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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함께 하는 힐링 캠프
선생님과 함께 하는 힐링 캠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15일 강화 관내 초, 중, 고등학교 학생 21명 및 교사 7명을 대상으로 포천 허브아일랜드에서 사제동행 힐링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사제동행 힐링캠프는 관내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 및 교사들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 대한 소통과 이해를 증진해 학업중단 예방 및 학교 적응력을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인천강화 Wee센터는 사전에 학생들의 연령대와 흥미, 교사들의 의견을 반영해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프로그램 내용에는 환경가습기 토피어리 만들기와 허브건강체험 등의 체험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이 평소 가지고 있는 고민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강화고등학교 학생은 “힐링캠프를 통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함께 하는 시간동안 선생님, 친구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더 가깝게 느껴졌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강화교육지원청 윤재환 교육지원과장은 “학업중단예방과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해서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 어울려 서로의 마음을 공감하는 시간이 필요하며, 학생들의 바른 성장과 인성 함양을 위해서는 학생들의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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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다양한 교수학습방법의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사회과 탐구학습 활성화
2019 남부 초등 현장 교원 사회과 탐구학습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초등 3~6학년 교사를 대상으로 2019 남부 초등 현장 교원 사회과 탐구학습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개정 교육과정의 안착 및 초등 3학년부터 6학년 교과용도서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회과 교과용 도서에 대한 이해, 다양한 교수학습방법의 공유 등으로 이루어졌다.
사회과 교과용도서의 이해를 위해 각 학년별 사회과 교과서, 사회과 지도서, 사회과 전자 저작물의 개발 방향 및 활용 방안에 대한 연수를 시작으로 사회과의 다양한 탐구학습, 즉 토의토론학습, 초등 역사 수업, 거꾸로 교실의 사례 발표 및 체험 중심의 워크숍으로 진행됐다..
사회과 탐구학습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사회과 교과용 도서에 대한 이해에 큰 도움이 됐다.. 사회과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많이 배웠다. 사회과 수업에 대한 막연한 느낌을 가지고 참여했다가 속이 꽉 차게 되어 뿌듯하다.”등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에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위해, 하반기에도 학교 현장에서 요청하는 연수 주제를 선정해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를 비롯한 다양한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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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독립 유적지와 인물을 연구하는 강화 교사들
강화 독립 유적지와 인물을 연구하는 강화 교사들
[충청뉴스큐] 강화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강화역사교사연구회가 주최한 강화 역사에 대한 연수가 ‘죽산 조봉암의 발자취를 찾아’라는 주제로 민족문제연구소 인천지부 사무국장인 신용준 강사를 초빙해 지난 15일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다..
강화 역사교사연구회는 강화 지역 초·중학교 교사들이 함께 모여 올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3·1운동’을 주제로 강화 지역 출신의 역사적 인물과 유적지들을 매달 직접 답사하며 교육과정으로 연계하기 위한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1898년 강화군 선원면에서 태어나 독립운동에 참여하고, 이후 농림부장관으로 토지개혁을 추진했던 역사적 인물인 죽산 조봉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회 회원들은 주말에도 모여 죽산추모비, 관청리 생가터, 강화초등학교, 강화성공회 성당 등 조봉암과 관련된 역사적 유적지들을 직접 답사하며 강화 지역의 역사에 대해 함께 연구했다.
강화 역사교사연구회 회장인 교동중학교 교사 김영만은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나라 전체 역사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이 살고 있는 터전인 강화 지역의 역사를 인물과 유적지를 중심으로 생생하게 이해하는 수업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선생님들이 함께 참여해 매달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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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1지역 학교 간 공동사업 ‘리더의 품격’3차 활동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간 공동사업 3차 활동을 17일 인천동방중학교에서 실시했다.
