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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창의·열정과 협력이 만날때 조직은 빛을 발한다.
2019 민주적 조직 운영을 위한 학교장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지난 4일 인천천마초등학교어울마당에서는 인천광역시교육청 관내 초·중·고 교장 10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인천광역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학교혁신팀과 관리자 전문적학습공동체인 ‘다다도’가 뜻을 모아 민주적인 학교 운영을 위한 학교장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다양한 학교 구성원의 목소리를 모아 창의, 열정과 협력을 만들어 낼 때, 조직은 빛을 발하고 성장한다는 내용으로 쿠퍼실리테이션그룹 구기욱 대표의 강연이 이루어졌다.
구기욱 대표는 조직 내 민주주의를 실천하고 있는 사례를 이론과 함께 접목해 알기 쉽게 전달해 관리자의 공감을 얻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임병구 교장은 “조직이라는 함정에 빠져 위계와 권력의 수직화, 리더십 발휘에 대한 결정권의 덫에 빠질 수 있었던 나를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고 우리 학교 구성원의 면면을 살펴서 그들의 역량을 끌어내고 협력하는창의적 조직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계기가 됐다.”며 연수 후기를 밝혔다.
최형목 과장은 “이런 연수를 함께 준비해 주신 관리자 전문적 학습공동체인 ‘다다도’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민주적 학교 문화 정착을 위해 많은 교장선생님들의 자발적 연수 참여 분위기와 뜨거운 호응을 보면서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발전적 변화가 기대된다”고 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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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미래세대를 위한 창의융합형과학실 확대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미래세대를 위한 과학 교수·학습 공간인 ‘창의융합형 과학실’ 구축 지원을 위해 15억 5천만원의 예산을 추가 편성했다고 밝혔다.
‘창의융합형 과학실’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학생 참여형 수업을 활성화해 학습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첨단 IT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수·학습과 주제별 연구, 프로젝트 수업 등 창의적인 탐구활동에 최적화된 미래형 학습이 가능하며 특히,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의사소통능력, 협력적 문제해결능력, 정보처리 능력 등 미래 역량을 키우는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6년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창의융합형 과학실 구축지원 사업을 해왔으며 2018년까지 총 364개의 창의융합형 과학실을 구축했다.
창의인재교육과 김동호 과장은 “2021년까지 인천 관내 모든 초, 중, 고등학교에 ‘1교 1창의융합형 과학실’이 실현되도록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며 “금번 추경이 학교 공간 혁신과 연계한 창의융합형 과학실 구축으로 미래 사회를 대비한 창의융합형 인재를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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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재난대처 능력 높인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와 교육부가 공동 주관하고, 학생들이 직접 재난유형을 선정해 계획을 수립·시행하는 ‘2019년 어린이 재난대비훈련’을 인천박문초등학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어린이 재난안전훈련 참여 학교를 중심으로 사회 저변에 재난안전교육 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각 시·도별 46개 학교가 5주간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에 참여했다.
특히, 6월 5일 인천박문초등학교에서 실시한 어린이 재난대비훈련에는 인천시장을 포함한 행정안전부 장관, 교육부 장관, 연수구청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과 함께 재난대피훈련에 동참하였으며, 훈련 성과간담회에 참여해 재난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인천시장은 훈련에 참석해 “재난이 발생하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관계기관 간의 협업”이라며, “어린이 재난대비훈련과 더불어 최근 5월 28일 인천시에서 실시한 다중밀집시설 재난대비 민·관·군 합동훈련 진행 당시 봉화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재난의 위험성을 느끼고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처럼 인천시는 ‘시민안전이 최상의 복지, 안전한 도시 인천’을 만들고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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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예회관 커피콘서트와 인천시립무용단의 첫 콜라보레이션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감각적인 무대와 부드러운 커피향기가 조화를 이루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마티네 브랜드 ‘커피 콘서트’와 우리나라 대표 무용단인 인천시립무용단이 만난다.
한국 창작무용의 정수를 담아낸 정기공연을 비롯해 인천의 대표 춤축제 ‘춤추는 도시 인천’ 등 다양한 시도로 시민들에게 무용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는 인천시립무용단이 인기 프로그램 ‘춤 담은 자리’로 오는 19일에 열리는 커피콘서트를 찾아온다.
