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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보호자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감·감성 체험 놀이 교육
토요 인성 놀이마당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토요 인성 놀이마당 프로그램을 지난 8일 계산초 서부인성체험교육관에서 관내 8개교 초등학교 1~4학년 학생과 학부모 총 102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강했다.
토요 인성 놀이마당은 상반기와 하반기 총 4기로 나누어 매주 토요일 오전에 운영한다. 관내 학생·학부모의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 대상을 선정하고 2주간 전통놀이, 음악놀이, 연극놀이, 쿠킹놀이, 미술놀이, 신체놀이 등 6가지 놀이 활동을 골고루 체험하게 된다.
이신동 과장은 “여섯 가지 신나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참여하는 학생들은 부모님께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고, 부모님들께서는 사랑스러운 자녀와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격려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스마트폰, TV 등 평소 일상적인 여가활동에서 벗어나 좀 더 의미 있고 다양한 놀이를 함께 하면서 아이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고 아이와 공감하며 좀 더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체험 내내 웃으며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의 서부인성체험교육관은 지식이 아닌 체험하는 인성교육 구현을 위해 2006년에 개관해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토요 인성 놀이마당’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인성체험교실’, ‘초등 인성체험교육 직무연수’ 등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보다 실천적이고 진정한 의미의 인성교육을 함께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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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름철 집단식중독 발생 예방 집중 활동 강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고온 다습한 여름철 집단 식중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최근 3년간 식품위생법 위반 이력이 있는 학교급식소, 식품판매업소, 어린이집과 유치원 급식소, 대학교 및 장례식장 등 식품취급업소에 대해 오는 11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식중독에 면역력이 취약한 계층인 어린이집과 유치원 급식시설 및 대학교·장례식장내 식품취급업소 등 980개소를 대상으로 시 및 군·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항목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식자재 관리상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 영업자 준수사항이며, 위생 점검 결과 위반사항에 대해는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급식소 조리음식 및 대학교내 음식점에서 샐러드, 샌드위치 등을 수거해 병원성대장균,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 검출 여부 검사와 위생종사자에 대해 식중독 예방 현장지도·홍보도 병행해 실시한다.
김석환 위생안전과장은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 집단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므로 집단급식소가 자율적으로 관련 규정을 준수토록 지도해식중독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식중독예방 3대요령인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생활화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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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라이브 음악에 홀리다
6월 Live music holiday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8시 반에 인천의 6개 라이브공연장에서 라이브 음악에 홀리는 날 “Live Music Holi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시민이 일상에서 쉽게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민간 및 공공의 문화공간과 유휴공간을 지원하는 ‘천개의 문화 오아시스 사업’의 일환으로 작은 음악공간인 라이브 공연장들과 지역 뮤지션들이 공동으로 참여해 매월 정기적으로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작은 라이브공연장과 지역뮤지션들을 알리고, 시민들이 가까이서 쉽게 공연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인천은 개항과 함께 일제강점기, 광복, 미군주둔, 한국전쟁 등을 거치며 서민적 애환과 삶이 담긴 수많은 대중음악이 태동한 우리나라 대중음악의 산실이다.
또한, 인천은 한류관광콘서트와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등 한류를 주도하는 음악축제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인천시는 음악도시로의 브랜드 구축과 한국대중음악자료원 설립 유치, 인천대중문화예술고등학교 설립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오랜 기간 인천의 대중문화를 이끌어온 라이브 공연장들이 경영난과 시민의 무관심속에 존폐위기를 겪고 있는 반면, 젊은 층들은 홍대 라이브클럽데이 등 서울로 공연을 보러가고, 능력있는 뮤지션들 역시 서울로 가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실정이다.