남동1지역 공동사업은 총 4회기를 진행하며, 지난 1차 활동으로는 발대식 및 도형검사를 통한 ‘나와 타인에 대한 이해높이기’, 2차 활동으로는 제과제빵, 퍼즐활동을 통한 ‘공동체 속에서는 리더역할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3차 활동으로는 ‘아름다운 인물 탐구’를 통해 인물의 위기관리 능력, 우리가 배울 점 등을 그룹별로 탐색해 보면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만성중 박진경학생은 ‘다른학교 학생들과 조별활동을 통해 본받을만한 인물을 알아보는 시간이 재미있었다. 내 꿈을 위해 앞으로 난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남동1지역 공동사업 ‘리더의 품격’은 주체성 있는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집단 활동을 통한 사회성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중심학교인 만성중 외 4교 40명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의 남은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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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문화예술을 통한 행복나눔’업무협약 체결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문화예술을 통한 행복나눔’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14일 미추홀구신나는그룹홈 외 10개 기관 대표와 함께 회관 대회의실에서 ‘문화예술을 통한 행복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기관은 가정폭력, 방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에게 의식주 제공, 자립지원, 학업유지를 위해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등의 위탁을 받아 운영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미추홀구신나는그룹홈 길옥연 대표 등 11개 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기관이 서로 협력해 위기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공연전시관람 등 문화체험 활동 지원,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한 사항에 서로 협력할 것을 약속 했다.
이계영 관장은 “가정의 해체, 방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들을 보호하고 있는 기관들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위기 청소년에게 우리회관의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협약 기관과 활발히 교류해 본 협약의 목적이 달성되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예술을 통한 행복나눔’ 업무협약 체결 기관은 ,미추홀구신나는그룹홈 ,남동아동그룹홈 ,인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하모니 ,인천여자청소년중장기쉼터예꿈 ,인천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행복자리 ,청소년쉼터우리들 ,인천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별마루 ,인천한부모가족복지시설은혜주택 ,인천행복한가정위센터 ,초등가정형위센터사랑나무 ,더미래 총 11개 기관이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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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2019 섬으로 찾아가는 행복한 음악여행’
인천시교육청‘2019 섬으로 찾아가는 행복한 음악여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월부터 오는 7월까지 ‘2019 섬으로 찾아가는 행복한 음악여행’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3일 백령도를 시작으로 14일에는 대청도에서 공연을 진행하였으며 다음달 12일에는 덕적도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 는 교육균형발전과 지역예술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문화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도서지역 학생과 주민을 위해 실시하는 예술교육 사업이다.
이번 공연 제목은 ‘세가지 빛깔의 당신... 그 이름 섬...’으로 ‘기쁨의 섬, 그리움의 섬, 약속의 섬’이라는 세가지 주제의 모티브를 가지고 인간 삶의 여정을 음악으로 풀어가는 스토리가 있는 음악 공연이다.
공연단체 ‘클래식 메이크스’와 함께 진행하였으며, 베이스 바리톤 안희도 교수를 비롯해 총 5인의 연주자가 참여했다. ‘O mio babbino caro’ ‘La danna e mobile’ 등 우리나라 사람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클래식곡을 비롯해 뮤지컬, 영화의 주요곡들을 소재로 영상과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진행해 어린 관객부터 노년층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감동할 수 있는 음악회였다.
중등교육과 김우일 과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느낀 감동과 공감이 순간의 즐거움을 넘어, 앞으로의 삶을 살아갈 때 또 다른 음악을 통해 몸과 마음이 정화될 수 있는 소중한 씨앗이 되리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문화적으로 소외받는 곳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니며 예술적 갈증을 씻어주는 행복한 인천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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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민주주의의 길을 찾아 떠나는 ‘인천민주로드’
인천 민주주의의 길을 찾아 떠나는 ‘인천민주로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5일부터 인천민주화운동센터와 함께 인천 민주주의의 길을 찾아 떠나는 청소년 민주체험교실 '인천민주로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첫 시작되는 '인천민주로드'는 지난 3월 양 기관의 업무협약을 통해 이루어지는 첫 사업으로, 우리 주변의 민주주의를 기억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민주시민교육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계획서 심사를 통해 12개 학교 41명으로 구성된 답사팀은 총 5번의 민주주의 역사 탐방과 2번의 프로젝트 수업을 받고 자신만의 '인천민주주의 답사 지도'를 만들게 된다.
지난 15일 첫 시작으로 중구-동구권의 민주주의 역사를 찾아 떠나는 체험학습이 진행됐다..
제물포구락부 이희환 관장이 창영초-싸리재거리-답동성당-인천감리서터-인천축항-동일방직 노동조합 등으로 이어지는 첫 민주로드의 길잡이 선생님으로 동행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이정윤 학생은 "민주주의 역사가 우리 주변에 있었지만 한 번도 알지 못하고 가보지 못했던 곳을 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나중에 천천히 다시 한 번 걸어보고 싶은 길이었다."고 말했다.
