과정 총 90여명의 교육생이 참여한 가운데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2019년 주민참여예산 여성가족분과 선정사업으로 지역내 폭력 예방교육 활동 강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강사를 발굴하여 강사풀을 확대하기 위하여 기획됐다.
젠더폭력에 관심 있는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과정과 젠더폭력 상담사나 활동강사를 대상으로 하는 역량강화과정 등 두개 과정으로 각각 45명의 교육생이 최종 선정됐다.
일반 과정은 8월 20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역량강화 과정은 8월 24일부터 9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5주에 걸쳐 강의가 진행되며, 성인지 감수성 이해 및 젠더폭력의 이해, 젠더이슈, 젠더폭력 관련법과 사례, 피해자 지원체계 등 일반교육과 전문 강사의 태도 및 대상별 교육전략에 강의안 작성 및 전문가 코칭 등 실습교육을 더하여 기존 활동강사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조진숙 여성정책과장은 “우리사회 젠더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모든 구성원의 인식개선이 우선되어야 하며, 교육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젠더폭력 예방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다양한 폭력의 사례와 예방법에 대하여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여러 분야에서 활동중인 강사들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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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년 지방세입 운영 중간평가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방세입 징수목표 달성 및 세수확충을 위해 지난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 군·구 2019년 지방세입 운영평가지표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방세입 평가항목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9개항목과 27개 평가지표로 평가하고 있다.
평가항목은 군·구의 지방세와 세외수입 징수율제고 등과 연계된 항목 으로 평가결과 기관별 종합에서는 계양구, 서구, 남동구, 미추홀구, 부평구 순으로 우수하였으며, 지방세 분야는 계양구, 서구, 남동구 순으로 양호했고, 세외수입 분야는 계양구, 연수구, 서구 순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동구에서는 특수시책으로 시간선택제 임기제 4명을 채용하여 ‘38추적조사팀 운영’을 시행하고 있으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강화를 통하여 전년 징수액 대비 166%가 증가한 21억원을 징수하는 실적을 거뒀다.
이번 중간평가는 올해 6월말 현재 군·구의 부과징수 실적에 기초하여 평가된 사항으로 향후 하반기 지방세입 운영 성과에 따라 12월말 기준 최종 평가결과는 상당히 유동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정상구 세정담당관은 “인천시는 정부의 부동산규제강화 등으로 전반적인 세입여건이 열악한 상황임에도 6월말 현재 전년 동기대비 409억 원의 세입 증대 실적을 거뒀다.”며, “이는 군·구 지방세공무원의 노력에 따른 것으로 중간평가 결과에서 분야별 부진 지표에 대한 개선을 추진하여 지방세입 목표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