서상호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계기를 통해 시민 여러분들이 지역 뮤지션들에게 관심을 갖고 라이브공연장을 즐겨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의 작은 문화공간이 활성화되어 인천의 대표 문화 콘텐츠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라이브 음악에 홀리는 날 “Live Music Holiday”는 6월 15일 토요일 저녁 8시 30분 락캠프, 버텀라인·흐르는물, 뮤즈, 쥐똥나무, 공감에서 ‘인천 뮤지션 데이’라는 테마로 동시에 개최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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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 반딧불이 날다.
인천대공원 반딧불이 날다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저녁 8시 40분부터 10시 40분까지 ‘인천대공원 반딧불이 날다’라는 주제로 반딧불이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인천대공원 반딧불이 서식지는 2012년부터 서식지 복원사업을 통해 조금씩 복원되고 있는 곳으로, 2016년부터 매년 일만명 이상의 시민들이 한여름 밤의 추억을 만들고 있는 청정지역이다.
우리나라의 반딧불이는 애반딧불이, 운문산반딧불이, 늦반딧불이 3종류로 이번에 인천대공원 습지원에서 볼 수 있는 종은 애반딧불이다. 어린 유충 때에는 물속에서 논우렁이, 다슬기 등을 먹으며 자라고 5월에 땅으로 올라와 번데기가 됐다.가 6월에 빛을 내며 밤하늘을 수놓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환경지표곤충으로 흔히 개똥벌레라고 부른다.
반딧불이 관람은 맑은 날이면 관람데크와 데크 주변에 조성된 서식지 연못 주변에서 애반딧불이를 자유롭게 관찰할 수 있고, 반디논의 개구리 소리도 덤으로 들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비가 오는 날에는 아쉽게도 반딧불이를 관찰 할 수 없다고 한다.
관람할 때에는 빛에 예민한 반딧불이를 위해 손전등, 반짝이 신발, 휴대전화 등 불빛을 내는 물건과 진한향수 사용은 자제해야 하고, 검은색 옷을 착용하는 것이 반딧불이 관찰에 유용하다고 한다.
반딧불이 서식지를 찾는 길은 인천대공원 정문으로 진입할 때 오른쪽 주차장에서 이정표를 따라 가거나 수목휴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반딧불이 서식지 복원을 담당하고 있는 녹지연구사 정수경은 “반딧불이 서식지는 도심 공원에서 반딧불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한 마리 한 마리가 정말 소중하니,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펴봐 주시고, 많은 분들이 찾으니 느긋한 마음도 함께 준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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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e음 미추홀구와 손잡고 지역경제활성화 박차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미추홀구, 인천e음 대행사인 코나아이는 10일 오후 2시 미추홀구 구청장실에서 미추홀구 전자상품권 ‘미추홀e음’ 발행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시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김남석 코나아이 감사가 참석한다.
인천시는 각 군·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천e음 플랫폼을 제공하고, 각 군·구에서는 시가 지원하는 플랫폼을 활용해 자체 실정에 맞는 상품권 운영방식을 구성해 운영하게 된다.
인천시에서는 인천e음이라는 큰 운동장를 제공하고, 각 군·구가 선수로서 참여하는 방식이다. 이는 행정안전부에서 권고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광역지자체에서는 인프라 구축과 지원을 맡고, 기초지자체에서는 광역지자체의 인프라를 활용해 상품권 도입과 발행을 하는 체계이며, 전국적으로 최초로 도입되는 사례이다. 이에 따라, 각 군·구에서는 별도의 상품권 명칭과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추가로 제공할 수 있다.
미추홀구에서는 올해 3월 전자상품권 종합추진계획을 마련하고, 4월 관련조례 제정을 통해 7월 1일부터 미추홀e음 카드를 발행할 계획이다. 미추홀구에서는 미추홀e음 카드로 미추홀구에서 사용시 2%의 구비를 추가로 지원해 총8%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행정복지센터별로 미추홀e음 전담자를 지정해 방문하시는 시민들에게 모바일 앱 설치 및 카드 등록을 지원하고, 미추홀구 직원들을 대상으로 ‘1인 1미추홀e음 카드 갖기’ 운동을 전개하는 등 적극 홍보해나갈 계획이다.