앞으로 답사팀은 5.3민주항쟁의 중심이었던 주안권과 소녀상과 노동자상이 있는 부평권, 서대문형무소를 비롯한 민주인권기념관이 있는 서울권, 마석 민주열사묘역 및 이천민주공원이 있는 경기권을 답사하고 각자가 기억하는 인천의 민주주의 역사 지도를 만들 예정이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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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한글책임교육’실현 위한 교사연수 실시
인천시교육청,‘한글책임교육’실현 위한 교사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4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1학년 담임교사와 담당 교육전문직원들 400여명을 대상으로 ‘한글책임교육 교재활용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 1학년 담임 교사의 한글책임교육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도 역량을 키워 1학년 학생의 입학 초기 한글 해득을 돕고 학생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학습 토대를 튼튼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글 원리를 바탕으로 제작된 ‘한글 찬찬’ 교재 집필진을 강사를 초청해 한글책임교육의 필요성, 교사의 역할 및 한글 미해득 학생 예방을 위한 교재활용 방법과 지도 시 유의점 등에 대해 안내했다.
이와 함께 이번 연수내용을 직접 교사들이 학급 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찬찬한글’ 교재와 수업보조자료를 보급했다. 이는 학생들의 한글문해력 성장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하반기에 모든 교과 학습 이해의 기본인 한글을 초등 1학년부터 해득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한글책임교육’에 대한 인식제고와 현장안착을 지원하는 사업 안내 홍보자료를 유치원 교사, 학부모, 초등학교 교사, 학부모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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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행복을 응원하는‘가족 행복드림 야구장 데이트’
가족 행복을 응원하는‘가족 행복드림 야구장 데이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4일에 이어 오는 21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장애학생 가족지원 프로그램 ‘가족 행복드림 야구장 데이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내 고등학교와 특수학교에 재학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이 가족들과 함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행사로 14일 50명, 21일 50명, 총 100명이 참여한다.
본 행사는 장애학생이 가족과 함께 건강한 문화여가생활을 향유함으로써 부모형제와의 소통과 화합을 높이고, 또 그를 통해 장애학생의 가족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인천에 연고를 두고 있는 SK 와이번스 야구단이 티켓 예매와 지정 탁자석 확보에 도움을 주어 참여 가족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었다.
14일 경기를 관람한 학부모는 “애들한테 이런 체험을 시켜주고 싶어도 가족들 모두 데리고 나오기가 어려운데 교육청 지원으로 이렇게 편안하고 즐겁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었다.”며 연신 고맙다고 인사를 했다.
특수교육팀 최영수 장학관은 “이후로도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극 지원할 것이며,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외에도 가족상담, 비장애형제자매 프로그램, 대학생 멘토링 등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대 실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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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 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지피지기’ 연수
교사와 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지피지기’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5일 인천시 관내 초등 교원 대상으로 기초학력향상 직무연수 ‘교사와 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지피지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지난주 실시된 1회차 지기 프로그램은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의 갈등을 해결하는 드라마 치료 체험연수로 참석교사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실시된 지피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치료 할 수 없는 난독증 학생 이해와 판별 역량을 기르는 연수로 현재 인천시에서 진행중인 읽기돋움 학생 지원사업과 연계해 관심있는 교사들이 참여 했다.
연수에서 대한난독증 협회 부회장인 김은희 강사는 “난독증은 신경생리학적 원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특정 학습장애로, 방치했을 경우에는 분노장애, 학습무기력으로 학교 부적응을 초래한다.” 라고 우려하면서 초등학교 교실 안에서의 조기 발견과 전문적 기관과의 연계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초등교육과 김웅수과장은 “ 얼마전까지도 읽기 장애 학생들을 위해서 교사가 할 수 있는 일은 반복적으로 가르치는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제는 근본적으로 접근해 도움을 주기위한 방법 개선이 필요하다. 특히 난독증 학생의 특별함을 인정하고 정서적으로 지지하는 학교 환경, 가정에서의 도움을 위해서는 교사와 학부모가 이 분야의 전문적 역량을 키워야 한다.” 라고 격려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본 연수와 연계해 현재 비학습적 요인 특히 신경생리학적 원인에 의한 학습부진을 판별하고 전문기관을 연계하기 위한 읽기돋움 학생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계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2019-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