우리 춤의 깊은 매력을 전하고, 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연인 ‘춤 담은 자리’는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역동적 현장이자 주요 무대였던 인천의 역사적 장소에 담긴 춤 이야기를 만나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대불호텔, 용동권번, 애관극장 등 인천 하면 떠오르는 사적 명소이자 춤과 함께 자리했던 공간들을 찾아보고 바로 그 곳에서 췄던 춤들을 모아 무대 위에 되살린다. 당대 모던걸&모던보이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창작춤 ‘청춘계급’을 비롯해 ‘가인전목단’, ‘궁중검무’, ‘백단향’ 등의 전통춤 레퍼토리와 함께 ‘초립동’으로 대표되는 최승희의 신무용 계열의 작품 등 우리의 풍류를 가득 담은 춤이 연이어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춤과 함께 당대의 시대상을 보여줄 신문기사, 영상자료 등이 상영되어 관객들을 그때 그 시절의 한 장면 속에 데려다 줄 것이다. 개항기부터 지금까지 약 100년 동안의 인천의 춤, 나아가 우리 전통춤의 역사를 훑어보는 공연이 될 것이다.
더욱이 이번 공연은 전통춤 레퍼토리를 나열하는 보통의 공연들과 달리, 유쾌한 입담으로 국악과 공연계를 종횡무진하는 평론가 윤중강의 변사를 능가하는 재담이 더해져 한결 더 가깝고 즐거워진 무대를 약속한다.
2008년에 시작해 5만3천여 명의 관객들과 만나며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번,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이다. 전석 1만5천원이라는 놀라운 가격과 갓 뽑은 신선한 커피 등 커피콘서트만의 매력으로 수많은 매니아를 거느리고 있다. 7월에는 포크가수 박학기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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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기반 조성에 박차
마을교육활동가 심화과정 개강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4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마을교육활동가 양성을 위한 심화과정을 개강하고 마을교육공동체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했다고 밝혔다.
학교와 마을을 연계하는 마을교육활동가 양성을 위해 남부교육지원청은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총 60시간에 걸친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심화과정은 지난 5월 기본과정 이수자와 교육 희망자 40명을 대상으로 7월 24일까지 50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연수는 학생들의 바른 인성함양을 위한 이론교육과 강의력 향상을 위한 실무교육, 마을탐방, 활동가로서 실천의지 고취를 위한 워크숍으로 구성됐다.
류석형 교육장은 “학교와 마을은 중요한 교육공간으로 이곳에서 우리 아이들의 삶의 힘이 자라는 위대한 여정에 마을교육활동가들이 함께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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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앙도서관 ‘인도문화 체험’ 행사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중앙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에게 상호문화 체험을 통한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오는 5일부터 19일까지‘도서관에서 만난 인도’라는 주제로 인도 문화 전시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우리나라와 문화·경제 등 다양한 측면에서 중요한 교류 관계를 맺고 있는 인도는“인더스 문명”의 발상지로 화려한 번성시대를 누린 국가로 산악지대, 열대성지대, 정글, 사막 등 지형에 따라 특유의 문화를 지닌 민족들이 고루 분포되어 있어 문화 또한 다양한데 이번 전시회는 시민들에게 인도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인도의 고유한 문화를 이해하고 다른 나라 문화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체험 행사는 인도의 전통의상 중 여성들이 입는“사리”와 남성 의복인“도띠”를 비롯해 전통악기 타블라, 빠카와즈, 첸다, 향신료 마살라 홀리축제에 사용되는 굴랄 등 인도의 역사와 의식주, 자연환경, 종교, 축제 등 147점의 다문화 꾸러미와 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인도 관련 자료들을 함께 전시해 참가자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다양한 세계관을 열고 다문화감수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개방화와 세계화로 빠르게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사회 환경을 고려해 볼 때 다문화 사회에 필요한 지식과 가치 등을 전하는 다문화 교육의 필요성이 날로 중요해 지고 있다.
인천중앙도서관은 지역 내 다문화교육의 통합적 공간으로서 건강한 다문화사회 정착을 위해 다양한 다문화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내실 있게 운영하고자 하며 다가올 미래의 다가치·다문화 사회에서 공존하고 화합할 수 있는 민주시민의 역량과 인간과 문화의 중요성을 알고 존중과 배려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다문화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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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원국의 이야기가 있는 발레리나 & 발레리노’
이원국의 이야기가 있는 발레리나 & 발레리노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기획공연으로 ‘이원국의 이야기가 있는 발레리나 & 발레리노’를 오는 15일 오후 4시 싸리재홀 무대에 올린다.
2004년에 창단한 ‘이원국 발레단’은 국립발레단과 유니버설발레단, 키로프발레단 등 국내외 최고의 발레단에서 20여 년간 최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발레리노 이원국 단장이 이끄는 순수 예술단체이다.