미추홀e음 카드도 서로e음 카드와 마찬가지로 인천e음 카드의 한 종류로 보면 된다. 따라서, 인천전역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캐시백도 인천e음 모바일 앱에 통합으로 적립되고, 인천e음 모바일 앱에 등록된 카드면 어느 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다만, 인천e음 카드는 인천시 어디서든 6% 캐시백이 제공되고, 군·구 카드는 해당 지자체 관할 지역에서 사용할 때 해당 군·구가 제공하는 추가 혜택을 받게 된다.
미추홀구 구민들과 미추홀구에서 주로 소비활동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미추홀e음’ 카드를 사용하시는 것이 혜택면에서 유리하고, 이런 식으로 각 군·구 카드를 선택해서 사용하면 된다.
인천e음의 발행액은 5월말 가입자가 259,820명, 발행액 644억원, 결제액 495억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지난 1월부터 4월까지의 결제액과 비교해 5월 한 달 동안의 결제액이 9배 가까이 증가해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추홀e음’이 7월에 발행되면, 이미 발행중인 ‘서로e음’과 6월말 발행될 ‘연수e음’과 더불어, 인천e음의 사용율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며, 인천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 허종식 균형발전부시장은 “인천e음을 통해 시와 군·구가 이어지고, 시민들과 소상공인들이 이어지고, 이러한 ‘이음’을 통해서 인천지역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선순환경제구조를 만들어 나가려고 한다.”며, “미추홀구에서 7월 1일부터 발행하는 ‘미추홀e음’도 많은 준비를 한 만큼 시민들과 소상공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시와 군·구가 인천e음 플랫폼을 통해 상생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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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앙도서관, 인천보훈지청과 함께 하는 호국보훈의 달 행사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중앙도서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도서관에서 만나는 호국보훈’이라는 주제로 주제도서전시와 아동 대상 체험프로그램, 군장병을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 행사 등을 운영한다.
6월 한 달 동안 일반자료실 및 어린이자료실에서는 독립, 호국, 민주화, 평화 관련 주제의 도서를 선정해 전시하며, 22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태극기 아이싱쿠키와 팬던트 만들기 등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어려울 수 있는 호국보훈의 주제에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24일에는 도서관이 제17보병사단으로 직접 찾아가 상대적으로 문화향유의 혜택이 적은 군장병들을 위한 작가초청강연을 운영해, ‘불확실한 청춘의 삶을 사랑하라’라는 주제로 장영은 여행작가가 428일간 6대륙 44개국 세계일주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도서관의 열람실 좌석배정표에 호국보훈의 달 공식 슬로건인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문구가 출력되도록 해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도서관의 문화행사에 녹여 시민들의 일상에 호국보훈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체험행사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접수 또는 전화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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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교육 홍보영상 화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제작한 인천교육 홍보 영상이 큰 호응을 얻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홍보영상은 인천시교육청 교육비전을 주제로 엠넷 고등래퍼3에 도전해 실력을 인정받은 윤현선학생이 친구들과 직접 출연했다.
페이스북 및 유튜브 유명 음악 페이지에 소개된 인천교육 홍보영상은 5일 만에 총 조회 수 10만회를 넘기는 등 청소년들에게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인천교육 홍보영상‘Power of life’는 학생들에게 좀 더 친숙하고 쉽게 전달하기 위해 윤현선의 자작 랩으로 제작하였으며 ‘학교라는 터전에서 삶의 힘을 가지고 꿈을 찾아가자’라는 주제를 담았다.
인천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윤현선 학생은 올해 엠넷 고등래퍼3에 출연한 인천출신의 래퍼로써 이번에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현재 인천시교육청의 뉴미디어 홍보 정책으로 유튜브 구독자는 작년 대비 10배 증가, 페이스북 팔로워 2배 증가, 인스타그램은 개설 한 달 만에 4000여명이 팔로워하는 등 인천시교육청 홍보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도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이 만들어 가는 웹드라마, 교사와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주제의 교육 영상으로 제작해 적극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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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책임교육‘고등학교 무상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9년 고등학교 3학년 2학기 무상교육에 필요한 예산 124억4천만원을 추경 편성했다고 전했다. 올해 재학 중인 고교 3학년생은 2만 6천여명이며, 시의회에서 추경예산안이 확정되면 2학기부터 수업료 및 학교운영지원비를 지원받게 된다.
고교 무상교육은 고등학생의 입학금·수업료·학교운영지원비·교과서비를 모두 무상으로 지원하는 정책으로, 2019년 고등학교 3학년 2학기를 시작으로 2020년 2~3학년으로 확대, 2021년에는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교육급여, 특성화고 장학금 등 기존 지원사업은 그대로 유지되며, 기존사업에서 지원받지 못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수업료 및 학교운영지원비를 지원한다.
그러나 입학금 및 수업료를 학교장이 정하는 사립학교 및 고교 졸업학력 미인정 고등기술학교·각종학교는 무상교육 대상에서 제외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8년부터 고등학교 입학금 면제, 고등학교 무상교육의 선도적 추진을 위해 전국 최초로 2019년부터 전학년을 대상으로 교과서 및 신입생 교복비를 무상 지원하였으며, 광역시 최초로 유·초·중·고 무상급식 지원체계를 완성하는 등 보편적 교육복지의 지속적인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고교 무상교육으로 헌법에 보장된 교육기본권 실현 및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완화 및 학생 복지의 지속적 확대를 위한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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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환경기술세미나 개최
직원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외부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환경공단은 지난 5일 남항사업소 홍보관에서 직원들의 기술역량을 강화해 환경기초시설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환경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해에도 고농도 질소와 인 제거를 위한 하수처리공정의 운영방안을 주제로 개최한 바가 있으며, 올해에는 하수슬러지 처리기술관련 분야의 외부전문가를 초빙해 ‘농축 및 탈수효율 개선 실무’라는 주제로 현장 기술자와 관리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하수처리시설 운영예산 중 하수슬러지 처리에 소요되는 예산이 2019년 기준 141억원으로 전체비용의 22.5%를 차지해 직원들이 운영비 절감을 위한 하수슬러지 처리기술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이번 상반기 세미나의 주제로 선정하게 됐다.고 한다.
이주호 공단이사장은 “실질적인 현장운영 인력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환경기초시설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하반기에는 소각, 음식물 처리 등 폐기물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밝히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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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농업기술센터, 식물 검역병 유입 방지를 위한 예찰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식물 검역병의 유입을 막기 위해 바이러스병인 ‘자두곰보병’과 세균병인 ‘과수화상병’에 대해 인천 관내 과수재배농가를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총력을 기울여 정밀 예찰을 실시한다.
자두곰보병은 자두, 복숭아 등 핵과류의 잎과 과실에 괴저, 심한 모자이크, 원형반점 증상을 일으키는 병으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나무는 75~100% 수확량이 감소된다.
과수화상병은 사과, 배 등에 가장 치명적인 세균병으로 잎과 줄기 등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말라 죽는 증상으로 한그루만 발생해도 전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준다.
자두곰보병과 과수화상병은 식물방역법상 금지병으로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어 한번 발생하면 막대한 피해를 주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해 제거하고, 매개충인 진딧물을 철저히 방제, 출처 불명의 접수·묘목의 유입 금지 등 예방이 최선이다.
이에 따라 약제를 통한 사전방제의 실천과 과원에서 의심증상 발견 시 자율신고가 반드시 필요하다.
장영근 인천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자두곰보병과 과수화상병의 발생을 사전에 방제하기 위해서는 과원을 청결히 관리하고, 농작업에 사용하는 전정가위, 예초기 등의 작업 도구는 수시로 소독해야 한다”라며,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인천시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