이원국 단장은 처음 발레공연을 접하는 관객들을 위해 발레작품에 대한 간단한 해설과 발레 마임, 그리고 관람 예절 등을 알려주어 발레를 쉽고 친숙하게 느끼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차이코프스키파드되’, ‘시카고’, ‘인형요정’, ‘돈키호테 그랑파드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객들에게 발레리나와 발레리노의 고난도 테크닉을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이원국 단장의 쉽고 재미있는 해설을 통해 관객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발레를 편안히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5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학생 무료, 일반인은 6,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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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2020년 예산편성 학부모와 함께 해요
주민예산활성화에 따른 학부모 예산학교 연수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청은 ‘2019년도 학부모 예산학교’를 동부교육지원청에서 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총6회 관내 희망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2019년도 학부모예산학교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편성의 투명성을 증대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한 자리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방법 및 학교의 예산편성 절차 등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정의정 교육장은 “2019년도 학부모예산학교를 통해 학부모들이 예산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자발적·적극적으로 2020년 예산편성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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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모든’학생의 행복한 배움 성장을 위한 진단·처치 시스템 구축
인천 기초학력 지원 사업 개선을 위한 TF팀 협의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 오전·오후 2회에 걸쳐 인천 기초학력 지원 사업 개선을 위한 TF팀 협의를 실시했다.
이는 인천시 관내 초, 중, 고 단위학교 기초학력 진단 및 지원 실태 조사 분석 결과를 토대로 현장의 인식과 정책의 방향, 현재 지원되는 인천시 사업을 검토 개선하고자 개최됐다..
인천시 초,중,고 교장, 5개지원청 과장으로 구성된 TF-1팀은 인천시 실태를 통해 초, 중, 고 학교급별, 학교 유형별 기초학력지원 학생에 대한 현장 인식과 접근방향이 다름을 인식하고, 단 한아이도 놓치지 않고자 하는 인천시교육청의 정책 방향과 기초학력향상을 함께 하기 위한 논의에 집중했다.
기초학력향상지원 사업 현장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장학사, 교감, 교사들로 구성된 TF-2팀은 실질적으로 기초학력 지원 대상 학생들에게 필요한 사업들을 검토했다. 학교 안에서 기초학력향상에 대한 학생, 교사, 학부모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내부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난독증이나 치료지원 등의 학교 밖과 연계하는 사업들을 발굴하는 작업을 함께 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교육과 김웅수 과장은 “학생들마다 각각 배움의 속도와 성장을 위한 상황이 다르다는 것에 공감한다.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 중 걸림돌을 만나는 학생들에게 즉각적으로 맞춤형 진단 및 처리를 하는 시스템 구축에 힘써주기 바란다.” 라고 격려했다.
향후, 인천시교육청은 인천의 모든 학생들이 행복한 자기 삶을 만들어 가기 위해 꼭 필요한 ‘배움 성장 클리닉’으로의 체제 구축을 위한 개선의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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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 교육연극으로 놀이처럼 즐거운 수업을 상상하다.
자유학년 수업역량 강화 교육연극 연수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부터 오는 11일까지 관내 중학교 교사 16명을 대상으로 “초보샘도 성공하는 연극 수업 레시피” 연수를 운영한다.
관내 수강 희망교사를 대상으로 다음 주까지 총 12차시로 진행 예정인 이번 연수는 교육연극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연극 놀이로 구성되어있다. 연수를 통해 교사들은 교육연극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연극 놀이를 직접 해보고 이를 수업에 적용할 아이디어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교사들은 연극 활동에 자연스런 참여를 유도하는 신체놀이와 소리를 활용한 연극놀이, 정지장면으로 짧은 연극 만들기 등의 교육연극 활동을 직접 해봄으로써, 2015 개정교육과정이 추구하는 공동체역량, 의사소통역량과 같은 미래핵심역량을 기르는 수업을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수에 참여한 부평중학교 조민진 교사는 “연극에 소질도 없고 내성적인 성격이어서 연수 신청을 많이 망설였는데, 막상 참여해보니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되고 몰입하게 된다”고 말하며 “끝까지 참여해서 연수에서 배운 활동들을 수업에 적용해 보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북부교육지원청 한영훈 교육장은 “연극은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연스럽게 키우는 훌륭한 수업활동이라고 생각 한다”라고 말하며 “연수에서 배운 내용들을 교육과정 속에서 활용해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6-04